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Login
ID
PW
로그인
/
등록
Close
하루동안 보지 않습니다.
Close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뉴스홈
최신뉴스
부동산
이민
교민
한국
국제
교육
인터뷰
기획특집
칼럼
기고
영상∙포토
장터
커뮤니티
부동산
이민
교육
업소록
뉴스홈
뉴스
부동산
이민
교육
인터뷰
기획특집
칼럼
기고
영상∙포토
신문보기
eNews구독
포토
거리 청소·일자리 연계··· DTES에 300만 불 투입
3분 만에 100km 충전··· 버나비 EV 허브 공개
절도 피해 누적··· 런던드럭스 DTES 지점 폐점
2026년 BC 첫 새해둥이, 켈로나서 탄생
린 캐년 서스펜션 브릿지, 수개월 보수공사 끝에 재개방
이번주 밴쿠버 스키시즌 본격 시작
8000만 달러 복권 행운의 주인공은?
3번 하이웨이, 폭우로 23곳 피해
연말 조명 설치 좋지만··· 낙상 사고 주의
밴쿠버는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스탠리파크 씨월, 일부 구간 12일간 통제
BC페리에서 열린 선상 결혼식
하룻밤 사이 하이웨이에 새 육교 등장
밴쿠버 수족관에 나타난 ‘스쿠버 산타’
서머타임 일요일 해제··· 새벽 2시→1시
핼러윈 외출 “우산·우비 챙기세요”
밴쿠버 여자 하키팀, 첫 유니폼 공개
캐나다 여권, 미국 제치고 세계 9위
하이웨이 오토바이 위험운전 집중 단속
토론토 블루제이스, 9년만에 ALCS 진출
美 유학·취업 비자·ESTA 수수료 ↑
진실과 화해의 날 기념우표 발행
10월부터 윈터타이어 장착 잊지마세요
“북중미 월드컵 마스코트를 소개합니다”
메트로타운역에 첫 공중 화장실 개장
리치몬드에 단풍잎 그려진 횡단보도가?
화이트캡스 역대급 대승··· PO 진출 확정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영상
[밴조선영상뉴스] ✔BC북부 '서킷 브레이커' 재시행 ✔백신 거부 요양원 근로자 2천명 '무급 휴직' ✔BC, 약물중독 치료 지원 확대 ✔호건 BC 수상 팬데믹 후 지지율 최저
[밴조선영상뉴스] ✔백신접종자, 미국 육로 국경 넘으려면? ✔유선 전화 보이스피싱 주의 ✔BC여성, 자다가 수박 만한 운석이 ‘쿵’ ✔제한 속도 위반 운전자의 황당 핑계
[밴조선영상뉴스] ✔미국, 백신접종자에 육로 국경 개방 ✔BC주 5~11세 백신 접종 ✔AZ 접종자 미국 항공 입국 허용 ✔캐나다 내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밴조선영상뉴스] ✔캐나다, 확산세 한 풀 꺾여 ✔캐나다 일자리 수, 팬데믹 이전 수준 ✔영주권 취득 세 달 연속 상승 ✔실내 마스크 의무 5세까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청
[밴조선영상뉴스] ✔한국, 해외 접종완료자도 ‘백신 인센티브’ 적용 ✔BC 집값 상승세 올해 말까지 ✔BC주 어린이 코로나 확산세 ✔원주민 추념의 날 ‘휴가’ 트뤼도, 결국 사과
[밴조선영상뉴스] ✔연방정부, 백신 접종 의무화 이달 말 시행 ✔청혼 이벤트 경비행기 추락 ✔미국-캐나다 국경 결혼식 ✔써리 총격···한 명 사망 ✔BC주 코로나19 현황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백신 의무 다음주부터 ✔加 소상공인 경기 전망 비관적 ✔BC 백신카드 수칙 위반 벌금 ✔BC 공무원 백신 의무 접종 ✔하키 선수, 코로나로 심근염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거주 고령층 3차 접종 본격 개시 ✔캐나다 7월 GDP 전월비 0.1% 하향세 ✔보건부, 애드빌 감기약 2종 리콜 ✔곰에게 먹이 줬다가···6만
전체기사
포토뉴스
1
밴쿠버 콘도 재활용 수거 방식, 2월...
2
캐나다 주택시장, 올해 ‘선별적...
3
메트로 밴쿠버 두 개 다리,...
4
연방 공무원 수천 명, 정리해고...
5
올여름 캐나다, 역대급 더위 온다
6
“매일 아침 ‘이것’ 한 잔”···...
7
BoC 첫 금리 결정··· 인하 시점...
전체기사
포토뉴스
1
린 캐년 서스펜션 브릿지, 수개월...
2
절도 피해 누적··· 런던드럭스...
3
3분 만에 100km 충전··· 버나비 EV...
4
2026년 BC 첫 새해둥이, 켈로나서...
5
거리 청소·일자리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