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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름값·식료품 다 오른 5월··· 물가 3.2%
2026.06.22 (월)
시장 예상도 상회··· 2023년 말 이후 최고 수준
생활물가 다시 압박··· 근원 물가는 2%대 유지
캐나다의 5월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2%로 전월(2.8%)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휘발유 가격 급등과 식료품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고 밝혔다.휘발유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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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 메시, 오늘도 멀티골 폭발
2026.06.22 (월)
통산 17·18호 멀티골
▲리오넬 메시/ Wikimedia Commons‘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쓰며 역대 최고 선수 자격을 증명했다.메시는 23일(한국 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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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이민의 새로운 우대 기준, ‘고임금 직종’이 될까
2026.06.22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최근 캐나다 이민부(IRCC)가 진행한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제도 개편 공개 협의 내용 가운데 이민 업계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고임금 직종(High-Wage Occupation)’에 대한 추가 CRS 가산점 부여 방안입니다. 아직 확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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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차세대 문화단체 ‘카나리아’, 한국 문화 알리기 앞장
2026.06.22 (월)
필리핀 문화축제서 한국 문화 홍보 부스 운영
▲박리아 카나리아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최병하 BC주 의원(세 번째)밴쿠버 차세대 문화단체 카나리아(Canarea)가 최근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26 피노이 페스티벌(Pinoy Festival)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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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간호사들 합의안 거부…협상은 다시 안개 속으로
2026.06.22 (월)
67% 찬성으로 이전 합의안 부결
며칠 내에 다음 단계 결정 예정
BC주 간호사들이 주 보건 고용주들과의 잠정 합의안을 거부하며, 의료 시스템 내 근무 조건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계약 협상이 다시 불확실한 국면으로 돌아갔다.BC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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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번엔 남아공전··· 랭리 다시 ‘응원 물결’
2026.06.22 (월)
24일(수) 한국-남아공전 야외 워치파티 개최
▲한국과 멕시코의 FIFA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지난 18일, 많은 교민들이 잔디 필드 곳곳에 자리를 잡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박경준 한인 회장 제공한국 대표팀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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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최금란 전한인회장, 세 번째 수필집 출판기념회 열려
2026.06.22 (월)
▲ 최금란 작가(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참석자들이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고재권 기자전한인회장 최금란 작가의 세 번째 수필집인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의 출판기념회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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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누구나 흔히 먹는 건데”… 장 천공 유발한 ‘의외의 음식’
2026.06.22 (월)
음식을 먹다 보면 작은 뼈나 이물질을 자신도 모르게 삼키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은 별다른 문제 없이 소화기관을 통과하지만, 날카롭거나 단단한 이물질은 장기를 손상시켜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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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커튼 색깔 때문에 벌금?··· 콘도 주민 200달러 벌금 낸 사연
2026.06.22 (월)
이의신청 기각··· 스트라타 규정 잘 살펴봐야
콘도에 사는 주민이라면 커튼 색깔도 스트라타(콘도 관리 조합) 규정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주 한 콘도 소유주가 규정에 맞지 않는 색상의 커튼을 설치했다가 결국 200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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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주택 건설법’ 승인, 더 저렴한 주택 공급한다
2026.06.22 (월)
BCH, 공기업으로 전환돼··· 주택 접근성 개선 기대
‘캐나다 주택 건설법(BCHA)’이 왕실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BCHA는 공기업으로 전환되어 주·준주, 지방 자치 단체, 원주민 파트너, 민간 및 비영리 단체와 주택 건설을 가속화하고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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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망명 절차 빨라질까?··· 새 규정안 발표돼
2026.06.22 (월)
올 하반기에 발효 예상 ··· 신청 건수는 크게 감소해
연방 정부가 캐나다의 망명 제도를 간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안을 발표하며, 이번 개정안이 박해를 피해 도망치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절차를 더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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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독일, 60조 캐나다 잠수함 결전 임박
2026.06.22 (월)
캐나다, 이달 말 최종 사업자 선정
▲캐나다 토론토의 한 오피스 빌딩 전광판에 한화오션의 장보고-III(KSS-III) 잠수함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캐나다 공항과 도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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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피로해서 마셨는데, 오히려 악화”… 췌장 망가뜨리는 ‘여름 음료’의 정체
2026.06.22 (월)
날씨가 더워지면서 차가운 음료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메뉴인 수박주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지난 5월 출시한 생과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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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동 성범죄자, 의무적 최소 형량 복원한다
2026.06.22 (월)
‘C-16’ 왕실 승인 받아··· 수십 년 만의 가장 큰 개정 이뤄
숀 프레이저 법무부 장관이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해 연방 정부가 더욱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C-16(아동 피해자 보호법)’ 법안이 왕실 승인을 받은 데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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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월드컵 기념 다문화 전통 공연 펼쳐진다
2026.06.19 (금)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제16회 정기공연 개최
▲한국팀이 선보이는 사물놀이 공연 (사)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오는 27일(토) 오후 7시, 노스밴쿠버 캐필라노 대학교 내 블루쇼어 파이낸셜 센터 포 더 퍼포밍 아츠(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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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뇌 망치는 ‘4세 고시’… 빠르게도 느리게도 아닌 ‘제때’ 키웁시다
2026.06.19 (금)
▲ 천근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은 30년간 약 17만명의 아이들을 진료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된 ‘4세·7세 고시’에 대해 “영유아기의 뇌는 못 버틴다. 아동학대에 가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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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장스케치] 랭리에 울려 퍼진 “대~한민국!”
2026.06.19 (금)
뜨거웠던 월드컵 워치파티 현장
▲빨간 티셔츠를 맞춰 입은 3대 일가족이 태극기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밴쿠버조선일보18일 오후 6시(현지시간), 한국과 멕시코의 FIFA 월드컵 A조 조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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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염된 조개류 섭취 조심하세요”
2026.06.19 (금)
익혀도 독소 남아 있어··· 채취 후, 냉장 보관해야
BC주민은 이번 여름 조개류 채취 전, 반드시 조개류의 오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BC 질병통제센터(BCCDC)는 “따뜻한 계절에는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미생물이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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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UBC, 세계 대학 45위··· 토론토대·맥길대와 비교해보니
2026.06.19 (금)
BC주 대학 중 유일하게 톱50 진입
▲UBC 전경/ Wikimedia Commons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세계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QS 세계대학순위 2027’에서 45위에 오르며 세계 상위 50개 대학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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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납세자연맹 “자동 세금 신고 확대 철회하라”
2026.06.19 (금)
납세자당 340불의 비용 발생
무료 서비스 이미 보편화돼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은 자동 세금 신고 프로그램으로 인해 간단한 세금 신고서 한 건 처리에 납세자당 340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됨에 따라 마크 카니 총리에게 자동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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