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역 영화관서 5개 인기 영화 상영... 기념 한정 영화 굿즈 판매
이달 말 캐나다 전역에서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시네플렉스(Cineplex)는 오는 27일(토) 단 하루동안 캐나다 전역의 영화팬들을 위해 ‘무료 영화 날(Community...
사고 여파 겨울까지 지속 전망... 5개 학군 및 밴쿠버시 난방 제한
프린스조지 가스관 폭발사고로 인한 난방 제한, 기름값 폭등 등의 여파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FortisBC는 16일 천연가스 부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이번 겨울까지 수개월간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FortisBC는 지난 10일 오전 임시 폐쇄했던 옆 라인인 30인치...
선두주자 시장 후보, "단독주택 지역에 중고층 아파트 짓겠다"
밴쿠버에 고밀도의 봄이 오고 있는가?  극심한 주택난을 겪고 있는 속에서도 전통적인 단독주택 도시계획을 고수해온 밴쿠버에 고밀도 개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과 정계, 부동산 업계등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변화의 바람 진원지는...
연말까지 140개 악성 점포 정리... 회생 전망은 회의적
한때 미국 소매업을 주름잡았던 씨얼스(Sears Holdings Corp)가 15일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이로써 1백년 역사의 쇼핑몰 거물이 인터넷 쇼핑 시대 개막과 함께 적자생존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처했으며 일단 142개 적자 점포부터 문을 닫게...
빅3, 범죄와 교통 공약 서로 180도 달라
20일 실시되는 BC 지자체 선거의 최대 격전지 써리에서 누가 시장에 당선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메트로 밴쿠버에서 현재 두번째로 인구가 많고 머지않아 인구 제1의 도시가 될 것이 확실시되는 급팽창 도시인데다 후보들의 공약이 첨예하게 갈려 어떤 공약을...
시온선교합창단 '제36회 정기연주회' 개최... 1400명 관객 뜨거운 '호응'
매년 자선정기공연을 통해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는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단장 정문현, 지휘자 정성자)의 은빛 하모니가 약 1400명 관객의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올해로 36회째를...
지난달 매매는 전달 비해 0.4% 줄고 가격은 0.2% 올라 CREA 월간 주택 시장 동향 보고서
  9월 전국 주택 시장 주목할 부분·전국 주택 매매는 전달에 비해 0.4% 감소·실제 매매 활동은 연간 기준 8.9% 감소·신규 등록 매물수는 8월에 비해 3% 증가·주택 가격 지수는 연간...
관련 산업-고용 폭발적 성장 기대...올 540만명 구입 예상 범죄 유발-환각상태 운전-청소년 오남용 등 우려 높아져 한국 국적자는 어떤 경우에도 불법...입국 시 검색 대폭 강화
캐나다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17일부터 공식적으로 합법화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길'이 열린 셈이다. 내년 4월 이전에는 온라인 구매만 가능하지만...
자체 브랜드로 업계 사로잡아... 다음시즌 참가학생 모집
밴쿠버 출신 학생들이 모여 만든 브랜드 'Vitruvius'가 지난 2018 F/W시즌에 이어 9월 열린 2019 S/S시즌 뉴욕패션위크 Nolcha show에서도 세번째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7명의 최연소...
3백만 개 한정 유통... 곧 일반에서 사용 가능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기념하는 주화가 공개됐다.15일 캐나다 조폐공사(Royal Canadian Mint)는 올해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맞아 캐나다인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기 위한...
다민족 문학교류의 장 마련...150여 명 관중 참석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이 주관한 제10회 한카문학제가 지난 13일 버나비 디어레이크 소재 쉐볼트 센터 내 스튜디오 극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오후 5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된...
11월17일 리치몬드에서 열려..한인 커뮤니티 동참 바래
인도네시아 재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 기금 마련 행사 열린다.내달 17일 오후 5시 리치몬드 베지지양 식당에서 열리는 이번 펀드레이징 행사는 9월28일 발생한 강력한 지진과...
UBC AKCSE 대학 입학 설명회
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한 UBC의 삶을...
UBC-UGM 공동 연구, 써리 버나비엔 빈집 거의 없어
집값 폭등으로 주택 구입자들이 밴쿠버 시내에서 메트로 교외 도시로 밀려난 궤적 그대로 세입자들 역시 치솟는 월세와 극심한 빈집 부족 때문에 교외로 밀려나고 있다.  11일...
NTSB 최종 보고서, 작년 SF 공항 사고 조종사 과실 결론
잘못 착륙 중이던 에어 캐나다와 4대의 이륙 대기 비행기들과의 간격은 불과 1m였다. 재상승이 조금만 늦었더라면 1천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것이다.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NTSB)는 11일 발표한 최종보고서를 통해 이렇게...
랜싯 저널 연구 논문… 구루병, 골연화증 예방에는 유용
비타민 D 보조제가 골밀도나 골절과 낙상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 연구는 65세 이상 여성들이 대부분인 5만3천여명의 실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작위 통제 시도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보조제 복용량의 많고 적음에 차이가 없었다....
몬트리올 주민 1백만달러 손해배상 청구로 ‘관심’
몬트리올의 한 세입자가 집주인을 상대로 1백만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과연 그 책임이 주인에게 있는지 부동산 업계와 법조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셸 발로아 (Michel Valois) 는 2016년 2월 세들어 사는 집 2층 앞문과 보도로 연결되는 나선형 계단을...
연방 34개 기관 중 절반이 해커 방지 보안 테스트 실패
CRA, 이민부 등 캐나다 공공기관 웹 페이지에서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민원 처리 비용을 크레딧 또는 데빗 카드로 지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캐나다 연방정부 34개 부처와 기관 중 절반 이상이 핵커들에 의한 개인정보 누출을 방지하기 위해...
60가구 고립... 시설물 파손 등 피해 속출 / 주민들 물·전기 부족 사태 일어
지난 1일 발생한 산사태 조짐으로 BC주 북동부 포트 세인트 존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며칠 사이 산사태의 여파가 올드 포트 지역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BC 재난...
이민부, 10월 기준 15만2천명 시민권 취득 예상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은 감소한 반면 법 개정 이후 전체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취득은 증가했다.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지난해 법 개정 완화 이후 시민권 취득 인원은 10월 기준 15만2천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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