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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중 18%가 노인··· 팬데믹 이후 급증해
▲ /Getty Images Bank메트로 밴쿠버에서 노인 노숙자가 점점 증가해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의 현재 노숙자 중 노인이 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온...
3월 주택 거래 3.6%↓·가격 2%↓
거래 감소 속 “수요 회복 제한적”
BC 주택 시장이 3월 들어 거래량과 가격, 거래 금액이 모두 동반 하락하며 뚜렷한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금리 부담과 경기 둔화가 맞물리며 매수 심리가 전반적으로...
인간적 면모 보이는 게 더 중요
지인 추천 적극 활용해야
▲ /Getty Images Bank인공지능(AI)이 생성한 수많은 이력서가 주 내 인사 담당자들의 업무를 오히려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BC주의 일부 인사 담당자들은 AI가 생성하거나 AI로...
세금 면제 조치 도움 안 돼··· 40% 비료, 중동에서 생산
▲ /Getty Images Bank이란 전쟁이 BC주의 휘발유 뿐만아니라, 다른 원료 공급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BC주 라비 칼론 경제성장부 장관은 이란 전쟁으로 비료와 의약품...
통과 시, 약 3442헥타르 토지 갖게 돼
351명 회원 중 102명 보호구역 거주
▲ /Getty Images BankBC주 정부가 14일 코목스 조약법안을 발의했다. 주 정부는 1994년 연방 정부 및 주 정부와의 협상이 시작된 후 2026년 코목스 조약법을 도입했다.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체중 증가나 식습관의 변화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기존 당뇨병이 급격히 악화된다면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할 근거가 명확해졌다. 췌장암 세포가 인슐린...
임상시험엔 없던 부작용, SNS 게시글엔 수두룩
위장 장애 넘어 생식 건강·체온 조절 이상 포착
체중 감량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 계열 약물과 관련해, 기존 임상시험에서 충분히 포착되지 않은 부작용 신호가 소셜미디어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티 단신] 4월 14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4.14 (화)
<단체 소식>“나의 삶, 나의 이야기” 미니 자서전 강좌◎ 일시:  5월 5일, 12일, 19일, 26일, 6월 2일, 9일, 16일, 23일 매주 화요일 오후 3시~4시 30분(주 1회, 총 8회) / 장소: 에드먼즈 리스소 센터 208호(7355 Canada Way Burnaby) / 강사: 이원배(시인.수필가) / 강의내용:...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최근 캐나다 이민 시스템의 핵심 축이라고 할 수 있는 Express Entry가 출범 이후 가장 큰 구조적 변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민을 준비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서 혼란과 동시에 기대를 느끼고 계실 것으로 보입니다.캐나다 이민부(IRCC)는 최근 Forward...
젊은 층, 자궁경부암 특히 증가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폐암
▲ /Getty Images Bank최근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CMAJ)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향후 1년간 캐나다인의 암 발병률과 사망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논문은 캐나다에서 올...
첫 주택 구매자 11% 부모 공동서명
2배 이상 증가··· “금융 리스크 확대”
캐나다에서 부모가 성인 자녀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에 공동 서명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4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생애 최초 주택...
자유당 보선 승리로 174석 과반 확보
29년도까지 정권 안정··· “조기총선 없어”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보궐선거 승리로 의회 과반을 확보하며 다수정부 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이에 따라 카니 정부는 별도의 신임 투표 리스크 없이 최대 2029년까지...
정치적 압력 확신해··· 그간의 성과 퇴보시키는 일
▲ /Getty Images BankBC주 보건 책임자가 마약 비범죄화 중단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BC주 보니 헨리 보건 책임자는 정치적 압력으로 마약 비범죄화 시범 사업을 철회하기로 한 결정이...
다음주부터 9월 7일, 노동절까지 지속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인하 예상
▲ /Getty Images Bank마크 카니 총리가 다음 주부터 연방 유류 소비세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카니 총리가 13일에 치러진 세 곳의 보궐선거를 통해 과반수 의석을...
64%, 최소 1명 이상 자녀 원해
여성의 출산 희망률 증가가 주 요인
▲ /Getty Images Bank최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SC)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친자녀가 없는 캐나다인 중 절반 이상인 58%가 자녀를 가질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의 52%보다 높은...
1만9000개 일자리 사라져··· 팬데믹 이후 최악
▲ /Getty Images Bank최근 통계에 따르면 BC주에서 일자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SC)에 따르면 지난달 BC주에서 1만9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층 지지 더 높아··· 국정 안정이 최우선
▲ /Getty Images Bank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마크 카니 총리의 자유당이 13일 보궐선거에서 과반수 의석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한 매체의...
금융시장 상승에도 부의 양극화 심화
임금 둔화·이자 감소에 “하위층 타격”
캐나다에서 소득과 자산 격차가 다시 확대되면서, 부의 양극화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 호조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소득 증가가 정체되고 이자 수익이...
감독 간담회도··· 4/18 포코 커뮤니티센터서
세월호 참사 이후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의 세월(Sewol: Years in the Wind)’ 상영회와 감독 간담회가 오는 18일 오후 6시 포트코퀴틀람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세월호...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왼쪽)과 가수 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그의 여자 친구인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공공장소에서 손을 잡고 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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