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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30분, 버나비 평화의 사도비 앞
한국전 기념사업회 주관…캐나다 전역에 걸쳐 기념식 진행
<▲지난해 열린 제5회 휴전 협정 66주년 기념식>한국전쟁 휴전 협정 66주년을 맞아 밴쿠버를 비롯해 캐나다 전역에서 참전 용사를 기리는 뜻 깊은 행사가 열린다. 한국전 기념...
40대 남성 병원 이송됐다 사망, 20대 가해자 체포돼
리치몬드 지역 노선의 한 트랜짓 버스에서 40대 남성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리치몬드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2시경 리치몬드 시내를 오가는 한 버스 안에서 20대 남성이 다른 40대...
캐나다 영양 전문가들 포화지방 비슷하다는 입장... 회사측은 "레드 밋 건강 위험은 확실"
가공 식물 기반 패티가 소고기보다 건강에 더 좋은가? 미국의 식물 햄버거 제조회사는 물론 그렇다고 주장하지만 캐나다의 영양 전문가들은 아직 과학적 증거가 없다고 말한다. CBC...
아시아계 남성 몰래 촬영 후 도주··· 경찰 목격자 신고 당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로히드 타운 센터에서 발생한 몰카 사건 관련, 용의자에 대한 인상착의가 공개됐다. 경찰은 올해 3월 한 여성의 탈의 장면을 몰래 찍고 달아난 남성 용의자에...
경찰, 두 용의자 전국 수배…2급살인 기소
길람 지역에서 토요타 RAV4 차량 불탄 채로 발견
BC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로 전국 수배 중인 10대 두 명이 2급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경찰은 디즈 레이크 하이웨이 37번 도로에서 불탄 채로 발견된 차량 인근에서...
취업 알선 모집인 '면허제 의무등록'
불법고용·업무환경 개선 등 쟁점
BC주가 국내 저숙련직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에 착수한다. 임금체불 및 부당노동 등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 보장 대책이...
BOC, 근3년 만에 처음으로 모기지 기준금리 하향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금리가 내렸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중앙은헁(Bank of Canada)은 19일 모기지를 얻는 주택구입자들에게 부과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가로대인 모기지 기준금리를 5.34%에서 5.19%로 소폭 인하했다. 스트레스 테스트 기준금리의 0.15%...
25만여명 참여 최대 반응... '연중 일광절약시간제로 고정" 선호가 압도적 예상
BC주에서의 시간변경에 관한 주민협의 온라인 설문조사가 사상 최대 응답자 수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주말 마감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4주 동안 총 22만3천여명이 온라인 질문서에 답을 기재, 주정부 에 제출함으로써 이전 어느 주민협의(Public...
RCMP, 알래스카 하이웨이 주변 두 사건 연계 가능성 수사
<▲ 숨진 챠이나 디스(Chynna Deese, 왼쪽에서 첫번째), 루커스 라울러(Lucas Fowler, 두번째)와 용의자 캠 맥리오드(Kam McLeod, 세번째)와 브라이어 쉬메겔스키(Bryer Schmegelsky, 네번째).> BC...
직원, 매니저의 엄격한 지시만 따르고 시각장애자 위한 안내견법은 몰라
BC에서 안내견은 합법적으로 대중적 공간에 들어갈 수 있다. 캠룹스의 한 주유소 직원이 이 법을 알지 못해서 안내견 출입을 금지, 그 주인과의 충돌로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로까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2관왕'
'짜릿한 역전승' 셰스트룀 4연패 저지
캐나다의 신예 마가렛 맥닐(19·사진)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캐나다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맥닐은 22일(현지 시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트랜스링크, 신형 2층버스 32대 투입 예정
전기버스·신형객차 등 교통 인프라 발전 박차
장거리 교외노선을 운행하는 광역 2층버스가 올 가을부터 메트로밴쿠버에도 운행을 시작한다. 트랜스링크는 20일 지난해부터 고속도로 운행을 통해 시범 운영을 끝마친 2층버스 32대가...
 TransLink, 현재 총공사비 31억여달러 중 절반만 확보... 우선 플릿우드에서 스톱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이 자금 부족 때문에 두단계로 나눠 추진될 수밖에 없게 됐다. 현재 확보된 예산으로는 플릿우드(Fleetwood)까지만 건설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연방 식품검사국 일부 수확량에 리콜 조치... 마비성 조개중독 일으켜  일부 태평양 굴에 대해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식품검사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은 해양 생물독소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지난 14일 수확된...
5년 고정 2.99% 상품까지 등장...4분기는 3%대 초반 예측
연방은행 기준 금리 인상 기조 ‘종지부’ ...내년엔 인하 전망까지
연방 중앙은행이 지난 2년 여간 기준금리 상승 기조를 이어오면서 이자율도 동반 상승해 모기지 대출자들에게 ‘우울했던 시기’가 조만간 막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RBC 도미니언...
대법원 유승준 판결 여파…한국서 제한 청원 '봇물'
작년 F4 입국자 5만5천명...2세들 불이익 우려
한국에서 가수 유승준(43)씨에 대한 위법 판결이 나온 이후 재외동포비자(F4)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비자 혜택 제한을 요구하는 등 반감 여론도 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
가짜 사이트로 사칭해 환불 결제 유도
이용 한인 많아 '사기 피해' 주의해야
미국의 종합 여행 플랫폼인 익스피디아(Expedia)를 사칭해 소비자들의 금전을 탈취하는 사기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소비자 보호기관인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18일 보도자료를...
캐나다 동부 갑부가문 화제의 살인사건 반전... "빠진 퍼즐조각 너무 많아 유죄 불충분"   거부 아버지 살인 용의자 아들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뉴 브런즈윅 법원은 2011년 캐나다 동부의 유명 갑부집안인 무스헤드 양조가...
 2년 전 7월18일 BC 주정권이 바뀌었을 때 야당 지지자들은 반신반의했다. 그들이 잘할 수 있을까? 의석 수가 (41-3-43)으로 녹색당 3석을 합해 겨우 자유당에 1석 앞서게 돼 만든 NDP-녹색당 연정이라 더욱 미덥지 않기도 했다. 그러나 공약 이행 성적으로나...
전자여권 ‘출생지’ 표기 및 해외 안전여행 모바일 웹 도입
한국 외교부가 해외 거주 한인과 여행객 편의를 위해 국민 제안 정책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인다. 외교부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전자여권에 출생지 표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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