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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충원 안돼 대기 근무조 없는 경우 많아
BC 앰뷸런스 서비스에 비상등이 켜졌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주 구급의료대원 및 비상차량 배차요원(BC Paramedics and Emergency Dispatchers) 노조는 일부 지역 밤 근무조를 편성하지 못할 만큼...
보수당 케니, "집권 첫안건으로 오일공급 제한법 시행하겠다"
앨버타 총선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는 당 대표가 유세 중 BC에 보복을 약속하는 발언을 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앨버타 통합보수당(United Conservative Party, UCP) 대표 제이슨 케니(Jason Kenney)는...
관련 인력 5명 자원부족 어려움... 조사권 강화해야
세계 돈세탁의 본거지로 주목받는 BC주의 금융감독 시스템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캐나다 법무부가 8일 발표한 돈세탁 수사 관련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BC주에는...
전국 일자리 7천개 ↓…6개월 만에 둔화 신호
실업률 5.8% 동일, 전문가 "일시적 현상"
캐나다 경제 시장의 활황세를 주도하던 국내 노동시장이 지난달을 기점으로 한풀 꺾이는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계속된 캐나다의 일자리...
지난 1년간 갈등 접고 13일 총회 및 신임회장 선거
2만달러 등록금 외 추천서 등 신청 제한 없어
지난 1년간 회장 선출과 한인회관 매각을 둘러싸고 끊임없는 잡음과 갈등을 빚어왔던 밴쿠버 한인회가 마침내 정상화 행보를 시작했다. 밴쿠버 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2일 린 밸리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돼...시민 제보 당부
60대 아시안 남성이 6일이 넘게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자 경찰이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 노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아시안 남성인 빈센트 체(Vincent Che,60)씨가 지난 2월 린...
최소 2명 사망... BC주 감염 사례 최고 많아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사이 전국 6개...
평통 주최-13일 한인회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기념식과 특별 강연회가 열린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 협의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하고 한인 노인회와 밴쿠버 민주연합이 후원하는 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향년 7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새벽(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 병원에서 폐질환으로 별세했다. 조 회장은...
랭리 콘도 입주자, 1만7천명 온라인 서명 받아 주의회 제출
랭리의 한 젊은 주부가 BC 공동주택에서의 흡연 관련 법규를 고치자는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다. 콘도 내 흡연 금지와 관련해 입주자 2/3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법규 때문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랭리의 한 콘도에서 생후 10개월 딸과 함께 거주하는 나오미...
광역 밴쿠버 기름값 1.679 최고치 기록
정부, 민심 잠재우기 "수급조절 나서겠다"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 지역 기름값은 지난 4일 오전 리터당 1.679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지난해 10월(1.639달러) 이후 최고 수준에 올라섰다....
5일 67세 남자... 6일 전엔 홍콩 관광객 사진 찍다 참변
북미에서 관광객이 가장 몰리는 곳 중 하나인 그랜드 캐년에서 지난 8일 동안 3명이 추락사했다. AP와 Global 뉴스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서 67세 관광객이 4일...
65세 이상 17.2%...캐나다 고령사회 ‘진입’
통계청, 인구통계 발표
캐나다인 3명 중 1명(35.7%)은 밴쿠버와 토론토, 몬트리올 등 3대 대도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인구 중 2/3에 해당하는 2천650 만 여명이 도시에 거주하는 등 도시화가 빠르게...
보건정보원 보고서, 고관절과 무릎 치환술 짧아져… 그러나 전국 중위권
BC의 고관절치환과 무릎치환 수술 대기 기간이 줄어들었다.Global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보건정보원(Canadian Institute fpr Health Information)이 최근 펴낸 보고서 분석 결과 전국 고관절 및 무릎...
차 보험료 유류세 전기료 등…대중교통 요금도 ‘대기’
자동차 보험료를 필두로, 탄소세, 전기 및 천연가스 등의 가격이 4월1일부로 줄줄이 인상됐다. 이에 더해 트랜스링크도 7월1일부로 대중교통 요금을 올릴 계획이어서 BC 주민들의...
국내 그로서리업계 경쟁 치열해질 전망
세계 1위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인수한 유기농 식품체인 ‘홀푸드(Whole Foods)’가 3일부터 수백개가 넘는 상품에 대해 최대 20%까지 할인을 시작, 국내 그로서리업계 경쟁이 더욱...
농수산물 판촉-한국 대기업과 협력 강화도 모색
BC통상장관단 방한 성과 소개
BC주 무역통상 관련 장관들로 구성된 경제 사절단이 동아시아 무역통상외교 일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을 방문,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브루스 랄스턴(Ralston) 직업무역 및...
4월 봄철 기간 단속 강화 예정... 인상된 범칙금 인지해야
지난 3월 한달 간 밴쿠버 경찰이 발부한 산만운전 적발 건수가 무려 2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달 밴쿠버 일대에서 실시한 교통위반 집중 단속 기간...
70만종 도서 상품 눈길… 오는 10일까지 배송비 할인 혜택 제공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가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역직구 쇼핑 사이트 ‘글로벌인터파크(globalinterpark.com)’를 리뉴얼 런칭한다. 글로벌인터파크는 해외...
피해 女 생명 위태로워... 경찰 목격자 증언 촉구
이번주 노스밴쿠버 번화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피해자가 30대 버나비 출신 여성으로 확인됐다. BC RCMP 합동살인수사팀(IHIT)에 따르면 피해자는 버나비에 거주하는 32세의 아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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