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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간호사 ‘파업 확대’··· 고용주 압박도 심해졌다
2026.07.07 (화)
의미 있는 답변 없어··· 시위 참여 방해 이어져
▲ /BC Nurses' UnionBC 간호사노조(BCNU)가 의료기관 고용주들이 간호사들의 합법적인 파업 참여를 방해하고 있다며 주정부의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7일 오전 밴쿠버 종합병원(V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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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공항 승객 수, 세계 1위로 날았다
2026.07.07 (화)
▲25년 만에 10억명 돌파. 세계서 가장 빨랐다. 인천국제공항이 누적 여객 10억명을 달성했다고 발표한 7일, 인천공항 2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이뿐 아니라 올 1분기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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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택 소유주, 이웃 흡연으로 2500불 피해 보상금 받아
2026.07.07 (화)
창문 열거나 테라스 사용 못 해
부동산 이용 권리 방해 인정
한 주택 소유주가 이웃의 담배와 마리화나 흡연에 대한 자신의 불만을 아파트 관리위원회(스트라타)가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해배상금을 받게 됐다.BC 민사분쟁해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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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살기 좋은 캐나다 도시 15곳··· 1위는 캘거리, 밴쿠버는?
2026.07.07 (화)
각 지역별 생활비·연봉·집값 총정리
▲캘거리 다운타운 전경. /Getty Images Bank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거나 이주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참고할 만한 ‘살기 좋은 캐나다 도시’ 순위가 공개됐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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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는 파업 중”··· 공원 노동자 노조 전면 파업 초읽기
2026.07.07 (화)
고용주 측, 지나친 양보 요구해··· 다음 회의, 11일 예정
▲ /GVRDEU메트로 밴쿠버 지역 직원 노조(GVRDEU)가 25개 지역 공원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단축한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파업 수위를 다시 높였다.600명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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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레드 카드’ 뒤집은 트럼프, 정작 미국 경기 못 뒤집었다
2026.07.07 (화)
개최 3국 미국·캐나다·멕시코 전원 탈락
▲앤터니 로빈슨과 말릭 틸만 선수 /FIFA벨기에가 샤를 데 케텔라에르의 멀티골을 앞세워 개최국 미국을 꺾고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캐나다와 멕시코에 이어 미국까지 탈락하면서 북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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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흥행 조짐··· 투자사 3곳 "70억달러어치 인수"
2026.07.07 (화)
전직 오픈AI 연구원도 투자
지분 희석 등 위험도 존재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 전경./SK하이닉스 제공.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10일(이하 현지시각)로 다가온 가운데, 현지에서 흥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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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시 터널 교체 비용, 예상치 두 배 넘은 ‘85억 달러’
2026.07.07 (화)
정부 추정치 신뢰할 근거 부족해
주정부, 최신 정보 반영한 결과
▲ /Government of BCBC주 정부는 조지 매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 교체 비용이 기존 예상치인 41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85억 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BC주와 연방 정부 간의 광범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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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한인의 날 포상 후보에 밴쿠버 한인 2명 이름 올려
2026.07.07 (화)
박리아·서정길 씨 포함 캐나다 후보 5명
오는 19일까지 포상 후보자 공개 검증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리아 코윈 회장(좌)과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 부회장(우) /Kowin.bc, 밴조선 DB재외동포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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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효율 vs 낭비” 연방 공무원 출근 논쟁
2026.07.07 (화)
연방 공무원 주 4일 출근 놓고 찬반 팽팽
시민들 의견도 엇갈려··· 생산성 효과가 관건
연방정부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핵심 연방공무원(Core federal public servants)을 대상으로 주 4일 대면 근무를 의무화한 가운데, 정부는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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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로 오세요”··· 해외 의사 면허 규정 완화
2026.07.07 (화)
7개국 의사 혜택 받아··· 첫 해, 통합 프로그램 이수해야
BC주 정부가 6일부터 시행된 새로운 면허 조례에 따라 7개국에서 해외 교육을 받은 의사들이 주 내에서 진료 활동을 하는 데 더 빠른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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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란 전쟁 반사효과? 캐나다 수출 신기록
2026.07.07 (화)
원유·알루미늄 호조에 수출 역대 최고
넉 달 연속 증가세··· 흑자 행진 지속
캐나다의 수출이 4개월 연속 증가하며 5월 무역수지가 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캐나다 통계청은 7일 발표한 자료에서 5월 상품 수출액이 전월 대비 0.9% 증가한 77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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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커피 하루에 ‘이만큼’ 마시니, 간암 위험 절반으로… 35만명 연구 결과
2026.07.07 (화)
하루 다섯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간경변과 간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더스-시나이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최근 연구에서 커피 섭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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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혈당이 ‘뇌 노화’ 앞당긴다… 연구 결과 보니
2026.07.07 (화)
고혈당이 뇌 노화를 가속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 노화 속도가 빠를수록 여러 신경학적·정신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길림대의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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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7월 7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7.07 (화)
<단체 소식>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 하계 야유회◎ 일시: 8월 8일(토) 11시 / 장소: 뉴웨스트민스터 Lower Hume Park Picnic Area (Brunette-Fraser Trail, New Westminster) / 준비물: 야유회비 10달로/인(개인용 피크닉 의자, 돗자리) / 특기사항: 바베큐와 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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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Hydro Power Smart 2.0 플랜··· 에너지 절약 및 비용 절감 프로그램
2026.07.07 (화)
[Advertorial]
BC Hydro Power Smart 2.0 플랜은 사람들이 비용을 절약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1989년부터 BC Hydro Power Smart 프로그램은 BC 주민이 가정과 사업장에서 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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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 버크마운틴 명품 주거지 ‘Beaumont’ 프리뷰 이벤트
2026.07.07 (화)
A&B Realty Group 독점 프리뷰
7월 11일(토) 오후 4시 30분~6시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 주택 개발사 폴리곤(Polygon)이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의 핵심 입지에 선보이는 ‘Beaumont’오는 11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특별 프리뷰 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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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앨버타, 의료·제조업·농업 집중 선발··· 캐나다 이민도 ‘산업 맞춤형 시대’가 본격화
2026.07.06 (월)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
캐나다의 이민 정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만 확보하면 영주권을 받을 가능성이 높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 모두 단순히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경제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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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스타운 자전거 레이스··· 8일 교통 통제
2026.07.06 (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원데이 사이클 대회인 ‘글로벌 릴레이 개스타운 그랑프리(Global Relay Gastown Grand Prix)’가 오는 7월 8일 밴쿠버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 개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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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프레이저 캐년 산불, 비상사태 선포
2026.07.06 (월)
주민 대피령 내려
8일까지 덥고 건조한 날씨 예상
▲ /BC Wildfire ServiceBC주 프레이저 캐년(Fraser Canyon) 산불 확산으로 인근 노스벤드(North Bend)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BC 산불관리국(B.C.WS)은 6일 새벽 발표한 경보에서 보스턴 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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