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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복 74 주년을 맞아 상원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이자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의 공동 위원장인 연아마틴 상원 의원이 광복절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 내용이다....
14일밤 온타리오 런던, 집 들이받으면서 가스관 건드려 대형사고 발생
음주운전 여성이 가정집으로 돌진, 가스관을 건드려 폭발함으로써 7명이 다치고 집 10채가 탔다.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 런던 경찰은 14일밤 10시40분쯤 시 동단 우드먼 애비뉴의 한 주택에 차량 한대가 돌진해 들어오면서 가스관과 충돌, 폭발과 동시에 일어난...
이영현 옥타 명예회장 자서전 메이드인 코리아’출간
17일 오후 3시 밴쿠버 무역스쿨 차세대 초청 강연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 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창립 멤버로 12대 회장을 역임한 이영현씨의 자서전 ‘메이드인 코리아’가 한국에서 출간됐다. 캐나다 한인 무역 성공 신화의...
패드매퍼, 7월 임대료 보고서··· 15개 도시 '안정세' 돌입
전국 임대시장이 지난달을 기점으로 뜻밖의 정체기에 돌입했다. 7월 전국 임대료는 지난 6월 이후 두 달 연속 안정세를 이어가며 부진한 임대 거래량을 나타냈다. 13일 임대 리스팅 전문...
앨버타 사슴 농장서 확인...CWD 확산 우려 가능성
올들어 광우병과 관련된 세번째 만성 소모성 질환(CWD) 사례가 캐나다 사슴 농장에서 확인되면서, 감염된 육류가 식품점들에 다시 공급됐을 상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지금까지...
이해상충윤리 감독관, 조사보고서 발표... "윌슨 전법무에게 부적정한 영향력 행사"
“총리는 장관에게 부적절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 법을 위반했다.”캐나다 공직자윤리위원장이 14일 SNC-Lavalin 스캔들 관련 조사 결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전법무장관에게 영향을 미치려 시도함으로써 캐나다 이해상충법을 어긴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CBC...
아이스필즈 파크웨이변, 텐트 뚫어 물고 끌어내려 시도... 주말 폐쇄후 재개장
밴프국립공원 캠프그라운드 텐트 안에서 야영객이 늑대에 물리는 흔치않은 일이 일어났다. 캐나다국립공원 관리공단(Parks Canada)은 지난 주말 사건 발생 직후 이 야영장을 폐쇄했다가 12일 재개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늑대의 공격은 9일 새벽 레이크 루이스...
1832달러로 앨버타 1316달러, 온타리오 1505달러보다 많이 내... 보상 상한 설정후 ICBC 재정은 개선   BC 주민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보험료를 낸다. CBC 뉴스에 따르면 연방 일반보험통계국(General Insurance Statistical Agency, GISA)이 최근 공개한...
195명 회원 참석…흥겨운 시간 가져
이북오도민회(회장 류제완) 회원 야유회가 지난 10일 뉴웨스트 민스터 소재 퀸즈 파크 공원에서 열렸다. 도민회 연례 행사로 마련된 이번 야유회는 정용우 재향군인회 회장, 최금란...
주정부는 "입업계 불황 타개 계기" 환영, 일부 주민은 "BC 목재는 BC 주민의 것" 반대
BC의 대표적 재벌 짐 패티슨이 BC 임업의 대명사 캔포(Canfor) 인수에 나서 주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억만장자 짐 패티슨 소유 그레이트 퍼시픽 캐피털(Great Pacific Capital, GPC)이 밴쿠버에 본사를 둔 거대 목재 상장기업 캔포...
원만한 통합, 높은 공공 인식…성공 신호
OECD 보고서 발표
캐나다 경제 이민 시스템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례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상당수 국가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OECD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0일 밴쿠버…연아마틴 상원의원 등 다수 한인사회 인사 참석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단체 코윈 밴쿠버의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0일 밴쿠버 웨스트사이드 스쿨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보선 회장, 장남숙 전 회장 등 코윈 회원들을 비롯해...
6월 캐네디언 주니어 대회 BC대표로 참가
한인 유학생 임준수군도 동 대회 17세 미만 부분 우승
랭리 월넛 그로브학교 8학년에 재학중인 교민 이애린(여, 13세)양이 지난주 열린 MJT 메이저 대회인 '2019 MJT Odlum Brown Classic Champions'에서 여자부 전체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일정소득 미달자나 생활보호 등 정부지원 받는 사람들 비자 거부 새 규칙 발표
미국 도널트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에 부담이 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영주권을 거부하는 새 규칙을 발표했다. AP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선임 이민정책 보좌관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가10월15일 발효 예정으로 밀어붙인, 일정 소득기준에 미달하거나...
2019.08.13 (화)
짐 패티슨 BC 목재 거대기업 캔포 인수 논란 주정부는 "입업계 불황 타개 계기" 환영, 일부 주민은 "BC 목재는 BC 주민의 것" 반대  BC의 대표적 재벌 짐 패티슨이 BC 임업의 대명사 캔포(Canfor) 인수에 나서 주정부와 주민들 사이에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동시 추락 30개 중 20개와 케이블 완전 교체해야... RCMP 수사규모 확대
고의절단에 의한 스쿼미쉬 곤돌라 피해액이 수백만달러에 이르고 원상복구 후 재개장이 이뤄지려면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CBC 뉴스에 따르면 회사 측과 경찰 등 현재 곤돌라 케이블 절단과 곤돌라 카 추락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2km...
2019 상반기 OTP 평가서 발표
캐나다 에어라인 '꼴찌' 불명예
에어캐나다가 올해 상반기 정시운항률(On-time flight rate; OTP) 부문에서 비교적 부진한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에어캐나다는 전세계 74개 항공사 가운데 상반기 정시율이 전년...
10대 연쇄 살인마 도주극 수사 종결
지난주 북부 매니토바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BC주 연쇄살인 용의자 두 명이 자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검의 소견이 나왔다. RCMP는 지난 7일 북부 길럼(Gillam) 지역의 한 수풀 지대에서...
BC법원, 사기 위조 탈세 유죄 인정한 뉴캔컨설턴트 시아오 펭 "헤키"에 20개월-4만5천달러 선고
캐나다 사상 최대 이민사기 사건의 핵심인물에게 20개월 징역과 약 4만5000달러 벌금형이 내려졌다. CBC 뉴스에 따르면 사기, 위조, 탈세 및 4건의 이민난민보호법(Immigration and Refugee Protection Act)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시아오 펭 "헤키"(Xiao Feng "Heki")가 9일 BC 법원에서...
절대 다수 고정상품 가입...최근 들어 변동 선택 비율 늘어
통계청, ‘캐나다 가구 주택소유권, 모기지 부채와 모기지 형태’ 보고서
캐나다인들은 20년 전보다 집을 소유하기를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큰 폭으로 인상된 주택 가격으로 인해 대출금이 커지면서 모기지를 모두 상환한 가구의 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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