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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Hableány)’호와 추돌한 스위스 국적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이 1일(현지 시각) 구속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외신에 따르면 헝가리 법원은 이날 부주의와 업무 수행 태만으로 중대한 인명...
보수당 대표 쉬어, 연방과 BC 현정부 정책 뒤집는 준공약 발표해 파장
올가을 총선에서 승리 가능성이 높은 보수당 대표가 현 연방 자유당 정권과 BC NDP 정권의 파이프라인 등 주요 환경 및 자원개발 정책과 정면으로 반대되는 계획을 천명했다. CBC 뉴스에...
예상외 선전, 팬들 슬며시 우승까지 기대
캐나다 농구팬들이 랩터스(Raptors)의 NBA 결승 1차전 낙승에 환호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까지 품게 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토론토 랩터스는 30일 토론토 스코셔뱅크 아레나에서 최근 4년...
재외국민 6개월 이상 체류-보험료 납부해야
먹튀 악용 방지..어길 땐 체류연장 불이익
오는 7월부터 한국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재외한인들은 한국 국민건강 보험공단에 당연 가입하고 보험 의무를 마쳐야 한다.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한국에서 6개월 이상...
정부, 4개년 최저임금 인상 계획 두 번째 조치
주류 서버 등 특정 그룹 별도 인상 적용돼
BC주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 현 최저임금인 12.65달러에서 시간당 13.85 달러로 인상된다. 이는 시간당 최저임금을 기존보다 1.20달러 올린 것으로,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인상 조치다.BC...
길가던 모자 개 공격에 봉변··· 사고 원인 파악중
써리시 주택가 한복판에서 30대 여성과 7세 소년이 한 대형견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9일 써리 RCMP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경 킹 조지 블러바드 & 60번가 일대에서 불독계...
ZEVA법 통과...보조금 확대 등 판매 촉진책 강화키로
BC주가 무공해 자동차(Zero emission vehicle) 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BC주 정부는 29일 무공해 자동차 일명 전기자동차 판매를 2025년까지 전체 차량 판매의 10%로 늘리도록...
로터리 클럽 주최…조나단 코테 시장, 5040 지구 8개 클럽 회원 등 참여
26일, 뉴웨스트 민스터 리버 마켓
로터리 클럽이 주최한 ‘Walk to End Polio Now’행사가 지난 26일 뉴웨스트 민스터 리버 마켓에서 열렸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조나단 코테 뉴웨스트 민스터 시장을 비롯해...
신민당 39% 최고…자유당 30%, 녹색당 21%
정치인 선호도도 존 호건 수상 51%로 압도적 1위
리서치 코 조사
<▲지난 3월 한인타운을 방문한 존 호건 BC주 수상. 밴조선 DB>BC 신민당(NDP)이 집권 2년 동안 주민들의 신임을 제대로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설문조사 회사인 리서치 코(Research Co)가...
퀘벡 법원 판결... 장기간 간병 가족 지원 사회적 과제로 대두
알츠하이머 병으로 고통받는 아내를 숨지게 한 남편에게 2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퀘벡 법원 판사는 28일 간병하던 아내를 베게로 질식사하게 한 몬트리올 거주 미셸 커닷(Michel Cadotte, 58)에게 동기가 어떻든 그의 행위는 비난 받아야 한다면서 검찰관과 상대...
연방중앙은행, “경제 부진 누적됐으나 성장세 회복 기대”
지난해 10월 이후 5번째 동결 결정
연방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1.75%로 동결했다.29일 정례 정책회의를 개최한 중앙은행은 경제 성장세 회복에 따라 현행 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강물 수위 높고 유속 빠른데다 수중 시야 확보안돼 잠수부 투입 불가"
헝가리 소방당국이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사고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AP·연합뉴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 사고에...
기상청, 대기질특보 발효··· BC중앙부·북동부 영향
일부 지역 미세먼지 위험군 속해 "외출 자제" 당부
지난주 앨버타 북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연기가 BC주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캐나다 기상청은 앨버타주를 뒤덮은 산불 연기가 바람을 타고 점차 이동하면서 BC주...
1위는 한국이 차지··· 加-韓 업로드 속도도 상위권
캐나다가 전 세계에서 네트워크 환경이 가장 잘 구축된 나라 중 하나에 선정됐다. 세계 이동통신 조사 전문업체인 오픈시그널(OpenSignal)이 28일 발표한 ‘LTE 국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중국계 아시안 추정··· 대화로 접근해 집까지 따라가
지난주 이스트 밴쿠버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밴쿠버 경찰(VPD)은 강간 및 특수강도 혐의로 초이 윙 마(Choe Wing Ma; 59)씨를 긴급 체포,...
네팔 쪽 루트 통제 느슨해 등반체증 극심 산소 부족으로 사망자 속출
BC의 35세 등산가가 마운트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 올봄 등반체증 사망 사고가 속출하고 있는 현장 소식을 전해왔다. CBC 뉴스에 따르면 빅토리아 거주 현역 캐나다군(Canadian Armed...
BC주, 캐나다서 처음 시행...3년간 1억달러 절약
BC주가 당뇨, 류마티스성 관절염 및 크론병에 대한 치료약을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오리지널 약 대신 복제약(바이오시밀러:biosimilar)으로 대체한다. 처방 의약품 비용 절감을 위해...
69개 콘테이너 1500톤... 국민세금 40만달러 추가 소요
필리핀으로 잘못 보내져 양국간 외교분쟁을 일으켜왔던 쓰레기 콘테이너들이 밴쿠버 항에 도착하면 메트로 밴쿠버 소재 한 소각장에서 이를 처리할 예정이다. 메트로 밴쿠버(Metro...
필리핀에 이어 플라스틱 폐기물 콘테이너 공개하며 촉구
말레이시아도 캐나다에 쓰레기를 되가져가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CBC 뉴스에 따르면 필리핀에 잘못 보내진 캐나다 쓰레기가 필리핀 대통령의 전쟁 선포로 조만간 캐나다로 반송될...
윌슨-레이불드와 필팟, 녹색당 러브콜 뿌리치고 무당파로 재선 도전 선언
자유당 출당파 두 거물 여성의원이 무소속으로 올가을 총선에 나선다. CBC 뉴스에 따르면 SNC-Lavalin 스캔들과 관련해 장관직을 사임한 뒤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대립각을 세우다 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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