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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티켓 발부 사례 연이어... '처벌 대상 가능'
BC 공공 안전부 "컵홀더에 휴대전화 두지 말 것"
산만운전 부당 티켓 발부 논란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주 BC주의 한 여성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자동차 컵홀더 안에 두었다는 이유로 산만운전 처벌 대상에 올라...
실력·리더십 겸비한 젊은 리더
홈 개막전 8대2 완승
<▲ 밴쿠버 캐넉스의 새 주장 보 홀뱃 (사진=Vancouver Canucks)>밴쿠버 캐넉스가 보 홀뱃(Bo Horvat, 24)을 팀의 14대 주장으로 선임했다.캐넉스는 지난 9일 LA 킹스와 홈 개막전에 앞서 주장...
3분의 1, 의료서비스 접근성 떨어져··· 절반 이상 “의료진이 증상 축소·간과”경험
BC주 여성 대다수가 의료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BC여성보건재단(BC Women's Health Foundation)과 퍼시픽블루크로스(Pacific Blue Cross)가 지난 9일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쉬어 대표, "경제이민과 가장 큰 위험에 처한 난민들 보호에 이민정책 초점 두겠다"
보수당이 난민 신청 목적의 불법 월경을 근절하겠다고 공약했다.CBC 뉴스에 따르면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는 지난 9일 퀘벡 록샘 로드(Roxham Road)에서 집권하면 외국인들이 공식 입국 지점...
4년새 60% 늘어···통행료 폐지와 싼 집값 영향, 앞으로 더 심해질 전망
메트로 밴쿠버의 동맥을 잇는 프레이저 강 횡단 포트만 브릿지 이용 차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통행료 폐지와 상대적으로 낮은 집값 때문에 강 이남으로 옮겨 가는 사람들이 많아진...
후보 측 “급진 이슬람 뜻한 것”
인민당, 반이민 정책으로 2~3% 지지율
<▲맥심 버니에 PPC 대표(좌)와 시빌 호그 후보(우). 사진=Sybil Hogg 트위터> 맥심 버니에(Bernier)가 이끄는 캐나다 인민당(People’s Party of Canada, PPC) 소속 후보가 “이슬람은 악마(pure...
스타벅스·맥도날드·코카콜라도 ‘뻔한 용의자’
기업들 친환경화 ‘걸음마 수준’
<▲ 사진=Greenpeace Canada >캐나다그린피스(Greenpeace Canada, 이하 그린피스)가 네슬레(Nestle)와 팀 홀튼(Tim Hortons)을 2년 연속으로 플라스틱 오염 최대 반(反)환경 기업으로 꼽았다. 스타벅스,...
400명 사무직 온라인 설문조사, '나쁜 상사 때문에' 사직 응답 39%
캐나다 전문 직업인 5명중 2명은 악덕 매니저 때문에 일을 그만둔다.CBC 뉴스에 따르면 온라인 조사 결과 39%의 응답자들이 나쁜 상사 또는 나쁜 매니저 때문에 사직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850개 제품 가운데 '심사위원상'에 선정돼
처음처럼 순하리 딸기가 캐나다 음료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캐나다 주류 공급업체인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지난 9일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순하리 딸기'가 2019 앨버타 음료...
"매뉴얼과 달리 캐나다 전역에 가혹 사용 조건 적용, 더 잦은 정비 요구는 오도" 소유주들 주장
기아자동차가 정비 주기와 관련해 집단소송을 당했다.소송은 정기 정비를 해야 하는 주행 거리 기준을 일률적으로 가혹 사용 조건으로 적용, 차 소유주를 오도했다는 주장이다. 지난달...
11월 말, 12월 초에나 접종 시작··· 접종비 75 달러 들어
BC주 노년층은 강력한 독감 예방효과를 가진 '고용량 접종'을 다른 주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 지난 8일 BC 제약협회(B.C. Pharmacy Association)는 65세 이상에게 표준 백신보다 효과적인...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교통법 모호
캘거리, 몬트리올은 이미 시범 프로젝트 가동
<▲ 사진=Lime>BC주정부가 최근 급격히 늘어나는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Devices, 1인용 교통수단)에 대한 교통법을 재정립한다. 최근 들어 세그웨이(segway), 전동스쿠터(e-scooter),...
7일 외교부, ‘2019년 세계 한인의 날’ 포상자 발표
한국 외교부가 10월5일 '제13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부터 국민공모를 통해 추천을 받았던 재외동포 분야 유공정부 포상자를 발표했다.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밴쿠버 지역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민우 밴쿠버협의회 부회장과 황선양...
미 식약청 암 유발 불순물 검출··· 75mg짜리 제품은 다른 회사 제품
유명 위장약(속쓰림 처방약, 일명 라니티딘) 잔탁이 리콜되고 있다.CBC 뉴스에 따르면 이 약 제조회사 글랙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 GSK)은 미국 식약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US FDA)이...
미국판 이춘재라 할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이 감옥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P 보도에 따르면 FBI(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연방수사국)는 2012년부터 수감중인 70대 흑인 범죄자가 지난...
정당들, 밀레니얼 세대 끌어안기 공약 내세워
<▲사진=Elections Canada >이번 10/21 총선에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2000년 출생자)가 캐스팅보트를 쥘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선거관리국(Elections Canada)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한...
총선 2주 앞 본격 맞불 전쟁, ‘트뤼도 잡기’ 맹공격
기후 계획, Bill 21, 경제 문제 등 토론 주제로 올라
오는 21일 치뤄질 제43대 연방 총선을 2주여 앞두고 정당대표 TV토론회에서 각 당 대표들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6일 전인 지난 2일 불어로 진행된 1차 토론회에 이어 8일 밤 영어로...
근로시간·스트레스 지수는 ↑ 휴가 및 휴식시간은 ↓
기존의 직장을 떠나 창업을 한 많은 이들이 이전보다 더 많이 일하고 더 적은 휴식을 취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CIBC가 의뢰하고 마루/블루(Maru/Blue) 시장 조사 기관이 1005명의 소규모...
선거운동 4주째 34%선에서 지지율 거의 동률··· 역대 연방 총선 3차례 비슷한 현상
10/21 총선이 2주도 안 남은 가운데 자유당과 보수당이 여론조사에서 4주일째 거의 동률인 유례가 매우 드문 대접전을 펼치고 있다.  과연 누가 승리해 캐나다 집권 여당이 될지 전혀...
33% 증가…전국적으로도 증가추세
<▲ 사진=pixabay>BC주 매독 환자 수가 30년만에 최고 수준인 것으로 밝혀져 보건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BC 질병 관리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 919건의 매독 신규 감염자가 보고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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