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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철책 뛰어넘어··· 경찰과 공원관리국 200m 아래 계곡서 시신 수색중
그랜드 캐년에서 20대 관광객이 인공 전망시설 난간을 뛰어넘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관광객들의 실족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그랜드 캐년에서 자살 추락은 극히 드문 경우이며 유명...
올가을 첫 스노우 스톰··· 주말 하루 새 교통사고 171건, 여행주의보 발령도
캘거리에 9월에 내린 눈으로는 사상 최고의 양이 쏟아졌다. 캐나다 환경청에 따르면 29일 하루에만 캘거리에 24.6cm가 쌓여 종전 최고 기록인 1895년 9월 19일의 22.9cm보다 2cm 가량 더 많았다...
피해자는 경찰에 알려진 인물… 타겟사건 추정
두 달 사이 써리·랭리에서만 총격 살인사건 3건
<▲ 사진= CTV >써리 도심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사망했다.지난 28일(토) 오후 6시쯤,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와 188 스트리트 부근 한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전세계 700개 매장 중 일부 계속 운영··· 캐나다 내 매장은 전부 폐점해
한인 의류 기업 ‘포에버 21’이 파산해 캐나다 내 모든 매장이 문을 닫는다. 재미교포가 설립한 미국의 유명 패션 브랜드 포에버 21이 지난 29일 챕터 11에 따른 파산 보호를...
"두 10대 범행 인정, 동기 안 밝혀 ··· 추가 희생자 나올 뻔"
그들은 3명을 살해한 것은 인정했으나 그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을 죽이려 했으나 다행히 실현되진 않았다. 지난 여름 캐나다 전국을 흔든 사상 최대 수색작전의 하나가 된 BC 북부 연쇄살인 관련 경찰 추적 대상이었던 캠 먹클라우드(Kam...
자유당만 2주간 2백억 달러 안팎 '계산서' 제시
보수당, NDP도 결코 못지않은 출혈정책 발표중
10/21 캐나다 총선 선거운동 초반 각 당의 돈쓰기 공약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지난 2주간 집권 자유당은 최초주택구입자 우대 확대, 양육보조금 인상, 노령연금 인상 등 연방예산으로...
앤드류 베리, 무단 침입에 의한 살인 주장··· 거짓 증언 판결
크리스마스에 두 딸을 무참히 살해한 아버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지난 26일 BC 배심원단은 2017년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어린 두 딸 오브리 베리(4)와 클로이 베리(6)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위 가구 평균 소득 연 7만여 달러
50년 간 급여 20% 저축해야 '집 마련'
중위 소득을 버는 외벌이 가구가 밴쿠버에서 평균 수준의 집을 사려면 꼬박 50년이 걸리는 것으로 추산됐다.부동산 중개회사 주카사(Zocasa)가 26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중위...
16세 스웨덴 소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일으킨 세계 기후 항의 운동이 캐나다 청소년 수십만명을 거리에 모이게 했다.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포함 캐나다 85개 도시에서는 27일...
본인 난폭운전 영상 유튜브에 올려 악명 떨쳐
1000 달러 이상 벌금, 12점 이상 벌점 받아
<▲ ‘오카나간 밥’이 운전했던 닷지 트럭 (사진=RCMP) >‘오카나간 밥(Okanagan Bob)’을 아시나요?지난 26일(목), 경찰은 난폭 과속운전을 하는 본인의 블랙박스 영상을 유튜브에...
범행 직후 경찰과의 심문 공개
여성 혐오 커뮤니티 ‘인셀’ 통해 범행 동기 자극받아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노스욕 참사 범인의 심문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27일 토론토 경찰은 지난해 4월 23일 노스욕 영 스트리트에서 밴을 끌고 인도로 돌진,...
통계청 7월 월간 고용-급여 조사 발표
임금근로자 7만5400여 명 급증추세
캐나다 노동시장이 7월의 급격한 고용 증가와 임금 성장의 재개로 예상보다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전국 월간 고용 및 급여 조사(SEPH)에 따르면 지난...
P.L.T.(식물패티, 상추, 토마토) 버거 다음주부터 온타리오 일부에서 시범판매
비욘드 밋이 팀홀튼에서 사라지고 있지만 대신 맥도날드에서 등장한다. CBC 뉴스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지난 25일 새로운 식물버거 메뉴 P.L.T.(Plant, Lettuce, Tomato) 를 다음주부터 남서...
2000년 셋째 아이 임신중 실종
지난주 유해 발견돼
<▲사진=RCMP >19년 전 벌어졌던 BC주 임산부 실종사건의 범인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범인은 전 남자친구였다.RCMP는 지난 26일, 20년 가까이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실종자 엔젤...
400만 달러 리베이트 투자... 가정용·직장용 지원
BC정부가 전기차 이용자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총 4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26일 BC주정부는 전기차(EV) 판매량이 다시 급증함에 따라 가정용 및 회사 업무용 EV 충전소에 대한...
국내 초고소득자 2017년 평균 소득 8.5% 올라
최고세율 적용 불구 세금 줄어...배당금 탈세 원인
캐나다 초고소득자들의 소득은 크게 늘어난 반면 세금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17년 캐나다 상위 1%의 소득이 일반 납세자들보다 빠른...
해외 전문인력 카테고리 자격조건 완화
직업군 218개로... '한인들 이주 희망 관심'
연방이민이나 BC주정부 이민이 크게 어려워진 가운데 지난주 SK 주정부이민 프로그램(SINP)의 제도가 일부 변경되면서 실질적인 캐나다 이민문호가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4개사 위장약 제품군, 발암 추정물질 'NDMA' 기준치 초과 검출돼
발암 우려 성분이 포함된 위장약이 추가로 발견돼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지난 25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라니티딘(ranitidine) 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위장약 중 4개 제약사의...
<▲주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국경일 행사가 지난 25일(수) 저녁 다운타운 포시즌스 호텔(Four Seasons Hotel)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병원 총영사, 연아 마틴 상원의원등...
턱뼈 부서지고, 광대뼈 금 가는 중상
간호사협회, 대책 마련 촉구
<▲사진=CTV News>간호사가 60대 환자에게 폭행을 당했다. 간호사는 턱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입었다.BC주 간호사협회(BC Nurses Union, BCNU)는 지난 24일(화) 새벽 2시쯤, 아보츠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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