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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press Entry가 또 한 번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의료, 프랑스어, 고위 관리자, 연구자 등 특정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진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가 2027년 Express Entry의 Category-Based Selection, 즉 카테고리 기반 선발을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논의에서 특히...
Justin Shim
인터넷에는 치과에 관한 정보가 넘쳐납니다. 충치 치료부터 임플란트, 교정, 잇몸 질환까지 검색만 하면 수많은 글과 영상이 나옵니다. 주변 사람들의 경험담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어떤 치료가 정말 좋대.” “자기 치아는 끝까지 빼면 안 된대.” “누가 임플란트를 했는데 너무 힘들었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서울치과
캐나다 이민 시장은 매달 새로운 정책과 프로그램이 발표됩니다. 그러나 모든 정책 변화가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변화는 단순한 행정 절차의 수정에 그치지만, 어떤 변화는 앞으로 캐나다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이민 정책을 운영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2026년 8월이 바로 그런 시기입니다....
Justin Shim
올 여름도 BC주 내륙과 미국 Washington주 내륙지방의 산불로 인한 매연이 밴쿠버의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북미주 전체의 Wildfire Map을 통해 본 현재 진행 중인 산불 지역 상황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방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1904년 기상관측 이후 최고인 42.5도까지 기록하였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변화가...
마기욱
지난 30년 동안 우리의 삶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변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서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는 시대가 되었고, 인터넷과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과 생활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자동차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로 발전했고, 의료 기술 역시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수준까지...
서울치과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영주권 선발 방식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지난 6월 기존 OINP(Ontario Immigrant Nominee Program)의 모든 이민 스트림을 폐지하고 새로운 Ontario Workforce Priority Stream(OWPS)​을 공식 출범시킨 온타리오주가 이번에는 실제 영주권 후보자를 선발하는 EOI(Expression of Interest) 점수 체계를 공개했습니다....
Justin Shim
요즘은 뉴스를 틀면 제일 먼저 뜨는 표제어가 Wildfire, Evacuation Order 등이다. 기후 위기로 인해현재 캐나다와 유럽, 남미, 미국 등 전 세계가 불타고 있다. 위기 상황인 BC주는 현재 약 90건의 산불이 발생해 있으며, 25개 지역에 대피 명령이 내려져 있다. 문제는 해마다 산불 기록을 경신하고 있고 기록상 최악의 산불 4번은 모두 2017년 이후...
문영석
고등학교 때부터 담배를 피우던 40대 남성에게 친구가 금연을 권하며 우정어린 조언을 하였습니다.   “야, 너는 그동안 담뱃값만 모았어도 외제 차 한 대는 뽑았겠다.”   그러자 친구가 웃으며 되물었습니다.   “그럼 담배 안 피우는 니 외제 차는 지금 어디 있는데?”   우스운 이야기지만 묘하게 허를 찌릅니다....
권보라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에게 자주 듣는 말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   “조금 더 일찍 올걸 그랬어요.”   안타깝게도 치과 질환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병이 아닙니다. 충치와 잇몸 질환, 치아의 균열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으며, 치료를 미룰수록 점차 진행되어 더 복잡한 치료가 필요하게 되고 자연치아를 보존할 가능성도...
서울치과
올해 캐나다 영주권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가지 공통적으로 느끼는 변화가 있으실 것입니다. 바로 ‘영주권 취득이 이전보다 훨씬 어려워졌다’는 점입니다. Express Entry의 CRS 점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선발 규모도 예전처럼 빠르게 확대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연방정부가 임시 거주자 비율을 줄이고 보다...
Justin Shim
많은 분이 치과를 찾는 기준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아프면 간다.” 하지만 치과의사의 입장에서 보면, 이보다 안타까운 말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질환은 통증이 생긴 뒤보다 아프기 전에 발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충치와 잇몸 질환은 대부분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통증도 없고 일상생활에...
서울치과
2026년 상반기 캐나다 이민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특히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는 연초부터 대규모 초청을 이어가며 많은 신청자들에게 기대를 안겨주었습니다. 캐나다 경험 이민(CEC)에서는 수천 명 규모의 초청이 연이어 진행됐고, 프랑스어, 의료, 기술직 등 카테고리 기반 선발도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Justin Shim
30년 동안 진료하면서 환자분들께 가장 많이 드린 조언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십시오”라고 답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치아 건강을 위해 특별한 치료법이나 좋은 치약, 새로운 구강 관리 제품을 찾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 치아와...
서울치과
2026년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친 국제 학생들에게 영주권은 여전히 가능한 목표이지만, 그 과정은 과거보다 훨씬 더 치열해졌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캐나다에서 학업을 마친 뒤 취업을 하고 일정 기간 경력을 쌓으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현재의 이민 환경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Justin Shim
치과대학에 입학하고 치의학을 공부한 지 어느덧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치과대학 학생으로, 대학병원 레지던트로, 군 치과 군의관으로, 대학 교수로, 그리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치과의사로 살아왔습니다.   돌이켜보면 학생 시절에는 치의학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지만, 치아와 잇몸의 건강이 사람의...
서울치과
캐나다의 이민 정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만 확보하면 영주권을 받을 가능성이 높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 모두 단순히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경제 성장과 노동시장에 필요한 산업과 직군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Justin Shim
프롤로그   치과 대학에 입학해 치의학 공부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치과대학 학생으로, 대학병원 레지던트로, 군 치과 군의관으로, 대학 교수로, 그리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치과의사로 살아왔습니다. 치의학은 제 직업인 동시에 제 삶의 일부였습니다.  ...
서울치과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예고했던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OINP)의 대대적인 개편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난 6월 26일 온타리오주는 새로운 Workforce Priority Stream(인력 우선 스트림)을 공식 시행하며 영주권 선발 체계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지난 5월 말 기존의 모든 영주권 스트림을 폐지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제도가 모습을 드러낸...
Justin Shim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이 500회를 맞았습니다. 지난 약 10년간 치과 칼럼을 사랑해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칼럼은 500개의 치과 칼럼을 쓰면서 가장 중요한 칼럼들로 생각하는 ‘치아 관리 십계명’ 시리즈를 간단히 정리해드리고자...
서울치과
최근 캐나다 이민부(IRCC)가 진행한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제도 개편 공개 협의 내용 가운데 이민 업계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고임금 직종(High-Wage Occupation)’에 대한 추가 CRS 가산점 부여 방안입니다.   아직 확정된 정책은 아니지만, 만약 이번 개편안이 실제 제도로 도입된다면 2023년 카테고리...
Justin 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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