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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고] 최병하 BC주의원 모친 별세
2026.09.25 (금)
최병하 BC 주의원의 모친이 지난 21일 향년 67세로 별세했다.고인의 장례 조문은 오는 10월 6일 오후 7시 버나비 유나이티드 교회(United Church, 3821 Lister St.)에서 진행된다.유가족은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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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비 수상, 미분양 콘도에 새 세금 공약
2026.09.25 (금)
1년 이상 빈 신축 콘도 대상
투기·공실세도 추가 인상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이 1년 이상 팔리지 않은 신축 콘도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고, 기존 투기·공실세도 인상하겠다고 밝혔다.이비 수상은 25일 버나비에서 선거 유세를 열고, 재선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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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FU 진달용 교수, 加 학계 최고 권위 왕립학술원 펠로우 선임
2026.09.25 (금)
한국 미디어·디지털 문화 연구 공로 인정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SFU) 커뮤니케이션 스쿨의 진달용 교수가 캐나다 학계 최고 권위 기관 중 하나인 캐나다 왕립학술원(Royal Society of Canada·RSC)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임됐다.RSC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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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기가 한인타운”··· 노스로드에 걸린 ‘Korea Town’ 배너
2026.09.25 (금)
▲/Burnaby North Road BIA버나비 노스로드 일대에 ‘Korea Town(한인타운)’을 알리는 배너가 새롭게 내걸렸다. 노스로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담당하는 비영리 사업개선단체인 Burnaby North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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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나비 교육청, 사이버 공격으로 주요 시스템 마비
2026.09.25 (금)
데이터 유출 가능성 우려돼··· 학습에는 영향 없어
▲ /BSD버나비 교육청(BSD)에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으로 교육청 전체의 내부 네트워크 서비스와 전화 회선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해 수사 기관이 조사에 착수했다. 버나비 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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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초면 된다” 매일 먹는 달걀, 특별하게 먹는 방법
2026.09.25 (금)
달걀은 단백질, 비타민, 철분, 셀레늄 등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 조리하기도 간편해 식탁에 자주 오른다. 매일 먹는 달걀을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몇 가지 식품을 곁들여보자. 풍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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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심장에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아침 최악의 습관’, 뭐지?
2026.09.25 (금)
하루가 시작되면 출근 준비 등으로 여유가 없어 건강을 위한 행동을 놓치기 쉽다. 하지만 아침부터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심장내과 전문의 케빈 샤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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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앨버타 주민 70%, 캐나다 잔류 원한다
2026.09.25 (금)
시골, 노인일수록 독립 의지 높아기
투표율이 관건일 듯
캐나다로부터의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가 3주 가까이 남은 가운데, 앨버타주 주민 대다수는 캐나다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입소스(Ipso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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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끊긴 911 전화, 자동으로 ‘콜백’한다
2026.09.25 (금)
기존 아날로그망 → 디지털망 전환
“실수로 잘못 걸었다면 3번 눌러야”
▲/Getty Images BankBC주 911 응급전화 시스템이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기반의 차세대 911(NG911) 네트워크로 전환된다. 시민들이 911에 전화하는 방식 자체는 달라지지 않지만, 끊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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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기 총선 꺼낸 이비, 첫 여론조사서 ‘역풍’
2026.09.25 (금)
NDP 지지율 보수당에 8%p 뒤져
응답자 3분의 2 “너무 이르다”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이 전격적으로 조기 총선을 결정한 가운데, 첫 여론조사에서 집권 NDP의 지지율이 보수당에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앵거스리드연구소가 실시한 최신 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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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베트남,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2026.09.25 (금)
양국 간 직항 항공편 확대 합의
5년간 교역량 두 배 증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 24일 오타와에서 베트남 공산당 토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무역와 투자 및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캐나다와 베트남은 무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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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EU 준회원국 가입 지지
2026.09.25 (금)
약 70% 가입해야··· 퀘벡, 온타리오주 가장 높아
세부적인 가입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캐나다 국민은 유럽연합(EU)의 준회원국이 되는 것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인 레저(Leger)가 지난 1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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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국제 영화제 10월 개막··· 화제의 기대작 5선
2026.09.25 (금)
▲ /유튜브 캡쳐2026 제45회 밴쿠버 국제 영화제(VIFF 2026)가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78개국에서 초청된 162편의 장편 영화와 50편 이상의 비픽션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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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언장 작성, 무엇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까?
2026.09.25 (금)
제임스 킴 변호사의 알기 쉬운 가족법 이야기
유언장을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유언자의 모든 자산, 부채, 그리고 가족관계에 대한 정보와 서류들을 빠짐없이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는 유언에서 자산이 누락되는 것을 방지하고 훗날 유언 집행자가 겪을 업무의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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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세월은 몸보다 먼저 손을 늙게 한다
2026.09.25 (금)
김아녜스/(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언니, 그냥 마트 가서 사 오면 되지. 요즘 누가 집에서 송편을 빚어요.” 추석을 앞두고 함께 송편을 만들자고 권했더니 돌아온 대답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송편을 사러 마트에 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그녀는 모른다. ‘요즘은 그렇구나…’ 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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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커피 데울 결심
2026.09.25 (금)
김경래/(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부회장
아내가 내려준 커피가책상 위에서 식고 있다한 모금 마셨을 뿐인데전화 한 통 받고스마트폰 화면 하나 넘기는 사이나의 하루도 조금씩 식었다전자레인지에 넣고30초 누른다사람 사이이만큼 여백은 어떨까뜨겁게 사랑하자는 말 대신식은 마음 조금 데워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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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최병하 의원, 재선 출마 공식 선언··· “주민 곁 지키겠다”
2026.09.24 (목)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지역구
2024년 첫 당선 이후 두 번째 선거
한국계 최병하(Paul Choi·사진) BC주 의원이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지역구 재선에 도전한다.최 의원은 24일 “불확실한 시기일수록 주민 곁을 지키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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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5년 역사 ‘트럼프 애비뉴’··· 거리명 바꾼다
2026.09.24 (목)
시의회 만장일치로 개명 절차 착수
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트럼프 애비뉴(Trump Avenue)’가 25년 넘게 사용된 이름을 바꾸게 될 전망이다. 오타와 시의회는 해당 거리의 명칭을 변경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하기로 만장일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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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 숨진 피해자는 써리 30대 남녀
2026.09.24 (목)
써리 30대 운전자, 구금됐다 석방
음주 여부 조사··· 목격자 신고 요청
▲DriveBC가 23일 수요일 새벽 1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수요일 새벽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픽업트럭이 승용차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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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실수로 타이레놀 과다복용··· 퀘벡 80대 여성 사망
2026.09.24 (목)
퀘벡 검시관, “진통제 용량 줄여야”
타이레놀을 실수로 과다 복용한 81세 여성이 심각한 간 손상으로 숨진 가운데, 퀘벡주 검시관이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의 포장 크기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캐나다 보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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