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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만난 정일영 인하대 영미유럽인문융합학부 초빙교수가 모교인 인하대 강의실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치듯 바게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강의실 조명은 프랑스 국기 색을...
온난화에 빙하호 2만5000개 넘어
200개는 붕괴 고위험 호수로 추산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ICIMOD)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네팔과 연결된 코시·간다키·카르날리 3개 유역의 빙하 호수 3624개를 표본 조사한 결과, 47개가 범람 가능성이 큰 ‘고위험 빙하...
로히드 역 인근서 9월 5~6일 개최
150개 부스에 30개 이상 공연 진행
BC 밴쿠버 한인회와 버나비 노스로드 BIA가 공동 주최하는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이 오는 9월 5일과 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 주차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양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캐나다 보육료 1~5위··· 모두 BC 도시
BC주 부모들의 보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아 보육료가 높은 가운데, 리치몬드·밴쿠버·써리·버나비·켈로나 등 BC주 5개 도시가 캐나다에서 가장...
가해자는 가벼운 부상··· 목격자 찾고 있어
▲ /BCHP27일 새벽 랜츠빌(Lantzville) 인근에서 발생한 정면충돌 사고로 2명이 사망한 후, 16세 소녀가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BC 고속도로 순찰대(BCHP)는 당일 오전 3시 경, 웨어 로드(Ware Rd.)...
정부·기업·금융·법조계 70여 명 참석
▲이광석 주밴쿠버 총영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한국과 서부 캐나다 간 에너지 및 핵심광물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밴쿠버에서 마련됐다.주밴쿠버 대한민국...
사람을 사랑하는 베테랑 호텔리어 서준영 씨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 캐나다 라이프로
▲ 서준영 씨가 자신의 일터인 휘슬러 힐튼 호텔 정문에서 포즈를 취했다. /본인 제공여행은 잠시 일상을 떠나 낯선 곳에서 낯선 경험을 하며, 걱정 없이 쉬는 시간이다. 초와 분 단위로...
접종 적은 지역 일수록 감염률 높아
개학 전, 예방접종해야
BC 보건 당국(BCHO)은 미국 당국자들이 퍼뜨리는 백신 관련 허위 정보가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백신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앨버타주 보건 책임자인 보니 헨리...
당일 아침 8시 30분경 이후 연락 두절
산사태에 휩쓸린 듯
▲ /XBC주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네팔-티베트 국경 지역의 홍수와 산사태로 실종됐다. 다발과 메가 샤는 티무레(Timure) 지역을 여행하던 중 산간 계곡에서 얼음과 진흙, 바위가 무너져...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리치몬드 나이트마켓이 행사장에 설치됐던 대형 공룡 장식물의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가격표에 따르면 가장 비싼 조형물은 대형 T.렉스로...
제임스 킴 변호사의 알기 쉬운 가족법 이야기
오늘날 많은 한인 가정의 삶은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에 걸쳐 있습니다. 자녀가 해외 유학 후 현지에 정착하기도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민을 가기도 하며, 은퇴 후에는 편안한 노후를 위해 여러 나라에 투자 자산을 보유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2분기 GDP 3.3% 성장··· 1분기도 플러스 수정
수출·기업 투자 증가가 견인··· “관세가 변수”
캐나다 경제가 올해 2분기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도 기존 발표보다 상향 조정되면서 올해 초 불거졌던 ‘기술적 경기 침체’ 논란도 사실상...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평균 임대료는 4.5% 하락
BC주 정부가 연간 임대료 인상률을 2.3%에서 내년 2.2%로 낮추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주 정부가 임대료 인상을 물가상승률에 연동시키는 정책을 지속하는 데 따른 것이다.주택·지방자치부...
2.25% 유지 전망 우세··· 물가·고용 흐름이 금리 좌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오는 9월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리 동결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BoC는 지난 7월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당시 중앙은행은 경제 성장세가...
철강·자동차 관세는 아직 난항
미국과 캐나다가 미국 기업에 적용되는 프랑스어 콘텐츠 노출·제품 표기 규정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면서 최근 결렬된 무역 갈등이 누그러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어보자. 최근 줄리나 품파노, 엘리자베스 클링베일 등 미국 영양 전문가 4인이 외신 매체 베리웰헬스를 통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아라 기자
  건강한 아침 메뉴로 요거트가 꼽힌다. 가끔 요거트 위에 떠 있는 백색의 층을 버리고 섭취하는 사람도 있지만, 버리지 않아도 된다.   영국 NHS 소속 일반의 아미르 칸 박사는...
2023년 3월 24일 오타와를 방문했던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단순한 이웃이 아닙니다. 단순한 동반자도 아니고, 단순한 친구도 아닙니다. 우리는 가족에 더 가깝습니다”라고 표현했는데 이처럼 가까웠던 양국의 관계가 최근 캐나다. 미국 간의 무역 상이 막판에...
[커뮤니티 단신] 8월 28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8.28 (금)
<단체 소식>노스쇼어 코리안시니어그룹 무료 한국어 세미나◎ 일시: 9월 9일 오후 2시~4 시 / 장소: NSCR 미팅룸(#201 – 935 Marine Dr., North Vancouver) / 주제: 다운사이징, 언제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 강사: Pospischil Realty Group의 Ben Park / 세미나 내용: 집을 먼저 팔아야...
[기고] 쥐의 습격 2026.08.28 (금)
김보배아이/(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크기가 크면 쥐, 작으면 생쥐다. 시골에 살면서 농부의 쌀을 훔쳐 먹으면 시골 쥐, 도시의 뒷골목을 쏘 다니며 쓰레기를 주워 먹으면 서울 쥐라고 한다. 복슬복슬 긴 꼬리를 하늘로 쳐들고 입안 가득히 도토리를 물고 사람들이 있는 곳을 두려움 없이 오가며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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