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사이 ‘묻지마 테러’ 당해… 용의자 수색 중
버나비 일대 지역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대의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버나비 RCMP는 지난 8일 오전 10시 경 버나비 12번가 7500 번지 사이의 시가지...
BC주전역 가스 공급에 영향 우려 / 오는 주말 가스값 폭등 전망 / 가스 사용 중단 계속돼야
지난 9일 화요일 저녁 프린스 조지의 한 인근 마을에서 발생한 천연가스관 폭발 사고로 태평양 북서부 전체에 비상등이 켜졌다.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45분경 프린스조지에서 약 15km...
한인 후보 4명 출사표
BC 지자체선거(20일)가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일부 지자체들은 이미 사전투표를 실시한 곳도 있다. 역대 지자체 투표율은 악명 높을 정도로 낮았다. 지난 두 차례 밴쿠버의 지자체...
주정부 마리화나 세부지침안 발표 / 흡연 허용 최소 연령 19세로 / 금지 구역서 흡연하다 적발 시 230달러
BC주정부가 마리화나 합법화를 일주일 앞두고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갔다. 9일 주정부는 오는 17일 캐나다 전역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허용 법안을 본격적으로 발효하기에 앞서 대마초 사용 규정 및 준수사항 등 최종 세부 지침을 발표했다. 주정부가 발표한...
노동부 보고서 "일자리 13만4천개 늘어"
미국의 실업률이 1969년 이후 최저인 3.7%로 떨어졌다.1969년 미국은 월남전 투입을 위해 젊은이들이 징병되고 있었으며 전쟁 특수와 우주 개발로 최고의 활황을 보이던 시기였다.미국 노동부는 지난 달 허리케인 플로렌스 재해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13만4천개 늘어...
몬트리올에서 수천명 새 집권 CAQ 계획 반대 집회
총선 압승 일성으로 이민 축소와 공무 수행자들의 히잡, 키파 등 종교 상징물 착용 금지 정책 추진을 호언한 푸랑수아 르골 퀘벡 주수상 당선자가 취임도 하기 전에 거센 반대 시위에 맞닥뜨렸다.7일 몬트리올 다운타운에서 수천명이 모여 반인종차별 항의 집회를...
험준한 크라운 마운틴 트레일에 갇힌 채 밤새워
노스 쇼어 구조대 (North Shore Rescue) 가 크라운 마운틴 (Crown Mountain) 을 오르다 고립된 한 영국인 여행자 구조를 이틀만에 성공했다 .수색대장 싸이먼 잭슨은 추수감사절인 8일 오후 4시 반쯤 산에 갇힌 남자로부터 구조 요청 전화를 받았으며 그는 이 산의 남서쪽에서...
온타리오·SK·매니토바·PEI 참여 … BC주는 찬성
캐나다 내륙에서 시작된 여러 주들의 반 탄소세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이 움직임은 보수당이 집권한 주들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주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이 서스캐춰언에 이어 앨버타 제1야당인 보수당의 반 탄소세 (Anti-carbon tax) 집회에 참여,...
피해 여성 3명 구출… 6건 성매매 혐의 적발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한 30대 남성이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매춘 등의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델타 경찰청(Delta Police Department)은 델타 거주자였던 35세 남성 모하메드 베그(Mohammed Sharif BEGG)씨를 6건의 성매매 혐의와 1건의 폭행 혐의로 구속했다고 5일...
조합원 1천여명 참석 기념행사...12명 학생에 장학금 수여
밴쿠버 한인사회 최대 금융기관인 한인신협(CEO 석광익)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6일 열렸다.써리 소재 벨 퍼포먼스 아트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협 초대...
‘감동의 2시간’ 조수미 공연... 그치지 않은 앵콜 요청
명불허전, 역시 조수미였다.한국이 낳은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씨의 밴쿠버 공연이 7일 오후 7시30분 다운타운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렸다. 지난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열린 이번...
캠룹스 교육청, 10학년 사회 교사가 숙제로 내주자 조사
“인종 차별주의자는 좌익 관점인가, 우익 관점인가?”“여자들은 집에 있어야 하며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 건 좌익 관점인가, 우익 관점인가?”캠룹스의 한 10학년 교사가 학생들에게 숙제로 이런 문제를 내줘서 학부모들의 항의와 우려가 잇따르자 교육...
통계청 9월 보고서… 이달 24일 이자율 인상 확실
9월 캐나다 전체 실업률이 5.9%로 하락한 가운데 BC 주 실업률이 캐나다 최저인 4.2%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 (Statics Canada) 이 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9월 한 달 동안 6만3천300개 일자리가 늘어나 실업률이 8월 6.0%보다 0.1% 낮아졌다. 일자리 증가는 8만여개의...
자유당 정부 계획 백지화… 앨버타는 10월부터 15달러
현재 캐나다에서 최고 수준의 미니멈 웨이지를 갖고 있는 온타리오 주정부가 내년 1월부터 예정돼 있던 시간당 15달러 계획을 보류했다.온타리오 노동부 장관은 최근 전 자유당 정부에 의해 계획된 시간당 15 달러로의 인상을 백지화, 현행 14달러를 유지하겠다고...
100세 넘은 한인 어르신 3명 건강한 노후 생활 보내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밴쿠버 한인사회에도 100세를 넘겨 108세 생일상을 받은 장수 어르신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써리 소재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는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과 한인 단체 합작 런칭 취업 필수 정보 제공… 잡 아카데미 'ko2van.org'
밴쿠버 총영사관과 이민자들을 돕는 한인 단체의 합작으로 현지 취업을 돕는 온라인 사이트가 런칭, 주목을 끌고 있다.‘ko2van.org’라는 이름으로 런칭한 이 잡 아카데미 사이트는 캐나다...
부동산 규제정책 강도가 두 도시 경기 명암 갈라 토론토는 회복세…밴쿠버 조정국면 못 벗어나
밴쿠버와 토론토의 주택시장이 한 쪽은 침체의 골이 깊어지는 반면, 다른 한 쪽은 부진에서 벗어나 상승세로 돌아서는 등 완연히 다른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이는 BC주와 온타리오주...
영하권 추위 다음주까지 계속
최근 BC주 전역에 걸쳐 영하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며칠 사이 한랭전선이 BC주 전역을 뒤덮으면서 일부 지역에 급작스러운 폭설이 내리는 등 혹독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부 지역은 영하권 추위로 기상 관측 사상 최저...
BC주 주의보 발령… 독버섯 목격시 신고 당부
BC주 도심 지역에 '독버섯' 주의보가 내려졌다.지난 4일 BC주 질병관리본부(BCCDC)는 최근 BC주 지역에 인체에 치명적인 독버섯인 '알광대버섯(Death Cap mushroom)'이 번식하고 있다며 버섯...
28일 문화협회 이·취임식 행사 열려… 6대 회장으로 역임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9월 28일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협회 임원진을 비롯한 한인사회 일부 단체장과 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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