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커뮤니티센터-도서관 등 건립 보류
맥컬럼 시장, “차입 중단”…1억3600만 달러 줄여
써리시가 누적된 부채 해소를 위해 향후 5년간에 걸쳐 도서관과 커뮤니티 센터 활성화 등을 위해 사용될 예산 등 총 1억3600만 달러를 삭감하는 ‘충격 조치’를 발표했다.신임 더그 맥컬럼(McCallum) 써리 시장은 4일 온라인으로 새 예산안을 공지한 이후 “주어진...
거래 부진-가격 약보합세 흐름 이어가
REBGV 주택시장 보고서
지난달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택 매매가 10년 만에 가장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매는 대폭 줄었지만 가격은 올해 내내 이어져온 약보합세 흐름을 유지했다. 광역...
65세 이상 복수국적 재외동포…국민선서 의무화
법무부, 20일부터 국적증서 수여식 시행
65세 이후 한국 국적 회복을 원하는 재외국민들은 이전에 시행됐던 통지서 전달이 아닌 ‘국민선서’를 의무적으로 마쳐야 국적 회복이 가능할 전망이다.한국 법무부는 “관련 내용을...
11명 병원 치료 후 귀가조치...2명 중태
보일러 배관 통한 누출 원인 추정
오늘(5일) 오전 밴쿠버의 한 상업용 건물에서 보일러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사무실 직원 13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이들 중 11명은 이송 시 안정상태였으나 2명은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BC 비상의료 서비스국(EHS)에 따르면...
식중독 유발 가능성... 감염 보고 없어
‘Eat Smart’사에서 판매하는 케일 샐러드 제품에서 치명적인 세균이 검출돼 먹거리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지난 4일 캐나다 일원 식료품점에서 판매되는 ‘Eat...
4일, 국내 커뮤니티 지원 단체 통해 저소득층에 여성용품 전달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연말을 맞아 국내 커뮤니티 지원 단체와 함께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을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다.무역관은 4일 오후 3시 퀘스트 사무실에서 현지 기업체인 Ambrose Health와 함께 커뮤니티 지원 단체인...
2019년도 식료품 가격 동향 보고서
"식료품 평균 비용 400달러 오를 것"
채소류 '상승' - 육류 '하락'
내년 국내 식료품 물가가 또 다시 소폭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식물성 식음료의 소비 증가로 올해보다 내년 소비경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란 관측이다. 캐나다 궬프대학교...
전기소비량 15% 급증... 백열전구 사용 자제해야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면서 집 외관에 조명 장식을 설치하는 집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BC하이드로가 이에 따른 과도한 전력 소비를 경고하고 나섰다. 30일 BC하이드로는...
영화 스타워즈 굴 비슷... 수만년 빙하에 덮혀 있어
캐나다 최대 규모로 보이는 축구장 크기 동굴이 빙하가 녹으면서 BC 북동부 주립공원에서 발견돼 관계 전문가들이 흥분하고 있다. 이 동굴은 지난 3월 BC 환경기후변화부 소속 헬기 대원들에 의해 캐리부(Caribou, 북미산 순록) 개체수 조사 작업 중 발견됐다....
데이빗 싼-쟉크, 6개월 반 동안 의료과학 실험 임무 수행
의사이자 우주비행사인 캐나다의 데이빗 싼-쟉크가 3일 러시아 소유즈 로케트를 타고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돼 국제우주정거장을 향해 날아갔다. 싼-쟉크는 미국 NASA 우주비행사와 러시아 Roscosmos 우주비행사와 함께 이날 6시31분(동부시간) 발사돼 가장 중요한...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주와 자원 지키기 위한 조치"
앨버타가 캐나다 원유가 폭락 방어 대책으로 1월부터 강제 감산에 들어간다.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2일 일일 원유 생산량을 32만5천배럴 감축하는 한시적 강제 조치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감산은 내년 1월부터 연말까지 실시되며 현재 생산 총량의 8.7%를...
야당, “인기를 위해 캐나다 국민세금 물쓰듯 하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트위터를 통해 해외 모금 행사에 캐나다 국민세금 5천만달러를 쾌척하기로 약속, 야당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트뤼도 총리는 2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넬슨 만델라 탄생 100주년 기념 자선 콘서트 (Global Citizen Festival)...
지난달 식약처 마약류 관리 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기호용 등 일반 마리화나 단속 강화는 여전
캐나다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전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의료용 마리화나 개정안이 통과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처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월넛 그로브 학교 지난달 23일 회의 통해 전시 불가 동의
토론토 이토비코 예술고교에서도 욱일기 벽화 유지 사례 지적
욱일기 게양 논란을 빚었던 랭리 월넛 그로브 학교가 한인들의 뜻을 받아들여 전시 불가에 동의하고 욱일기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현재 교육청 등 행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써리] 미니밴 교통사고… 여성 운전자 병원서 숨져 지난 2일 오전 12시 45분경 써리 80번가와 128번가 교차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써리 출신의 세단 운전자 3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혼다 미니밴에 타 있던...
지난 30일 월드옥타 송년회…실협 등 다수 한인단체 관계자 참여
“고교, 대학, 교회 등 지난달부터 시작된 송년 모임이 12월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몸이 피곤하긴 해도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는 자리니 마음은 즐겁습니다”지난달 30일 버나비...
영양 보충·체중 감량에 도움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밥을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체내 비타민D 농도를 유지시키고, 체중 증가를 막기 때문이다./사진=헬스조선 DB중년을 넘어 노년에도 자유롭게 신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관절 건강을 필수로 챙겨야 한다....
이스트 밴쿠버 공원에서 14세 소녀 성폭행  이스트 밴쿠버에서 14세 소녀가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목격자와 비디오를 찾고 있다.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7일 오후 5시쯤 빅토리아 드라이브 인근 공원에서 발생했다. 당시 소녀는 버스를...
지난달 30일(현지시각)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국가 애도의 날(National Day Of Mourning)이 지정된다.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12월 5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할 것이라고 1일...
미국 제41대 대통령을 지낸 ‘아버지 부시’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각) 94세로 별세했다.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인 짐 맥그라스는 부시 전 대통령이 미 동부 시각 기준으로 30일 밤 10시 10분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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