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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벗은 버스 노동자들
잊지 않겠습니다, 초등생이 그린 독립운동가 얼굴
개통 5일 만에 4만 건··· 고디 하우 다리 이용 활발
밴쿠버 캐넉스 마스코트 ‘핀’, 명예의 전당 입성 불발
뉴웨스트민스터 새 강변공원 개장
BC 메릿 북쪽에 새로운 산불 확산
7·27 한국전 정전협정 73주년 기념식 개최
월드컵 치안 ‘합격점’··· 역대 최대 경찰 배치
BC주 16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
랭리 1번 고속도로, 9월까지 교통 패턴 변경
인천공항 승객 수, 세계 1위로 날았다
개스타운 자전거 레이스··· 8일 교통 통제
4차선에서 8차선으로··· 매시 터널 대체 사업 속도
캐나다데이 불꽃놀이 보러 어디로 갈까?
FIFA 팬 페스티벌, 누적 관람객 25만 명 돌파
버나비서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거행
종이롤에 숨겨진 마약··· 아편 500kg 적발
“수영하면 위험” 썬셋 비치 대장균 기준치 초과
세계서 가장 큰 ‘월드컵 벽화’··· 기네스 기록 인증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해군과 합동 훈련
월드컵 기념 한정판 ‘컴패스 사커 미니’ 1만 개 출시
BC주 최저임금 6월 1일부터 18.25달러로
‘제19회 BC 폴란드 축제’ 함께 즐기자!
새 리버뷰 브릿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캐나다 해군 기지 입항하는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에어쇼 상징 ‘스노우버즈’ 운항 중단
스탠리파크도 버스로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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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조선영상뉴스] ✔BC북부 '서킷 브레이커' 재시행 ✔백신 거부 요양원 근로자 2천명 '무급 휴직' ✔BC, 약물중독 치료 지원 확대 ✔호건 BC 수상 팬데믹 후 지지율 최저
[밴조선영상뉴스] ✔백신접종자, 미국 육로 국경 넘으려면? ✔유선 전화 보이스피싱 주의 ✔BC여성, 자다가 수박 만한 운석이 ‘쿵’ ✔제한 속도 위반 운전자의 황당 핑계
[밴조선영상뉴스] ✔미국, 백신접종자에 육로 국경 개방 ✔BC주 5~11세 백신 접종 ✔AZ 접종자 미국 항공 입국 허용 ✔캐나다 내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밴조선영상뉴스] ✔캐나다, 확산세 한 풀 꺾여 ✔캐나다 일자리 수, 팬데믹 이전 수준 ✔영주권 취득 세 달 연속 상승 ✔실내 마스크 의무 5세까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청
[밴조선영상뉴스] ✔한국, 해외 접종완료자도 ‘백신 인센티브’ 적용 ✔BC 집값 상승세 올해 말까지 ✔BC주 어린이 코로나 확산세 ✔원주민 추념의 날 ‘휴가’ 트뤼도, 결국 사과
[밴조선영상뉴스] ✔연방정부, 백신 접종 의무화 이달 말 시행 ✔청혼 이벤트 경비행기 추락 ✔미국-캐나다 국경 결혼식 ✔써리 총격···한 명 사망 ✔BC주 코로나19 현황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백신 의무 다음주부터 ✔加 소상공인 경기 전망 비관적 ✔BC 백신카드 수칙 위반 벌금 ✔BC 공무원 백신 의무 접종 ✔하키 선수, 코로나로 심근염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거주 고령층 3차 접종 본격 개시 ✔캐나다 7월 GDP 전월비 0.1% 하향세 ✔보건부, 애드빌 감기약 2종 리콜 ✔곰에게 먹이 줬다가···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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