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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주급 3.4% 증가··· 지역별 격차 보니
2026.08.04 (화)
최고·최저 지역 670달러 차이
캐나다 근로자의 평균 주급이 지난해보다 3.4% 증가한 가운데, 지역별 임금 격차는 주당 약 7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고용·급여·근로시간 조사(SEPH)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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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래들리 크릭 산불로 ‘수천 가구’ 정전 피해 입어
2026.08.04 (화)
150개 이상 기반 시설 손상
장시간 정전에 대비해야
▲ /BC Hydro브래들리 크릭(Bradley Creek) 산불로 BC 하이드로(BC Hydro) 기반 시설이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웨스트사이드 로드(Westside Rd.)와 버논(Vernon), 스팔럼친(Spallumcheen) 지역의 수천 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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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종합병원, 새 암 진단 시스템으로 검사 빨라져
2026.08.04 (화)
시간당 최대 410개의 슬라이드 제작
24~48시간 안에 진단 내려
▲ /VGHBC주 전역에서 올해 3만명 이상이 암 진단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밴쿠버 종합병원(VGH)의 새로운 기술 도입과 실험실 시설 개선으로 일부 환자들이 더 빨리 진단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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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수출 순항··· 6월 무역흑자 확대
2026.08.04 (화)
5개월 연속 증가··· 무역흑자 39억 달러
루니 약세·금 수출 증가 영향··· 美 관세 변수
캐나다 수출이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상품 무역흑자가 확대됐다. 캐나다달러(루니) 약세로 수출입 거래 금액이 증가한 영향이다.캐나다 통계청은 4일 발표한 자료에서 6월 상품 무역흑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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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휴가철 항공기 대란 피했다”··· 웨스트젯 파업 종료
2026.08.04 (화)
합의안, 30일 이내 비준 돼야
정상 운항까지는 시일 걸릴 듯
웨스트젯(WestJet) 항공 승무원들의 파업이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종료됐다. 캐나다 공공노조 8125지부(CUPE local 8125)와 웨스트젯은 3일 새벽 4시 15분(산악 표준시)에 양측이 잠정 합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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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칠리왁서 항공기 두 대 충돌 후 추락
2026.08.04 (화)
사상자는 없어··· 사고 원인 조사 중
▲ /1st Due Media 영상 캡쳐칠리왁 인근 상공에서 3일 비행학교 소속 항공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TSB)는 성명을 통해 지난 3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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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 캐나다 등 5개 해외 공관 폐쇄 추진
2026.08.04 (화)
위니펙 영사관도 포함
▲미국 국무부 /Getty Images Bank미국 국무부가 해외 외교 공관 5곳을 폐쇄하는 계획을 의회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의 해외 외교망을 축소하는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된다.사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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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멕시코 소방관, BC주 산불 지원 나선다
2026.08.04 (화)
300명 이상 지원 나서
가장 어려운 지역 투입 예정
▲ /BCWS멕시코 소방관 100명 이상이 3일 BC주의 산불 진화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애보츠포드 국제공항(AIA)에 도착했다. 현재 BC에는 100여 건이 넘는 산불이 진행 중이며, 이번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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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산불 ‘폭발적 확산’··· 버논 일대 초토화
2026.08.04 (화)
강풍 타고 번져··· 8000명 대피·주택 230채 소실
프레이저밸리 대기질 경보··· 통제불가 산불 50건
▲/BC Wildfire Service BC주 버논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약 230채의 주택이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속 115㎞에 달하는 강풍을 타고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수천 명의 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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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몰디브 파견 가면 ‘험지 수당’ 주는 영국
2026.08.04 (화)
인도네시아 발리, 몰디브,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는 세계적 휴양지(world-class resort destination)다. 그런데 이런 곳에 파견돼 근무하는 공무원(civil servant)에게 외딴곳에서 일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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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암 위험 높인다”··· 의사들 함부로 안 먹는다는 ‘약’의 정체는?
2026.08.04 (화)
영국 ‘데일리메일’에 세 명의 종양학자가 꼽은 암 예방 생활수칙이 공개됐다. 무엇일까? ◇적색육·가공육 섭취 줄이기 영국 런던 암 연구소·로얄 마스덴 NHS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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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드름 잡으려다 이게 무슨 일?” 약 복용 전 꼭 알아야 할 ‘치명적’ 부작용
2026.08.04 (화)
여드름 관리를 위해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의 약을 복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부작용이 발생할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이상이 발견됐다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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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8월 4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8.04 (화)
<단체 소식>밴쿠버 경기동문회 정기 BBQ◎ 일시: 8월 8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 장소: Central Park Swangard Stadium 주차장 맞은편(작년과 동일) / 문의: 604-866-8566(사)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여름 호수 문학」 개최◎ 일시: 8월 15일(토) 오전 10시 30분 / 장소: Bu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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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온타리오 영주권 선발 기준 공개··· 점수 경쟁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26.08.04 (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영주권 선발 방식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지난 6월 기존 OINP(Ontario Immigrant Nominee Program)의 모든 이민 스트림을 폐지하고 새로운 Ontario Workforce Priority Stream(OWPS)을 공식 출범시킨 온타리오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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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라우스 마운틴 명물 회색곰 ‘그라인더’ 세상 떠나
2026.07.31 (금)
25년간 관광객 맞이··· 척추 질환으로 안락사 결정
▲/Grouse Mountain밴쿠버의 대표 관광지인 그라우스 마운틴(Grouse Mountain)에서 25년간 지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회색곰 ‘그라인더(Grinder)’가 세상을 떠났다.그라우스 마운틴은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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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건너간 것
2026.07.31 (금)
김회자/(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점심 무렵아들에게서문자 하나 도착했다엄마 김밥오늘도 내 몫은 없었어점심시간이면김밥은 이미 동난다나는오이와 비트머위대와 참비름깻잎, 적상추, 당근을흙의 시간을 접듯김 위에 올렸다계란 하나 말아 넣을 때마다바람 한 줄햇살 한 줄이슬 한 줄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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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캐넉스 위한 전용 시설 생기나··· 밴쿠버시와 MOU 체결
2026.07.31 (금)
전용 연습 시설 없는 유일한 팀
지역 청소년 프로그램도 확대
캐넉스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CSN)가 밴쿠버 시와 브리타니아 지역에 새로운 하키 개발 시설을 검토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SN은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계획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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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당신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요?
2026.07.31 (금)
이종구/(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로히드몰 도서관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주변 가게들이 모두 문을 닫은 모습을 바라보는 순간, 문득 생을 마친 내 주변의 이웃들이 하나둘 삶의 문을 닫고 어둠 속으로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몰 밖으로 나오니 넓은 주차장에는 몇 대의 차만 남아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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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로운 헌혈 센터, 사우스 써리에 문 열어
2026.07.31 (금)
8개 병상 마련돼··· 주 6일 헌혈할 수 있어
새로운 헌혈 센터가 오는 8월 4일 사우스 써리에서 문을 연다. 이는 사우스 써리 소재의 최초 헌혈 센터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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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이트캡스-LAFC전,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
2026.07.31 (금)
8월 1일(토) 서부 1·2위 맞대결
작년 플레이오프 명승부 재현 기대
▲/MLS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다시 한번 BC 플레이스에서 맞붙는다. 오는 토요일 오후 4시 30분 BC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단순한 정규시즌 한 경기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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