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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파업 돌입 경우 1단계 준법투쟁으로··· 내일 오전 8시 이전 타결 기대
메트로 밴쿠버 지역 버스 운전사들이 1일 준법투쟁에 돌입할 경우 그 1단계는 회사 유니폼 착용과 연장근무 거부가 될 것이라고 노조가 예고했다.회사 측에 준법투쟁 72시간 사전 통보를...
불과 153표로 갈려··· 이번 총선 가장 적은 표차
다음 주 재검표 예정
▲NDP 보니타 자릴로 후보(左)와 넬리 신 당선인(右)캐나다 한인 첫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넬리 신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가 재검표에 들어갈 예정이다.BC주 법원은 지난...
기후변화 위기 고려 저탄소 개발 입법 추진
10개년 청정 에너지 산업 지원·육성 등 골자
BC주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 대비 40%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이에 관한 새로운 입법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정부는 수요일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
자유당 정부 페미니스트 정책 불구 '차별 여전'
여성, 저임금 직종으로 분류되는 경향 높아
캐나다에서 남녀간의 경제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략 164년이 걸린다는 새로운 분석결과가 나왔다. 남녀 성 평등에 관한 국내 50개 비정부기구의 취합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내년 1월 1일부터 공식 발효··· 3구 이상 시신 합장도 허가돼
밴쿠버시 공동묘지에서 모르는 이와 묘자리를 함께 쓰는 일이 가능해졌다.밴쿠버 시의회는 지난주 마운틴뷰 공원묘지(Mountain View Cemetery)에서 가족이 아닌 모르는 이들이 하나의 묘자리를...
31일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도입... 시행은 아직
BC주가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표준시간으로 채택하는 이른바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을 31일 공식화했다. 데이비드 에비(Eby) BC법무장관은 일년에 두 차례 시곗바늘을...
오는 11월 2일 버나비서 7080 테마 무대 선보여
밴쿠버 대표 한인 합창단 ‘밴쿠버 합창단’이 버나비서 15번째 정기공연을 펼친다. 한인 남녀 혼성 합창단 밴쿠버 합창단의 제 15회 정기 공연 ‘나, 왕년에~(Back In My Heyday)’가 오는...
신체활동 점수 D 받아
일상생활에서 운동 습관화해야
캐나다인들이 신체활동을 너무 안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인들의 강한 생활과 체력 증진을 위한 비영리 단체 ‘ParticipACTION’은 캐나다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신체활동을...
11월 4일부터 시행…
앞으로 BC주 운전면허(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번역공증 시 재외공관 서식을 따라야 한다. 30일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은 종래 ICBC가 제공하는 번역문 서식을 통해...
만 1년간 1.75% 그대로··· "캐나다는 세계경제 약화에 면역돼 있지 않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유지했다.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은 30일 발표문을 통해 만 1년간 지속되고 있는 1.75% 이자율을 일단 고정시키기로 하면서 "세계 경제 전망이 더욱...
캘리그라퍼 이은희 작가 초청
저녁 7시 순복음교회 무료입장
▲ '밀알의 밤' 공연에 초청된 이은희 캘리그라퍼 매년 가을 밴쿠버 교민을 감동케 하는 ‘밀알의 밤’ 공연이 ‘쓰임받다’라는 이름으로 오는 11월 3일(일) 저녁 7시 버나비에 위치한...
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욕설과 인종혐오 발언
▲사진 =해당 영상 캡쳐버나비에서 촬영된 인종혐오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이 영상은 30대로 보이는 백인계 여성 고객이 카운터에서 아시아계의 중년 여성 직원과 또...
NDP 후보 소송, "153표차는 0.1% 이상이지만 표차 수정과 다수 무효표 의심스럽다"
한인 최초의 캐나다 하원의원 당선자 넬리 신에게 패한 NDP 후보가 재검표 소송을 제기, 투표 용지를 다시 셀 수도 있게 됐다.지난 10/21 총선 포트 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서 넬리 신(Shin)...
시의회 28일 100개년 도시개발 계획 승인
'메트로타운' 재개발 중심지로 부상 전망
버나비시가 메트로타운을 도시의 중심부로 세우기 위한 ‘100개년 도시개발 계획’을 추진키로 했다. 버나비 시의회는 버나비에 위치한 메가몰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구역을 다음...
최근 9경기 7승으로 상위권 도약
▲ 사진= Canucks Instragram밴쿠버 캐넉스의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캐넉스는 지난 28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플로리다 팬서스(Panthers)와 홈경기에서 공격진이 폭발하며 7대2의...
야당, “초보운전자 보험료 폭등 불만에 기름 붓는 방만한 공기업 경영” 비난
적자 투성이 공기업 ICBC의 연봉 15만달러 이상 직원 수가 지난 2년 사이 약 2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CBC 뉴스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독점 주정부 공기업인 ICBC(Insurance Corporation of BC,...
전문가들, "인하 추세의 미국 유럽 주요국과 다른 길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가 관심"
캐나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이번에도 내리지 않고 1.75%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다.이는 미국과 유럽의 주요 국가 중앙은행들의 최근 잇따라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있는 추세와 달라...
진짜처럼 보이는 무기는 가방 속에··· “주류·마리화나도 금지”
할로윈을 하루 앞둔 가운데 교통 경찰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메트로 밴쿠버 교통경찰은 지난 24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축제 당일...
BC주 생명공학 회사 ‘투명 스크린’ 공개··· 열 감지 카메라도 피해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만 보던 ‘투명 망토’를 BC주 회사가 현실로 만들었다.메이플리지에 기반을 둔 하이퍼스텔스 생명공학 주식회사(HyperStealth Biotechnology Corporation)는 뒤에 있는...
채무 부담 후 여윳돈 600달러 선에 그쳐
BC주 가계부채 최고 수준, "감당 힘들어"
최근 들어 캐나다인들의 주머니 사정이 더욱 어려워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제 리서치 회사인 MNP가 28일 발표한 소비자 부채지수에 따르면, 금융적지급불능(financial insolvency)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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