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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규모 5년새 2배 성장… BC주 중고거래 1위
친환경·이타적 소비습관 변화 "젊은 세대 영향 커"
안 쓰는 중고 물품을 사고 파는 리세일(중고) 거래 시장이 다시금 소비 트렌드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처치곤란이 된 제품들이 쓰레기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에게 새로운 사용 경험을...
BC와 온타리오에서 연이어 발견
▲사진= Barrie Police할로윈 초콜릿 안에 뾰족한 바늘이 발견되는 사건이 연이어 벌어져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경찰은 BC주 중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 번스 레이크(Burns Lake)에서 한 남자아이가...
오린다 ‘파티하우스’에서 5명 사망··· 에어비앤비 CEO 규제 강화 약속
지난 할로윈에 캘리포니아 에어비앤비 렌탈 주택에서 발생했던 총격사건 이후 에어비앤비가 ‘파티하우스’를 전면 금지했다.캘리포니아주 오린다(Orinda)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총선 직전 여론조사, 캐나다인 절대 다수는 이민 효과에 긍정적
캐나다인 대다수는 이민에 호의적이다.일부 정파에서 신규 이민자 축소를 주장하며 이민 문제를 선거 이슈로 삼아 마치 일반 캐나다인들, 특히 백인들 다수가 반이민 정서를 갖고 있는...
저녁 시간 많은 사람 찾는 쇼핑몰에서 벌어져
▲사진=CBC지난 4일 저녁 다운타운 이스트 사이드에서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한 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며, 가해자는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저녁 5시...
교통사고 피해자와 옹호단체 통화분석기 허용 촉구
"운전중 전화기 사용 여부도 음주와 마찬가지로 검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토론토의 변호사이자 저명한 도로안전 운동가가 경찰의 통화분석기(Tesxtalizer) 사용을 허용하라고 주정부에 요구하고 있어 BC 등 다른 주들도 도입을 추진할지 주목되고 있다....
11월 16일 이전 유통기한의 3개사 ‘신선 채소 포함’ 제품군 해당돼
채소가 포함된 44개 제품군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전국적인 리콜이 시행되고 있다.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지난주 식중독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이 발견돼 회수 조치를 시행했던 7개...
어린이·노약자·임산부 무료접종
무료접종 전국민 확대 필요성도
독감의 계절을 맞이해 프레이저 보건부(Fraser Health)와 밴쿠버 보건부(Vancouver Coastal Health)는 주민들의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보건부의 미나 다왈(Dawar) 박사는 “건강한 사람에게 독감은...
"딸과의 약속" 개인적 사유로 퇴진... 총선 후 2주만에 결정
엘리자베스 메이 녹색당(Green Party) 대표가 이번 연방 총선을 마지막으로 13년간 유지해온 당수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메이 녹색당 대표는 4일 기자 회견을 통해 10여 년 간의 장기...
리치몬드, 밴쿠버서 2건의 영상 제보 잇달아
‘샤퍼스 드럭 마트’ 인종차별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지 일주일도 안돼 또 다른 인종혐오 영상이 두 건이나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현지 언론은 4일 인종차별적인 폭언과 욕설이 담긴...
이사회 승인, 상하수도 공원 용도 평균 $768··· 내년엔 평균 $33 오른 $568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당 재산세가 향후 5년간 평균 44% 인상된다. 라이온스 베이(Lions Bay)에서 랭리까지 광역 밴쿠버 지역 시장과 시의원들로 구성된 메트로 밴쿠버 이사회는 1일 올해...
매년 색다른 의상으로 화제··· 올해는 흑인분장 스캔들 의식?
▲지난 2017년 할로윈 슈퍼맨으로 분장한 트뤼도 총리와 그의 가족 (사진=저스틴 트뤼도 Twitter) 지난 2015년 총리가 된 이후 매년 할로윈 때마다 코스튬을 입어왔던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화장실 더럽힌 학생 색출 위해 코목스 불어학교 G3~11 전체 대상 확인
초중등학교 남학생들의 속옷 착용을 확인한 여성 교감이 해고됐다.CBC 뉴스에 따르면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Comox) 소재 불어학교 델핀 게리노(Delphine Gatineau) 교감은 지난해 교장 부재중...
BC 남부 콜럼비아 밸리에 갇힌 카캠핑 남녀 일주일만에 무사히 구조돼
눈밭에 새긴 'HELP'가 실종자들을 살렸다.오지 하이킹에 나섰다가 두메산골에서 자동차가 오도가도 못하게 되면서 일주일 가까이 갇혀 있던 20대 초반 남녀가 길에 쌓인 눈 위에 단정한...
캘거리 등 시름에 잠긴 앨버타, BC 북부 충격
캐나다를 대표하는 에너지 회사가 캐나다를 떠난다.1950년대에 캐나다 퍼시픽 레일웨이(Canadian Pacific Railway)에 의해 창업돼 오랜 기간 캐나다 최대 규모의 오일 및 가스(Oil & Gas) 회사로 군림해온 엔카나(Enacana Corp.)가 본사를 캘거리에서 미국으로 이전한다고 31일...
신청 절차 3주 연장돼··· 올해 말 서비스 개시 전망
BC주 내 차량공유서비스의 도입이 애초 예상 시기보다 다소 늦어지게 됐다.BC 여객운송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는 지난 30일 BC내 차량공유서비스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해당...
대마 사용량 2012년 대비 10배 늘어나
합법화 후 신규 이용자 수도 27% '껑충'
캐나다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이뤄진 뒤로 마리화나를 찾는 노년층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연방 통계청(Statics Canada)은 65세 이상 노년층이 캐나다에서 가장...
겨울철 대기오염 수치 증가··· 디젤 차량이 주요 원인
밴쿠버 주요 도로 근처의 대기 오염 수준이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30일 토론토대학 남부 온타리오 대기연구소(Southern Ontario Centre for Atmospheric Aerosol Research)에서 발표한 대기...
16-17세 젊은 유권자 투표 참여 확대
만 18세 투표권 자동 부여··· 현 추세 따라
앞으로 BC주에서 만 16-17세 청소년들의 유권자 등록이 가능해진다. 지난 31일 BC 선거청(Elections BC)은 유권자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는 청소년의 연령 기준을 기존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주밴쿠버 총영사관, 재외동포 유공자 포상 전수
한인 장민우(대통령 표창)·황선양(국무총리 표창)씨
▲ 정병원 총영사에게 표창을 전수받은 장민우씨(위)와 황선양씨(아래)제13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전수식이 지난 24일과 30일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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