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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 따라 BC로 확산 중... 당분간 비 예보 없어 상황 더 나빠질듯
앨버타 북서부지역에서 큰 산불이 발생, 주민 4천명에 대한 대피령이 내려졌고 불은 바람을 타고 BC쪽으로 확산 중이다. 산불이 통제불능으로 번져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던 앨버타...
Pyatt 홀 오후 7시... 힐링 피아노 앙상블 '기대'
밴쿠버 예술인 협회가 지난 2017년 3월 다운타운 그랜빌가에서 열린 Inspire Piano 콘서트에 이어 오는 25일(토) 오후 7시 VSO School of Music Pyatt 홀에서 Passion & Harmony 음악회를 갖는다....
9월 중순까지 운영…무료 와이파이 제공
스탠리 파크 등 13개 공원 간이 가판대도 오픈
빅토리아 연휴가 끝나고 아직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긴 하나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데리고 이번 주말에는 야외 수영장을 찾는 것은 어떨까? 밴쿠버 야외 수영장이 지난 주말부터...
여름철 오토바이 교통사고 잇따라··· 난폭운전 주의
BC주에서 오토바이(motocycle)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1년 만에 5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BC검시청(BCCS)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구조대, 버크 마운틴에서 아버지 신고받고 하루만에 헬기로
코퀴틀람 구조대가 연휴 마지막날 시민들에게 해피 스토리를 선물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19일 오후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Burke Mountain)에서 등산로를 잃고 밤을 새운 6세와 7세 미국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각)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유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내 핵시설 5곳 중 1~2곳만 폐기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핵문제를 언급하던 중...
OSEN기사 북마크 기사 공유 글꼴 크입력 2019.05.20 05:14 수정 2019.05.20 05:55LA 다저스가 류현진(32)의 호투를 앞세워 신시내티 원정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최근 열풍 Beyond Meat 사 패티 사용··· 아침 버거와 랩 광역 토론토에서 시험판매
팀 홀튼이 고기없는 버거 시장에 뛰어든다. 이 커피와 도넛 체인점은 15일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식물기반(Plant-Based) 패티 제조회사 Beyond Meat 와 제휴해...
“휴대전화 만졌다” 증거 없이 티켓- 함정 단속까지
BC주, 지나치게 과도한 산만운전 위반 규정도 논란
기름값 고공행진으로 가뜩이나 짜증난 운전자들이 교통경찰의 무차별 단속으로 인한 ‘2중고’를 겪고 있다. 또 휴대전화 사용 단속을 빌미로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막무가내식으로...
20석으로 집권당 유지했으나 5석 잃고 보수당은 5석 늘려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가 5연승을 질주하던 보수당의 캐나다 주총선 가도에 제동을 걸었다. 보도에 따르면 16일 실시된 이 주(Newfundland and Labrador, NL) 총선에서 집권 자유당이 주의회 40석 중 20석을 차지, 과반수는 획득하지 못했으나 소수여당으로 정권을...
태산명동서일필 뒷맛... 늦었지만 예방효과는 커
의장이 직접 폭로 보고서를 발표하며 주의회를 발칵 뒤집고, BC의 지각있는 주민들을 분노케 했던 주의회 스캔들 특검이 한 명은 합의 사직, 다른 한 명은 무혐의로 일단 막을 내렸다.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 태산이 큰 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뒤를 이어...
통계청, 2017~2018년 한해 평균 5만명 이상··· 경제 적응은 다른 이민자들과 비슷
최근 캐나다에 난민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 통계로 입증됐다. 보도에 따르면 연방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17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 집권 시기인 2015~2018년 난민 신청(Asylum Claim)이 과거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BC주 정부, 론스데일 키 3.2 km 노선 이행 타당성 조사 착수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노스 쇼어(North Shore)를 연결하는 스카이 트레인 건설이 추진된다. BC주 클레어 트레비나(Trevena) 교통부장관은 이번 주 초 이 노선의 이행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고...
1년 중 10번 투약··· 평균 두 배 달해
캐나다가 전세계 36개국 가운데 코카인(Cocaine) 마약 사용률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의 아담 윈스톡 박사가 16일 발표한 ‘세계 마약 조사(2019)’에 따르면 캐나다는 현재...
6월7일 이규제큐티브 호텔…임한택 외국어대 교수
영토해양 문제를 다루는 세미나가 열린다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내달 7일 오후 6시부터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호텔(Aspen Birch Room, 405 North Road)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에는 전 루마니아 대사를 역임한 임한택 현...
밴쿠버 기념사업회 주최…한인회관 오전 11시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11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39주년을 맞는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은 밴쿠버, LA, 뉴욕, 오클랜드 등 전 세계 9개국 23 지역에서...
맑은 가운데 '소나기' 계속··· 습한 날씨 이어져
이번 주말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앞두고 나들이 계획이 있다면 변덕스러운 주말 날씨에 유의하여 계획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17일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빅토리아 데이...
16일 저녁 3중충돌 사고로 6시간 동안 양방향 전면통제
16일 저녁 다중충돌 사고로 양방향 자동차 통행이 전면통제됐던 코퀴할라 하이웨이 호프~메릿 구간이 17일 새벽 다시 열렸다. Global 뉴스에 따르면 BC 교통정보국(DriveBC)은 사고가 메릿(Meritt) 지역 290번 출구 남쪽 Coldwater Road 인근에서 일어났으며 당시 폭우가...
현금 인출한 노인 노리고 범행··· 경찰 “목격자 제보 당부”
밴쿠버 경찰(VPD)이 이스트 밴쿠버 지역의 한 식료품점에서 벌어진 강도 범죄 관련 두 명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밴쿠버 경찰 측은 16일 두 남성 용의자의 얼굴이 찍힌 CCTV 동영상을 언론에...
한국경제 약해진 기초체력-미중 무역전쟁 여파
원화 가치 가파른 추락...2달 동안 40원 떨어져
한국 원화의 캐나다 달러에 대한 가치가 두 달 만에 840원대에서 880원대로 40원 가까이 떨어지는 등 평가절하 속도가 가파르다.원화 가치가 한국경제의 부진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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