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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캐롤린 브릿지 개보수 공사 시작…가을까지 교통정체 전망
이달부로 호프 지역 캐롤린 대교(Carolin Bridge)의 대규모 개보수 공사가 진행, 코퀴할라 5번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BC교통정보국(DriveBC)은 2일 30년 된 캐롤린...
지난 4월에도 승객 방치 사건 발생
한국공항 취항 항공사 평가…지연, 결항 많은 항공사로 뽑혀
최근 비행기에서 잠들었다가 착륙 후 혼자 간신히 탈출했던 항공편 고객이 법적 소송을 고려하고 있는 등 에어캐나다의 수난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9일 퀘벡에서 토론토로 가는...
29일, 한국전통예술원 정기 연주회
국악과 서양음악, 원주민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문화 사회인 캐나다에서 여러 민족의 예술이 복합문화로 접목돼 선보인 뜻 깊은 합동 공연이었다.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타운홈·주택 등 4채 전소돼... 인명 피해 없어
캐나다데이 연휴인 지난 29~1일 써리 지역 곳곳에서 3건의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심야시간 써리의 한 타운홈에서는 2일 새벽 1시 30분경 5800블록 138번가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한...
재선 위해 당장의 외교성과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의 30일 판문점 '깜짝 회동' 이후 미국이 북핵 완전 폐기가 아닌 핵 동결로 방향을 틀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0년 대선을 앞두고 '외교 치적'이 필요한 트럼프 대통령이 '일괄타결식 비핵화...
입력 2019.06.30 14:44 수정 2019.06.30 16:06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에서 만났다./TV조선 화면 갈무리.[16시00분]김정은"나도 대통령 만나고 싶고 이 만남 자체가 특히나 이런 장소에서 만나는 것은 북과 남...
보수단체 "트럼프 환영…한미동맹 영원히"진보단체 "트럼프에 경고…대북제재 해제하라"29일 방한(訪韓)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용 방탄차 ‘캐딜락 원’을 타고 오후 8시쯤 서울 세종대로를 지나자, 보수단체 회원들은 일제히 성조기를 흔들며 "웰컴"...
입력 2019.06.30 12:07 수정 2019.06.30 12:41환영 만찬 환대에 각별한 감사 인사 전해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만찬장인 상춘재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정숙 여사./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달새 잇따라 탈당... 자치경찰 추진력에 균열 생겨
스카이트레인과 자치경찰을 추진하고 있는 써리 시장 덕 맥컬럼이 리더쉽 위기를 맞고 있다. 한달이 채 안되는 기간에 그의 정당 소속 두 시의원이 그에게 반기를 들고 잇따라 나가 무소속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CBC 뉴스에 따르면 써리 시의원 브렌다...
디지털 ID로 시범 프로젝트 단행... 2020년부터 시행 들어가
앞으로 캐나다 시민들은 네덜란드 여행 시 여권없는 비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캐나다와 네덜란드 정부는 26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에서 양국간 여권없는 여행을 위한...
메트로밴쿠버 작년 동기 대비 12센트 낮아
전국 기름값 1.20달러대 여행객 '희소식'
이번 캐나다데이 연휴 기간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비자들은 캐나다데이를 맞아 전년 동기간 대비 10센트 가량 저렴한...
BC주선 신철희-넬리 신, 온주 이기석씨 등 4명 등록
유례없는 후보 풍년...한인사회 조직적 지원 및 투표 절실
보수당 후보로 출마하는 한인 제이신(왼쪽)과 넬리신(오른쪽)오는 10월 실시되는 연방총선에 전례 없이 많은 한인 후보들이 연방 하원의원에 대거 도전장을 내밀었다. 넬리 신씨의 BC주...
캐나다보다 15배 비싼 미국 약값 항의 위해 인슐린 산실 도시 택해
미국보다 훨씬 싼 캐나다 인슐린을 구입하기 위한 미국 사람들의 인슐린 쇼핑부대가 이번 주말 인슐린의 본고장 캐나다 런던으로 넘어오는 소핑 시위를 벌인다. 인슐린 캐러밴(Insulin Caravan)으로 불리는 이 쇼핑객들은 소아당뇨 환자 부모들과 당뇨환자들로서...
4월 GDP 0,3% 증가··· 3월 +0.4%에 이어 연속 증가
캐나다의 GDP가 4월에 0.3% 증가했다. 이는 3월 0.5% 증가에 이은 것으로 지난 연말부터 부진의 늪에 빠졌던 경제에 약하나마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정부 생산 감축 조치가 플려 추출량이 늘고 가격도 오른 데 따른 앨버타...
종래 전투적인 막말 어조에서 톤다운한 배경 주목
막말 중국대사의 어조가 약화됐다. 멍 체포와 관련해 `백인우월주의'라는 표현을 쓰며 캐나다와 미국을 맹렬히 비판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공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주캐나다 중국대사 루 샤예(盧沙)가 27일 이임을 앞두고 가진 고별 만찬에서 "중국과...
27일, 무궁화 재단…뉴비스타 요양원에 후원금 5만 달러 전달
<▲무궁화 재단 관계자들이 27일 뉴비스타 관계자들에게 한인사회 정성이 담긴 5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혜경 기자>“한인 모두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입니다....
19·20일 단속활동 벌여 현장 검거··· 청소년도 포함돼
리치몬드 소재의 다수 대형 소매점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다. 리치몬드 RCMP는 지난 19일부터 이틀에 걸쳐 리치몬드 몰 10여 개 매장에서 절도...
캐나다 전국 리콜··· 15여 개 불량품 추정
질레트의 여성 면도기 브랜드인 ‘질레트 비너스’가 제품 불량 가능성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다. 27일 캐나다 보건부는 여성 전용 일회용 면도기 ‘질레트 비너스(Simply3)’...
승선 연구원 "종전 중국-캐나다군 조우보다 더 공격적"
양국간 외교분쟁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전투기들이 동지나해에서 작전 중인 캐나다 전함 위를 근접비행한 일이 벌어졌다. Canadian Press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투기 Su-30 수대가...
대중교통공사, 정비 시간 부족 문제 크고 이용자 많지 않아
주말에 24시간 운행하는 스카이트레인 영업 확대 계획이 막판에 뒤집혔다. CBC 뉴스에 따르면 TransLink(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공사)는 주말 24시간 운행은 이용 시민들에게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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