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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과 문화원, 한국문화체험부스 운영
캐나다 총독 관저에서 주최한 ‘겨울축제’의 일환으로 첫 참가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신맹호, 이하 대사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섭, 이하 문화원)은 지난 2월 1일 캐나다 총독 관저(Rideau Hall)에서 개최한 Winter Celebration...
시행 4개월 성적표··· FTHBI 신청자 저조
승인 3천 건 못 미쳐 '비싼 집값·금리' 원인
최초 주택 구매자 인센티브(FTHBI) 정책에 대한 지난 정부의 한 해 성적표가 사실상 낙제점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됐다. 연방정부가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강화’를 골자로 지난해 9월...
[커뮤니티 단신] 2월 5일자 봉사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20.02.04 (화)
모자익  세금보고 및 해외자산 신고 설명회 ◎ 내용 : 세금 신고의 대상, 세금신고시 받는 혜택, 2020년 새로 도입되는 세법, 세금 감사를 피하기 위해 주의할 것들, 해외자산 신고시기, 대상, 방법 / 강사 : 최충근 회계사님 / 일시 :...
[커뮤니티 단신] 2월 5일자 단체소식 2020.02.04 (화)
밴쿠버 한인 열린대학 시니어 라인댄스  ◎ 일시 :  2020년 2월 6일 개강,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오후1시 / 대상 : 노인회가입자(남녀노소, 완전초보, 상시접수) / 가입자는 열린대학 모든 프로그램 무료 수강 / 장소 : 1320  E. Hasting St Van 한인회관 대강당...
“보건 당국 대처 잘하는 중”
캐나다인 45% “마스크 착용은 과민 반응”
캐나다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5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캐나다인은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큰 걱정은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데이터 서비스 기업 DART는...
우한 들렸던 가족 접촉한 50대 여성
▲보니 헨리 박사가 BC주 코로나 바이러스 두 번째 감염 추정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사진=CTV)BC주에 코로나 바이러스 두 번째 감염 추정자가 발생했다. 보건 당국은 4일 오후...
최대 20cm 폭설···일부 학교 수업 취소
집 앞 눈 치우지 않으면 벌금 받아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서부 지역에 폭설이 내렸다. 기상청은 4일 오전 부로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져 밸리 지역에 폭설 주의보를 내렸으며, 오후부터 더...
트럼프 "22일부로 탄자니아 등 6개국 비자 제한"
캐나다 망명 신청 급증 예상···난민신청 악용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아프리카·중동 지역 6개국에 대한 비자 발급 제한 정책을 새롭게 시행하면서 캐나다의 이민-난민 문호가 또다시 대폭 개방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스키장 코스 벗어났다가 길 잃어
대규모 수색 끝에 구조 성공
▲썬픽 리조트 전경(사진=Ruth Hartnup via Flickr)10대 소년이 스키장에서 실종됐다가 구조대의 노력으로 하루 만에 구조됐다. 캠룹스에 거주하는 14세 소년 칼슨 해드윈(Hadwin)은 지난 2일 오전...
오는 24일 단속카메라 추가 가동... 총 35개 설치
최근 BC주정부가 교차로 내 과속단속카메라 가동을 추가적으로 활성화하면서 운전자들의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통계자료에 따르면,...
[기고] 물류의 법칙 2020.02.03 (월)
김경래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이민 올 때 이력서 한 장 들고 왔다 아니다 내 이력이 나를 들고 왔다 나를 부풀린 글자의 자막들이 비행기 대신 풍선에 태워 이민국을 넘게 했는데 허풍을 빌미로 이민법에 걸려 감옥에 보내어질까 조심해야 했다   있는 것 없는 것 긁어모은지라...
[기고] 난 병원에서 죽기 싫어! 2020.02.03 (월)
박정은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얼마 전 테헤란...
[기고] 힐끗 달력 뒤에서 보인 것 2020.02.03 (월)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나는 말일세      눈 부릅뜬 사천왕의       염라 무간지옥은      이 땅위에서      사람이 만든 것임을      철석같이 믿네        그렇지 않고 서야    ...
[기고] 70 중반에 들어서며 2020.02.03 (월)
김의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매년 12월로 접어들면 여러 가지 행사로 하는 일 없이 분주하다. 상업적으로는 가까운 미국의 추수감사절로 시작되는 상품 광고 캠페인에 연이어 Black Friday Sale, Cyber Monday Sale, Christmas Special Sale, Boxing Day Sale 등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Online, Offline 광고가...
몬트리올 출신의 ‘라이트 가드’ 듀버네이-타르디프
의과대학 졸업 후 슈퍼볼 우승··· ‘두 마리 토끼’ 잡아
▲ 로랑 듀버네이-타르디프가 현직 의사 최초로 슈퍼볼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됐다 (사진=McGill University Twitter)캐나다인 풋볼 선수가 100년 NFL 역사의 최초 기록을 썼다. 지난 2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영국 아카데미에서도 외국어영화상과 오리지널 각본상을 수상했다.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는 2일(현지시각) 저녁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20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수상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현재까지 361명이 사망해 지난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 우한 폐렴 발병지인 우한(武漢)시가 포함된 후베이(湖北)성에서는 사망자가 하루 만에 56명이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며 좀처럼 진정 국면에 접어들지 않자 세계 각국이 중국에 대한 빗장을 걸어잠그는 강경 조치에 나서고 있다. 1일 일본 간사이(關西)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여행객들이 중국 상하이(上海)행...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을 국제 비상사태로 선포 했지만 전세계 확진자가 두 배 가까이 늘고 사망자는 3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이 빨라지고 있다. 우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2일 0시 기준 300명을 넘어섰다. / 연합뉴스중국...
中 "해외 우한인들 귀국시킬 것"
▲지난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AP=뉴시스중국발 '우한 폐렴'이 전 세계로 번지면서 일부 국가에선 중국인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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