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캐나다 살인 건수 8년래 660여 건 발생
주요 피해자 여성·이민자 등 취약계층
지난 8년래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 범죄로 연간 평균 7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취약층에 대한 캐나다살인예방계획(CDHPIVP) 관련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공동 운전자로 올린 부모.조부모도 전보다 두배 이상 부담··· 따로 가입은 불가능 수준
ICBC가 새로 적용하고 있는 보험료율 폭탄이 청소년들과 그 부모 및 조부모들에게 떨어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새로 짜여져 시행되고 있는, 과거의 차량 대신 운전자 기준 보험료율에...
보건정보연구원, 지난 4년간 인구 증가율보다 3배 많은 12.5% 늘어 약 9만명
캐나다 의사 증가율은 인구 증가율보다 높다. 그러나 패밀리 닥터 구하기는 여전히 어렵다.26일 캐나다보건정보연구원(Canadian Institute of Health Information, CIHI)은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의사...
국내 운전자 53% "주행 중 산만운전"
위험 인식 높으나 남탓 돌리기에 '급급'
지속적인 산만운전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 절반 이상은 여전히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손해보험회사 ‘Desjardins Insurance’가 최근 실시한...
올해로 벌써 서른살이 된 밴쿠버 대표 한인극단이 새로운 공연으로 돌아온다.1989년 창립 이래 <뽕짝>, <오 마이 슈퍼맨>, <웰컴투 동막골> 등 수많은 연극 공연을 무대에 올린...
기업&구직자 만족도 어느 때 보다 높아
취업, 이민에 관한 상담도 제공
코트라(KOTRA) 밴쿠버 무역관(안성준 관장) 주최 2019 하반기 캐나다 취업 박람회가 지난 24일(화)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개최됐다.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세계시장 75% 점유 회사··· 사망자 속출하면서 단속 강화되자 몸 낮춰
베이핑(전자담배) 산업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업계 대표주자인 쥴(Juul)이 CEO를 교체하고 광고를 전면중단하는 등 몸을 잔뜩 낮췄다. 외신과 C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이탈리아 당국 도로 폐쇄, 주민 대피시켜··· IPCC는 재앙 경고 특별보고서 발표
몽블랑이 붕괴 위기에 처했고 해수위가 2100년까지 1m 상승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유럽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의 빙하 일부가 붕괴 위기에 있어 이탈리아 당국이...
향후 4년간 건강관리 예산 증액··· 연방의약청 신설, 국가 약전 제정 추진도
자유당이 처방약 가격 인하가 포함된 60억 달러 헬스케어 공약을 발표했다.자유당 대표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분장 스캔들 이후 재개한 이틀째인 23일 가진 온타리오 해밀턴 유세에서...
보수당 지지율 1위…대표 호감도 1위는 메이 녹색당 대표
여론조사 결과 과반수의 BC주 주민들이 트뤼도 총리의 흑인분장 스캔들을 심각한 문제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부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 웨스트(Insights West)가 BC주...
자유당 24일, 5개년 저탄소 경제 이정표 제안
탄소 배출량 '제로' 달성 공약···"가능성 없어" 비판
자유당이 오는 2050년까지 국가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감축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연방선거 후 더 적극적인 기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연방자유당의 캐서린...
미중협상 재개무드... 루니 가치 반등 영향
미중 무역협상의 낙관론이 다시금 대두되면서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이틀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24일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외환업계의 전망이 낙관적으로...
오는 30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서 클래스4 취득 강좌 진행해
차량공유 서비스 회사 '리프트'가 무료 운전 수업을 제공하고 나섰다.지난 23일 호출형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리프트는 향후 당사의 운전자로 등록하길 희망하는 이들의 클래스4(Class 4)...
서부·남부 올가을 고온건조 예상
이번주 23일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BC주는 보다 온화한 가을날씨가 예상된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20일 발표한 기상예보에...
모기지 연장시 테스트 면제, 상환 기간도 30년으로 연장... 부동산 업계 "환영" 보수당이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재검토하고 모기지 상환 기간을 30년으로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연방법원, 타주에 석유 공급 중단시킬 권한 가진 법 효력 잠정 중지 결정
BC가 낸 앨버타의 타주 석유공급 중단법 가처분 신청이 연방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연방법원은 24일 앨버타가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Trans Mountain Pipeline Expansion, TMX,...
2016년 男아이 목숨 앗아간 독버섯
복통, 구토 유발… 초기조치 중요해
<▲BC주 질병대책센터가 배포한 독버섯 주의 포스터  >밴쿠버 아일랜드에 독버섯 경계령이 내려졌다.밴쿠버 아일랜드 보건 당국은 지난 19일 빅토리아에서 한 애완견이...
英 정부 해외체류 중인 자국민 15만명 송환 조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행사가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파산했다.   자금난에 시달리던 영국 여행사 토머스 쿡 그룹은 23일 성명을 통해 구제 자금 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파산을...
文대통령 "3차 북·미 회담 열리면 비핵화 새 질서 만들어질 것"트럼프 "北 핵실험 오랫동안 없었다…앞으로 많은 일 할 수 있어"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조만간 제3차...
BC 북부 여성 알래스카 국경 부근 하이웨이서 건진 진귀한 동영상 페이스북 화제
곰들은 서서 입을 벌리고 앞발로 싸운다.그리즐리 베어 두마리가 대로에서 격투하는 드문 장면이 BC 북부 하이웨이에서 한 여성에 의해 촬영돼 지난 주말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