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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전 경보 수위 2단계로 올려
국제 공항서 폭력 시위 "여행 자제" 권고
<▲ 범죄인 인도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 1000여명이 9일(현지 시각) 홍콩 국제공항에서 연좌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 시위 참가자가 중국의 영향력을 거부한다는 의미로 영국 국기...
정치에서 어떤 정파가 공격을 받는다는 건 그 정파가 힘이 있음을 의미한다. 견제를 한다는 건 신경을 쓴다는 것이고 자신이 위협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근 캐나다 연방정치에서 보이는 NDP와 녹색당의 관계가 그런 양상이다. 그들의...
소득 8만8000달러 기준 세부담률 44%...생활비보다 더 많아
법인세 주류세 등 간접세 빼면 중간소득 가구 24% 부담
프레이저 연구소 보고서
캐나다 가구들이 지난해 평균적으로 약 4만 달러의 세금을 납부했다. 이는 의료, 식품 및 주거비를 합한 생활비보다 더 많을 정도로 세금이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장민우 로터리 클럽 회장은 최근 만남을 가진 랭리시티 발 밴 덴 브로크 시장이 한인문화를 비롯해 한인사회에 대한 큰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에 따르면 브로크 시장은...
급할 경우, 대사관에 ‘긴급예약신청’해야
미국 정부가 북한을 방문 및 체류했던 한국 국적자에 대해 무비자 입국 제한 방침을 발표함에 따라 공무, 의료 등 급한 사안 시 처리될 ‘비자 긴급 예약 신청’ 제도가 확대될 전망이다....
경찰, 사인 조사나서... 목격자 요청
추모 집회 수백 명 참석 애도 표해
랭리의 야외 스케이트장 인근에서 한 10대 소년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돌연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약물 과다 복용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메트로밴쿠버 3번째 클리닉... "응급실 과밀화 해소 가능"
응급실 방문 없이 1차 진료가 가능한 긴급 진료 센터(Urgent and Primary Care Centre ;UPCC)가 노스 밴쿠버에 새롭게 개원한다. 8일 BC정부는 응급실 의료 서비스 이용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이글 블러프 대피주의보 속 9스퀘어km 불타 3일새 4배로 늘어
오카나간 밸리 산불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주민 대피주의보가 내려지고 대기질경보가 발령된 오카나간 폴스(Okanagan Falls)와 올리버(Oliver) 사이 이글 블러프(Eagle Bluff) 산불이 7일밤 현재 9sqkm로 악화됐다고 BC산불방재국이 밝혔다. 이같은...
가정폭력 피해 여성·아동 및 취약계층 대상
정부, 7천5백만 달러 자금 확보 "이달부터 추진"
연방정부가 BC주 중산·서민층들을 위한 서민주택(affordable housing) 건립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다. 6일 연방정부는 BC주정부와 공공주택사업 진행 및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LDB, 10월1일부터 종이봉지 대체 계획... 소비자들 "친환경 동의하나 아쉬워"
질 좋고 두꺼운 BC 리커스토어 플라스틱 백을 애주가들이 더이상 얻지 못하게 된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BC주류유통지부(Liquor Ditribution Branch, LDB)는 197개 리커스토어에서 10월1일부터 기존 플라스틱 봉지를 종이 봉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BC LDB는 캐나다의 주류...
캠프 서밋, 28일-9월1일까지…주제 ‘전래 동화’
<▲2019 캠프코리아 행사를 앞두고 만난 자원봉사자들의 모임. C3 제공>한인 차세대 단체 C3 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가 주최하는 ‘제13회 캠프 코리아’ 행사가 28일부터 내달1일까지...
15일, 개관 기념식 개최
한인을 대상으로 한 전용 도서관이 오타와에 처음으로 들어선다. 오타와 한인회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열리는 2019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한인 도서관 개관 기념식을 함께 진행한다고...
북미 유일 상위권... 11위 오타와 13위 토론토
일과 삶의 균형 중시하는 도시로 '우뚝'
최근 '워라밸(일과 휴식의 조화)'을 중요시 여기는 근로자의 영향력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가 워라밸 기업문화를 실천하는 도시 중 하나에 선정됐다. 뉴욕시에...
벌금 최대 1150달러 부과… 화재사고 많아져
최근 들어 BC주 야영장 근처에서 캠프파이어로 인한 크고 작은 화재사고가 빈번히 잇따르고 있어 야영객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 주말 동안 BC 남부 내륙에서 모닥불 취급 부주의로...
캐나다, 독일, 아일랜드 등 상당수 국가 안전 주의 공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서 온 조카 등 밴쿠버를 찾은 가족을 둔 한인 박정은(여, 43)씨는 이들이 최근 시애틀 여행을 떠난 후 걱정이 늘었다. 가까운 곳이고 짧은 일정으로 떠나긴 했지만...
10대 연쇄 살인마 도주극 잠정 마무리
부검 결과 진행 중... "범행 경위 등 밝힐 것"
BC 북부 지역에서 3명을 연쇄 살해하고 한 달여 간 종적을 감췄던 10대 용의자 2명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매니토바 RCMP는 이들 용의자에 대한 수색이 시작된 지 2주가 지난 7일...
소비자 부채지수, 전국서 유일하게 4%P 높아진 주 ‘불명예’
입소스리드사 조사
BC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지난 석 달간 더욱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입소스리드사가 지난달 2100 여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MNP 소비자 부채지수를 조사한 결과 BC주민 44%가 매달 말 여유...
매니토바 RCMP, 강 수중수색은 성과없이 끝나... "죽었거나 계속 은신중"
매니토바 RCMP는 수중수색을 촉발시킨 보트가 발견된 강변에서 같은 날 BC 살인사건 용의자들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소지품들을 확보했다. CTV 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두 10대 용의자 캠 먹클라우드(Kam McLeod, 19)와 브라이어 쉬머겔스키(Bryer Schmegelsky, 18)가 몰았던...
앨더그로브 블랙베어 우리 철조망에 팔 집어넣다 변... 병원 공수돼 중상 치료중
동물원에서 한 여자 어린이가 곰에 물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보도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경 랭리 앨더그로브(Aldergrove) 광역밴쿠버동물원에서 2세 여아가 블랙베어에게 팔을 물려 응급 헬리콥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BC자연보호관들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메트로밴쿠버의 대표 한국문화 축제인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지난 3일 버나비 소재 스완가드 스테디움에서 열렸다. 올해 18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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