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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교직원 출근 후 구체적 사안 결정될 듯
온라인 시스템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시행여부 미지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7일, BC주 모든 학교의 봄방학 연장이 결정된 가운데 발표대로라면 봄방학 이후부터 진행 예정이던 온라인 수업의 시행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면접촉 최소화, 중요 우편물은 우체국에서 직접 수령
▲사진설명= 캐나다 포스트는 지난 주부터 우편물 전달시 사인을 받지 않았던 데 이어, 앞으로는 대면접촉을 피해 우편물을 짚앞에 두고 오는 시스템을 발표했다. / 사진=배하나 기자  ...
추가 사망자는 없어
▲ '사회적 거리 두기' 차원에서 텅 빈 회견장에서 발표 중인 보니 헨리 박사 (사진=BC Government Flickr)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26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BC 코로나19...
주정부, 비상사태 새로운 기준 발표
보건당국 지시는 “당부 아닌 법”
▲ 마이크 판워스 장관 (사진=BC Gov Flickr)BC주정부가 의료품 및 생필품에 대한 되팔기와 사재기를 엄중히 처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존 호건(Horgan) BC수상과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
린밸리 케어센터 거주자 사망···BC 사망자 14명
BC에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1명 추가됐다. 확진자는 4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659명으로 늘어났다.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박사는 25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린밸리 케어센터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향한 ‘박수 캠페인’
▲ 시민들의 환호 소리에 응급실 밖으로 나와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라이온스 게이트 병원 의료진 (사진=손상호 기자)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유난히 고요한 요즘, 저녁 7시만...
26일부터 발효··· 2주 자가격리 법적 의무화
캐나다 정부가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여행자에 대해 2주간의 자가격리 조치를 강제하기로 했다. 앞으로 캐나다와 미국간 국경 이동이 허가된 ‘필수 근로자’를 제외한 모든...
퀘벡, 3일 사이 1100명 늘어나
온타리오도 하루 새 100명 추가
▲ 프랑스와 르고 퀘벡 수상 캐나다 전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하루 사이 3명이 더 추가돼 30명으로 늘어났다. 프랑스와 르고(Legault) 퀘벡 수상은 25일...
온타리오: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24일 1명의 추가 사망자를 포함해 주전역에 걸쳐 8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사망자는 더함(Durham Region) 지역의 9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총 50억 달러 구호 자금 지원··· '경제 타격' 대응
세금 인상 연기·비과세 혜택·환경 보조금 인상 등 골자
BC주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위기에 몰린 기업·개인에 대한 실질적인 민생 구제책을 감행한다. 캐롤 제임스 BC재무장관은 23일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누적 확진자 617명
더글라스 컬리지 학생도 확진
▲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박사 (사진=BC Government Flickr)BC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24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22일(일) 오후 이후 이틀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45명이...
여론조사 결과···코로나 사태 ‘와전’ 의견도 20%
일상으로 돌아가려면 “최소 몇 달 걸릴 것”
캐나다인의 16%가 여전히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킬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여론조사기업 리거(Leger)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500여 명의 성인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면역력 과신 금물···사회적 거리 두기 적극 동참해야
▲ Age distribution of COVID-19 cases (n=1,044) in Canada as of March 23, 2020, 11:00AM EST / 자료=Canada.ca23일 발표된 정부 자료에 따르면 감염자 중 20-30대의 비율이 전체 감염자 대비 26% 를 보여 젊은 계층도...
코로나 확산 방지 차원 ··· 강력히 대처하기로
BC 호건 수상 “혼란만 가중될 것”
▲ 존 호건 BC 수상 (사진=BC Government Flickr)퀘벡과 온타리오가 차례대로 비필수적 사업장(non-essential business) 폐쇄를 선언했지만, BC는 이들의 행보를 따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프랑수아...
내년 개최에도 명칭은 '2020 도쿄올림픽' 유지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자국 게임 캐릭터인 수퍼마리오 모자를 쓰고 2016년 8월 리우올림픽 폐막식에 등장한 모습. 그가 든 빨간색 공은 일장기에 새겨진 붉은 원을 상징한다./EPA...
개인 최대 1000달러, 기업 5만 달러까지
▲ 사진=CBC 캡쳐 23일 밴쿠버 시의회는 ‘비상사태와 관련된 긴급 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개인에게는 최대 1000달러, 기업에는 최대 5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법안’ 에 만장일치로...
▲ AFP 연합뉴스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일본 도쿄 올림픽을 내년으로 연기할 것을 결정했다는 현직 IOC 위원의 발언이 나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우려로...
부모·자녀·배우자에 한해 반출 가능
마스크 한 달 기준 8개까지··· 1주 2장
앞으로 한국에서 반출되는 보건용 마스크를 해외에 있는 가족들이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한국시간) 0시부로 해외 거주 가족에게 1주 2장의 구매 기준을...
스카이트레인과 버스, 씨버스(Sea-bus)의 이용자가 급감함에 따라 23일, 트랜스링크(Translink)는 각 노선 등을 감축 운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랜스링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용자가...
도쿄올림픽 연기 가능성 첫 언급
전세계가 "무책임하다" 거센 비판··· 캐나다·호주는 대회 불참 선언
1년 연기땐 임기 만료 직전 개최
IOC "한달안에 논의 마무리할 것"
▲ 코너 몰린 아베와 바흐 IOC 위원장 -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2일 "올림픽 연기 시나리오를 포함한 세부적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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