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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7%-852달러 불과··· 주택 구입에 다 써 모기지 총 수십억달러
캐나다인들의 저축액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다. 캐나다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가계 저축률(지출후 남은 가처분 소득 비율)이 최근 1.7%를 기록, 60년래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연방...
50세 이하 남녀 유방암·대장암 등 취약
"주정부, 조기 검진 프로그램 운용해야"
최근 국내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 비만과 관련된 암이 증가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요일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하 캐나다인...
[기고] 오늘 하루 나를 돌아보며 2019.11.18 (월)
이종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요즘 나는 눈도 잘 안보이고, 귀도 잘 안 들리고, 입가의 피부도 주름이 보인다.돋보기를  쓰고 보니 나의 손등의 주름과 검버섯이 생긴 것도 볼 수 있다. 나에게도 노화가 진행 중인 것 같다. 생각만 해도 힘이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나의 인생의...
[기고] 달그림자 2019.11.18 (월)
혜성 이봉희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꽃보라 휘몰아쳐   동백꽃 바람에 날리우고   둥근 달 반 접어   나룻배 하나   바다에 띄웠네      이곳은 벚꽃이 피고 지고   저 산마루엔    흰 눈이 소복하니      둥둥 떠가는...
"BC는 기온과 강우량 평균보다 나아"
캐나다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중부지역에서 올해 이미 가을에 시작된 폭설, 정전 등의 극심한 겨울 기후 현상이 올겨울 내내 캐나다 전역에서 빚어져 기후변화 시대의 예외적 해가 될...
[기고] 전봇대는 아프다 2019.11.18 (월)
정성화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칠십대의 노점상 할머니가 대통령의 가슴에 기대어 울고 있는 신문 기사를 보았다. 매일자정쯤 나와 열 두 시간동안 시래기와 무청을 주워 팔아도, 먹고 살기가 힘들다는 하소연을하며 울었다고 한다. 우는 할머니의 어깨를 감싸 안은 대통령의 표정도 무척 착잡해...
[기고] 단풍 2019.11.18 (월)
장의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창밖에 후드득가을비 내리는 소리 들리고세상 요지경에 물들어 간마른 잎새들의 마음들이바람결에 떨어져 내린다.아프고 외로워 방황하던지난 날의 기억들이붉게 토해내는 세상의 찌꺼기 되어야금야금 영토를 넓혀 가던빚진 마음들이온 산야를...
격렬 시위로 홍콩 캠퍼스 아비규환
32명 중 11명 이미 홍콩 떠나
▲사진= Studio Incendo (flickr)홍콩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는 가운데 UBC가 홍콩에 머물고 있는 교환학생들에게 홍콩을 떠날 것을 권하고 있다.홍콩은 지난 6월, 처음에는 평화롭게 시작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참고자료 : https://www.rebgv.org/market-watch/MLS-HPI-home-price-comparison.hpi.all.all.2019-10-1.htmlhttp://fvreb.bc.ca/statistics/Package201910.pdf
총선 독려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
▲ 매디슨 예트맨 (트위터 영상 캡처)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도 캐나다 연방 총선을 일주일 남겨둔 지난달 투표 독려 영상을 찍어 전국의 캐나다인들에게 큰 감동을 줬던 18세의...
18일부터 2주간 보수공사
▲사진=Vancouver Park Board스탠리파크 산책로가 보수공사로 인해 2주간 부분 폐쇄된다. 밴쿠버 공원관리공단은 트위터를 통해 스탠리파크의 동쪽 산책로인 프로스펙트 포인트(Prospect...
상인들, 세금 13% 올리는 BC 정부 베이핑 대책 "담배 다시 피우게 할 것"
"전자담배 세금 대폭 인상은 담배를 다시 찾게 만들지 모른다" 14일 BC 보건·재무·교육 장관이 합동으로 발표한 PST(Provincial Sales Tax, 주 판매세) 13% 인상을 포함한 청소년 베이핑(Vaping,...
국내 유학생 60만 명, 10년새 3배 이상 늘어나
중국·인도·한국 TOP3 차지... 이민자로 '자리매김'
캐나다로 넘어오는 유학생들이 매년 크게 늘어나면서 국내 이민자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이민국(CIC)이 지난 14일 발표한 관련 통계 자료에...
BCAA “겨울철 출퇴근길 사고 많아…주의”
윈터 타이어·비상용품으로 월동준비해야
겨울철은 운전자에게 안전의식이 더욱 요구되는 시기다. 얼어붙거나 눈이 쌓인 도로에서는 안전사고가 많고, 교통사고 치사율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BC자동차협회(BCAA)의...
[커뮤니티 단신] 11월 16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9.11.15 (금)
<봉사단체>ISSofBC캐나다 시민권 시험 준비 강좌◎ 일시: 11월 28일(목), 12월 5일(목), 12월 11일(수), 12월 19일(목) 오전 11시30분 - 오후 1시30분 장소: Tommy Douglas Library - Adult program room, 7311 Kingsway, Burnaby 내용: Discover Canada 학습, Study guide questions, 한국어 진행 준비물:...
[커뮤니티 단신] 11월 16일자 단체 소식 2019.11.15 (금)
2019 숙명여대 송년모임 ◎ 일시: 12월 7일(토) 오전 11시30분 장소: 야래향, 1001 Austin Ave, Coquitlam 참가비: 1인당 30달러 문의: 회장 주정유 (604)833-4270한인회 가요마당◎ 제 43대 밴쿠버 한인회에서는 흘러간 가요와 7080 노래 및 춤을 배우며 그 시절 젊은 나를 다시...
연구 결과 '3년 연속 접종한 사람 신종플루 감염 위험 더 높아'
매년 예방접종을 하면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BC 질병통제센터 다누타 스코론스키(Skowronski) 유행병학 박사는 2012년, 2013년, 2014년에...
[포토] 주말 밴쿠버 호우주의보 2019.11.15 (금)
▲ 밴쿠버 시민들은 이번 주말 동안 야외 외출이 힘들 것 같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메트로 밴쿠버 지역 포함 BC주 연안지역에 폭우·강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에...
전기공학 학사 9개월만에 이수··· 세계 최연소 대학 졸업 예정
벨기에의 한 천재소년이 9살의 어린 나이에 다음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어 예정대로면 세계 최연소 대학 졸업생이 된다.벨기에 출신 아버지와 네덜란드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플레이스 데자르’에서 24일 개최··· 13~17세 누구나 참여 가능
코퀴틀람 소재 아트센터 ‘플레이스 데자르(Place des Arts)’에서 오는 24일 ‘2019-2020 청소년 예술 위원회(Youth Arts Council)’ 주관으로 10대를 위한, 10대에 의한 아트 액티비티 ‘틴데이(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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