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Bell) 캐나다 소비자 불만 가장 높아
최근 인터넷, 전화, TV서비스 등 국내 무선통신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신서비스 불만처리위원회(CCTS)가 지난 2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18 기간 CCTS를 통해 접수된 불만 신고건수는 총...
벽지 등 내부 인테리어에 한인 정서 최대한 반영
2019년 한인 전용 입주를 앞둔 뉴비스타 양로원이 한국인의 정서를 배려한 인테리어 작업 미팅을 마치고 본격적 실내 공사에 들어간다.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은 28일 본보와의...
미국서 부상자 보고 받아 전국 리콜
국내서 1500여 대 회수 돼
가구 판매업체 아이키아(IKEA Canada)의 확장형 테이블 ‘글리바르프(GLIVARP)’ 제품이 분리 사고 문제로 북미 전역에서 대량 리콜된다. 27일 아이키아는 지난해 2월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캐나다 전국 애도...
안전 대책 재검토 여론도
4살짜리 소녀가 신나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구경 나왔다가 플로트(퍼레이드에 쓰이는 무개 장식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나 캐나다 전국에서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노버 스코셔 야마우스에서 맥컬리 코미어(4)가 이 도시의 연례 야간 점등...
소득세 수입 증가로... 부동산 경기와 무관
BC 주정부가 2018~2019 회계년도에 13억5천만달러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됐다. NDP 주정부의 이같은 재정 강세는 예상보다 많은 소득세 수입에 따른 것으로 과열됐던 주택 경기 덕택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 건전성을 평가받고 있다.  재무장관 캐롤 제임스는...
Weather Network 예상... BC 포근하고 눈 적게 와
올겨울 캐나다는 동쪽과 서쪽이 서로 반대되는 날씨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기방송(Weather Network)은 26일 앞으로 몇달 동안 서부 캐나다는 평균 기온보다 높고 동부는 오래 지속되는 더 추운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 방송의 주임...
라지 그리월... 중독 치료 위해 의원직 사퇴
의사당 강 건너편 카지노 출입이 잦아 당국의 주시를 받고 있던 중 지난 주말 의원직을 사퇴한 자유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라지 그리월이 RCMP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퇴 이유로 도박 중독 치료를 위해서라고 밝혔으며 자유당에서도 자진...
캐나다 한인 공직자 토크 콘서트 개최 1탄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한인 단체 KCWN, KOWIN이 공동 주최한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의 토크 콘서트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버나비 알렌 에모트 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27일 정오부터 업무 재개 / 노조 측 "총력투쟁 계속할 것"
캐나다 우편공사노조의 순환 파업이 26일 밤 연방 상원의 '업무복귀 명령안' 가결을 끝으로 일단락됐다. 지난달 노조 측이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파업에 돌입한 지 36일...
2700명 실직, 자동차 산업 생태계 타격 일파만파
노조 작업거부-항의 시위..정부 ‘피해 최소화 최선’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으로 온타리오주 오샤와 공장 자동차 생산라인 가동 중단을 발표하자 후폭풍이 거세다.캐나다 자동차 노동조합인 유니포(Unifor)에 따르면 GM은 내년 12월 이후 부터 오샤와 공장 생산 미배정 결정 및 폐쇄...
주정부 긴급 진료센터 개설 본격화...경증·중증환자 분류체계 마련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36)는 얼마 전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허리를 삐끗해 꼼짝도 못하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 씨는 자정까지 극심한 허리통증이 계속돼 부리나케...
캐나다 등 북미 지역 타격... 트뤼도 총리 유감 표해
미국 자동차업체 GM(제너럴모터스)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다. GM은 북미 지역 공장 5곳에 대해 폐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생산물량을 배정하지 않을...
25일 폭우 경보 발령... 오는 화요일 비 누그러져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에 최대 80mm의 강우 경보가 발령됐다.25일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주말 강렬한 폭풍 전선이 인근 남쪽 해안을 강타함에 따라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코트라 연말 취업 세미나 개최 / 구직자 취업∙정착 노하우 구축 마련 / 70명 구직자 “유익한 시간”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국내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알짜배기 취업 정보를 안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코트라가 주최한 ‘KOTRA 캐나다 취업 뽀개기 세미나’가...
BC주·퀘백주 살인율 상승 주도 / 2009년 이래 최고 수준 기록 / 총기 살인율 비중 가장 높아
지난해 캐나다의 국가 살인율이 10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지난해부터 캐나다 내 잇따른 마약 갱단과 총기난사 등 강력 범죄가 주범이란 관측이다.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살인사건 통계자료(2017)에 따르면 캐나다의 인구 10만명당 전국...
소년노예 탈출 이야기 '워싱턴 블랙'... 10만달러 상금
빅토리아 거주 작가 에씨 에두지언 (Esi Edugyan) 이 10만달러 상금이 주어지는 길러 문학상 (Giller Prize) 을 생애 두번째로 받는 영예를 안았다. 에두지언은 바베이도스 사탕수수 농장의 11세 소년 노예가 주인 동생의 도움을 얻어 탈출하는 이야기를 쓴 자신의...
전문가들 “앨버타 넘는 수준으로 심각”
“캐나다 중질 원유가 하락은 더이상 앨버타만의 문제가 아니다.”캘거리를 불안하게 하고 에너지 부문 투자가들을 비참하게 하는 차원을 넘어 캐나다 전체 국내 경제와 정부 재정을 걱정스럽게 하는 정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2일 캘거리를 방문한...
주정부, 조명시설 확충… 해이니 바이패스도 개선
심야에 도로가 너무 어두워 사고 다발 지역이었던 로히드 하이웨이 메이플 릿지 구간에 조명 시설이 확충된다.주정부는 7번 하이웨이 레이티 스트릿과 220번가 사이 1km 지역에 14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2019년 봄 완공 예정으로 가로등 시설 공사를 벌인다고 22일...
이사회, "학교 문화 변화 추구를 위한 용단"
토론토 소재 한 명문 사립 카톨릭 남자학교에서 일어난 집단괴롭힘 성격의 성폭행이 일어나 관련 운동부 학생들이 퇴학을 당한 뒤 경찰 조사를 받고 형사 기소를 당하면서 캐나다 전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의 두 지도자가 22일...
오는 12월 2일부터 포트무디·밴쿠버 강의 마련
38년 간 미술계에서 활동한 미술가이자 아트 디렉터인 오정엽 선생의 ‘미술 힐링 강의’가 오는 12월 2일부터 14일까지 포트무디 소재 류 클리닉(Ryu Clinic; 203A -130 Brew St)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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