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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 스캔들 나자 멍 체포 및 인도 부당성 공격 기회로 활용
중국이 법무장관에 대한 정치적 압력 스캔들로 시끄러운 캐나다의 약점을 파고들었다.Reuters 보도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1일 캐나다 정부가 SNC 비리 사건 기소를 막기 위해 간섭을 시도했다는 주장에 직면하자 캐나다의 사법 독립성에 의문을 제기했다.캐나다...
CREA, 1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
실질 매매 작년동기 대비 4% 감소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가 2015년 이후 가장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판매량은 전월보다 증가했지만 1년 전 수준을 밑돌았다.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지난 1월 부동산시장...
코퀴틀람 시 5500평방피트 이상 신축주택 불허
11일 조례 통과
코퀴틀람 시의 남서부 지역에서는 앞으로 5500평방피트 이상의 단독주택을 지을 수 없게 된다. 코퀴틀람 시의회가 지난 1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지난...
4월1일부터 첫 인상분 1.8%
주정부 ‘전임정부 특혜 계약160억 달러 추가 부담’
BC주 주민들은 향후 5년간에 걸쳐 전기료로 8% 이상 더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주 정부는 유틸리티 위원회의 승인이 이뤄지면 오는4월1일부터 첫 인상분으로 전기요금을 1.8%...
높아진 진입장벽…7월부터 의무가입 전환
외국인 건보료 부과 기준 월 10만원 대로 인상
캐나다 및 미국 시민권자를 포함한 외국인들의 한국 건강보험 가입 및 이용이 지금보다 한층 더 까다로워질 전망이다.한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6개월 이상 한국에 체류한 외국인들을...
밴쿠버 써리한국학교 송성분 회장 단독출마
16일 노스로드 한인타운-과반 지지 얻어야
캐나다 한국학교연합회(회장 신옥연) 제5대 신임회장 선거에 밴쿠버 써리한국학교 송성분 회장이 단독 출마한다. 이번 선거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노스로드 한인타운(111 D-4501...
검시청 공개수사 전환... 50대 이하 남성의 것 추정
BC주의 한 해변에서 절단된 사람의 발이 연달아 발견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13일 BC검시청(BC Coroners Service)은 지난해 9월 웨스트 밴쿠버의 한 해안가에서 정체불명의 사람의 발이 또다시...
2차례 탈옥 성공했던 초고수 가둘 곳은 콜로라도 최고관리시설 밖에 없어
두 번이나 삼엄한 경비망을 뚫고 탈옥한 능력을 가진 세계적인 마약왕의 유죄가 이번주 초 뉴욕 법정에서 확정되자 세간의 관심은 그가 이번엔 어느 감옥으로 가 여생을 마칠 것인지에 쏠리고 있다.멕시코 마약 밀수 조직 씨나올라 카르텔(Sinaola Cartel, 61)의 전...
"우리와 화웨이 관계는 유익했다" 공개적으로 논란 기업 변호
밴쿠버에 본사를 둔 텔레콤 회사 Telus가 중국 화웨이 장비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캐나다 정부가 5G 구축에 이 회사 장비 사용을 금지할 경우 비용 상승과 구축 지연이 우려된다고 공개적으로...
17개 도시 총 18회 공연… 밴쿠버 5월 2·3일 이틀간 공연 펼쳐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DJ 투컷·미쓰라진)가 4년만에 북미 팬들과 만난다. 에픽하이는 13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2019 에픽하이 북미투어(2019 EPIK HIGH NORTH AMERICAN TOUR)’ 포스터를...
전혀 다른 성분 나오기도...
캐나다 식료품점에서 판매하는 소시지의 일부가 라벨에 명시되지 않은 ‘미신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온타리오, 퀘벡, 캐나다 서부...
NDP 보고서, "전 자유당 정권이 후원 기업들 불필요한 전기 사줘"
BC 주민들은 주정부 개입에 의한 잘못된 계약으로 내지 않아도 될 전기료를 한해 평균 200달러씩 더 내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NDP 주정부 에너지장관 미셸 먼골(Michelle Mungall)의...
2번째 확진 환자 감염 확인... 보건당국 감염 경로 파악 중
밴쿠버에서 홍역 감염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3일 밴쿠버 연안 보건부(VCH)에 따르면 최근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학령기 아동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격리 입원 중인...
기상청, 14일…5-10cm 예상
젖은 눈, 얼음 비로 빙판길 주의
아직 폭설은 끝나지 않았다. 캐나다 기상청은 14일 오전 메트로 밴쿠버, 하우 사운드, 휘슬러 그리고 프레이저 벨리, 선샤인 코스트 등 BC 서부 지역에 또 다시 폭설 주의보를 내렸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몸무게로 사람 비판하지 말라"
날씬한 사람들은 그들의 조상에 감사해야 한다.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쉬운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그들의 유전자 덕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최근 CTV가...
캐나다 기상청…56cm, 2014년 기록 갱신
메트로 밴쿠버에 이달 내린 적설량이 역대 2월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내린 적설량은 56cm로 종전 최대치였던 지난 2014년의 39.4cm를 가볍게...
논란 이후 경찰에 자수
유명세를 얻기 위해 다운타운 고층 콘도 발코니에서 의자를 내던져 논란을 일으킨 19세 토론토 여성이 보석 석방 이후 13일 법정에 등장했다.   지난 9일 토론토 다운타운...
SNS에서 친분을 쌓은 뒤 돈을 요구하는 신종 금융사기인 일명 '로맨스 스캠(Romance Scam)’이 캐나다 전역에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12일 연방 경찰은 소비자 사기 예방 센터(Canadian Anti...
메트로 밴쿠버 학교들은 대부분 정상 등교, 광역 빅토리아 미션 등은 계속 휴교
메트로 밴쿠버와 광역 빅토리아를 포함한 BC 남부에 3일 연속 쏟아진 눈이 그쳐 13일 하루와 14일 오전까지 잠시 동안 맑은 날씨를 보인다. 학교도 대부분 지역에서 다시 열려 정상...
윌슨-레이보울드 보훈처장관... 연방 윤리위는 조사 착수
 캐나다 최대 엔지니어링 회사 스캔들이 핵심 당사자 장관의 사임과 윤리위 조사 착수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SNC-Lavalin 회사의 비리(리비아 공사 관련 사기 및 뇌물 공여) 사건 기소 보류 여부와 관련, 언론과 야당에 의해 트뤼도 연방 총리와 함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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