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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태극기사랑 애국동지회(김홍기 목사)가 주최한 제 3회 태극기 대회가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렸다. 광복 73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월남 참전 국가 유공자회, 해병대 전우회 등 각계 한인단체와 동포 100여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기고] 별똥의 노래 2018.08.21 (화)
김춘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어렸을 때 나는 아주 내성적이고 용기가 없어서 동네에서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지 못했다. 오빠와 언니를 졸졸 따라 다니다가 놀이에 끼어줘야 놀았다. 그러나 한번 놀이에 끼어 한판하면 난 열심히 뛰고 숨고 신나게 놀았다. 엊그제 같은 옛날 이야기다. 나는...
[기고] 풀밭에서 2018.08.21 (화)
김영주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나는 365일, 365편의 시를 쓰고 싶다             등 푸른 풀잎에 누워             온 몸이 싯퍼런 풀 냄새로 젖은              그런 시를 쓰고 싶다             삶이...
[기고] 오, 스칼렛(Xcaret) 2018.08.21 (화)
박오은 / 캐나다 한국문협
호텔에 짐을 풀고 옥외 풀장과 연결되는 바닷가로 한걸음에 나갔다.결 고운 하얀 모래가 아기 볼처럼 보드랍다. 모래밭에 길게 누운 비치 의자, 짚으로 엮어올린 파라솔, 설렁설렁한 바람에 키 큰 코코넛 나무가 흔들린다. 바람 한 점까지 투명하다.비행기로...
[기고] 부들 옆에서 2018.08.21 (화)
신금재 / 캐나다 한국문협
부들 옆에 앉아서너를 생각한다연못은 가물어 물은 마르고부들 가지 위로까마귀 몇 마리 날아가는데초록색 지붕 아래네가 이름 붙여준 꽃과 나무들너의 꿈 이루어지는 날다시 피어날 거야마차를 기다리던 길가에부들 꽃은 빨강 머리 앤너처럼 피어나는 부들 한...
[커뮤니티 단신] 8월 22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8.21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커뮤니티 단신] 8월 22일자 단체 소식 2018.08.21 (화)
단체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9월 정기 문학모임◎ 사단법인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에서 9월 정기 문학모임을 갖는다. 일시: 9월 15일(토) 오전 10시30분 - 오후 12시30분 장소: 9868 Cameron St. Burnaby, North Tower, Recreation Room 킬라니 밴쿠버 한국어 학교 자원봉사 모집◎...
보수 성향 집회 열려… 100여 명 한인 참석
밴쿠버 태극기사랑 애국동지회(김홍기 목사)가 주최한 제 3회 태극기 대회가 지난 18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 평화의 사도 앞에서 열렸다. 광복 73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목요일·주말 소나기 쏟아져… 미세먼지는?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BC주에 모처럼 단비 소식이 전해지면서 산불과 미세먼지 해결에 도움이 될 지 주목되고 있다.21일 캐나다 기상청은 오는 23일인 목요일 저녁과 이번 주말에 강한 소나기성 강우가 예상된다며 모처럼 반가운 비소식을...
국영철도 ‘비아레일’ 노선 재개해야… 릴루엣 주 관련 결의안 제출
오는 10월 말 장거리 버스 운행사 그레이하운드의 서부 캐나다 노선 폐지를 앞두고 노스 밴쿠버에서 프린스 조지로 향하는 여객 철도 서비스의 재운행이 고려되고 있다.  지난 20일 릴루엣(Lillooet)주의회는 그레이하운드의 노선 폐지에 따른 대안으로 다음달...
<▲ 지난 19일 연이은 산불 화재로 BC주 전역에 참사의 비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캠룹스 화재 현장에서 5마리의 강아지 무리를 구조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캠룹스...
‘논쟁거리’ 복권식 폐지...쿼터도 내년 2만여명으로 확대 연방이민부
연방이민부가 부모초청 이민 인원 확대에 이어 수속 방식도 현재의 추첨제에서 내년부터는 다시 선착순으로 돌아간다고 20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지난 2017년 추첨제로 전환됐던 이민...
경찰, 7살 난 딸 살해 혐의로 어머니 기소
지난 7월 BC주 랭리 소재 자신의 집에서 사체로 발견됐던 7세 알리야 로사를 살해한 피의자로 소녀의 어머니가 기소됐다.      로어 메인랜드 강력팀은 “로사양 살해 사건과...
대부분 지역 짙은 연기로 뒤덮여...10+ 등급 당분간 산불 진화 쉽지 않을 듯
메트로 밴쿠버를 뒤덮은 산불 연기가 점점 더 짙어지면서 대기오염 주의보가 일부 지역에서 최대치로 악화됐다.BC 대기질 데이터 지도에 따르면 버나비, 밴쿠버, 노스 밴쿠버, 코퀴틀람,...
부모 조부모 초청 선발 방식 변경발표 - 2018년 8월 20일 내년 2019년 부터 부모 조부모 초청 선발 방식을 변경할거라고 정부에서 발표했습니다그동안 2017년 부터 도입된 선발방식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여론이 많았었는데 그 여론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정부가 이런...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 후보 지명돼...4선 도전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내년 연방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트뤼도 총리는 19일 그의 지역구인 몬트리올 파피뉴 선거구에서 개최된 당 행사에서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이날 행사에...
남북 이산가족들이 6·25 전쟁 정전 65년만에 상봉했다. 89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은 20일 오후 3시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북측 가족 185명과 단체상봉을 했다.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안녕하세요? 코퀴틀람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지난 연재에서는 캐나다 치과보험 사용법(주로 사보험)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 연재에서는저소득층 또는 취약계층을 위한 BC 주정부 치과보험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연재는...
요즘 손님들이 국세청에서 전화, 이메일, 문자등의 연락을 받은 경우 다시 연락을 요청하거나 SIN, 또는 은행정보나 신용카드 정보를 요구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문의를 많이 해옵니다. 보통 이런 사기 전화는 납세자에게 “환급금액 또는 다른 베네핏...
[커뮤니티 단신] 8월 18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8.17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봉사단체※ 봉사단체...
[커뮤니티 단신] 8월 18일자 단체 소식 2018.08.17 (금)
단체정기 고연(연고)전 골프대회◎ 밴쿠버 연세대 동문회의 주최로 정기 고연(연고)전 골프대회가 열린다. 일시: 8월 25일(토) 오후 2시 장소: Fort Langley Golf Club 참가비 : $80 (중식 및 석식포함) 경기여고 하계 동문회 ◎ 경기여고 하계 동문회가 열린다.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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