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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는 신규 확진자 15명·사망자 3명
BC 보건당국의 14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하루 사이에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이 추가됐고, 3명이 사망했다.   BC 누적 확진자는 2392명으로, 사망자는 135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주립공원 개방 이어 방문객 입장 허용
트뤼도 "어류 포획자 보조금"도 약속
연방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던 국립공원 등 실외시설 일부를 재개장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는 6월 초부터 국립공원 및...
미 연구소(NIOSH) 검사 결과, 대부분 제품 기준 미달
▲사진=미국 산업안전연구소(NIOSH) 발표에 따르면 마스크를 제조한 회사는 KN95가 표준에 충족한다고 주장하지만, 테스트 결과 1-11%만의 미립자만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NIOSH캐나다...
화웨이 사태로 하락하다 코로나로 바닥 찍어
캐나다인 “중국 정부의 인권 침해도 걱정돼”
캐나다인의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저치를 찍은 것으로 드러났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Augus Reid)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1500여 명의 캐나다인 성인을...
폭스비즈니스와 인터뷰 "우린 할 수 있는 일이 많아
코로나 대응 관련 중국에 대해 굉장히 실망
뉴욕 상장된 중국 기업들 눈여겨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은폐 의혹을 받는 중국에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각) 코로나 확산에 대한 중국 책임론과 관련해...
모임은 소규모로, 거리 유지하면서 가져야
BC 보건당국은 13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이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 누적 확진자는 1376명으로, 사망자는 132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지난...
빅토리아데이 이후 활동 재개 2단계 본격 시작
일부 업체 운영 재개는 추가 지침까지 기다려야
BC가 활동 재개에 앞서 비상사태를 2주 추가 연장했다. BC주 존 호건 수상은 1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두 달간 BC 주민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코로나19 대응의 다음...
“CERB·EI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5월부터 8월까지 월 1250달러…90억 규모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캐나다 대학생들을 돕기 위한 90억 달러 규모의 지원 대책이 이번주 금요일부로 시행된다. 13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바이러스의 복수인가, 에볼라 최초로 발견한
피터 피오트 런던 보건대학원 원장, 코로나 확진
▲ 피터 피오트 런던 보건대학원 원장이 벨기에 주간지 크낵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크낵에볼라와 에이즈의 전 세계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바이러스 사냥꾼’도 코로나는...
▲ 괴한이 뱉은 침에 맞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역무원 벨리 무징가씨. 사진은 그의 사촌 아그네스 은툼바씨가 언론에 제공한 것이다./AP...
전국 확진자 수 7만명 돌파
확진세는 5월 들어 꺾인 듯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7명의 코로나19 신규...
혐오범죄로 비롯된 사건이 심각한 폭행으로 번져
록가수 SNS에 인종차별 논란도···혐오범죄 어디까지
▲버스 안에서 인종차별적 혐오로 시작해 심한 폭행를 가했던 남성은, 사건 발생 일주일 후 마약과다복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 사진=Transit Police 제공 밴쿠버 시내의 한...
오는 21일 국경 폐쇄 기간 만료···연장 가능성 커
양국 경제활동 재가동되면서 국경은 바빠질 것
캐나다-미국 간의 국경 통제가 2달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통제 기간을 연장할 뜻을 내비쳤다.   트뤼도 총리는 12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경 통제...
25억 규모 지원안 발표, 670만 노인 혜택
노령연금 300달러·저소득 보조금 200달러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노인들을 돕기 위한 긴급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재정적·정신적 부담을 크게...
생필품 소비 3월 중순 정점 찍고 하락
손세정제 소비 전년 대비 800% 증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캐나다인의 소비 열풍이 3월 중순에 정점을 찍었다가 3월 말부터 안정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지난 4월 둘째 주까지의 캐나다인...
5억 달러 배상판결 받은 웜비어 부모美은행 3곳에 동결된 북한 자금 추적2016년 3월 북한군에 끌려 북한 법정에 나선 오토 웜비어의 모습. / 조선중앙TVJP모건체이스에 1757만 달러(약 215억원), 뉴욕멜론에 321만 달러(약 39억 달러), 웰스파고에 301만 달러(약 37억원)…....
경제활동 재개되지만 서두르지 말아야
이번 주말부터 경제활동이 일부 재개되는 BC주가 코로나19 확산도 조금씩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C 보건당국은 11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에서 지난 이틀 사이에...
임시 자금대출 프로그램 가동··· 수백만 근로자 구제
산업계 전방위 지원 본격화될 듯 “세부안 구상 중”
연방정부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국내 대기업을 위한 긴급자금 대출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행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1일 자금난에 직면한 캐나다 일부 대기업을...
주말 해변과 공원, 통제 어려울 정도 인파 몰려
각종 제재 완화 조치에도 다소 제동 걸릴 듯
지난 주말 수많은 인파가 공원과 해변으로 몰리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등 통제가 어려울 지경이 되자, 결국 11일 오후 밴쿠버시는 공원과 해변의 주차장 폐쇄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1919년에 밴쿠버서 문 연 ‘아미&네이비’
재정난으로 임시 휴업 이후 폐업 결정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할인 잡화점 중 하나인 ‘아미&네이비(Army&Navy)’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재정난 끝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아미&네이비 설립자 샘 코헨(Cohen)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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