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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직원 42%, “보호장비 3일치도 없어”
의료용 마스크·장갑·가운·손세정제 등 “기부 가능”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BC내 요양기관이 여전히 개인보호장비(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부족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BC의 안전한 업무환경 기여를...
27일 접수 시작··· 5월 7일까지 보조금 지급
보조금 계산기 이용 30만 건 “수십 만 신청 예상”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최대 75%를 지원하는 ‘기업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Canada Emergency Wage Subsidy; CEWS)’에 대한 접수가 27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월요일 가진...
바이러스 전문 비영리 기구 "2013년 발견"
코로나 바이러스와 96.2% 유전자 일치
중간 숙주 거쳐 인간에게 전염 가능성
▲ 코로나 바이러스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바이러스가 발견된 관박쥐./Flickr과학자들이 2013년 중국 동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신종 바이러스를 이미 발견한...
NYT, 소매약국의 클로로퀸 등 처방 증감 분석트럼프 "효과 좋다" 칭찬 후 처방 114배 늘어미 감염병연구소는 "효과 확인 안됐다"손가락으로 하늘 방향을 가리키는 트럼프 미 대통령/AP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서울 특파원 칼럼… "靑, 지원 검토하는데 일본은 소극적"
"지원받은 이후 강제징용·수출규제 양보해야 할 상황 경계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AP연합뉴스우리 정부는 최근 미국과 일본 등에 대해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
대부분 ‘집단감염’으로 인해 확진
미션 교도소에서 40명 추가 확진
사망자는 2명 추가···총 100명
BC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일 최다 규모인 95명이 추가됐다. 이 중 대부분이 ‘집단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였다.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25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집단 감염' 닭고기 가공 공장에서 확진자 추가
BC 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24시간 사이에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4명, 신규 확진자는 29명이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BC 총 사망자는 98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853명으로...
서스캐처원, 5월 4일부터 5단계로 나눠 활동 재개
BC 보건당국 “빠르면 5월 중순 안에 제재 완화할 수도”
미용실·스파 등 퍼스널 케어 업체는 “위생 관리 개선해야”
▲ 스콧 모우 서스캐처원 수상서스캐처원이 오는 5월부터 경제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BC를 비롯한 다른 주는 언제부터 경제를 재가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악성사이트명 확인해 접근 메세지 자체를 차단
필요사이트 차단 등 예상오류 사전검토 요청도
최근 코로나19와 관련된 온라인 사기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캐나다 사이버 정보기관(Canada’s Cyber Spy Agency)은 모든 캐나다인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악성사이트 차단 도구를 새로...
미 분석 결과, 흑인 환자 사망률은 일반인 2.5배
치료 체계 구축 위한 방편으로 사용될 듯
▲뉴욕 보건당국의 자료에 따르면, 아시안이나 백인보다 라틴계나 흑인의 사망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출처=New York's Health특정 인종이나 민족의 코로나19 감염률이 높다는...
경제 비상 상황에서의 구인 업체 꾸준히 등장
생필품 온라인 배달, 자전거·원예 등 생활 관련 호황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멈춰 있고  BC주 소상공인의 38%는 ‘폐업도 고려’할 만큼 심각한 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경제 ‘불황’ 속에서도 인력이 부족한 업체들이 있다.특히...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가격리 중인 교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온라인 노래 경연대회’를 실시한다.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자가격리...
여자친구 감금 폭행 이후 총기 난사·방화 저질러
‘살해 리스트’도 있었어···계획 범행 가능성 제기
22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노바스코샤 총기 참사는 용의자가 여자친구와 다툰 이후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노바스코샤 RCMP는 2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8일 밤을 시작으로 13시간에...
4~6월 3개월치 임대료 지원 “25%만 부담”
임대주에 비상환 대출 제공, 퇴거 불가 조치
연방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사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장 임대료에 대한 감면 혜택을 본격 추진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4일 주 및 준주...
전세계적으로 남성 사망률 훨씬 높아
면역 체계 다르지만 정확한 이유는 “아직”
BC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중증으로 번질 가능성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지난 23일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에서 병원에서...
50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일환··· BC실업자 대상
EI·CERB 혜택자 중복 수혜 가능 “비과세 혜택”
BC주정부가 코로나19 민생 구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1000달러 비과세 혜택 지원’ 프로그램이 내달 1일부로 본격 시행된다. 캐롤 제임스 BC재무장관은 23일 코로나19의 여파로 실직...
온타리오: 온타리오주에서는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사례가 사상 최대 건수인 634건으로 보고됐으며, 이날 54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BC서는 확진자 29명, 사망자 4명 추가
캐나다 누적 확진자 수가 4만명을 돌파했고, 사망자도 2000명을 넘어섰다. BC 보건당국은 23일 기자회견에서 하루 사이에 29명의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앞서...
11억 달러 규모 예산 집행 '백신·임상실험' 등 골자
중앙임상 특별팀 가동 "감염 진단검사 수 늘릴 것"
연방정부가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국내 연구팀의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캐나다 경제를 재개하기...
닭고기 가공 공장서 28명 확진···‘병가 급여’ 없어 출근 강행
보건당국 “알러지 증상이라도 외출 삼가고 출근도 위험”
BC내 코로나19 확산이 진정국면을 맞이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집단 감염으로 2차 위기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BC 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밴쿠버 소재 닭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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