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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캡스 2년 차 시즌 “작년보다 자신 있어”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새로운 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시즌 8승 18패 10무(승점 34점)로 서부지구 최하위에 그쳤던 화이트캡스는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루카스...
‘세비야의 이발사’로 북미 무대 데뷔하는 성악가 전태현
▲ '세비야의 이발사'에서 바실리오 역할을 맡은 베이스 전태현 (사진=손상호 기자)유럽과 한국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성악가인 베이스 전태현(39)이 밴쿠버 무대에...
BC주 한국교육원 설립 추진위원회 ‘한마음’ 발족
랭리 파인아트 스쿨 교사와 학생들 주축으로 첫 삽
교육청 소속 직원 및 교사들 적극적인 관심 보여
▲ 랭리 파인아트 스쿨 강수연 교사 / BC주 한국교육원 설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BC주에 한국교육원을 개설하자는 추진위원회 ‘한마음’ 이 지난 2월 5일 발족되었다. 랭리 파인아트...
밴쿠버 총영사관 개설 50주년 정병원 총영사 인터뷰
“밴쿠버만큼 안정된 교민사회 보기 힘들어”
▲총영사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자가 묻는 답변에 정병원 총영사가 답하며 웃고있다. (사진=손상호 기자)1969년 11월 6일 장재용 (2014년 별세) 전 스페인 대사가 1대 밴쿠버 총영사로...
25년간 한 자리에서 홈리스 돕는 ‘희망의 집’ 김용운 목사
▲ '희망의 집'의 김용운 목사 (사진=손상호 기자)가족, 친구들 다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연말연시. 그 와중에도 거리에는 춥고 비 내리는 날씨에도 갈 곳이 없어 길거리에서 잠을...
행동컨설턴트 홍유화 씨
전 세계적으로 부족해 수요 급증하는 직업
최근 자폐스펙트럼 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 ASD)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관심은 높아지지만, 이를 교육하고 치료하는 전문가들은 한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5년간 라오스 야구발전과 재능기부에 온몸 던져
“움켜쥐었던 것들을 놓아버리고 나누니까 행복해요”
한국 야구의 전설 ‘헐크’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밴쿠버를 찾았다. 지난달 29일에 있었던 광림교회 30주년 기념 간증 집회를 위해 밴쿠버 교민 앞에 선 것이다. 이만수 감독은...
대형 배달앱 상대 차별화 두려 노력
▲푸들리 김보성 대표겸 개발자와 오현정 마케팅 팀장. 사진 = 손상호 기자음식 배달 중개 어플리케이션(배달앱)의 홍수의 시대다. 앱(어플리케이션) 하나로 주문, 결제부터 배달까지...
전세계적으로 수요 늘어
가장 인기 있는 직업순위 ‘단골손님’
<▲ 2년차 보험계리사 김주선 씨 >캐나다 유력 경제지 ‘캐나디언 비즈니스’는 매년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직업 탑 25’를 뽑아 발표한다. 지난 5월 발표된 2019년 인기 있는...
캐나다 최초 한인 연방 하원의원의 탄생 여부에 대한 한인사회와 여론의 관심이 뜨겁다. BC주에서는 제이신-넬리신 후보가 각기 다른 선거구에서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지지율 경쟁에서...
<생일>, 세월호 다룬 최초의 극영화이자 100만 관객 영화
제 38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초청
때로 어떤 상처는 시간이 흘러도 지독하게 낫지 않는다. 누군가에게는 지난 2014년 4월 16일읠 사건이 그러하다. 세월호가 깊은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지 벌써 5년니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5년차 20대 물리치료사 윤솔씨
“활동적 성향 가진 학생에 추천해요.”
캐나다에서 인기 있는 직업 중 하나면서, 앞으로 노년층이 증가할 수록 더욱 필요한 직업. 바로 물리치료사(Physiotherapist)다. 지난 4월 캐네디언 비즈니스(Canadian Business)는 물리치료사를...
아이스하키 선수, 모델 거쳐 BC주 최초 한국인 아이스하키 심판된 한율씨
<▲캐나다 아이스하키협회, BC주 심판협회 패치를 들고 포즈를 취한 한율씨 (사진=손상호 기자)>아이스하키 선수에서 인기 광고모델, 평창패럴림픽 심판과 국제학교 선생님을 거쳐...
한인 비행교관 파일럿 서수지씨
국내 한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항공유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고액 연봉과 안정된 정년이 보장되는 ‘꿈의 직장’이라 여겨진 것이다. 이는 비단 학생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20대...
캐나다 연방경찰 스티브 김·다니엘 정
<▲ 써리 지역에서 연방 경찰(RCMP)로 활동 중인 다니엘 정(좌)·스티브 김(우)·경관>최근 밴쿠버 취업 시장 내 한인 청년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한국 문화를 가진 1.5세의 젊은...
한국전통예술원 12회 정기공연 개최
29일 오후 7시 노스 밴쿠버 쉽야드-쉽빌더스 스퀘어
<▲존 호건 수상에게 2019년 다민족 문화예술 관련 상을 받은 한창현 대표>“국악과 서양음악의 접목으로 새롭게 탄생한 우리 전통예술의 진수로 모든 분들에게 잊지못할 여름 밤의...
취업-영주권 취득 유리…한국 경력 인정
언어-문화 차이 극복 위해 현지 교육 추천
고지니(한국명 고병진) 밴쿠버 한인유아교사협회 회장
<밴쿠버 한인 유아교사협회 고지니 회장>전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공통이슈가 있다면 바로 자녀교육이다. 자녀들이 좋은 교사 밑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
한인 넬리 신씨, 연방하원 보수당 경선에 도전장
포트무디 코퀴틀람 지역...한인들 당원 가입 ‘호소’
연방총선이 10월21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하원에 도전하기 위한 관문인 연방 보수당 경선에 한인 넬리 신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이달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경선에서 BC주...
미국 리그(MLS) 진출사 '큰 획'... 최고 신인 꿈꿔
구단 최우수 선수·매치 키플레이어 등 선정 활약
지난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황인범이 MLS행 특급 노선을 밟고 밴쿠버에 등장했다. 해외 타 리그를 거치지 않고 K리그에서 미국 프로축구 MLS로 이적 직행 노선을 탄 것이다....
창립 31주년 맞은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
한인들 전폭 지원으로 캐나다 100대 신용조합 성장 '뿌듯'
조합원 경제편의 위해 업무 융통성있게 노력할 터
<▲밴쿠버 한인신협의 석광익 전무. 사진 김혜경 기자>“한인사회와 함께 시작하고 성장한 신협은 한인들을 위해 존재하는 금융기관입니다. 한인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신협을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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