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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자동차 판매 저조 원인... 전국 8개주 감소세
지난해 11월 전국 소매 판매율이 주유소 및 자동차 판매점의 판매 감소로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11월 전국 소매 판매량이 504억 달러로 예상보다 큰...
100여 만원 호가 가격 범죄 요인... 경찰 신고 6건 넘어
최근 미국 시카고에 강추위가 불어 닥치면서 보온성 높은 고가 외투를 입은 사람들을 노린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남부 차이나타운...
10대-70대 같은 공간 근무..기업들 인사관리 새롭게 짜야
베이비부머부터, X세대,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Z세대에 이르기까지 4세대가 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일이 현실이 되고 있다.70대부터 10대까지의 연령층이 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일이 현실이...
미 환경단체 크루즈 공기오염 실태 보고서
천식·호흡기 질환 등에 악영향
‘바다위 호텔’이라 불리는 크루즈 선박 내 대기질 수준이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보다 더 나쁘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환경단체 Stand.earth가 최근 크루즈기업 카니발...
캐나다 고위 공무원들도 국민 세금을 개인 용도로 쓰기는 별로 예외가 아니라는 보고서가 이번주 초 나왔다. BC 주의회 의장 대럴 플레커스(Darryl Plecas)는 자신이 지난해 11월 유급정직시켜 RCMP 호위를 받으며 의사당에서 집으로 가도록 한 의사국장과 경비국장,...
"인도 피할 강한 증거"... 정치적 무간섭 캐나다 입장에 균열
캐나다 주중대사 죤 맥컬럼이 미국으로의 인도(송환) 재판을 앞두고 있는 중국 화웨이 중역 멍 완저우에게 법률적 훈수를 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Globe and Mail 등 주요 언론...
비영리단체, "폭리 중독 끊을 때 됐다"
"BC 대도시 병원들은 주차료 수입 폭리 중독을 끊어라." 몇년 전 일어난 적이 있었던 병원 주차료 부과 근절 운동을 새롭게 펴고 있는 비영리그룹(hospitalpayparking.ca)의 조직자 죤 버쓰는...
밴쿠버 문화예술 기관 사상 최고 단일 개인 기부액 기록
챈 패밀리가 BC 문화예술계에 사상 최대 액수의 개인 기부 선물을 안겼다. 밴쿠버 자선가 가족 챈 패밀리(Chan Family)는 최근 밴쿠버 아트 갤러리 신축에 4천만달러를 기부했다고 CBC가 24일...
전직 교사·교육위원 등 검거 논란... 7명 기소 처분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 함정 단속에 걸린 전직 교육위원 등 47명이 경찰에 대거 체포됐다. 23일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해 벌인 두 달간의 함정수사 끝에 미성년자 성매매 의사가 유발된...
지난 연말 67세 여성 차에 치여…용의자 자수 권고
뉴웨스트민스터 경찰이 지난 연말 길에서 여성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영상을 공개하고 용의자 자수를 권고하고 나섰다.비디오 영상에는 지난달 29일 오후에 식스 에비뉴와 세븐...
온주 여성 동물학대 혐의 기소…쓰레기통에 개 버려 소유권 박탈
노바스코샤에서는 주인이 이사가면서 반려견 놓고 가 굶겨 죽여
반려견의 ‘천국’으로 인식돼 왔던 캐나다에서 최근 들어 동물학대 적발이 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타리오 피타와나 지역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자신의 개를 묶어...
삶의 질·시민성 등 부문 상위 기록… 한국은 22위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세계 최고 국가(2019 Best Countries)’ 순위에 따르면...
22일 신년 하례식 및 총회 개최..임기 2년 회장에 류제완 재무이사
이북 5도민회가 지난 22일 신년 하례식 및 제22차 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으로 재무이사를 담당했던 류제완씨를 선출했다.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강상근 부회장의 개회 발표 및...
한국전 참전 기념비, 데렉더블데이 수목원서 22일 제막식 거행
가평전 참전용사를 추모하는 대형 기념비 가평석(石)이 모든 여정을 마치고 마침내 랭리 타운쉽에 모습을 드러냈다.데렉더블데이 수목원(Derek Doubleday Arboretum, 21200 Fraser Hwy)에 설치된...
폭발 사고로 최소 85명 사망… 현장엔 공짜 기름 수집 인파
멕시코에 만연한 기름 도둑질이 결국 66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파이플라인 폭발 사고로 이어졌다.18일 AP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시티 북쪽 히달고 주의 작은 도시에서 기름을 빼내기...
젊은 전문직 집값 싼 도시로 두뇌 유출
밴쿠버와 BC에서 브레인 드레인 현상이 일고 있다.브레인 드레인(Brain Drain, 두뇌 유출)이란 젊은 층 고숙련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택 구입가능지수 악화에 따라 집값이 상대적으로 싼 다른 도시로 옮겨가는, 그 도시의 고급 두뇌들이 배수가 되듯 빠져나가는 것을...
각국 정상 등 20명과 전화… 11개 성명 이끌어내
캐나다 연방 총리와 외교장관이 세계 각국 정상, 외교장관, 외교관 20명과 전화 논의를 통헤 중국에 구금 중인 캐나다인들을 위한 성명 등 지원을 받아냈다.21일 CBC 보도에 따르면 트뤼도...
육류·유제품 제한... '식물성 단백질' 섭취 늘려야
캐나다 연방 보건부가 기존 '식품 안내서(Food Guide)'를 대대적으로 개정, 12년만에 새로운 캐나다 식품 섭취 가이드를 발표했다. 22일 일반에 공개된 2019 식품 가이드에는 권장 대상의...
절반 가까이 “월 200달러 지출 늘면 재정적 곤란”
MNP 지난해 4분기 조사
캐나다인들의 주머니 사정이 지난해보다 더욱 팍팍해진 것으로 나타났다.이자율이 오르면서 매달 200달러 정도 지출이 더 늘어나게 되면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지난해 4분기 46%로...
본보 등 한인단체 후원의 손길... 청원운동 1만4천명 돌파
<▲ 지난달 30일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인근 절벽길에서 추락사고로 중태에 빠진 박준혁군(25). >그랜드캐년 추락사고로 중태에 빠진 박준혁군(25)의 안타까운 사연이 한인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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