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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이 촉발한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군 헬기가 투입되자, 미군 퇴역 장성들은 "시민들은 적이 아니다"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또 워싱턴DC 상공에...
BC 신규 확진은 단 4명···사망자는 없어
BC 보건당국은 2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단 4명이고, 추가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는 2601명, 사망자는 여전히 165명이다....
위기 대처능력 트뤼도가 더 나아
코로나19 이후 트럼프 지지율 급락
코로나19 사태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시민들의 시선이 점점 더 부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인 레거(Leger)는 지난달 29일부터...
6월 상당 기간 '선선한 날씨'··· 무더위는 없어
BC주의 올여름 더위가 평년보다 다소 늦게 찾아와 짧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1일 발표한 2020년 장기예보에 따르면, 올여름...
3600개 도시 예산 부족분 충당··· 교통·통신에 투입
트뤼도 "연방 가스세 기금 통해 이달 일시 지급할 것"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자체 예산 확보가 어려워진 각 지자체 당국을 위해 약 22억 달러의 인프라 지원 자금을 본격 투입키로 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일 정기 기자회견을...
1일부터 임차인 월세 못 내도 퇴거 금지
건물주 CECRA 신청하도록 유도할 듯
BC 주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난으로 퇴거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호한다.   캐롤 제임스 BC 재무장관은 1일 기자회견에서 임대료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이틀새 24명 신규 확진 1명 사망
BC 보건당국은 1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이틀 사이에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2597명, 총 사망자는 165명으로 늘어났다....
용의자 40대 원주민 여성 추정, 경찰 공개수배
밴쿠버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인종차별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버스 내에서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가 또다시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광역 밴쿠버...
코로나 응원 에어쇼 이륙 직후 추락…1명 사망···1명 사망
이륙 직후 제트기 엔진 가까이서 조류 포착돼
지난달 17일 BC 캠룹스에서 캐나다 공군 소속 제트기가 추락해 제니퍼 케이시(Casey) 대위의 목숨을 앗아간 사고가 ‘버드 스트라이크(운항중인 비행기가 조류와 충돌해 생기는...
아트갤러리 앞 광장에 3500여명 모여
트뤼도 “캐나다에도 인종차별 존재해”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가혹 행위로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으로 시작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밴쿠버에까지 번졌다. 지난 31일 오후 4시 30분경부터 밴쿠버...
BC주 신규 확진자 11명···사망자 이틀 연속 ‘0명’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30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1명 추가됐고, 이틀 연속으로 새로운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BC주의 누적...
정치판 떠나 다시 보수 선언한 표창원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정치판을 떠나겠다고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54) 의원을 인터뷰한 건 지난 15일이었다. 당시 질문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건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는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개인적 상황이라...
BC 보건당국은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추가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단 1명의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은 것은 이번주에...
시민권자의 배우자·자녀·부모 재회 방안 검토
시기·자가격리 의무에 대해서는 언급 없어
지난 두 달 넘게 닫혀있는 캐나다-미국 국경이 캐나다인의 직계 가족에게는 열릴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9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국간의...
6월 1일부터 예약 가능···도로 주행 테스트는 '아직'
코로나19 여파로 임시 중단됐던 운전면허 필기시험이 다음주부터 재개된다. ICBC는 28일 주전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규제가 서서히 풀림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운전면허...
내달 1일까지 신고 마쳐야··· 납부는 8월 말까지
코로나19 관련 대책의 일환으로 연장된 2019년도 세금신고 기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9년 개인소득금액이 있는 납세자는 반드시...
플릿우드까지 이어지는 4개역 확장 프로젝트
트랜스링크 재정난으로 계획 연기 불가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경기로 인해 예정됐던 써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계획도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링크의 제프 크로스(Cross) 부사장은 28일 열렸던 메트로 밴쿠버 지역...
타주 요양원 집단 발병 비위생·부실 운영 드러나
BC정부 "강력한 방역 조치로 감염 통제" 자평
전국 장기요양시설의 집단발병 참사 우려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가운데, BC주가 강력한 방역 조치로 요양원의 감염 유입을 통제하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을 내놨다.BC 아드리안 딕스...
연율 기준 성장률 -8.2%···미국보다 심한 수준
3월 -7.2%에 이어 4월도 ‘역대급’ 하락 예상
코로나19 팬데믹발 불경기로 인해 캐나다의 1분기 국내 총생산(GDP)이 지난 2009년 경제 위기 이후 최악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 통계청은 29일 2020년 1분기 GDP 보고서를 통해...
성인용 보행기 몰던 84세 여성 노인 발 걸어
부상은 입지 않아···가해자도 동양계 추정
메트로 밴쿠버에서 무고한 동양계 노인을 향한 범죄가 또 한번 보고됐다.   버나비 RCMP는 약 두 달 전인 지난 4월 3일, 버나비 메트로 타운 버스 정류장 부근 센트럴 블루바드(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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