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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학기 포기하는 경우 합당한 환불정책 제시해달라”
▲귀국을 고려하는 상황에서 유학생 학부모들은 등록금 환불을 요청하고 있다. / 사진=배하나 기자갑작스러운 팬데믹 상황에서 등록금 환불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던 가운데, 한 한국인...
정부 지원금 노린 절도범 기승··· 온라인 쇼핑 늘자 소포 도난도 활개
최근 들어 정부 지원금이나 개인정보를 노린 우편물 절도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 델타 경찰은 지난 두 달 동안 우편물 도난 사건이 크게 증가했으며, 절도범들이...
18일부터 예고됐던 감축 운행 취소
1500명 일시 해고도 ‘없던 일’
트랜스링크가 BC 경제활동 재개 계획에 동참한다. 트랜스링크는 8일 오전 성명을 통해 “BC의 활동 재개 계획에 대중 교통 수단도 포함되지 않을 수가 없다”며 “예고되어 있던 감축...
정부, 6월 만료 CEWS 프로그램 연장안 발표
4월 300만 실업 집계··· 경제재개 활성화 대책
연방정부가 오는 6월 6일까지로 예정됐던 ‘기업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Canada Emergency Wage Subsidy; CEWS)’의 시한을 연장함으로써 기업 및 근로자들의 지원 혜택을 확대할 전망이다. 저스틴...
BC주, NHL 연고지 중 확진자 두번째로 적어
BC 보건당국도 “재미있는 생각” 긍정적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 NHL(National Hockey League, 북미 하키리그) 시즌이 BC에서 재개될 가능성이 재기되고 있다. BC주 존 호건 수상은 지난 5일 NHL 개리 베트맨(Bettman) 커미셔너에게 “BC의...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의 통신사 폰박스(PhoneBox)에서는 팬데믹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자 ‘착한’ 요금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폰박스의 가장 저렴한...
목넘김이 부드럽고 뒷맛이 깨끗한 신개념 소주
캐나다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신개념 뉴트로(New-Retro) 소주 ‘처미 쿨’(Chummy Cool)을  5월 1일 캐나다 시장에 출시했다. 강원도 설악산의 맑고 깨끗한...
3월 불법 약물 사망자 113명···1년만 최다
코로나 사태로 치료받기 더욱 어려워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시작하던 지난 3월, BC에서는 불법 약물 남용으로 하루 평균 3명이 넘는 주민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7일 발표한 ‘BC 불법...
▲ 호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로이터 연합뉴스호주가 코로나 기원 국제 조사를 주장하자고 나섰다가 중국의 모욕적 경고 발언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이...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7일 오후 코로나19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에서 3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주 누적 확진자는 2288명으로, 사망자는...
6월 학교복귀는 ‘필수 근로자 자녀 우선’ 후 확대
12학년 졸업식, 온라인으로만 진행될 듯
존 호건(Horgan) 수상이 6일 발표를 통해 “학교복귀는 9월까지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임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한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 복귀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지고...
연방-주-준주 40억 규모 임금 협상 합의
월 2500 미만 저임금 근로자 혜택 대상
연방정부가 코로나19 관련 필수업종 근로자들의 급여 인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정부와 주 및 준주 당국이 저임금 필수 인력들의...
산불앱(BC Wildfire Service app) 통해 피해 및 대응상황 확인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하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실시간 화재정보를 제공하는 산불 앱과 산불피해를 보고하는 디지털 시스템 등록 서비스 등 산불 피해와 관련된 대책들이 마련되고 있다....
걷기·달리기 등 시민들 여가·건강 위한 조치
포트 무디와 포트 코퀴틀람 등 일부 도시에서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운동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 운동장 및 스포츠장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겠다고 발표했다. 포트 무디시는 5일...
펜타닐·코카인 등 3백만 달러 가치
밴쿠버 경찰(VPD)이 마약밀매 조직에 대한 소탕 작전을 벌인 끝에 대량의 불법 마약과 총기를 압수하고 일당 8명을 검거했다. VPD는 6일 성명을 통해 불법 오피오이드(opioid)의 메트로 밴쿠버...
빅토리아 데이 연휴부터 소규모 모임 허용
식당·미용실 등 업종 폐쇄 조치도 부분적 해제
“코로나 이전의 일상은 백신 개발 전까진 불가능”
BC 주정부가 다가오는 빅토리아 연휴 이후부터 소규모 모임을 허용하고 일부 업종의 폐쇄 조치를 부분 해제한다.BC주 존 호건 수상은 6일 오후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BC주 활동...
BC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이 추가됐다.   BC 보건당국은 6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255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3명이 추가돼 총 코로나19 사망자는...
“국경 열려도 미국 갈 생각 없어”
“올해는 여행 가더라도 국내서만”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한 가운데, 대부분의 캐나다인은 해외여행은 물론이고 ‘이웃’ 미국 여행도 꺼리는 것으로 조사됐다.캐나다 여론조사기관 레거(Leger)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코로나19 따른 ‘아시아인 혐오’ 고발 도와
한국어 등 6개 국어 지원 “차별 철폐 주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동양인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도 이와 관련된 인종차별 피해 경험을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고발 사이트가 개설됐다....
코로나19 사태 후 과속·난폭운전 늘어
ICBC, “5월 동안 과속 방지 캠페인 진행”
ICBC와 경찰이 최근 BC 내에서 과속·난폭 운전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며, BC 운전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도로 주행 차량이 감소한 요즘, 예전보다 많은 차량이 과속·난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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