16일 ‘첫 집 장만 세미나’ 진행

캐나다 최대규모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콩코드 퍼시픽(Concord Pacific)이 주최하는 ‘세입자 탈출 첫 집 장만 세미나’가 오는 16일(토) 오전 11시 콩코드 퍼시픽 써리 프리젠테이션 센터(9908 King George Blvd, Surrey)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경호 공인 중개사, 정희윤 변호사, 김승회 회계사, 제임스 리 임대 관리사, 김윤희 BMO 모기지 전문가 등 부동산·회계·변호·모기지·임대에 관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첫 집 구매를 위한 필수 정보를 전수한다.
세미나는 ▶나의 렌트비가 얼마의 모기지를 갚고 있을까? ▶첫 집 살 때 지켜야 할 3가지 철칙 ▶오르고 내리는 부동산 시장 언제가 적기일까? ▶내 통장에 다운페이 모으는 법 ▶영주권 승인 전 외국인 세금 면제법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오경호 공인 중개사는 “처음 주택을 구매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준비했다”며 ”꼭 세미나에 참석해 첫 집 장만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30명 한정으로 되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이며, 참석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간단한 식사 및 음료와 무료 주차도 제공된다.
참석 문의: 778-840-8965(피터 김 공인중개사)
www.concordtalks.com/taxrsvp_nov16/
밴조선 편집부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밴조선편집부의 다른 기사
(더보기.)
|
|
노동법 손질 예고··· 파업 개입 권한 바뀌나
2026.09.21 (월)
107조 개정 검토··· 노사 합의 지원에 초점
연방 자유당 정부가 올가을 회기 시작과 함께 캐나다 노동법(Canada Labour Code)을 대폭 손질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주 연방의회가 가을 회기에 돌입하는 가운데, 정부가...
|
|
인종 차별한 밴쿠버 경찰, 2만5000불 배상 명령 받아
2026.09.21 (월)
편견에 의한 오염된 판단이라 지적
파손된 휴대폰 교체 비용도 지불해야
▲ /BCHRT밴쿠버 경찰위원회(VPB)가 지난 2020년 12월 1일 교통 단속 과정에서 흑인 여성을 차별했다고 BC 인권재판소(BCHRT)가 판결했다. 이에 VPB는 해당 여성에게 2만5000달러의 배상금을...
|
|
ILAC 폐업에 유학생 ‘발 동동’··· 학비 환급은 안갯속
2026.09.21 (월)
대체 학교 재배치 계획 수립 중
일주일 전 EC English도 문 닫아
▲ILAC 토론토 캠퍼스 캐나다 대형 사설 영어 어학원인 국제언어아카데미(ILAC)가 갑작스럽게 운영을 중단하면서 유학생 1300여 명의 학업과 선납 학비 처리에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
|
밴쿠버항, 화물 물동량 사상 최고치 기록
2026.09.21 (월)
美 의존도 줄고 인도-태평양 지역 늘어
밴쿠버 프레이저 항만청(VFPA)은 곡물과 석유 수출 급증으로 올해 상반기 항만 통관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
|
“대부분 놓친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잘 맞는 베개’의 조건
2026.09.21 (월)
베개를 고를 때, 보통은 그것을 베고 정자세로 누운 나를 상상한다. 그 자세에서 베개가 목을 잘 받쳐줄 것 같으면 구매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고른 베개가 생각보다...
|
|
걷기 무조건 좋다고? ‘이렇게’ 하면 무릎 망가진다
2026.09.21 (월)
걷기는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하지만 걷는 자세가 잘못됐거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
‘2026 멘토링 컨퍼런스’ 성료··· 내년엔 밴쿠버서 열린다
2026.09.21 (월)
한인 차세대 대학 진학·취업·직장생활 조언
2027년 밴쿠버·토론토에서도 개최 예정
▲몬트리올 행사에는 몬트리올 교회협의회가 지역 주관단체로 참여했다.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회장 이석로·이하 캐나다총연)가 한인 차세대의 진학과 취업, 직장생활을 돕기 위한...
|
|
써리서 주차된 RV 화재··· 남성 1명 숨져
2026.09.21 (월)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 /Getty Images Bank써리에서 RV 화재가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써리소방청에 따르면 일요일 오전 7시께 94애비뉴와 184스트리트 인근에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에서...
|
|
아마존 근로자, 시급 1불 인상이 논란인 이유
2026.09.18 (금)
노조와 임금 갈등 끝에 전국 시급 인상
아마존 캐나다가 올해 전국 현장직 근로자(Operations employees)의 평균 기본 시급을 1달러 인상한다.아마존은 오는 27일부터 캐나다 전역의 풀타임 현장직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평균 기본...
|
|
밴쿠버 도서관서 강아지 ‘대여’··· 함께 시 읽는 특별한 시간
2026.09.18 (금)
▲/Vancouver Public Library밴쿠버 공립도서관(VPL)이 강아지와 함께 책을 읽고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오는 26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밴쿠버 존 헨드리 공원(John Hendry...
|
|
33년간 남극·북극 얼음바다 누볐다··· “극지는 요충지, 우리 기술로 연구를”
2026.09.18 (금)
▲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 극지연구소에서 만난 강성호 책임연구원(전 극지연구소장)이 로비 바닥에 그려진 북극권 지도 위에 서 있다. 그는 “한국은 주로 태평양 북극을 연구한다”고...
|
|
BC 보수당 대표,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
2026.09.18 (금)
”성장통 겪고 있다” 주장
지방 선거에 기대감 나타내기도
▲ 케리-린 필들레이 BC 보수당 대표. /Conservative Party of BC케리-린 핀들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의원들의 잇따른 탈당으로 당내 전력이 약화된 상황에서도 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다짐하며,...
|
|
소아암 환자 年1500명 발생··· 정부 지원 절실해
2026.09.18 (금)
2년간, 수요 40% 증가 ··· 1500만 불 지원 요청
캐나다의 한 소아암 자선단체가 연방 정부에 암 치료를 받는 자녀의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은 재정 지원을 해 줄 것을 촉구했다.협회는 지난 2년간 재정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40%...
|
|
[AD]“노후 설계, 40대부터”··· 연금·법인·부동산 집중 점검
2026.09.18 (금)
9월 22일 코퀴틀람서 은퇴 준비 세미나
연금부터 부동산까지 노후 준비법 소개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특히 아직 은퇴가 멀게 느껴지는 40대부터 연금과 자산, 현금 흐름 등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재정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볼 필요가 있다....
|
|
加 하원에 ‘한반도 평화’ 청원··· 한인 청년들이 띄운 메시지
2026.09.18 (금)
2000명 서명 목표··· 10월 4일 청원 마감
▲지난 8월 21~23일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린 ‘토론토 한인 대축제’ K-Peace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한반도 평화 청원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는 청원...
|
|
‘모차르트가 흐르는 밴쿠버’··· 클래식 공연 5선
2026.09.18 (금)
▲ /VSO어느덧 여름의 열기가 지나고, 완연한 가을의 정취로 물들기 시작했다. 가을이면, 선선한 바람과 높은 청자색 하늘 아래서 풍성함을 만끽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떨어지는 낙엽을...
|
|
암 치료 세계 톱10에 한국 병원 2곳 뽑혔다
2026.09.18 (금)
삼성서울 5위, 서울아산 6위 뽑혀
서울대병원은 8→11위로 하락
▲삼성서울병원 의료진들이 흉강경으로 폐암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삼성서울병원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병원 2곳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 전문...
|
|
BC 정부, 소외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한다
2026.09.18 (금)
펨버턴에 복합 환승 허브 조성
이동성 개선하고 고립감 줄일 것
▲ /Village of PembertonBC주 정부가 펨버턴(Pemberton) 지역을 포함한 BC주의 농촌 및 외딴 지역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106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이 프로젝트는 웨스트 밴쿠버-...
|
|
美 금리 인상, 加 금리 자극할까?
2026.09.18 (금)
加 달러 가치 하락에 영향 미쳐
인플레이션이 관건 될 듯
16일 미국 연방준비제도(USFR, 이하 연준)가 3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여러 경제학자가 이에 따른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캐나다의...
|
|
천고마비의 계절에 ‘마비’ 올라··· 조심할 가을 제철 식품 셋
2026.09.18 (금)
선선한 가을 날씨가 식욕을 돋워 자연스럽게 제철 식재료를 찾는다. 이때 어떤 건 조심해야 한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에 자칫 팔다리 ‘마비(麻痺)’가 올 수 있다. ...
|
|
|










밴조선편집부의 다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