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오빠 숨지고 충격에 빠진 저자, 美 전역 친척·친구들 찾아가 '위로 음식' 추천받으며 치유음식의 위로에밀리 넌 지음|이리나 옮김|마음산책368쪽|1만5000원오빠가 숨졌다. 스스로 택한...
입력 2020.06.06 14:545일(현지 시각) 캐나다 오타와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참석한 트뤼도 캐나다 총리 /로이터통신 연합뉴스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3월 초 이후 최저 증가
BC 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단 1명이라고 발표했다.   BC에서 신규 확진자가 1명밖에 나오지 않은 것은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곤돌라 인원 제한···예약 필수
그라인드도 같은 날 재개장
그라우스 마운틴 리조트(Grouse Mountain Resort, 이하 그라우스)가 휴장 3개월 만에 재개장을 준비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시작하던 지난 3월 16일부터 무기한 휴장에...
체포 과정서 경찰차로 원주민 청년 치어
원주민부 장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
미국에서 경찰의 가혹 행위로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가 숨지는 사건으로 인종차별 시위가 전세계로 퍼지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경찰의 원주민에 대한 과잉 진압 사례가 계속해서...
아미노산 풍부… 4번째 시리즈로 '인기'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인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국순당 막걸리 네번째 ‘청포도 막걸리’를 6월  5일부로 캐나다 전역(ON지역 제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BC 보건당국 4일 코로나19 모델링 발표
대비없는 경제재개 ‘위험’... 접촉률 낮춰야
이르면 6월 중순부터 BC 활동 재개 계획 3단계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2차 파동에 대비한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4일...
5월 BC주 실업률 13.4%···3달만 3배 가까이 올라
재무장관 “활동 재개 이후 일자리 추가···희망 보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월 BC주 실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5일 발표한 캐나다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BC주 실업률은 13.4%로, 4월...
경제활동 재개하는 각 주·준주 정부에 지원
근로자 PPE 구매 및 유급 병가 혜택에 쓰일 것
장애인 위한 최대 600달러 지원책도 발표
연방정부가 경제 활동을 재개하려 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국내 주·준주 정부에게 140억 달러를 지원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5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뉴욕주지사 "정당화할 수 없는 불명예"…경찰 2명 무급 정직
뉴욕주지사 "정당화할 수 없는 불명예"…경찰 2명 무급 정직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시위를 통제하던 경찰이 75세...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2632명으로 늘어났고, 총 사망자는 여전히 166명이다.  ...
캐나다인 응답자 30% 재취업 성공
나노스 리서치 “고용 욕구도 안정화”
캐나다 고용시장이 일부 주당국의 경제 재개에 따른 영향으로 강력한 회복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나노스 리서치(Nanos Research)가 5월 말...
코로나 여파로 3월 말부터 금리 유지 단행
BoC “2분기 GDP 작년대비 20% 하락”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3일 발표했다....
관련 업계 종사자·승객 동시적용
4일 부로 마스크 착용 명령 발효
연방정부가 국내 통행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 및 관리 직원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 지침을 강화키로 했다....
출동한 경찰에 칼로 위협 가해
BC주 출신의 20대 여성이 뉴브런즈윅에서 경찰의 총격을 맞고 숨졌다.   뉴브런즈윅 RCMP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2시 30분경(현지 시간) 경찰이 신고 전화를 받고 뉴브런즈윅의 소도시...
앞으로 2주 사이에 최대 1700여명 더 사망할 수도
확진 퀘벡·온주 집중···사망자 82% 요양원서 나와
캐나다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다른 국가에 비해 이른 시간 내에 꺾였지만, 2차 확산에 대한 위험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예상됐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레사 탐...
내달 6일 최대 500달러 일회성 지급
670만 노인 혜택··· 25억 규모 지원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노인들에게 최대 500달러를 지급하는 연방 지원책이 다음달 부로 시행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목요일 정기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5월 670만...
코로나19로 여행산업 큰 타격 입어
호건 수상 “BC내 여행 장려할 것”
BC주정부가 이르면 6월 중순부터 여행 제한을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BC 존 호건 수상은 3일 코로나19 대응 기자회견에서 “만약 올여름 BC내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면 마음껏...
사망자는 1명 늘어나
BC 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명,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추가 감염자가 22명이 나온 것은 지난 5월 4일 23명의 신규...
직원에게 폭언하고 플렉시 글라스 뜯어버려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난동을 피워 직원에 상해를 가하려고 한 남성을 경찰이 지명 수배했다. 웨스트 쇼어 RCMP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9시즘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부근 소도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