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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앨버타주 전국 살인율 하락 주도
2018년 기준 전년대비 4% 감소 기록
온타리오 기록적 살인 수치··· 전국 최다
지난해 온타리오주를 제외한 대다수 주에서 전반적인 살인율 하락세가 감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살인범죄 통계자료(2018)에 따르면 전국 살인율은 지난해...
2020년부터 주택 감정가의 1.25%
2021년, 2022년에도 인상 가능성
밴쿠버시가 내년부터 빈집세(empty homes tax)를 25% 인상한다. 밴쿠버 시의회는 케네디 스튜어트(Stewart) 밴쿠버 시장이 발의한 빈집세 인상안을 지난 27일 투표를 통해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
여성 가슴 만지고 술 마시는 포즈
시민들 “산타 돌려 달라” 항의 쇄도
▲사진=Gary Haupt Facebook한 쇼핑몰에 고용된 산타가 부적절한 사진을 찍었다 해고를 당해 화제다. 글로벌 뉴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BC주 펜틱튼(Penticton)에 위치한 체리 레인...
ICBC 적자와 목재산업 침체 등으로 6개월새 약 1억달러 없어져
BC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주 재정 흑자액이 2분기 연속 줄어들어 1억4800만 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분기에는 1억7900만 달러로 전망됐으며 올초 회계연도 시작 당시에는...
법원, 제설 의무 불이행이나 본의 아닌 빙판화에 책임 물을 수 없다는 판례 남겨
법원, 제설 의무 불이행이나 본의 아닌 빙판화에 책임 물을 수 없다는 판례 남겨  2017년 12월 눈비가 내린 다음 어느 날 버나비의 은퇴자 다윈 데르(Der, 76)는 동네 식품점에서 계란 한...
밴쿠버 시의회, 빨대는 내년 4월부터, 쇼핑백은 내후년 1월부터 시행
플라스틱 빨대와 봉지 금지 법안이 밴쿠버 시의회에서 통과됐다.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의회는 27일 밤 컵과 식사도구를 포함한 일회용품 제한을 위한 새 규칙을 건의하는 시 직원...
피츠버그에게 3골 앞서다가 5연속 실점
11월 한 달간 14경기 중 4승
밴쿠버 캐넉스가 지난 27일 오후 열린 피츠버그 펭귄스와 원정 경기에서 6대3으로 이기고 있다가 내리 5골을 헌납하며 6대8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이날 패배로 캐넉스는 12승 10패...
이번 주말부터 12월 내내 단속… “불시 검문” 주의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BC주 경찰이 음주운전 취약시간대와 장소 등을 중심으로 불시 단속에 나선다. 27일 BC주 RCMP는 이번 주말부터...
마라톤협상 끝에 ‘잠정 합의’ ··· 최종 승인 투표 거쳐야
3일간의 총파업도 '없던 일'
버스 노조가 4주간에 걸쳐 진행했던 파업을 철회했다. 버스 노조를 대표하는 유니포(Unifor)와 코스트 마운틴 버스 컴퍼니(Coast Mountain Bus Company, CMBC)는 지난 26일 오후부터 27일 새벽 12시...
정규직 아닌 임시직 선호 '긱 경제' 대세
2-30대 캐나다인 "독립 근로 성향 높아"
비정규 프리랜서·임시직 등의 근로 형태로 일하는 국내 밀레니얼 세대가 늘고 있다. 고용주의 필요에 따라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회성 업무를 도맡는 근로 형태인 ‘긱 경제’(gig economy,...
27일 오후부터 더 추워져 28~29일 최저 -3, 체감 -7까지 내려가
BC 전역에 11월 한파가 몰아친다. 메트로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환경청은 26일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BC 대부분 지역에 27일 오후부터 한겨울 날씨 같은 차갑고 매서운 추위가 엄습할...
인디드 설문조사, 38%가 완전히 다른 직업 택해 새로운 삶 만족
직업을 바꾼 캐네디언 10명 중 9명이 행복해 한다. 연방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직업 사이트 인디드(Indeed)가 의뢰해 다양한 산업과 교육 수준의 정규직 종사자 1023명을 대상으로...
10~1월 교통사고 발생률 절반에 가까워
반사 제품 착용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줄여야
ICBC가 겨울철 급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팁에 대해 소개했다. ICBC의 발표에 따르면 전체 사고의 반에 가까운 44%의 교통사고가 해가 짧고 날씨가 좋지 않은 10월부터 1월 사이에...
보건 당국, 설리나스(Salinas) 외 산지 확인 안되면 먹지 말도록 당부
캘리포니아산 로메인 상추 경계령이 또 떨어졌다. 연방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와 미국 보건 당국은 캘리포니아 설리나스(Salinas)에서 재배된 로메인 상추(Romaine Lettuce)에 의한...
영국 통계청 보고서 ··· 남자 20년 전보다 5세 젊어지고 수명 15년 길어져
"우리는 단지 더 오래 산다기 보다 '건강하게' 더 오래 살 것이다" 영국의 통계청이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서 연구자들이 내린 결론이다. 연방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20회째 맞이하는 조사···국내 1만 개 기업 검토
직장들 지난 20년간 직원 친화적으로 진화
매년 미디어코프(Mediacorp)가 선정하는 ‘캐나다 최고의 직장 탑 100’ 리스트가 일간지 글로브앤메일(Globe and Mail)의 특별판을 통해 공개됐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최고의 직장’...
스웨덴 소녀 환경운동가와 얼굴 꼭 닮은 1898년 유콘 골드러시 당시 사진 화제
스웨덴 소녀 환경운동가 툰베리와 꼭 닮은 옛날 인물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세계를 순회하며 기후변화 대책을 호소, 지난달 말 밴쿠버 집회에도 참석했었던 16세 그레타 툰베리(Greta...
매뉴라이프 은행 조사, 지출이 소득보다 빨리 늘어... 빚의 일상습관화 반영
빚을 지고 있는 캐나다인 5명중 2명은 평생 그 빚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매뉴라이프 은행(Manulife Bank of Canada)이 최근 실시한 온라인 조사...
13-17세 이민자 자녀, 대학 이수율 72%
한국 등 동아시아계 출신 교육 수준 높아
과학·기술 분야 특화... 취업률·임금도 상위
이민자의 자녀들이 캐나다의 전반적인 교육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지난 2006년부터 13-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10년간의 데이터를...
정부 승인 받으면 곧장 운영 가능
주 정부 “서두르진 않겠다” ··· 야당 “그럼 걸어 다니냐는 거냐”
버스노조가 다음 주 총파업을 예고한 데 이어 스카이트레인 노조도 지난 21일 파업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사상 유례없는 교통난이 우려되는 가운데 우버는 승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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