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철강에 새 관세 부과로 자재비 상승
이미 오를대로 오른 밴쿠버, 토론토 등지 콘도 값이 더 오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 경기 때문이 아니고 해외 철강에 대해 새로 부과될 관세 때문이다. 온타리오 주택건설협의회 회장 리쳐드 라열 (Richard Lyall) 은 캐나다는 이미 국내산 철강의 공급...
캐나다 굴지 재벌 마그나 인터내셔널 스트로낵, "5억달러 내놔라"
캐나다 유명 재벌가의 부녀간에 소송이 붙어 조용하고 보수적인 캐나다 사회에 화제다. 소송전의 주인공은 세계적 자동차 부품 회사인 마그나 인터내셔널 (Magna International) 창업주이자 경마, 부동산 회사 소유주인 빌리어네어 프랭크 스트로낵 (86, Frank Stronach)...
합법화 초기 온오프라인 판매 예상치 훨씬 초과
주별로 아직 몇개씩의 가게들만 허가돼 손님을 받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각 주정부들은 휴식용 캐너비스 합법 판매 이후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합법화 초기 공급난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해지고 장기화할...
녹색당 요구로 수정안 타결... 세수 3천만달러 줄어
BC 주정부의 투기세 법안이 발표 하루 만에 수정돼 캐나다 영주권자 이상에게는 모두 BC 영주권자 이상과 마찬가지의 빈집 세율이 적용된다. 집권 NDP 정부는 연정 상대인 녹색당의 요구를 일부 수용, 이같은 세율 조정과 함께 투기세 수입의 해당 지역 주택...
[커뮤니티 단신] 10월 20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10.19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제5회 열린 문학회 및 작품전시회◎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에서...
[커뮤니티 단신] 10월 20일자 단체 소식 2018.10.19 (금)
단체고려대학교 석란회 11월 정기모임◎ 고대 여자학우회 ‘석란회’에서 11월 정기모임을 갖는다. 일시: 11월 6일(화) 오전 11시 30분 장소: JOEY 레스토랑(550 Lougheed Hwy Coquitlam) 회비: 무료 문의: 유미숙 ☎ (778)554-2490 알레그로 전공자 앙상블-연주자 모집◎...
<▲BC페리에서 선내 편의시설 및 레스토랑 이용 시 직불 카드(debit card) 사용이 가능해진다. BC페리 측은 17일부터 기존 현금과 신용카드로 제한되던 결제 방식을 모든 카드의 사용이...
대규모 지진 '빅 원' 대비 시스템 구축 / 스카이트레인과 센서 연동 지진대비훈련 실시 / 내년 3월 비상기구로 정식 지정
캐나다 최초로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의 실용화가 눈 앞에 다가왔다. 18일 주정부는 해양 연구단체인 캐나다의 오션 네트웍스(ONC; Ocean Networks Canada)를 운용해 BC주 서부 해역에 지진 조기...
온주는 철회 알버타주는 강행 ‘엇갈린 행보’ 지난 2차례 인상 후 실업률 오히려 떨어져
최근 고용주들의 지속적 요청에 따라 결국 시간당 15달러 최저임금 계획을 철회한 온타리오주와 인상을 강행하기로 한 알버타주의 결정이 BC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차기 회장 선출 위한 개선총회 안건 상정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상진)의 제66회 향군의 날 기념식 및 임시총회가 19일 오전 11시 노스로드 소재 얀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향군인회 전현직 임직원을...
연방통계청 물가동향보고서...CPI 2.2% 기록 / 금리인상 완화 기대
지난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됨에 따라 금리인상의 압력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2일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서 9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휘발유 가격의 상승폭 완화로 전월 대비 0.6% 하락한 2.2%를...
이번 시간에는 부동산시장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정치/사회적 요인을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정치·사회적 요인으로는 부동산 관련 세제와 법률, 임금정책, 인구변화, 노령화 속도, 소득 분포의 변화, 렌트시장 정책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직접적인...
첫 콘도 들어선 후 50년 흘러 상전벽해 도시혁명 “이제 시작”
밴쿠버에 콘도가 처음 들어선 해는?바로 1968년이다. 1968년은 비틀즈가 헤이 주드를 발표하고 피에르 트뤼도가 수상으로 선출됐으며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당하는 등 캐나다를 비롯해 전...
클래스 5 올해 58일 대기..작년보다 열흘 더 기다려야
ICBC가 지난 2016년 운전 면허 도로 테스트를 강화한 이후 운전 면허증 취득을 위한 테스트 대기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로어 메인랜드에서 클래스 5나 7의...
유사 사례 신고 증가...외출시 목줄 등 안전조치 취해야
노스밴쿠버 소재의 한 공원에서 주인과 산책 중이던 반려견 한마리가 길가에 난 야생 독버섯을 먹고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경찰 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일 골든 리트리버...
전봇대 절단범 소행...고압전선 끊겨 코퀴틀람 일대 4시간 정전
포트 코퀴틀람 소재의 한 공원 근처에서 전봇대 3대가 넘어지면서 인근 45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6일 오전 4시 30분경 포트 코퀴틀람의 게이츠 파크에서...
Bill 45<캐너비스 법>주요 규정
마리화나의 사용과 재배가 합법화됐지만 마리화나와 관련돼 해서는 안되는 행위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 현행법(Bill 45, Cannabis Act, 캐너비스 법)상 불법, 즉 범죄로 간주되는 10가지를 정리해본다. 1. 식용 마리화나 함유 제품 구입 자신이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는...
3개 반 합법화 단체, 흥분 속 조용한 반대 행사 눈길
마리화나 합법화로 온나라가 들썩인 17일 밴쿠버 다운타운 아트 갤러리 계단에서는 일군의 반마리화나 단체 회원들이 나와 시민들에게 마리화나의 건강 위험 등을 홍보하며 합법화 반대 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이들은 이 날을 “캐나다에게 매우 어두운...
EBus, 신청 승인돼 그레이하운드 노선 운행
다음 달부터 더 이상 운행을 하지 않는 그레이하운드 일부 노선을 앨버타 운수 회사인 EBus가 달리게 됐다.BC 주정부 여객교통위원회는 에드먼튼에 본사가 있는 이 장거리 운수 회사가 신청한 캠룹스, 켈로나 등 주 내륙 도시 연결 노선 운행을 17일 승인했다. EBus...
[커뮤니티 단신] 10월 19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10.18 (목)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제5회 열린 문학회 및 작품전시회◎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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