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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위원장에 김형구씨
14일 오전, 설훈 국회위원 조찬 간담회도 열려
재외국민 유권자연대가 밴쿠버에서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2020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밴쿠버 발대식이 지난 14일 오전 8시30분 노스로드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에서 열렸다. 밴쿠버...
공원위원, 시내 3개 18홀 골프장 용도변경 제안
"밴쿠버에서 골프를 하기엔 너무 비싸다." 골프장 그린 피 얘기가 아니다. 그 땅 값이 너무 아깝다는 주장이다. CBC 뉴스에 따르면 밴쿠버공원위원회(Vancouver Park Board)의 한 위원이...
딩 첸, 5백만달러 차 구입 후 인스타그램에 BC 차등세제 불만 글 올려
밴쿠버의 중국인 거부 아들이 자신이 구입한 호화 자동차에 부과된 거액의 세금에 불만을 표출하는 글을 올렸다. CTV 뉴스에 따르면 중국인 부동산 재벌의 아들 딩 첸(Ding Chen)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5백만달러를 주고 산 프랑스제 맞춤 부가티 시론(Bugatti...
BC 팬틱톤서...계획적 살해
60대 용의자 범행 직후 자수해
BC주 팬틱톤 지역에서 15일 오전 일련의 총격 사건으로 4명의 주민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은 5 km 반경 내 세 군데의 다른 장소에서 발생했으며 사건 직후...
경찰 "타겟 사건 추정"
지난 주말 BC내륙 새먼암(Salmon Arm)의 한 교회에서 예배 도중 한 20대 남성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 신도 1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경 발생한 총격...
공석 1년 만에 정택운 신임회장 선출
“한인회장 선거 20년전 1천명 올핸 50명...깊이 자성해야”
<▲ 13일 총회를 통해 밴쿠버 한인회장으로 인준된 정택운 후보(가운데)와 김진욱 비상대책위원장(왼쪽), 정동민 선거관리위원장. 사진 김혜경 기자 >지난 1년간 회장 선출과 한인회관...
십자가·제단 기적적으로 불길 피해
<▲1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천장에 뚫린 구멍에서 시뻘건 불똥이 떨어져 날리고 있다. 소방호스에서 물이 뿜어져나오고 있지만 천장 불길에 닿기엔 역부족이다....
한국 미생물 분해 기술력 활용... 국내 폐기물 설비 확보 기대
<▲ 걸깃 산드후(Sandhu) 스위프트 사 대표와 금호환경 이영희 회장이 양해각서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주식회사 금호환경(회장 이영희)과 캐나다 인력공급업체...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인해 지붕과 첨탑이 붕괴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파리시와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각) 오후 6시 50분쯤 파리 구도심 센 강변의...
마이크 다나허 캐나다 대사 초청 경제 강연회…양국 경제 활력에 도움
한카 자유무역협정(CKFTA) 이후 캐나다 산업의 한국 진출이 더욱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2일 밴쿠버 터미널시티 클럽에서 열린 특별 경제 강연회에 초빙된 마이클 다나허(Danagher)...
타이거 우즈(44·미국)가 통산 5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11년만에 메이저대회의 정상에 올라섰다. 마스터스 우승은 14년만이다.우즈는 15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닷새 동안 4백여 명 서명 동참...이민자 위한 전문의료 통역사 양성 호소
BC주에 거주하는 한 한인 통역사가 캐나다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통역사'에 대한 정부지원을 요구하는 청원운동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캐나다 국회...
4년 간 17% 줄어... 1만2천개 일자리 감축 전망
캐나다 서부 지역의 산유업체가 국제 유가가 하락한 지난 2014년 이래로 17.5%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캘거리 소재 컨설팅 업체인 XI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업계 현황 조사...
23%에 불과…OECD 36개 회원국 중 26번째
캐나다 국민들은 세금을 매우 높게 부담하고 있다고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다른 대부분의 선진국보다 낮을 뿐 아니라 미국과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경제협력 개발기구(OECD)는...
스윗 캐나다 씨리즈 하나... 뒷면엔 조리법
캐나다의 대표적 커피 브랜드가 팀 홀튼이라면 디저트는 나나이모 바다. BC 밴쿠버 아일랜드의 나나이모가 탄생지인 이 유명 디저트 과자가 우표로 나오게 됐다. Canada Post 는 스윗...
무소속 여성 여론조사가 출신 1만5천여 달러 들여 세금 낭비 비판
대다수 한인들처럼 캐나다 정치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캐나다 의회에도 상원과 하원이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많은 캐네디언들은 캐나다 상원이 비효율적이며 돈 낭비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를 얻기 위해 국민 세금 1만5천 달러...
뉴 브런즈윅 출산모들, "옥시토닌 몰래 투여해 제왕절개 수술 받게 했다"
고의로 분만 유도 약물을 산모에게 투여한 간호사와 감독 보건 당국을 상대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뉴 브런즈윅 몽튼의 한 변호사가 몽튼 병원에서 한 간호사(Nicole Ruest)에 의해 부적절하게 이 약물을 투여받아 긴급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됐다고 주장하는 출산...
전문가들 "앨버타 비튜먼 신화는 돌아오지 않을 것"
앨버타의 비튜먼 신화는 과거 시제가 됐다. 비튜먼(Bitumen, 역청유, 앨버타 오일샌드에 함유된 아스팔트보다 더 두꺼운 초중질유) 붐은 이제 더이상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4월 16일 주총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NDP와...
BC 하이드로 전력 소비 보고서... 편의시설·단열재 원인
신축 콘도 건물이 지은 지 오래된 노후 건축물에 비해 연간 전기소비량이 2배 이상 높다는 뜻밖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11일 BC하이드로가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에너지 효율이...
10일 주의회 상정 법제화 추진... 전기·수소차 지원 총력
BC주가 오는 2040년까지 주내 자동차 배기가스 ‘제로(Zero)’를 목표로 무공해 차량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주정부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기가스의 감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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