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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의회가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거리 청소와 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에 향후 3년간 약 300만 달러의 예산 지원을 승인했다. 이번 예산은 문제 지역의 세부...
[커뮤니티 단신] 1월 20일 단체 소식 2026.01.20 (화)
<단체 소식>2026 새해맞이 떡국 잔치 초청장 ◎ 새해를 함께 축하하고 떡국과 함께 감사와 덕담을 나누는 2026 새해 맞이 노인회 떡국 잔치. 일시: 2월 11일(수) 오후 12시 30분 / 장소: 코퀴틀람 리젼 (1025 Ridge way Ave., Coquitlam) / 회비: 없음 (단, 노인 회원에...
[커뮤니티 단신] 1월 20일 봉사 단체 소식 2026.01.20 (화)
<봉사 단체 소식>교통안전 규칙, 사고 대처요령 강좌◎ 일시: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줌 온라인 워크샵 / 내용: 교통안전(산만운전 방지, 어린이 카시트 사용, 긴급차량 접근시 대응), 보행자 및 자전거 안전, 대중교통 안전,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다보스 포럼 연설, 중견국 단합 강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World Economic Forum“우리는 전환(transition)이 아니라, 단절(rupture)의 한가운데에 있다.”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마크 카니 캐나다...
빚 재조정 노력은 고무적
BC주에서 신용 부채의 가장 큰 원인은 일반적인 재정 관리 부실이 아닌 생활비 부담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BC 소비자 부채 연구(BCCDS)에 따르면, 설문 조사 대상자의 26.9%가...
소비 ​​지출 계획에는 신중한 태도 보여
캐나다 소비자 기대 조사(CSCE) 지표가 지난해 4분기에도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CSCE에 따르면 높은 물가와 무역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에 관한 우려가 소비자들에게...
11월 이후, 누적 통지서 수령자 2273명에 달해
캐나다 연방 공무원 수천 명이 정리해고 통보를 받았다.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는 지난주 조합원들에게 1775건의 구조조정 통지서(Layoff Notice)가 발송되었다고 밝혔다....
2/8까지 18일간··· 450곳 이상 참여
밴쿠버 최대 규모의 음식 축제 ‘다인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가 올해도 돌아왔다.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18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밴쿠버 다운타운과 인근 지역을 포함해...
원주민들에게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스튜어트 필립 대추장. /UBCIC BC주 원주민 지도자들이 주 정부가 마약 비범죄화 사업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은 “심각한 판단 착오”라고 비판했다.BC주 원주민 추장 연합(Union of BC Indian...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는 지난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 한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한 해의 문학 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
에이프럴 & 브라이언 리얼티 그룹 개최
24일 오전 10시부터··· 한정 수량 소개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히 상위권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프럴 & 브라이언 리얼티 그룹이 1:1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오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소셜 미디어에 합성 사진 직접 올려
“그린란드, 2026년 美영토” 이미지도 게시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에 게시한 사진. /트루스 소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결단의 책상’에 앉아 유럽 정상들에게 세계 지도를 보여준다. 지도...
[차오!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하키 ‘빅4’ 분석
▲그래픽=백형선다음 달 막을 올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무대다.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를 누비는 최정상급 스타들이 12년...
2025년은 캐나다 유학생 제도와 PGWP 구조가 단순히 ‘조건이 강화된 해’가 아니라, 정책의 방향이 명확히 바뀐 전환점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 규정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혼란스럽게 느껴졌지만, 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캐나다는 더 이상...
금요일부터 기온 영하로 뚝
주 초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메트로 밴쿠버 전역은 당분간 짙은 안개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 당국은 주말을 앞두고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도 내다봤다.캐나다...
무력 옵션은 ‘노코멘트’··· “노벨상 이제 관심 없다”
▲/The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영국·프랑스 등 유럽 8국에 대한 10% 관세 부과를 “100% 실행할...
▲한글날을 하루 앞둔 2024년 10월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 참가 학생들이 글쓰기를 하고 있다. /조인원 기자작년 한 해 서울의 일반...
“2024년 폭염 수준과 비슷할 것”
올해 캐나다가 기록적인 더위를 겪을 것이라는 새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가 19일 발표한 연례 글로벌 평균 기온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2023년과 2025년에...
경찰 “현장 목격자 제보 요청”
BC주 뉴웨스트민스터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사고는 월요일 새벽 커럼버랜드 스트리트와 이스트 8번가...
퀘벡 외 지역 대상, 영주권 5000명 추가 배정
캐나다 정부가 프랑스어 사용 신규 이민자를 위한 문호를 더욱 넓힌다.연방 이민부는 19일, 프랑스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이민자를 더 많이 수용하기 위해 퀘벡 외 주와 준주에 배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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