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보충·체중 감량에 도움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아침밥을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체내 비타민D 농도를 유지시키고, 체중 증가를 막기 때문이다./사진=헬스조선 DB중년을 넘어 노년에도 자유롭게 신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관절 건강을 필수로 챙겨야 한다....
이스트 밴쿠버 공원에서 14세 소녀 성폭행  이스트 밴쿠버에서 14세 소녀가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목격자와 비디오를 찾고 있다.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7일 오후 5시쯤 빅토리아 드라이브 인근 공원에서 발생했다. 당시 소녀는 버스를...
지난달 30일(현지시각)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국가 애도의 날(National Day Of Mourning)이 지정된다.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12월 5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할 것이라고 1일...
미국 제41대 대통령을 지낸 ‘아버지 부시’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각) 94세로 별세했다.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인 짐 맥그라스는 부시 전 대통령이 미 동부 시각 기준으로 30일 밤 10시 10분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식사+와인+극장+택시... 2위 토론토, 3위 캘거리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데이트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도시로 조사됐다. 데이팅 웹사이트 Elite Singles 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 평균 하룻밤 데이트 비용은 125달러이며 밴쿠버에서는 이보다 25달러가 더 드는 150달러였다. 이 조사는 중급 저녁식사,...
내년 스트리밍 비디오 시장 경쟁 심화 대비
대형 스트리밍 비디오 제공 회사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Netflix 캐나다가 29일 큰 폭의 요금 인상을 단행했다.신규 가입자들에게 즉시 적용되는 새 요금은 기본(Basic, 한...
FinDev Canada... "본업보다 치장에 치중" 비판
개발도상국들의 가난 문제를 돕기 위해 새로 설립된 캐나다 기관이 로고, 작명, 상표화 작업 등에 국민 세금 약 50만달러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당 연방정부는 2017년 캐나다 개발재정원 (Development Finance Institution Canada, DFIC) 설립 예산으로 3억달러를 책정했다...
지역구 의원 겸 재무장관, "Pride Toronto 도와야"
연방정부 재무장관이자 토론토 시내 지역구 의원인 빌 모노가 토론토 게이 빌리지 지역사회 보조금으로 45만달러를 주기로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Pride Toronto 에 그랜트를 부여하는 형식으로 제공되는 이 돈은 LGBT 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더 안정되게 살 수 있도록...
2019~2020 회계년도 적자 약 200억달러 예상
자유당 연방정부가 꾸리고 있는 캐나다 나라 살림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2019~2020 회계년도에 연방 적자는 약 20억달러가 늘어나 190억6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적자 증가는 미국에서의 달라진 경제적 지형, 집권 자유당이 벌이고 있는 새로운 정책...
통계청 범죄통계 보고서 / 증오범죄 4년째 증가세 / 흑인·유태인·소수민족 대상
관용과 인도주의의 모범 국가로 알려진 캐나다에 인종과 종교 관련 혐오·차별 범죄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차별 등에 의해 발생한 증오범죄 건수가 2016년보다 664건 늘어난 2073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박테리아 감염 가능성...산모·아이에 위험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가 최근 캐나다에서 생산·유통되는 태반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29일 보건부는 최근 국내 산모들 사이에서 태반 섭취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유가 하락 여파...미화 1달러 대비 75~77센트대 형성
한국 원화도 강세로 돌아서...840원대까지 하락 추세
캐나다 달러가 향후 2년간 약세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실제로 경제 전문가들은 최근 환율 예측에서 “유가 하락과 미국 달러의 강세로 인해 루니가 약세를...
내년 봄 파일럿 단행... 모니터링 기술 적용
ICBC가 운전에 미숙한 초보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상황과 도로 적응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신규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9일 ICBC는 최근 급증한 BC주 신규 운전자의 사고 발생을...
유가 폭락 대책… 원유 생산 감축도 검토 중
앨버타 주가 일일 12만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화물열차들을 내년 초까지 직접 구입할 계획이다.앨버타는 이와 함께 서부 캐나다 오일 가격을 폭락시키고 있는 공급 과잉 문제 해소를 위해 생산 감축을 회사들에 요청할 것도 고려하고 있다.주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책임자 및 공범자 자산 동결과 입국 불허
캐나다 연방정부는 사우디 아라비아 언론인 저말 카쇼크지 살해와 관련 사우디인 17명에 대한 제재 조치를 29일 발표했다. 카쇼크지는 지난  이스탄불 사우디 영사관에서 살해당했으며 미국 정보 당국은 그에 대한 살인이 사우디 왕세자 모하메드 빈 살만의...
캐빈에서 그리즐리 베어 피습... 남편이 사살
유콘에서 한 어머니와 생후 10개월 딸이 그리즐리 베어에게 물려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 유콘 검시국은 27일 화이트홀스 북쪽 이날슨 호수 인근 트래핑 캐빈에서 발레리 씨오렛(37, 초등학교 교사)과 그녀의 딸 아델 로숄트가 곰에 물린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한인 공직자 토크 콘서트 2탄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한인 단체 KCWN, KOWIN이 공동 주최한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의 토크 콘서트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버나비 알렌 에모트 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4분기 수익 53억 달러 달성...일부 "기대치보다 낮아"
캐나다 임페리얼 상업은행(이하 CIBC)의 4분기 수익률이 2018 회계연도 전체에 걸쳐 8%대로 올라섰다. CIBC는 이번 4분기 수익이 작년 분기 대비로는 더 높았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29일 CIBC는 지난 10월 31일 분기 기준 희석주당 순익이 지난해...
더그 포드 온주수상.. 트뤼도 총리에 불만 터뜨려
더그 포드(Ford) 온타리오 주수상이 미국 자동차 GM의 오샤와 공장 폐쇄 발표 원인으로 연방정부의 탄소세 부과를 지목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추진한 탄소세가...
벨(Bell) 캐나다 소비자 불만 가장 높아
최근 인터넷, 전화, TV서비스 등 국내 무선통신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신서비스 불만처리위원회(CCTS)가 지난 2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18 기간 CCTS를 통해 접수된 불만 신고건수는 총...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