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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00년 뒤 한국 인구 753만··· 아기 웃음 사라지면 다같이 침몰한다”
2026.09.11 (금)
▲ 기업과 학계가 참여한 ‘2100년 한국 합계출산율 2.1명 회복, 인구 3000만 사수’ 캠페인을 이끄는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이 서울 삼성동 본사 집무실에서 직원 자녀들과 함께 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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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택 가격 안정?··· 건설률 두 배로 높여야
2026.09.11 (금)
연간 41만7000채 이상 건설해야
건설사, 신규 프로젝트에 미온적
캐나다주택공사(CMHC)가 향후 10년 안에 주택 가격 부담 능력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신규 주택 건설 속도를 대략 두 배로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CMHC는 10일 올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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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장애 수당, 150불 추가 지급한다
2026.09.11 (금)
오는 17일 발송 예정··· DTC 승인 받아야
연방 정부가 캐나다 장애인 수당(CDB) 지급 자격이 있는 캐나다인들에게 150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10일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일회성 지원금은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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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영화제’ 빛내는 한국 영화 어때요?
2026.09.11 (금)
▲ /VIFF‘제45회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에는 전 세계 76개국에서 출품된 162편의 장편 영화와 91편의 단편 영화 및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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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군, 역사상 최대 규모 개편한다
2026.09.11 (금)
목적 중심, 3개 사단으로 전환
전투 사단 구축 목표
▲ /CA캐나다군(CA)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에 따라 지리적으로 조직된 현재의 4개 사단에서 특정 목적의 3개 사단으로 전환한다. 제1 캐나다사단(1st CD)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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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니, ‘EU’와의 협력 강화로 ‘트럼프’에 맞선다
2026.09.11 (금)
강력한 정치·경제·국방 파트너 될 것
근본 해결책 아니라는 회의론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향후 유럽연합(EU)과의 관계를 더욱더 강화한다. 다음 주 유럽 의회(EP)에서 연설할 예정인 카니는 유럽 국가들과의 경제와 안보, 정치적 관계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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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공지능부 장관, AI의 위험성에 대한 입장 밝혀
2026.09.11 (금)
개인정보 보호법 통해 규제 조치 도입할 것
한 연구원이 앤트로픽사를 사임한 후, 인공지능(AI)의 잠재적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에반 솔로몬 인공지능부 장관은 연방 정부가 앤트로픽사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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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건부, 제네릭 아세트아미노펜 리콜
2026.09.11 (금)
복용 중단하고 폐기 절차 밟아야
▲ /HC캐나다 보건부(HC)가 토론토에 본사를 둔 회사가 판매한 제네릭 아세트아미노펜(generic acetaminophen)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테바 캐나다(TCL)에서 판매한 노보-게식 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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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11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9.11 (금)
<단체 소식>제18회 한·카 문학제 개최◎ 일시: 9월 29일오후 3시~ 5시 / 장소: 본조 레크리에이션 콤플렉스 센터 멀티 퍼포즈 룸1(6550 Bonsor Ave, Burnaby) / 주제: “캐나다 대 작가, 마가렛 엣우드”의 시詩 세계 / 낭송시 작품: 친애하는 이들에게(Dearly), 어느 순간(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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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엄마의 날개 아래서
2026.09.11 (금)
황정현/(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낙엽의 낯빛이 붉게 물들고 바람도 선선해지는 가을이 되면, 북쪽에 살던 캐나다 구스들은 따뜻한 남쪽으로 이사 갈 채비를 차렸다. 창공에 승리의 상징 같은 V자를 그리며 날아가는 구스들은 추운 북쪽 호숫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다. 이곳에는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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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기재회知己再會를 꿈꾸며
2026.09.11 (금)
강은소/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시절은 어느새 연분홍 자두꽃을 피워내는 중이다. 달력을 넘긴다. 손때 묻은 기억이 접힌 종이 위에 매달려 어제로 남는다. 지난달의 페이지를 뜯어내 버리면 한 달의 기억이 지워지거나 사라질 것만 같아서 그냥 뒤로 넘겨놓는다. 한 장씩 뒤로 밀려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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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슬픔을 뒤로하고, 유언 집행의 시작
2026.09.11 (금)
제임스 킴 변호사의 알기 쉬운 가족법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 남겨진 이들은 고인의 마지막 여정을 정리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과 마주하게 됩니다. 장례식을 치르고 국가에 사망 신고를 한 뒤, 시청, 국세청, 금융기관, 보험사, 채권자 등 관련 기관에 사망 사실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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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23개 새 학교 들어선다
2026.09.10 (목)
총 4890만 불 투입
원주민 디자인 요소 반영
이번 9월 메이플 릿지에 새로 지어지는 두 곳을 포함해 BC주에 총 23개의 새 학교나 개선된 학교가 문을 열어 875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BC주 정부는 에릭 랭턴 초등학교(É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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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선샤인 코스트 주택가, 의문의 화재 연속 발생
2026.09.10 (목)
수자원 보호 시설 없어···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아
▲ /DS선샤인 코스트(Sunshine Coast)의 버려진 주택가 주민들이 지난 주말 두 채의 집이 전소된 후, 지역 당국에 지역 사회 보호를 촉구하고 나섰다. 5일 오전 10시경 시워치(Seawatch)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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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려지는 플라스틱, 국내 환경 심각하게 위협
2026.09.10 (목)
8년간 34만8000톤 이상 버려져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0년까지 9년간 150억 개 이상의 플라스틱병과 140억 개에 달하는 플라스틱 장바구니가 캐나다에서 버려진 것으로 나타났다.이 자료는 캐나다 협상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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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임업계, “한계점에 도달했다”
2026.09.10 (목)
국내 장벽 제거해야··· 위기 대응팀 구성 요구
BC주 임업 단체들이 데이비드 이비 BC주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임업 산업이 한계점에 다다랐으며, 주 정부의 허가 지연부터 미국 관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에 대한 긴급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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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자로프, 밴쿠버 시장 선거전에서 사퇴
2026.09.10 (목)
진보 성향 후보 단일화 일환
▲ /City of Vancouver다음 달 켄 심 밴쿠버 시장에게 도전하는 진보 성향 후보군의 윌리엄 아자로프가 사퇴했다. 커뮤니티 주택 CEO는 진보적인 유권자들이 심과 그의 ABC 밴쿠버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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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니 총리,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만났다
2026.09.10 (목)
양국 협력 더 강화할 것
‘100년 파트너십 선언’ 서명해
러시아의 지속적인 침공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크 카니 총리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 양국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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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백 투 스쿨 시즌’... “제한 속도 준수하세요”
2026.09.10 (목)
적발 시, 벌금 196불~253불
9월 교통사고 37% 더 많아
새 학기가 시작되며, 학생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간 가운데,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스쿨 존(School Zones)에서 서행하고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스쿨 존 제한 속도가 월요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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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P통신, ‘온타리오 레이크’ 명칭 유지한다
2026.09.10 (목)
시청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美 주장 명칭도 설명해야
AP통신은 앞으로도 온타리오 레이크를 원래 이름인 ‘온타리오 레이크(Lake Ontario)’로 부르고, ‘아메리카 레이크(Lake America)’로는 부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AP통신은 세계적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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