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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동 재개 따라 임금 인상 단행
작년 대비 75센트 올라··· 3번째 인상
본격적인 하반기가 시작되는 내달 1일부터 BC주 최저임금이 시간당 13.85달러에서 14.60달러로 오른다. 해리 베인스(Bains) BC 노동부 장관은 21일 경제 재개 계획의 일환으로 기업들이...
코로나19 피해 대학생 지원금 확대한다
코로나19 피해 대학생 지원금 확대한다▲<
방역수칙 위반시 벌금·폐쇄 등 엄중 처벌
'코로나19 안전 계획서' 수립 후 지켜야
BC정부가 지난 19일부로 활동 재개에 나선 사업체들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해리 베인스(Bains) BC 노동부 장관은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들 사업체들에 대한 불시 점검을...
확진자 행방 추적···사생활 침해 논란도
구글·애플과 논의 후 6월중 발표할 듯
연방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추적앱 개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2일 오전 정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자의 이동을 추적하여 여러...
캐나다서 자체 수급한 목재 주원료로 제작
▲UBC연구진이 자체 개발한 마스크의 제작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UBC homepageUBC 연구진이 캐나다 현지의 목재 섬유를 사용해 캐나다에서 전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N95 수준의 마스크를...
코로나로 소매점의 40% 휴업···의류점 91%
외출 자제에 온라인 마켓 매출은 급상승
지난 3월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코로나19 여파로 곤두박질을 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의 3월 소매판매는 총 471억 달러로 전달 대비 10%...
해당자 내달 15일 전까지 예약 취소해야
BC Parks “모든 야영객 신분증 확인할 것”
오는 6월부터 BC주 캠프 사이트 대다수가 본격적인 운영을 재개하는 가운데, BC공원관리국(BC Parks)이 비거주자 외국인에 대한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공원관리국은 21일 성명을 통해...
트랜스링크, '마스크 착용 문화' 만들 것
소독 강화, 개찰구 이용 제한 정책 시행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시내버스 승차 시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기 위한 예방수칙을 보다 강화할 전망이다. 벤 머피(Murphy) 트랜스링크 대변인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실 확진자 307명, 중환자는 10명 아래로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21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2명 추가됐다고 발표했다.헨리 보건관은 현재까지 BC주에서 총 247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타격 입은 사업체, 4~6월 임대료 75% 지원 가능
대기업 위한 자금 대출 프로그램도 20일 시작
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겪고 있는 사업체를 위한 연방 정부의 구제 프로그램이 차례대로 진행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0일 기자회견에서 소규모 사업체를 위한 긴급 상업 임대...
안전지침 준수하기 위한 현실적 방안 찾아 고전
▲버나비 소재 한인이 운영하는 한 카페에서는 "플렉시글라스를 설치한 이후 매장 내 영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배하나 기자경제 재개 2단계 방침에 따라 안전 지침을 준수하기...
마라톤 시작 당시 착용 운동화와 동일 모델···전량 매진
▲테리 폭스가 희망의 마라톤을 시작할 때 아디다스로부터 지원받았던 것과 동일한 모델의 40주년 기념 한정판 신발은 출시 후 바로 매진되었다. / 사진= Adidas Canada‘테리 폭스 희망의...
캐나다서 총 14개 매장 영업 중단
1분기 매출 37% ↓... 파산 본격화
글로벌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Victoria’s Secret)과 배스앤바디웍스(Bath & Body Works)가 코로나19의 여파로 북미시장에서 대거 폐쇄된다. 모회사 L브랜드 그룹은 20일 캐나다와 미국에...
RCMP, 사고차량에 대한 목격자 제보 요청
▲써리 RCMP는 21일 뺑소니 차량에 의해 사고를 당해 보행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 사진=Surrey RCMP 써리 RCMP는 21일 새벽, 뺑소니차에 의해 사고를 당한 보행자가 사고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호흡곤란에도 병가 없어 출근···집단 감염 이어져
연방정부 도움 없어도 BC만의 시스템 만들 것
'활동 재개' 시작됐지만 출근 강요는 없어야
BC 주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필요성이 커진 유급 병가 프로그램(sick-pay)을 손볼 것으로 보인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20일 코로나19 대응 기자회견에서 “유급 병가 시스템에 대해...
한인 신협은 20일부터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국제간 송금(International Wire Transfer)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신협 본점의 유희철 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불편한 상황에서 불필요한...
전국 누적 확진자는 8만명 돌파
BC 보건당국은 20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이 늘어났고, 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로 BC 내 누적 확진자는 2467명으로 늘어났고, 지금까지 총 149명이...
마스크 착용 ‘허용’에서 ‘권고’로 상향조정
트뤼도 “거리두기 어려우면 마스크 쓸 것”
캐나다 보건당국이 캐나다인에게 마스크 착용을 공식적으로 권고했다.   캐나다 공중보건기구 테레사 탐 최고담당자는 20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정기 브리핑에서 “바이러스 확산을...
16주치 근무 시간당 4달러 추가 수당
보건·사회 복지 종사자 대상 25만명 혜택
BC주정부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일하는 필수 업종 근로자들에 대해 근무수당 명목의 ‘팬데믹 페이(pandemic pay)’를 지급한다.BC정부는 연방정부와 지난 7일 저임금 필수 인력들의...
수요위축·저유가에 ‘물가쇼크’··· –0.2% 기록
2009년 이후 최대 낙폭 “디플레이션 우려”
지난달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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