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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자녀 납치됐다" 수천 달러 요구
자국 경찰 기관 사칭, 수법 치밀해져
최근 20대 밴쿠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납치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밴쿠버 경찰청(VPD)에 따르면 해외 경찰·검찰 등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의 납치...
CMHC 2020-2021 주택 전망 보고서
내년부터 매매량 늘고, 주택 가격 뛰어
주택 시장 침체가 거듭되고 있는 BC주의 부동산 경기가 내년을 기점으로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24일 발표한 연례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
두 아들 추가 대리시험 및 에세이 날조 정황 포착··· 시두 혐의 전면부인
미국 대학 부정 입학에 연루된 밴쿠버 사업가 데이빗 시두에 대한 추가 혐의가 제기됐다.지난 3월 폭로된 미국 명문대 대형 입시 비리 사건에 연루된 전 캐나다 프로 축구 선수이자 밴쿠버...
훈련사 소유 개 4마리 적절한 케어 받지 못해··· SPCA 압수 결정
밴쿠버 애견 훈련사가 개를 때리는 영상이 공개된 후 본인이 키우던 애완견 4마리를 압수당했다.‘도그토크 벤처 주식회사(Dogtalk Ventures Ltd.)’의 소유주 및 운영자인 애견 훈련사 글렌...
1년간 시행···다른 노선 확대 검토
음주운전 위험에 우려의 목소리도
<▲ 사진 제공= BC Ferries >적어도 1년간은 빅토리아를 오고 가는 페리 안에서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BC 페리(BC Ferries)는 지난 24일부터 빅토리아 슈왈츠...
자유당 주의원 법 개정안 제출··· 개발 잠재력 적용 제외, 건물 아닌 공중에 과세 않도록
BC 자유당이 스몰 비즈니스 세입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 제1야당 지자체 정책 담당 토드 스톤(Stone)은 상업용 부동산 가격 폭등에 따라...
RCMP 외관상 식별 어려워 "미성년자 취급 주의"
<▲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는 젤리(왼쪽)와 마리화나 성분이 함유된 젤리(오른쪽).  >지난 17일부로 생산이 허용된 마리화나 식용 제품이 외관상 일반 제품과 혼동될 우려가 있어...
밴쿠버 아일랜드 강세···메트로 밴쿠버는 낮은 투표율
이번 총선 BC주 전체의 투표율은 캐나다 전체 투표율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발표됐다.캐나다 선거관리국(Elections Canada)에 따르면 2019 캐나다 연방총선 BC주의 투표율은 65%로 발표됐다....
인구가 절대적 기준··· 63% 인구 온+퀘가 51% 하원의원 뽑아
캐나다 시민권자가 된 뒤로 이번에 처음 투표를 한 유아교사 곽주혜씨(39, 포트 코퀴틀람)는 개표 방송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했다. 곽주혜 씨는 "대서양 주들에 이어 퀘벡, 온타리오...
오는 25일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서
10대 환경운동가 툰베리 참여
<▲사진출처=Sustainabiliteens페이스북>오는 25일(금) 밴쿠버에서 또 한 번의 10대 학생들이 주축이 되는 ‘기후변화를 위한 시위’가 열린다.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꼽혔던 10대 환경운동가...
“한인들 도움 없이 불가능했을 당선”
넬리신(한국명 신윤주) 당선인의 승리는 한인 교민들과 함께 일궈낸 승리였다.신 당선인의 지역구 포트무디-코퀴틀람은 그 어느 지역보다 한인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구는 유세...
BC주 제이신-토론토 이민숙 후보 등 현역 후보에 좌절
5명 후보 근소한 차이 2위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기여"
<▲ 제이신 후보가 낙선이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손상호기자)   >21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선거에서 하원의원에 도전한 한인 후보들이 대거 탈락의...
은행 계좌에서 이-트랜스퍼로 5000 달러 사라져··· 보안전문가 "악성 소프트웨어 의심"
악성 소프트웨어로 타인이 은행계좌에 무단 접속, 예금을 빼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2월 스코샤뱅크(Scotiabank) 고객 선짓 리다르(Lidhar)는 해당 은행 본인 명의의 계좌가 해킹돼...
333표 차 박빙의 승부 끝 승리
교사, 음악가, 선교사 출신의 이민 1.5세
▲넬리신 당선인이 당선 확정이 된 후 기뻐하고 있다넬리신(한국명 신윤주)이 캐나다 한인사회의 새 역사를 썼다.지난 21일 실시된 2019 캐나다 연방 총선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에...
과반에 13석 모자란 157석 확보... 쉬어 보수당은 121석에 그쳐 정권 탈환 실패
캐나다는 저스틴 트뤼도의 자유당을 다시 선택했다.  그러나 이번엔 소수정부여서 최소 1개의 다른 정당 도움을 받아야 국정을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됐다. 그 하나의 당은...
지역 분열로 결과에는 영향 못미쳤으나 앞으로 연정 성패 가를 중요한 표심
BC 주민들의 투표 마감 시간인 21일 저녁 7시 반이 되기도 전 CBC를 비롯한 캐나다 방송들은 일제히 자유당 소수정부 승리를 선언했다.이 지역 투표함들을 열기도 전에 승부가 결정나버린...
야촌여도(野村與都), 동진서보(東進西保) 현상··· "한국 선거인가?" 착각 일으킬 정도
22일 아침 드러난 2019 캐나다 총선 결과는 매우 낯익은 모습이다.동부와 서부, 도시와 농촌 간에 선호 정당이 극명하게 갈린 개표 지도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 판을 보는 듯한 착각을...
개표 초반에 3파전으로 흘러가던 레이스는 9시경부터 자유당 후보는 격차가 조금씩 벌어지고 넬리신 후보와 NDP 보니타 자릴로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개표현황이...
한인 후보 6명 중 5명 패배
<▲넬리 신 후보(가운데)  >넬리 신 보수당 후보가 속해있는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의 개표 양상이 초박빙으로 전개되고 있다. 현재 시각으로 개표가 마무리된다면 넬리 신...
과반에 14석 모자란 156석 확보 ··· 쉬어 보수당은 122석에 그쳐 정권 탈환 실패
져스틴 트뤼도의 자유당이 재집권에 성공했다. 21일 실시된 제43대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밤 10시 현재 자유당은 전국에서 32.9% 득표로 156석을 얻어 하원(House of Commons) 정수 388석의 과반인 170석에는 14석 모자랐지만 122석 획득에 그친 보수당을 34석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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