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밴쿠버 총영사관 부임 1년 새해 인터뷰
“많은 일을 벌이기 보다는 기존 사업에 주력함으로써 한인사회에 더욱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공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밴쿠버에 부임 후 1년을 보낸...
오는 20일 오후 8시30분 퀸스파크 아레나, 무료입장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왕인 김연아 선수에 대한 캐나다인들 애정 여전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밴쿠버 한인들과 캐나다인들의 순수한 열정이 최고로 빛날 수 있는 무대로 만들겠습니다” 오는 2월9일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테리 김(한국명 김태욱, 35세) 현직 밴쿠버 하얏트 리젠시 호텔 어시스턴트 프론트 오피스 매니저
화려한 조명 아래의 최고급 시설의 건물안에서 우아한 말투로 고객들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세련된 모습. 한동안 한국에서 호텔리어에 대한 영화와 드라마가 유행하면서 많은 청년들이 이...
“오래 걸렸지만 제대로 찾은 나의 길, 나의 직장이기에 만족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언제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까? 개인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직장에서 보람을 느끼며 살 때 아마도 행복을 느끼는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쉬운...
코퀴틀람 교육청 한인 정착 담당 이미호씨 인터뷰 <2>
코퀴틀람 교육청(SD43) 한인 정착 담당자인 이미호씨는 올해로 7년째 교육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현재 코퀴틀람 교육청(SD43)에 등록되어 있는 70곳의 공립학교 중 한 곳에 한국...
전문가 인터뷰 <1> 코퀴틀람 교육청 한인 정착 담당 이미호씨
코퀴틀람 교육청(SD43) 한인 정착 담당자인 이미호씨는 자신의 업무에 대해 “코퀴틀람 교육청의 공립학교에 등록한 학생들(12학년 까지)의 학교 시스템에 대한 모든 것을 돕는다. 또한...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내 영화의 원동력
이야기를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그래서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를 만드는 일이 좋아 자연스럽게 영화의 길에 접어든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모든 영화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소통,신뢰 그리고 협동의 가치’ 강조하는 리더십 전문가 심태기 교수
옛말에 용의 꼬리 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라는 말이 있다. 큰 조직의 일원도 좋지만, 기회가 되고 능력이 된다면 작은 조직에서라도 리더가 되어보라는 뜻일 게다. 현대 사회는 점점 더...
WorkBC 한국인 케이스 매니저 송명선(Sunnie Song)씨 인터뷰
WorkBC 프로그램은 2012년 시작됐다. 때문에 WorkBC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특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인들에게 WorkBC는 큰 결심을 해야만 넘을 수 있는...
“밴쿠버에서 평창 올림픽 유치 기념, 아이스 쇼 열고 싶어”
작은거인(巨人). 스케이트 코치 겸 선수인 유현아씨를 대변하기에 이보다 좋은 단어는 없을 듯하다. 어린아이처럼 작고 갸냘픈 그녀의 몸 어디에서 이처럼 강한 힘이 생긴걸까?라는 의문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 위해 일하는 거, 정말 멋지고 큰 행복이죠”
세상을 살면서, 가능하면 내 발로 찾아가고 싶지 않은 곳이 있다. 경찰서, 병원 그리고 법원... 이 세곳이 아마도 그럴듯싶다. 특히 법원에 출석할 일이 생겼다는 건 십중팔구 좋은 소식은...
문용준 기자의 차 한 잔 합시다 71_한창현 한국전통예술원 원장
옛것에서는 고리타분한 냄새만 날 뿐이라고 단정해 온 사람들은 오는 6월 29일 이후 자신의 생각을 수정하게 될런지 모른다. 이날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정기 공연이 무대에...
“회계사로 인생 2막, 집착 버리니 마음에는 평화가…”
이민자의 삶은 종종 인생 2막에 비유되곤 한다. 무대의 배경이 한국 어딘가에서 이곳 밴쿠버로 꾸며진다는 점에서, ‘2막’이라는 표현은 꽤 적절해 보인다.2막은 또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한인 공공 양로원 건립, 오랜 꿈을 기록하다”
한인 공공 양로원 건립에 대한 얘기가 처음 흘러나왔을 때만 해도, 일부의 반응은 욕조에 받아 둔 지 한참 된 온수처럼 미지근했다. 양로원 건립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공돼도,...
“한국 과학도, 캐나다 변호사 되기”
‘한 우물만 파라’는 속담이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니다. 아무리 파내려 가도 물 한 방울 만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면, 손바닥에 잡힌 물집 따위에 미련을 두지 않아도 좋을 듯 싶다....
“어학연수생에서 BC아동병원에 취직하기까지”
핵의학(nuclear medicine)의 역사는, ‘다음백과’의 정의대로라면 지난 1935년에 이미 시작됐다. 어느새 팔순의 세월을 견딘 셈이지만, 많은 이들에게 이 학문은 생소하게, 그래서인지 뭔가...
“이번 연말을 위한 가슴 따스한 이벤트”
어김 없이 연말이다. 거리에서 혹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올 캐롤송에, 종교의 벽과는 상관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습관처럼 마음을 여는 시기다. 음악이라는 것이, 이래서 놀랍다. 형편...
“그로서리는 결국 살아 남는다”
낯선 땅에 선 초기의 이민자들에게 그로서리는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통로 중 하나였다. 한인사회 1세대 이민자들 중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그로서리를 열었고, 그 가게와...
정성 변호사 “공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자녀에게 모든 걸 잘해 주고 싶은 게 보통의 부모 마음이다. 갓 태어난 아이가 스스로 몸을 뒤집고, 앉고, 걷고, 뛰게 되는 그 순간순간이 부모에겐 가슴 벅찬 감동이자 동시에 사는 힘이...
“캐나다에서 경찰 되기, 그 성공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성공 스토리’에는 세간의 이목이 늘 쉽게 집중되기 마련이다. 반듯한 집과 자동차, 혹은 넉넉한 통장 잔고를 보유하게 된 배경이, 보통사람 입장에서는 궁금할 수밖에 없어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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