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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병동 600만 달러 모금 운동 동참
▲정문현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써리 메모리얼 병원 어린이 병동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정문현 PVC 회장 정성자 박사 부부가 써리병원재단(Surrey Hospital Foundation)의 어린이 병동 지원을...
주정부, BC자동차 보험료 급증 타개책 준비
내년 2월로 인상 요율 연기... 적자 탈출구 찾나
BC주정부가 매년 천정부지로 치솟는 자동차 보험료 인상 문제를 두고 ICBC와 정면 대결에 나선다. BC주정부는 12일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율 검증을 신청한 ICBC에 대해 “종합적인...
[커뮤니티 단신] 12월 14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9.12.13 (금)
<봉사단체>   석세스 스몰 비즈니스 자금 계획(Planning for Cashflow) ◎ 비즈니스의 매출, 비용에 대해 이해하고 현금흐름 계획 수립하는 방식을 배우는 워크샵. 좌석 한정. 비즈니스 등록 절차에 관해서도 무료 코칭 제공.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바람. 일시:...
[커뮤니티 단신] 12월 14일자 단체 소식 2019.12.13 (금)
(단체) 커뮤니티 단신   노인대학 부설 단기 건강교실 개강 ◎ 굳어지는 노인들의 근육을 풀어주는 건강교실. 스트레칭, 척추교정 체조, 하체단련 운동, 심폐운동, 호신술 등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 정원: 선착순 15명. 참여자격: 건강을 원하는 70세 이상...
[포토] "자전거 전용차선 만족해요" 2019.12.13 (금)
▲여론조사 업체 러시치코(Research Co)의 최근 조사 결과 69%의 밴쿠버 시민들이 차도와 자전거 전용차선이 따로 나눠진 것에 대해 지지한다고 답변했다. 반면 25%의 응답자는 현 자전거...
새로운 승객 보호법 15일부터 완전발효
운항 지연·결항, 수하물 분실·파손 시 보상
항공 승객들의 권리가 한층 강력해지는 새로운 승객 보호법이 발효되지만 정작 시민들은 이 사실에 대해 잘 모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는 15일부터 캐나다에서 항공 여행 시 승객들의...
2년 연속 1위··· 2위는 세일즈포스
AMD 리사 수 ‘최고의 CEO’
마이크로소프트가 캐나다 직원이 평가한 최고의 직장으로 꼽혔다.   미국 본사의 직장·상사 평가 웹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을 비롯한 국가의 직원들이...
65세 이상, 경찰 신고 9년새 11% 증가 추세
배우자·아동 폭력 비율보다 높아...고령화 원인
캐나다에서 가정 내 폭력으로 인한 노인학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국내 가정폭력 실태조사(2018) 자료에 따르면, 경찰에 접수된...
내년 9월 입주 예정···한인 맞춤형 식사·프로그램 제공
입주 신청 저조한 상황
신축 뉴비스타 요양원의 한인 입주자를 위한 준비 관련 회의가 지난 11일 오후 1시 버나비 뉴비스타 요양원에서 진행됐다. 뉴비스타 대런 프로즈CEO, 패트리샤 라이트 프로젝트 매니저,...
BC하이드로 “970건 정전사태 불러와”··· 대처법 안내
BC주 내 차량 추돌사고로 인한 전신주 파손 사고가 지난 1년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BC하이드로(BCHydro)는 전봇대나 기타 전기 장치와 충돌한 교통사고가 지난해에만 2100여...
▲지난 12일 써리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9주년 기념 파티가 있었다. 이날 있었던 행사에서는 시온 선교 합창단과 어린이 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갖는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안녕하세요? 코퀴틀람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주에는 치과치료 시 출혈을 야기할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조선일보 홈페이지(www.vanchosun.com) 또는 코퀴틀람 서울치과 홈페이지(www.seoul-dental.ca/ko)...
집값 상승·보험사 수 감소로 보험요율 300% 올라
본인부담금도 인상 보상 범위 좁아져··· 집주인 '울상'
최근 BC주 소재 콘도 스트라타(Strata)의 보험요율이 50%에서 300%까지 대폭 인상되면서 다세대 주택 소유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보험료 디덕터블(deductible; 본인부담금)도 3만...
내년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루니 반등
5주만에 최고가 거래 기록... 11일 75.79센트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2020년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힘입어 5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루니는 지난 11월 1일 75.97센트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수요일...
[커뮤니티 단신] 12월 13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9.12.12 (목)
<봉사단체>   석세스 스몰 비즈니스 자금 계획(Planning for Cashflow) ◎ 비즈니스의 매출, 비용에 대해 이해하고 현금흐름 계획 수립하는 방식을 배우는 워크샵. 좌석 한정. 비즈니스 등록 절차에 관해서도 무료 코칭 제공.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바람. 일시:...
[커뮤니티 단신] 12월 13일자 단체 소식 2019.12.12 (목)
한인문인협회 밴쿠버지부 2020년 신인 작품상 공모 ◎ 한국어의 발전과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기여할, 참신하고 역량 있는 신인의 작품을 모집한다. 부문: 시, 시조(3편 이상), 수필(원고지 15매 안팎 2편), 소설(원고지 60매 안팎 단편 2편), 평론(원고지 60매 안팎...
▲앤드류 쉬어(Scheer) 보수당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지난 2017년 5월 보수당 대표로 선출됐던 쉬어 대표는 지난 10월 총선에서 패한 이후 정당 자금을 자녀들의...
BC 주민은 가장 적은 10달러 소비
시장 점유율은 오프라인이 온라인 압도
캐나다가 지난 10월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한 이후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은 마리화나에 약 9억 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지난 11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의...
BC고등법원 "연결없이 거치대 위 전자기기 가능"
‘N' 면허증 소지자도 승소 판결... 처벌 기준 짚어
BC주에서 신규로 운전면허를 취득한 초보 운전자(Novice driver)도 휴대전화를 차 안 보이는 곳에 놔둘 수 있게 됐다. 최근 운전 중 휴대전화를 단순히 운전자의 시야 안에 두었다는 이유로...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자 매년 증가··· BC주 최다
지난 4년간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opioids)로 약 1만4000명의 캐나다인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보건부(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가 11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올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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