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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이상 국외여행허가서 필수
BCIT에 재학 중인 유학생 이경민(19)군은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바로 한국에 나가 9월학기 시작 전까지 체류하려던 원래 계획을 접었다. 한국 유학생이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고 한국에...
내년 개원 흉통 클리닉 핵심 장비... 1일 25명 촬영 능력으로 대기시간 줄여
밴쿠버 쎄인 폴스 병원(St Paul's Hospital)에 심장환자 전용 CT 스캐너가 봉헌됐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St Paul's Hospital은 내년 개원 예정인 독립형 급속발병 흉통의료원(Rapid Access Chest Pain...
1년새 74% 급증 보고서 나오자 연방정부 조치 기다릴 수 없어
BC 주정부가 독자적인 청소년 베이핑(전자담배 흡연) 억제 대책에 나선다. 주정부는 10대들의 베이핑 비율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정부의 조치가 지연되자 총소년 전자담배...
시속 65~70km 불어 시내 곳곳에 부러진 가지... 2016년 6월 상황과 비슷
밴쿠버에 때아닌 강풍이 불어 거목 25그루가 쓰러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20일 시내 웨스트 엔드(West End) 넬슨(Nelson)과 길포드(Gilford) 스트릿 교차로를 막은 큰...
신 수산업법 통과…G20 국가 중 처음
캐나다에서 앞으로 상어 지느러미(샥스핀)수출입이 전면 금지된다.연방 상원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 수산업법 통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주요 20개국(G20) 국가에서는...
개발 초기 단계, 현재 5개 다양한 스타일 오픈하우스 볼 수 있어
랭리 관문…프레이저 밸리에서 가장 큰 규모
루프트탑 파티오에 핫텁까지 설치…완벽한 휴식 제공
다양한 삶을 추구하는 주택 구매자들을 위한 주거공간이 선보여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프레이저 밸리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스터플랜 커뮤니티이자 랭리 관문이 될 ‘레티머...
[뉴스] 한인 전국 지명수배 내려져 2019.06.20 (목)
경찰, 신상공개…한국어와 불어 능통
캐나다 경찰이 전국 지명수배 중인 한인에 대한 한인사회의 제보를 요청했다. 대중교통 경찰인 제니 정 경관은 20일 사법기관에 의해 지명 수배를 받고 있는 김병섭(사진, 41)이 메트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북미자유무역협정과 관련 미팅을 앞두고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게 중국과 외교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캐나다 정부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랜즈다운 중학교 10대 학생 2명 '참변'
<▲ 지난 19일 사고가 발생한 캠프 버나드(Camp Barnard) >BC주의 한 13세 남학생이 현장학습 도중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광역 빅토리아...
대마 흡연 비율 18%로 증가... 4%포인트 올라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10월 기호용 마리화나를 전면 합법화한 이후 대마를 사용하는 캐나다인들이 크게 늘어났다는 결과가 나왔다. 19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쉬어 보수당 대표, 공약 형태 환경계획 발표··· 기업에 엄격한 배출 기준 적용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가 현행 자유당 정부의 탄소세 체제를 폐지하고 대형 온실가스 배출자에게 엄격한 기준을 강제하는 내용의 올가을 총선 대비 환경 계획을 공개했다....
2015~2017년 미국에서만 폭발 및 화상 2천여건··· 지난해엔 사망도 2건
미국에서 전자담배가 폭발해 이를 피우던 소년의 턱과 치아가 크게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한 사건에 따르면 17세 소년이...
[뉴스] 캐나다, 난민 수용 세계 1위 2019.06.20 (목)
UN보고서, 지난해 9만2천 명 중 2만8천 명··· 영주권 취득은 2위
캐나다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난민이 재정착한 나라로 집계됐다. 또 영주권을 받은 난민은 두번째로 많았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해 25개국에 재정착한 난민 9만2400...
15일 밴쿠버 컨벤션 센터…정병원 총영사 등 참석
BC대만 상공회의소(TCCBC, Taiwan Chamber of Commerce in BC)가 주최한 ‘제27회 연례갈라 행사’가 지난 15일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글로벌라이제이션'이리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4위 차지, 여성이 고등교육 참여율 높아
캐나다가 세계에서 고등교육 참여율이 가장 높은 나라 1위에 올랐다. 영국 최대 유통회사 RS 컴포넌트(RS Components)가 19일 발표한 세계고등교육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OECD 상위...
인상안 승인 시 내년 1월부터 적용··· 국제 우편물도 추가로 올라
캐나다 우표값이 또 다시 인상 채비에 나선다.  14일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는 내년부터 일반 우편 요금을 현행보다 2센트 추가된 1.07달러로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13일 오타와
캐나다-한국 의원 친선협회 (CKIFG)와 캐한협회(CKS)가 공동 주최한 제 8 회 캐나다-한국 의회 토론회가 지난 13일 오타와에서 개최됐다.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이 디너 리셉션을...
하지 이틀 전인 19일 BC 중부와 서부 앨버타 고지대에 눈이 내리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19일 오전 Drive BC 하이웨이 카메라에 오카나간 연결도로(Okanagan Connector) 구간들에 눈이 오고...
BC주 학부모들, 전체 학교 시스템엔 대체로 만족
리서치코사 온라인 조사
BC주 학부모들이 가장 심각한 교육 문제로 꼽은 것은 학급당 학생수 과다와 교사 부족 문제였다. 조사 전문회사인 리서치코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1-7학년), 고등학교(8-12학년)에...
젊은 남성 3명 현장에서 체포··· 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불법총기를 소지한 일행이 목격된 것으로 나타났다. 버나비 RCMP는 이날 오후 7시경 로히드몰 인근의 카메론 초등학교(Cameron Element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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