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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증상 있으면 누구나 검사 가능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사이에 52명이 추가됐고, 5명이 사망했다.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20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이틀 사이의 코로나19 현황에 대해...
"왕실로부터 독립" 선언 3개월 만에
"클릭 장사와 왜곡 일삼는 언론 상대 않겠다"
아내 메건, '포르노 사이트 올라갔다'는 기사까지
▲ 해리 왕손 부부가 지난 3월 5일(현지 시각) '2020 엔데버 기금 시상식(Endeavour Fund Awards)'에 참석한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영국 왕실로부터 지난 1월 독립한 해리(35) 왕손과 메건 마클(38)...
코로나19 여파로 매달 7500만 달러 적자
직원 1492명 일시 해고 ···22일부터 노선 중단·감축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트랜스링크가 대규모 일시 해고를 진행함에 따라 버스·스카이트레인·씨버스의 일부 노선이 감축 운행되거나 중단된다. 트랜스링크는 20일 성명을 통해 최근...
일부 물품 '바가지 요금'에 대해서도 접수 및 제재 방침
▲ 일선 약국과 병원 등에서는 의료용품의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호소되고 있다. / 사진=배하나 기자앞으로 BC주에서 의료용품의 가격을 조정해 재판매할 시 벌금형 처벌을 받게 된다....
노바스코샤 작은 마을서 경찰 위장 후 무차별 난사
12시간 이동하며 범행 이어가···용의자도 총격전 끝에 사망
용의자는 51세 치과 기공사···범행동기는 “조사 중”
노바스코샤에서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포함 최소 23명이 사망했다.RCMP에 따르면 18일(토) 밤 11시경(현지시간) 노바스코샤의 수도 핼리팩스에서 북쪽으로...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사망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19일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미국 동부시각 기준) 미국의 코로나 감염증 사망자는 4만461명이다. 누적 환자는 75만5533명이다./존스홉킨스대학 홈페이지 캡처미국에서...
경찰관1명, 용의자 자신 포함해 최소 10명 숨져경찰복장, 경찰차량 흉내내 범행한듯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에서 19일(현지 시각)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10명이 숨졌다. 용의자는 경찰 복장을 한 채 범행을 저질렀고, 광기의 범행은 12시간가량 계속됐다....
사설에서 '北 출신 인사로 첫 지역구 당선" 소개"탈북 인사 지성호도 비례 당선...민주주의 교훈"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설에서 한국의 4·15 총선과 관련해 탈북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지역구에서 선출된 태영호(태구민으로 개명·서울 강남갑) 미래통합당...
18일 정오 기준, 누적 확진자 1647명
BC주에서 29명의 신규 확진자 발생하고, 사망자 3명이 추가로 보고됐다. BC보건당국은 18일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발표를 통해 주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총 1647명으로 늘어났으며,...
위반시 탑승 거부될 수 있어··· 2세 미만 유아 등 예외
다음주부터 캐나다의 모든 항공 승객들은 비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입과 코를 덮는 가리개를 착용해야 한다. 캐나다 교통국은 17일 성명을 통해 국내 코로나19의 확산세가...
BC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3명 추가됐다. BC 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BC 내 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가 1618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추가 사망자는 보고되지...
온타리오: 온타리오주는 17일 오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하루 만에 총 55명이 사망하고 564명이 확진되는 등 집계 이래 가장 많은 감염 관련자 수가 보고됐다. 현재 주내 코로나19로 인한...
트럼프 “국경 곧 열 수 있다” 발언에 트뤼도 “시기상조”
미국 국경이 다시 열리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7일 오전 오타와 자택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국경 문제에 대해 미국...
방치된 유정 처리에 대규모 자금 투입
일자리 안정 도모··· 환경오염 우려 완화
연방정부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국내 에너지산업을 돕기 위한 새로운 자금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7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내 최대...
보니 헨리, “기저질환 치료·예방접종 미루지 말 것”
일선 병원, “전화확인 후 각 진료방법 찾을 수 있어”
코로나19 비상상황이 이어지면서, 병원 내원을 두려워하는 환자들이 많아진다는 여론에 따라 주정부는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BC 보건당국의...
3월 말 발표 예상치보다 낮아··· “보건 조치 강화 덕분”
30-50대 확진자 많지만, 사망자 대부분 80대 이상
“끈기 갖고 지침 지키면, 여름 안에 제재 풀릴 수도”
BC 보건당국이 BC 내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안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17일 오전, 코로나19에 대한 BC의 현황과 앞으로의 대처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2미터의 공간을 유지하는 것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최상의 방법으로 인식 되면서, 대부분의 시민들은 산책이나 쇼핑을 할 때도 사회적 거리 두기 유지에...
코로나19 비상상황 감안해 조치
보험취소·재가입 수수료 및 배달용도 추가 면제
 코로나19 비상상황에서 실직· 휴교 등으로 차량을 거의 이용하지 않아 자동차 보험을 취소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ICBC는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한 보험료 절감 혜택들을 발표했다....
‘거리 두기’ 강화된 3월 이후 재택근무자 크게 늘어
고학력자일수록 재택근무 할 가능성 높아
캐나다인 60% “재택근무, 생각보다 수월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됐던 지난 3월, 40%에 가까운 캐나다 근로자들이 재택근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 통계청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같은 지침이...
사망자 3869명으로 급증···확진자 542명도 빠져
"병원이 사망자 통계 시스템에 보고 누락"
▲ 지난 12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에 나와있다/로이터 연합뉴스중국 보건 당국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의 신종 코로나 사망자를 재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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