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캘거리 등 시름에 잠긴 앨버타, BC 북부 충격
캐나다를 대표하는 에너지 회사가 캐나다를 떠난다.1950년대에 캐나다 퍼시픽 레일웨이(Canadian Pacific Railway)에 의해 창업돼 오랜 기간 캐나다 최대 규모의 오일 및 가스(Oil & Gas) 회사로 군림해온 엔카나(Enacana Corp.)가 본사를 캘거리에서 미국으로 이전한다고 31일...
신청 절차 3주 연장돼··· 올해 말 서비스 개시 전망
BC주 내 차량공유서비스의 도입이 애초 예상 시기보다 다소 늦어지게 됐다.BC 여객운송위원회(Passenger Transportation Board)는 지난 30일 BC내 차량공유서비스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해당...
대마 사용량 2012년 대비 10배 늘어나
합법화 후 신규 이용자 수도 27% '껑충'
캐나다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이뤄진 뒤로 마리화나를 찾는 노년층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연방 통계청(Statics Canada)은 65세 이상 노년층이 캐나다에서 가장...
겨울철 대기오염 수치 증가··· 디젤 차량이 주요 원인
밴쿠버 주요 도로 근처의 대기 오염 수준이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30일 토론토대학 남부 온타리오 대기연구소(Southern Ontario Centre for Atmospheric Aerosol Research)에서 발표한 대기...
16-17세 젊은 유권자 투표 참여 확대
만 18세 투표권 자동 부여··· 현 추세 따라
앞으로 BC주에서 만 16-17세 청소년들의 유권자 등록이 가능해진다. 지난 31일 BC 선거청(Elections BC)은 유권자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는 청소년의 연령 기준을 기존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주밴쿠버 총영사관, 재외동포 유공자 포상 전수
한인 장민우(대통령 표창)·황선양(국무총리 표창)씨
▲ 정병원 총영사에게 표창을 전수받은 장민우씨(위)와 황선양씨(아래)제13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전수식이 지난 24일과 30일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에서...
9일 버나비서 개최··· 무용, 성악, 기악 등 다양한 무대 선보여
한인 중·장년층 모임인 ‘늘푸른 장년회’에서 가을을 맞아 공연예술제를 개최한다.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관하는 ‘BC 시니어 공연예술제'가 오는 9일 버나비 디어레이크 소재...
10년간 교직 박탈 처분… "강압은 없어"
BC주의 한 고등학교 남교사가 여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31일 BC 교사 규제 위원회에 따르면, BC주 소재 학군의 한 고등학교 교사인 A씨는 자신이...
저먼 셰퍼드, 플라스틱 끈에 꽁꽁 묶인 채로 발견
▲ 구조 직후의 저먼 셰퍼드 '호프' 사진=BC SPCA애완견을 방치·학대한 혐의로 밴쿠버 아일랜드 체마이누스(Chemainus)의 남성 케빈 티모시(Timothy)를 BC주 동물학대법 위반으로 기소했다고 BC...
유니폼 착용· 초과 근무 거부
일부 노선 취소 불가피
메트로 밴쿠버 버스·씨버스 노조가 금요일(1일) 오전 8시부로 부분 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의 여파로 금요일 오후 씨버스 일부 운항이 취소돼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있다.코스트 마운틴...
1일 파업 돌입 경우 1단계 준법투쟁으로··· 내일 오전 8시 이전 타결 기대
메트로 밴쿠버 지역 버스 운전사들이 1일 준법투쟁에 돌입할 경우 그 1단계는 회사 유니폼 착용과 연장근무 거부가 될 것이라고 노조가 예고했다.회사 측에 준법투쟁 72시간 사전 통보를...
불과 153표로 갈려··· 이번 총선 가장 적은 표차
다음 주 재검표 예정
▲NDP 보니타 자릴로 후보(左)와 넬리 신 당선인(右)캐나다 한인 첫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넬리 신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가 재검표에 들어갈 예정이다.BC주 법원은 지난...
기후변화 위기 고려 저탄소 개발 입법 추진
10개년 청정 에너지 산업 지원·육성 등 골자
BC주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 대비 40%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이에 관한 새로운 입법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정부는 수요일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
자유당 정부 페미니스트 정책 불구 '차별 여전'
여성, 저임금 직종으로 분류되는 경향 높아
캐나다에서 남녀간의 경제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략 164년이 걸린다는 새로운 분석결과가 나왔다. 남녀 성 평등에 관한 국내 50개 비정부기구의 취합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내년 1월 1일부터 공식 발효··· 3구 이상 시신 합장도 허가돼
밴쿠버시 공동묘지에서 모르는 이와 묘자리를 함께 쓰는 일이 가능해졌다.밴쿠버 시의회는 지난주 마운틴뷰 공원묘지(Mountain View Cemetery)에서 가족이 아닌 모르는 이들이 하나의 묘자리를...
31일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도입... 시행은 아직
BC주가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표준시간으로 채택하는 이른바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을 31일 공식화했다. 데이비드 에비(Eby) BC법무장관은 일년에 두 차례 시곗바늘을...
오는 11월 2일 버나비서 7080 테마 무대 선보여
밴쿠버 대표 한인 합창단 ‘밴쿠버 합창단’이 버나비서 15번째 정기공연을 펼친다. 한인 남녀 혼성 합창단 밴쿠버 합창단의 제 15회 정기 공연 ‘나, 왕년에~(Back In My Heyday)’가 오는...
신체활동 점수 D 받아
일상생활에서 운동 습관화해야
캐나다인들이 신체활동을 너무 안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인들의 강한 생활과 체력 증진을 위한 비영리 단체 ‘ParticipACTION’은 캐나다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신체활동을...
11월 4일부터 시행…
앞으로 BC주 운전면허(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번역공증 시 재외공관 서식을 따라야 한다. 30일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은 종래 ICBC가 제공하는 번역문 서식을 통해...
만 1년간 1.75% 그대로··· "캐나다는 세계경제 약화에 면역돼 있지 않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유지했다.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은 30일 발표문을 통해 만 1년간 지속되고 있는 1.75% 이자율을 일단 고정시키기로 하면서 "세계 경제 전망이 더욱...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