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아마존 근로자, 시급 1불 인상이 논란인 이유
2026.09.18 (금)
노조와 임금 갈등 끝에 전국 시급 인상
아마존 캐나다가 올해 전국 현장직 근로자(Operations employees)의 평균 기본 시급을 1달러 인상한다.아마존은 오는 27일부터 캐나다 전역의 풀타임 현장직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평균 기본...
|
|
[부동산]
BC 주택시장, 거래 회복세··· 집값은 1% 하락
2026.09.18 (금)
8월 거래 5653건··· 전년 대비 4% 감소
BC주 주택 거래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보다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역시 하락했지만 그 폭은 크지 않았다.BC부동산협회(BCREA)가 최근...
|
|
[뉴스]
밴쿠버 도서관서 강아지 ‘대여’··· 함께 시 읽는 특별한 시간
2026.09.18 (금)
▲/Vancouver Public Library밴쿠버 공립도서관(VPL)이 강아지와 함께 책을 읽고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오는 26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밴쿠버 존 헨드리 공원(John Hendry...
|
|
[뉴스]
33년간 남극·북극 얼음바다 누볐다··· “극지는 요충지, 우리 기술로 연구를”
2026.09.18 (금)
▲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 극지연구소에서 만난 강성호 책임연구원(전 극지연구소장)이 로비 바닥에 그려진 북극권 지도 위에 서 있다. 그는 “한국은 주로 태평양 북극을 연구한다”고...
|
|
[뉴스]
BC 보수당 대표,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
2026.09.18 (금)
”성장통 겪고 있다” 주장
지방 선거에 기대감 나타내기도
▲ 케리-린 필들레이 BC 보수당 대표. /Conservative Party of BC케리-린 핀들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의원들의 잇따른 탈당으로 당내 전력이 약화된 상황에서도 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다짐하며,...
|
|
[뉴스]
소아암 환자 年1500명 발생··· 정부 지원 절실해
2026.09.18 (금)
2년간, 수요 40% 증가 ··· 1500만 불 지원 요청
캐나다의 한 소아암 자선단체가 연방 정부에 암 치료를 받는 자녀의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은 재정 지원을 해 줄 것을 촉구했다.협회는 지난 2년간 재정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40%...
|
|
[뉴스]
[AD]“노후 설계, 40대부터”··· 연금·법인·부동산 집중 점검
2026.09.18 (금)
9월 22일 코퀴틀람서 은퇴 준비 세미나
연금부터 부동산까지 노후 준비법 소개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특히 아직 은퇴가 멀게 느껴지는 40대부터 연금과 자산, 현금 흐름 등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재정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볼 필요가 있다....
|
|
[뉴스]
加 하원에 ‘한반도 평화’ 청원··· 한인 청년들이 띄운 메시지
2026.09.18 (금)
2000명 서명 목표··· 10월 4일 청원 마감
▲지난 8월 21~23일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린 ‘토론토 한인 대축제’ K-Peace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한반도 평화 청원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는 청원...
|
|
[뉴스]
‘모차르트가 흐르는 밴쿠버’··· 클래식 공연 5선
2026.09.18 (금)
▲ /VSO어느덧 여름의 열기가 지나고, 완연한 가을의 정취로 물들기 시작했다. 가을이면, 선선한 바람과 높은 청자색 하늘 아래서 풍성함을 만끽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떨어지는 낙엽을...
|
|
[뉴스]
암 치료 세계 톱10에 한국 병원 2곳 뽑혔다
2026.09.18 (금)
삼성서울 5위, 서울아산 6위 뽑혀
서울대병원은 8→11위로 하락
▲삼성서울병원 의료진들이 흉강경으로 폐암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삼성서울병원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병원 2곳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 전문...
|
|
[뉴스]
BC 정부, 소외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한다
2026.09.18 (금)
펨버턴에 복합 환승 허브 조성
이동성 개선하고 고립감 줄일 것
▲ /Village of PembertonBC주 정부가 펨버턴(Pemberton) 지역을 포함한 BC주의 농촌 및 외딴 지역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106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이 프로젝트는 웨스트 밴쿠버-...
|
|
[뉴스]
美 금리 인상, 加 금리 자극할까?
2026.09.18 (금)
加 달러 가치 하락에 영향 미쳐
인플레이션이 관건 될 듯
16일 미국 연방준비제도(USFR, 이하 연준)가 3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여러 경제학자가 이에 따른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캐나다의...
|
|
[뉴스]
천고마비의 계절에 ‘마비’ 올라··· 조심할 가을 제철 식품 셋
2026.09.18 (금)
선선한 가을 날씨가 식욕을 돋워 자연스럽게 제철 식재료를 찾는다. 이때 어떤 건 조심해야 한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에 자칫 팔다리 ‘마비(麻痺)’가 올 수 있다. ...
|
|
[뉴스]
숨차고 다리 붓는다··· 심장 판막에서 피 새는 중?
2026.09.18 (금)
평소보다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다리가 붓기 시작했다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생긴 증상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심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판막...
|
|
[커뮤니티 단신]
9월 18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9.18 (금)
<단체 소식>메트로 밴쿠버 남성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 일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 1636 Regan Ave, Coquitlam / 활동내용: 매년 정기 연주 및 다양한 행사 연주 / 문의: 778-899-6506, E-mail: jea0526@hanmail.net / 전문적 경험 없어도 무관, 연습 관람 후, 지원...
|
|
[기고]
말씀이 어눌한 자
2026.09.18 (금)
민완기/(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출석하는 교회의 금요 예배 시간을 통해 EM청년부 담당 목사님으로부터 인상 깊은 주제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출애굽기 모세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가 내놓은 답은 인간적인 주저함 그 자체였다...
|
|
[기고]
거울
2026.09.18 (금)
늘샘 임윤빈/(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참 못생겼다참 많이 늙었다넌 잘났냐넌 젊으냐웃다가 울다가 싸우다가 또 웃다가 오늘도 두 영감이 함께황혼길 간다늙었다 못생겼다서로서로 놀리며마주보고...
|
|
[뉴스]
‘흥’의 아이콘 코요태, 11월 밴쿠버서 북미 투어
2026.09.17 (목)
산호세 시작으로 밴쿠버·타코마-시애틀 순회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가 오는 11월 북미 팬들을 만난다.코요태는 11월 8일 미국 산호세를 시작으로 12일 캐나다 밴쿠버, 14일 미국 타코마-시애틀 등 북미 3개 도시에서 ‘2026 KOYOTE...
|
|
[포토]
자녀 데려다주러··· 골프카트 몬 학부모 적발
2026.09.17 (목)
▲골프카트를 몰고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주려던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됐다. 차량은 견인됐고, 운전자에게는 3건의 교통법규 위반 티켓이 발부됐다. 웨스트밴쿠버 경찰(WVPD)에 따르면 해당...
|
|
[뉴스]
캐나다 경유값 폭등에··· 랍스터·생선 가격도 ‘들썩’
2026.09.17 (목)
경유 의존도 높은 수산업계
결국 소비자 장바구니 직격
▲랍스터 어선. /Getty Images Bank캐나다의 경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랍스터를 비롯한 수산업계의 비용 부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특히 대서양 연안 3개 주에서 랍스터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