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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월세 30% 인상 반발했더니 쫓아낸 집주인··· CRT 판단은?
2026.10.16 (금)
집주인, 재판 비용 포함 총 716달러 배상 판정
월세를 30% 인상하겠다는 집주인의 요구에 반발해 이사를 통보한 세입자가 계약 종료일을 앞두고 즉각 퇴거를 요구받았다. 세입자는 이로 인해 발생한 남은 기간의 월세와 임금 손실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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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내견과 찾은 나의 길··· 이젠 다른 이들의 길을 엽니다”
2026.10.16 (금)
▲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유석종 프로가 안내견을 쓰다듬으며 웃고 있다.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앞을 볼 수 없는 이들의 자립을 도우며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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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 주택가격 5% 하락··· “지금이 매수 적기”
2026.10.16 (금)
2025년 이어 올해도 하락세··· 주택시장 반등 지연
금리 인하에도 거래 부진··· 매수자 중심 시장으로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에서 매수자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집값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단기간 내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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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당신이 몰랐던 UBC에 관한 놀라운 사실 6가지
2026.10.16 (금)
▲ UBC 전경. /UBCUBC는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 있는 세계 대학 순위에서 항상 세계 상위 3% 안에 드는 캐나다 최고의 명문 대학이다. 지난 1908년 설립 이후, 100년이 넘는 동안 8개의 노벨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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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법원, ‘일회용 플라스틱 금지 최종 심리한다’
2026.10.16 (금)
정부, 유독성 물질로 지정
업계, 과학적 근거 부족 주장
캐나다 최고 법원이 연방 정부의 전국적인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조치에 대한 소송을 심리하기로 합의했다. 캐나다 대법원(SCC)은 15일 연방 정부의 특정 플라스틱 품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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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엘니뇨에 식탁 물가 또 꿈틀··· 빵·쌀·과일값 뛴다
2026.10.16 (금)
이상기후에 작황 악화 가능성··· 주요 식품 가격 압박
▲/Getty Images Bank내년 캐나다의 식료품 가격이 더욱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엘니뇨로 인한 이상기후가 세계 식량 생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데다 캐나다 달러 약세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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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보수당, 히틀러 게시물 올린 후보 해임
2026.10.16 (금)
익명 계정으로 글 올려 NDP는 이중 잣대라 비난
▲ /BCCBC 보수당이 조건 매킨토시 밴쿠버-스트라스코나(Vancouver-Strathcona) 지역 후보의 후보직을 박탈했다. 이는 매킨토시가 ‘데스나이트(DeathNight)’라는 익명 계정을 이용해 아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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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 후보 6명, 유권자 선택 기다린다
2026.10.16 (금)
지방선거 17일 결전··· 8시 투표 마감 후 개표
▲윗줄 왼쪽부터 박경준(June Park), 박리아(Rea Park), 스티브 김(Steve Kim), 아랫줄 왼쪽부터 리넷 혜린 리(Lynette Hyerin Lee), 수잔 김(Susan Kim), 권진석(Paul Kwon) 후보.BC주 지방선거 본투표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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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유 보조제, 유방암 위험 크게 줄여
2026.10.16 (금)
발병률 70% 낮아져··· 취약 세포 제거하기도
UBC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출산 후 모유 생산을 억제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처방되는 약물이 산모의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제 학술지 ‘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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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비 수상, 저소득층 노인 무료 대중교통 이용권 공약
2026.10.16 (금)
45불 행정 수수료 면제··· BRT 노선 구축도 지원
15일 써리를 방문한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재선에 성공하면 노인들을 위한 무료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비는 대중교통 이용 부담 완화 조치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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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유언장으로 한국 부동산을 물려줄 수 있을까?
2026.10.16 (금)
캐나다 재산과 한국 재산에 대해 각각 유언장을 작성하는 경우, 비용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공정증서유언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유언자가 반드시 한국에 입국하여야 합니다. 공증 수수료는 재산가액에 따라 산정되며, 법정 상한은 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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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Why] 앨버타는 왜 캐나다를 떠나려 하나
2026.10.16 (금)
[글로벌 5Q]
절차착수 여부 묻는 주민투표 19일 실시
풍부한 석유·천연가스 등을 바탕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소득 수준이 높은 주(州)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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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용이라 더러워서? 화장실 사용 후 2명 중 1명만 ‘비누칠’
2026.10.16 (금)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4명은 화장실을 이용한 뒤 물로만 손을 씻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 씻기 자체는 늘고 있지만,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의 모든 표면을 꼼꼼히 씻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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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운동 의지, 바닥쳤다”··· 가을 체력 재충전하는 방법은?
2026.10.16 (금)
기온이 떨어지고 해가 짧아지면 운동보다 따뜻한 실내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 영국 공인 스포츠 컨디셔닝 전문가 맥스 톰슨이 ‘데일리메일’에 “가을·겨울철에도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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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0월 16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10.16 (금)
<단체 소식>성신여대 연말모임◎ 일시: 11월 21일(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써리 서울회관(Seoul Grill House,15155 101번가 #100) / 회비 30달러 / 문의: 회장 장은정(250-268-6789), 이영(604-719-1201)밴쿠버 한인 노인회 제4차 강좌◎ 일시: 10월 20일(화) 오전 10시~12시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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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침묵
2026.10.15 (목)
박락준/(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그가 침묵하면 통속적 영화 대사에 익숙한 나로써는 어색해진다 왜 이리 조용하지 이럴 때는 어떤 말을 해야 하지 어찌 됐든 그의 침묵에 젓어들면 미미한 수증기가 안개가 되듯 아무것도 아닌 작은 공백이 큰 의미를 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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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치유와 회복의 시간
2026.10.15 (목)
김춘희/(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열한 살이던 그해 6월 25일 전쟁이 터졌다는 끔찍한 소식과 함께 어머니는 밤새 미숫가루를 만들었다. 다음 날 새벽 우리는 피난 길에 올랐다. 전연 준비가 없었던 전쟁이라 우리는 허둥지둥 한강을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을지로 6가 집에서 장충단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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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라져가는 풍경에 대한 그리움 II
2026.10.15 (목)
이봉희/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손 편지를 쓰면서 정보를 전하고 마음을 전하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예전에는 편지를 쓰는 일이 하나의 정보 전달을 위한 통신 수단이기도 했으며, 편지를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의 의식에 가까웠다. 책상 앞에 앉아 편지지를 고르고, 펜을 선택하고,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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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당신이 없어도 세월은
2026.10.15 (목)
한부연/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엄마가 가시고슬픔이 정박한 마음에 세상 문은 닫히고 청력마저 녹은 듯 칠흑 지도 위 암흑기가 펼치는가 했는데 말도 안 돼 엄마가 없는데도 배는 왜 고파지고 산 사람은 살아야지 우적우적 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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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보수당, 주·지방 선거 분리 공약 발표해
2026.10.15 (목)
지방 선거 후 60일 이내 주 선거 치를 수 없어
후보자에게 공정한 발언 기회 보장해야
▲ /로론 도어크슨 BC 보수당 대표. /BCCBC 보수당 대표 로른 도어크슨이 주 선거와 지방 선거 일정을 영구적으로 분리하는 법안을 도입해 지방 선거 60일 이내에 주 선거가 치러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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