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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집값 6.8% 하락··· 봄 시장 분수령
매물은 누적··· 거래 10년 평균 크게 하회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이 2월에도 침체 흐름을 이어갔다. 거래는 줄고,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며, 매수 대기자들은 여전히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4일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VR)에...
표시 누락 견과류 성분 확인
▲/Instacart창고형 대형할인점 코스코(Costco)가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한 초콜릿 무스 제품이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 누락 문제로 리콜됐다. 코스코 캐나다는 3일, 제조사 ‘Mellow Food’의...
주로 오래된 아파트에서 피해 발생
▲ 게티이미지뱅크밴쿠버 경찰국(VPD)은 도둑들이 아파트에 침입할 때 접착제를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아파트 문에 접착제 흔적이 있는지 확인하도록 권고했다....
2026년 2년 연속 인구 증가율 0% 예상
출산 줄고 고령화 가속··· 인구 구조 흔들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된 가운데, 조만간 인구 증가가 전적으로 이민에 의해 좌우되는 전례 없는 상황에 접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연방정부의 최신 이민 수준...
52주 이내 당첨금 수령해야
 ▲ 게티이미지뱅크50만 달러에 당첨된 사람이 아직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아, 당첨이 취소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 7월 밴쿠버 시내에서 데일리 그랜드 엑스트라 50만 달러 당첨...
‘발리 침묵의 날’ 대비해야
알코올 관련 사고도 주의
▲ 게티이미지뱅크발리로 향하는 캐나다인은 여행 날짜에 따라 항공편 지연이나 여행 차질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정부는 여행객에게 발리의 새해인 니에피(Nyepi), 일명...
3월 5일부터 서비스 예정···지역 사회 이동 초점
▲ 게티이미지뱅크 메트로 밴쿠버의 차량 공유 서비스 선택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의 개인 간 차량 공유 회사안 루프(Luup)는 3월 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토론토 4/18, 밴쿠버 4/24 각각 열려
3/7 티켓 오픈, 7일간 10% 얼리버드 할인
오는 4월 캐나다를 웃음으로 뒤흔들 김동하 K-스탠드업 코미디가 토론토와 밴쿠버에 상륙한다. 미국을 시작으로 4월 18일 토론토(노스욕 메리디안 아트센터)에 이어 4월 24일 밴쿠버...
4월 말~5월 초까지 머물 것으로 보여
▲ 게티이미지뱅크 밴쿠버섬 딥 베이(Deep Bay) 해변에 수백 마리의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들이 몰려들어 해변을 점령하는 장관을 이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12일부터 10달러로 제한··· 저소득층 부담 완화
▲캐나다의 주요 빅4 은행.캐나다 연방정부가 이달부터 일부 은행 수수료에 상한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계좌 잔액 부족으로 부과되던 고액의 수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 이민 제도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법안이 사실상 최종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상원 국가안보·국방·재향군인위원회는 2월 25일, Bill C-12을 수정 없이 본회의에 보고했고, 이제 제3독회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별도의 수정이 채택되지...
2일, 배럴당 5~10 달러 상승
인플레이션 압력 상당해
▲ 게티이미지뱅크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의 한 연구원이 중동 전쟁으로 휘발유와 항공료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며 세계적인 경제 재앙을 경고했다.   대학...
위조지폐 받으면 보상받을 수 없어
▲ 게티이미지뱅크  노스 밴쿠버 RCMP는 지난 두 달 동안 위조지폐 유통이 증가함에 따라 위조지폐 경고를 발표했다.   경찰은 지역 내 여러 사업장에서 고품질의...
58%, 인도와의 경제 협상 신중해야
인도와의 파트너십 갱신은 필요
▲ 게티이미지뱅크   새로운 무역 협정 체결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은 여전히 ​​인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ARI)의 조사에...
3월 마지막으로 ‘시계 돌리기’ 끝
겨울철 저녁 햇빛 “한 시간 더”
BC주가 매년 봄·가을 시계를 앞뒤로 맞추던 ‘시계 돌리기’ 관행을 중단하고, 현재의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DST)를 연중 내내 유지하는 ‘영구 서머타임’ 체제로 전격 전환한다.BC주...
성매매 알선 등 6가지 혐의 있어
▲ 게티이미지뱅크 BC주 왕립경찰(BC RCMP)은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가 인신매매 관련 혐의로 기소 되었다고 밝혔다. 2025년 5월에 시작된 이 조사 결과, 31세의...
보건부, 인체에 무해해 라벨링 필요 없어
출시하면 캐나다 최초 유전자 변형 육류 돼
▲ 게티이미지뱅크       농민과 환경 단체로 구성된 한 시민단체는 캐나다 보건부가 유전자 변형 돼지에서 생산된 돼지고기에 의무적인 표시제를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텔러스, 신뢰도 945점으로 1위
벨은 5G 다운로드 속도 가장 빨라
▲ 게티이미지뱅크  텔러스와 로저스가 가장 안정적인 이동통신망을 구축했으며, 벨은 5G 다운로드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오픈시그널(Opensignal)이 작년 10월...
정부 “운영비 반영”··· 물가 연동 체계 도입
야당 “서비스는 그대로··· 국민 부담 우려”
캐나다 여권 발급 비용이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향후 여권 수수료를 물가 상승률과 연동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연방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인 사회 목소리, 선거 참여로 전달해야
▲한인 유권자 연맹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원배 회장.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보다 가시적으로 전달하고, 한인 차세대 정치지도자의 후원과 양성을 목표로 하는 ‘캐나다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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