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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자 25%, “백신 전엔 직장 복귀 안 해”
재택근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아
BC 주의 활동 재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여전히 많은 BC 주민은 직장에 출근하는 것이 여전히 염려스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 웨스트(Insight West)가 지난...
제보 건수, 한 달새 600여 개서 5배 늘어나
형사처벌 경고 여파··· 36만여 명 환수 이행
연방정부가 정부지원금의 부당수령 위법행위를 단절하겠다고 나선지 한 달여 만에 부당수령 의심자에 대한 제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25일...
기존 16주에서 24주로 추가 연장해
기업 파산·영구 해소 막기 위한 조치
BC주정부가 실업 근로자들의 재고용을 보장하는 일시해고 기간을 기존 16주에서 24주로 연장했다. 해리 베인스(Bains) 노동부 장관은 25일 성명을 통해 이달부로 일시해고 허용기간이...
NHL, BC주 엄격한 보건 지침 걸림돌로 여겨
에드먼튼·토론토는 유력한 개최지로 꼽혀
밴쿠버의 NHL 무관중 중립 플레이오프 개최 꿈이 무산됐다.   밴쿠버 캐넉스는 25일 성명을 통해 밴쿠버가 2020년 NHL 플레이오프 개최 도시에 선정되는데 실패했다며 “존 호건 BC주...
정부, 2차 팬데믹 대비 개인보호장비 수급 확대
트뤼도 "기업 지원 혜택 통해··· 방역 선도국 기대"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제2차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자체적인 방역물자 확보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점진적인...
트뤼도, 멍완저우-中 구금 캐나다인 교환 요구 거절
코로나19까지 ‘엎친 데 덮쳐’···중국 호감도 최악
캐나다와 중국의 관계가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과 중국에 구금 중인 두 명의 캐나다인을 교환하자는...
하루새 신규 확진자는 20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BC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명, 사망자는 2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주에서 2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위니펙 남성, 잇따른 요청에도 착용 거부···최대 5000달러 벌금
항공기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3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위니펙 RCMP에 따르면 위니펙에 거주하는 39세 남성은 지난 22일(월) 오전 밴쿠버를 출발해 위니펙으로 향하던...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캐나다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한단계 하향조정했다.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피치는 캐나다의...
BC에서는 신규 확진 14명·사망 1명
BC 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1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 수는 2849명,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또한,...
BC 내 비필수 이동 가능···타 주 방문은 제한
호텔·리조트, 영화관, 영화산업도 점진적 재개
비상사태 7월 7일까지 연장
BC주가 BC 내 비필수 방문 허용이 포함된 활동 재개 3단계 가동을 선언했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24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위협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BC 주민의...
발로 여대생 머리 짓밟아··· 체포 과정서 상해
경관 혐의 일체 부인 “충분한 제압 위한 것”
최근 캐나다 경찰의 과잉 대응 문제가 전국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켈로나 지역의 한 경찰관이 아시안 여대생에게 가혹행위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언론 보도에...
BC 주민 접촉률 65% ···재확산 한계점에 이르러
BC, 코로나19 억제 성공적···해외 유입 사례도 적어
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서는 활동 재개를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BC주 보니 헨리 보건관은 23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BC주의...
노스밴쿠버 야외 음주도 이번주부터
BC주의 활동재개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가운데, 지난 3달 동안 휴무에 들어갔던 메트로 밴쿠버 여러 기관들이 이번 주를 시작으로 재개장한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재개장을 하더라도...
BC노동조합 700여 명 '유급병가 청원서' 제출
노동부 "세부사항 정리 중···추후 발표할 예정"
BC노동인권옹호단체가 BC주 근로자들의 유급병가를 촉구하는 내용의 청원서를 BC주의사당에 제출했다. 노동인권옹호단체 등 노동조합은 22일 700명 이상의 서명을 받은 이 같은 내용의...
경찰, 무슬림 60대 남성에게 수차례 총격
과잉 진압 논란·반인종차별 시위 거세질 듯
조현병을 앓고 있던 60대 남성이 그의 상태를 확인하러 온 경찰의 총격을 맞고 사망했다.   온타리오 경찰 특별 조사과(SIU)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온타리오주 미시사가 한...
22일부로 한시적 시행···'영구 해고' 막아
"연방 규제 민간기업 근로자 대상 혜택"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임시휴직에 처한 정부 산하의 수백만 근로자들을 위해 일시해고 허용 기간을 최대 6개월 연장키로 결정했다. 필로메나 타시(Tassi) 연방 노동부 장관은 23일...
0-9세 여아 양성판정 후 합병증으로 사망
BC는 사람간 접촉률 증가···재확산 가능성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20대 미만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나왔다.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23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216명의 신규 확진자와 10명의 사망자가 추가됐으며, 10명의 사망자...
BC주에서는 3일 동안 32명 신규 확진·1명 사망
BC 보건당국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19일 발표 이후 3일 사이에 3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2822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는 10명의...
4자녀 둔 델타 거주 부동산 중개업자···딸은 목숨 구해
지난 파더스 데이에 40대 남성이 물에 빠진 딸을 구하려다 익사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켈로나 RCMP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 30분경, 켈로나에 위치한 밀 크릭 공원(Mill Creek)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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