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김명준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한국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중 1위가 스트레스(stress)라고 한다. 스트레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거나 신나게 일을 할 때 좋은...
[기고] 시월 2019.10.28 (월)
조성국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밟으면 금이 갈 듯 수정같이 맑은 하늘썰렁한 들 허수아비드러누워 코나 골고기러기 울음소리가섬 하나를 낳는 달
美 알바그다디 제거작전 수개월전부터 은밀히 진행부인 중 한명 체포후 심문, 그의 거처 파악특공대, IS대원 사살하며 진입하자 지하터널로 숨어군견 풀어 막다른 코너 몰리자 자폭 스위치 눌러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하원 직업전환 지원제도, 상담 직업훈련 수업료 등... "일반사회 복귀 어려운 직업인 배려"
10/21 총선에서 패배한 의원들에게 재취업 지원금이 제공된다.CBC 뉴스에 따르면 43대 총선에서 떨어진 42대 의원은 모두 46명으로 이들은 연방 하원(House of Commons)의 직업 전환 지원 제도에 의해 상담과 재취업 목적 직업훈련 과정 수업료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1만5...
정총영사 "앞으로 제2의, 제3의 넬리신 탄생하길"
▲지난 26일 저녁 코퀴틀람 소재 한식당에서 밴쿠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회장 정기봉) 주최 넬리신 하원의원 당선인 당선 축하연이 열렸다. 26일 오후 코퀴틀람 소재 한식당에서...
법인사업을 경영하시는 사업자(주주)분들은 법인의 수익이 증가할 수록 본인에게 지급하는 급여의 형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입니다. 이는 법인 수익의 정도, 가족 구성원의 참여 여부, 본인이 필요한 자금 등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하기때문에...
25일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남쪽 해안 지역에 최대 90km/h의 강풍이 내리쳤다. 이 강풍으로 인해 한 때 7만여 세대가 정전이 되고 밴쿠버 아일랜드와 밴쿠버를 잇는 페리 운항이...
[커뮤니티 단신] 10월 26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9.10.25 (금)
<봉사단체>모자익(MOSAIC)캐나다 시민권 신청 설명회◎ 내용: 시민권 신청 자격 및 서류 작성 방법 일시: 11월 18일(월) 오전 10시-오후 12시 장소: 모자익 버나비 사무소, 2055 Rosser Ave, Burnaby 등록: 미셸 박 (604)292-3908 mpark@mosaicbc.org  석세스 비즈니스 센터...
[커뮤니티 단신] 10월 26일자 단체 소식 2019.10.25 (금)
2019 길벗 강좌 안내 ◎ 주제: 탈종교시대의 종교 - 오늘날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장소: 오약국 피지오룸(504 Cottonwood Ave, Coquitlam) 일시: 11월 4일(월), 11일(월), 18일(월), 25일(월) 4회차 저녁 7시~9시 강사: 오 강남(리자이나대 명예교수) 회비: 30불(부부 50불)...
신속한 환경 정책 촉구
툰베리 “세계 정상들 여전히 환경 문제 무시”
10대가 중심이 된 대규모 환경 시위가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에서 열렸다. 밴쿠버에 강풍 주위보가 내려진 가운데 25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경찰 추산 약 1만2000여 명에서 1만 5000여 명의...
BC 법원, "적자 해소 위한 11-8 규칙은 법원 재판권 침해"... 한해 4억달러 절약 일단 무산
ICBC가 재정난 타개를 위한 개혁안으로 규칙을 개정한 교통사고 보상 청구시 의사 등 감정인 수 제한에 대해 위헌이란 판결이 내려졌다. CBC 뉴스에 따르면 BC 고등법원장 크리스토퍼...
연방 이민부, '자유당 이민 정책 전망' 발표
제43대 캐나다 연방총선이 자유당의 승리로 막을 내린 가운데, 향후 캐나다 이민정책에 대한 집권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당이 공약으로 내놓은 <이민 수준 확대>와 <시민권...
랭리에 들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라티머 하이츠(Latimer Heights)’가 화제다. 라티머 하이츠는 각종 수상 경력에 빛나는 베스타 프로퍼티(Vesta Properties)의 최신작으로, 수십억...
일회용 음료용기 보증금 현 5센트에서 10센트로 인상··· 내달 1일부터 적용
11월부터는 일회용품을 재활용센터에 가져다주면 더 많은 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 23일 일회용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을 재활용하는 비영리단체 엔콥 퍼시픽(Encorp Pacific)은 오는...
내달 9일 써리 아트센터에서 개최··· 자폐아를 위한 기금 마련
밴쿠버 시온합창단이 37번째 정기 공연을 펼친다.밴쿠버 시온 선교 합창단의 제 37회 정기 음악회가 오는 11월 9일(토) 오후 7시 써리에 위치한 벨 퍼포밍 아트센터(Bell Performing Arts Centre)에서...
자유당 공약, 총선 승리로 시행 가능성 높아져··· "경기 풀리자 또 찬물" 비판도
자유당 재집권은 캐나다에 집을 살 계획이거나 이미 산 외국인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결과이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자유당은 선거기간중 "주택 가격을 견인할 수 있는 주택 투기를...
케니 주정부, "재정난 타개 위해 긴축 불가피"··· 내년 예산 13억 달러 줄여 편성
앨버타 주정부가 대대적인 긴축정책에 들어갔다.앨버타 통일보수당(United Conservative Party, UCP) 정부는 24일 공공 업무가 크게 축소되는 13억 달러 감액 예산안을 발표했다. 앨버타 주의 이같은...
앵거스 리드 조사, 보수당은 25% 불과··· "이 당이 좋아서 아니고 저 당이 싫어서" 마지못해 투표
부동표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정당은 자유당이다.  10/21 총선에서 투표일 1~2일 전까지 부동표였던 사람들의 45%가 당일 자유당을 찍은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다. 보수당으로 결정한...
"유학 자녀 납치됐다" 수천 달러 요구
자국 경찰 기관 사칭, 수법 치밀해져
최근 20대 밴쿠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납치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밴쿠버 경찰청(VPD)에 따르면 해외 경찰·검찰 등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의 납치...
[커뮤니티 단신] 10월 25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9.10.24 (목)
<봉사단체>석세스 비즈니스 센터 워크샵◎ 석세스 창업지원센터에서 무료 워크샵을 진행한다. 1. 창업을 위한 상업용 임대 내용: 리스전 준비사항 / 임차인에게 유리한 네고사항 / 리스계약시 유의사항 일시: 11 월 7일(목) 오전 10시-11시30분 강사: 김민 리얼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