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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최병하 주의원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한 해 되세요”
2026.01.01 (목)
최병하 BC주의원이 다음과 같이 신년 인사를 전해왔다. 안녕하십니까.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주의원이자 BC주 정무 무역 차관 최병하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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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BC주 노동법 주요 변화··· 무엇이 달라지나
2026.01.01 (목)
임금·휴가·보건 전문직 규제 한눈에 정리
▲/gettyimagesbank2026년을 맞아 BC주 근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제도 변화들이 순차적으로 시행되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임금 공개 의무 확대부터 최저임금 인상, 단기 병가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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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아마틴 상원의원 “번영 가득한 새해 되기를”
2026.01.01 (목)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다음과 같이 신년 인사를 전해왔다.캐나다 상원을 대표해, 새해를 맞아 여러분께 가장 따뜻한 인사와 진심 어린 축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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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머니의 섬
2025.12.31 (수)
최원현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참 알 수 없는 일이다. 왜 잘 기억도 되지 않는 것에 이토록 애 닳아 하는 것일까. 이건 필시 병일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야 수십 년을 넘은 이 나이 이르러까지 연연해 할 이유가 없잖은가. 돌아가신지 50년이나 되신, 얼굴도 기억 안 나는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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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로키에 떠오른 새날”
2025.12.31 (수)
<2026년 병오년 신년 축시>
이상목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물러가는 어둠의 끝자락에서우리는 살며 차마 말하지 못한 아쉬움을한 줌 눈처럼 조용히 내려놓습니다 병오년 새해, 말의 기운이 들판을 깨우고로키의 우람한 어깨 위로침묵하던 밤이 물러납니다태평양의 검푸른 파도를 가르며 솟는 희망그 첫 빛은 상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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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5년 BC주 인기 아기 이름, 부동의 1위는?
2025.12.31 (수)
성경적 이름 선호, 꾸준한 인기 이어가
▲/gettyimagesbank2025년 BC주에서 태어난 신생아 중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은 ‘노아(Noah)’로 나타났다. 성경적 이름을 선호하는 경향이 다시 한 번 확인된 결과다.BC주 인구 통계청(V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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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키 신예’ 노스밴 10대, 올림픽 캐나다 대표팀 발탁
2025.12.31 (수)
2026 동계올림픽 캐나다 하키팀 명단 공개
노스밴 출신 셀레브리니, 역대 최연소로 승선
▲캐나다 아이스하키 역사상 최연소로 올림픽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매클린 셀레브리니/ San Jose Sharks 동계올림픽에 나설 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25명의 명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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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응급구조대 노사 갈등··· 집단행동 ‘초읽기’
2025.12.31 (수)
정부와 단체협약 협상 결렬··· 조만간 파업 투표
▲/Getty Images Bank BC주 최일선 근로자들인 응급구조대의 노사 갈등이 심화되면서, 노조가 파업 등 집단행동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경고했다. BC주 응급구조대를 대표하는 BC 앰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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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세입자 절반, 소득의 50% 월세로
2025.12.31 (수)
여전히 높은 임대료에··· 전국 세입자 부담 가중
세입자 63%, 작년 여름 이후 임대료 인상 체감
캐나다 임대 시장이 1년 가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세입자들이 실제로 느끼는 주거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세입자의 거의 절반이 소득의 50%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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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스밴 실종 16세女, 밴쿠버 주택서 숨진채 발견
2025.12.31 (수)
실종 신고 하루만에··· 범죄 여부 수사 중
▲/밴쿠버조선일보DB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노스밴쿠버의 10대 소녀가 밴쿠버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경찰(VPD)에 따르면 30일(화) 오전 9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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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2월 31일 단체 소식
2025.12.31 (수)
<단체 소식> 한국문협 신년하례식 ◎ 일시: 1월 17일(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인사동(301-403 North Road, Coquitlam) / 식비: 20달러 / RSVP: (604) 724-7593 / 주최: 사단법인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늘푸른장년회 친교 오찬 및 신년 하례 모임 ◎ 일시: 1월 20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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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2월 31일 봉사 단체 소식
2025.12.31 (수)
<봉사 단체 소식> 교통안전 규칙, 사고 대처요령 강좌 ◎ 일시: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줌 온라인 워크샵 / 내용: 교통안전(산만운전 방지, 어린이 카시트 사용, 긴급차량 접근시 대응), 보행자 및 자전거 안전, 대중교통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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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케일링, 언제/얼마 마다/어떻게 받으면 좋을까?
2025.12.31 (수)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캐나다 치과보험(CDCP)으로 틀니 지원받기’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1. 스케일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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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해 맞아 바닷물에 풍덩··· ‘폴라 베어 스윔’ 행사 4
2025.12.30 (화)
▲/City of Vancouver신년을 맞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곳곳에서 전통적인 ‘폴라 베어 스윔’ 행사가 열린다.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그며 새해를 맞이하는 이 이벤트는 매년 많은 시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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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타트업 비자·홈케어 워커 중단··· 캐나다 이민의 새로운 기준
2025.12.30 (화)
캐나다 이민 제도에서 스타트업 비자(Start-Up Visa)와 홈케어 워커 영주권 파일럿은 지난 몇 년간 서로 다른 영역에서 운영되어 왔지만, 공통적으로 “지금 준비하면 장기적으로 영주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경로”로 인식되어 왔던 프로그램들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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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에 ‘9.0 강진’ 오면··· 피해 규모는
2025.12.30 (화)
수천 명 사망·1280억 달러 피해 전망
▲/gettyimagesbankBC주 연안에서 규모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할 경우, 수천 명이 사망하고 피해 규모가 128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주정부 보고서가 나왔다.BC주정부는 29일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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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해 캐나다인의 최대 화두는 ‘이것’
2025.12.30 (화)
‘일자리와 경제’에 대한 우려 가장 커
‘트럼프·미국 관계’ 우려는 다소 식어
▲/Getty Images Bank 새해를 맞아 캐나다인들이 가장 큰 관심사로 꼽은 주제는 ‘일자리와 경제’로 나타났다. 30일 발표된 나노스 리서치(Nanos Research)의 주간 추적 조사 결과, 전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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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프 스키 리조트서 여성 스키어 사망
2025.12.30 (화)
사망자는 토론토 출신 47세 여성
▲Sunshine Village Ski Resort /Wikimedia Commons캐나다 로키산맥에 위치한 선샤인 빌리지 스키 리조트에서 주말 사이 스키 사고로 한 여성이 숨졌다.선샤인 빌리지 스키 리조트는 30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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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해 가장 황당했던 911 신고전화는?
2025.12.30 (화)
▲/E-Comm BC주 911 긴급 신고를 담당하는 이컴(E-Comm)이 올해 접수된 신고 가운데 가장 황당했던 사례들을 묶은 ‘올해의 911에 전화하면 안 되는 이유 톱10’을 공개하며, 긴급전화의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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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판 ‘태극기 휘날리며’
2025.12.30 (화)
2004년 6.25전쟁 당시, 전쟁으로 끌려간 두 형제간의 갈등과 잔혹한 운명을 그린 영화가 개봉되어 크게 인기를 끌었고 각종 영화제를 휩쓴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런 영화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캐나다인 두 형제 사이에 일어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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