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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50개 매장 모두 문 닫을 예정
온라인 경쟁 업체 상대 고전
▲ 경영 악화를 겪고 있던 Pier1의 국내 모든 매장이 문을 닫는다 (사진=JJBers via Flickr)미국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명 홈 인테리어 브랜드 ‘Pier 1 Imports’가 캐나다 시장에서 철수한다....
일본 요코하마(橫浜) 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탑승한 미국인 승객 300여명이 17일 새벽(현지 시각) 전세기로 귀국길에 올랐다. 다만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인 44명은 같이 귀국하지 못하고 현지 병원에 입원했다.이번에 귀국행...
우한 폐렴 확산]우리 정부도 귀국 항공편 준비지난 3일부터 일본 요코하마 인근 부두에 정박한 채 격리돼 있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 환자가 355명으로 늘었다고 16일 일본 정부가 밝혔다. 승객과 승무원을 합쳐 3700여명인 것을...
지난 2년간 14만 4000여 명 정보 잘못 취급된 것으로 드러나
개인정보보호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 필요해
하원에 제출된 정부자료에 의하면 지난 2년간 연방 부서나 기관은 14만4000여 명의 개인 정보를 잘못 취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통계는 지난 달 보수당 MP 딘 앨리슨(Alison)이 제출한...
중국 방문 후 귀국··· 증세 보이자 자가 격리해
▲ 사진=(신화통신)중국 충칭의 한 의료진이 COVID-19 감염증 확진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만5000여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운데, BC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反시위 8일째 넘어서... '교통·도심 마비'
트뤼도 "경찰 진압 계획 없어, 대화 해답"
지난주부터 전국 각지에서 점거 농성을 벌여온 ‘가스관 건설’ 반(反)시위대가 이번엔 빅토리아의 주 의사당 입구를 점거하며 투쟁에 나섰다. 빅토리아 경찰은 시위자들이 지난 14일...
인프라 발전으로 삶의 질 나아져
홍보 효과로 관광객 64% 증가
BC 주민 “올림픽 치르길 잘했다···하계도 한 번 더?”
▲사진=adrian8_8 via Flickr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10주년을 맞이했다. 밴쿠버 올림픽은 지난 2010년 2월 12일 개막해 패럴림픽까지 한 달여에 걸쳐, 전 세계인에게 축제의 장을 마련했던 바...
정지 신호 무시하다 경찰에 덜미
옆자리에는 운전 강사 동승
▲ 사진=Coquitlam RCMP한 운전자가 주행 연습 중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지난 2일 매리힐 바이패스(Maryhill Bypass) 부근에서 정지 신호를...
벤틀리 밴쿠버가 13일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벤틀리의 주력 모델 중 하나로 꼽히는 대형 AWD 세단 플라잉 스퍼(Flying Spur)를 선보였다. 이 날 행사에서 벤틀리 밴쿠버의...
도시 인구 증가율, 이민자가 큰 비중 차지
BC에서는 애보츠포드-미션 인구 가장 늘어
캐나다 인구가 도시로 몰리는 가운데 그중 이민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13일 2019년 7월 기준의 국내 인구 자료를 발표했다. 그 결과 도시...
로저스, 다음 달 5G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S20 판매 시작
▲ 사진=Rogers 캐나다도 다음달부터 5 G 네트워크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된다. 로저스는11일 성명을 통해 다음 달 6일부터 5G 스마트폰인 삼성 갤럭시 S20 시리즈의 판매를 진행할...
원주민-정부 갈등 해결 촉각, 트뤼도 방안은
반대 시위 장기화 조짐... ‘철도·도로' 봉쇄 여전
▲LNG 파이프라인 건설을 반대하는 웻수웨튼(Wet’suwet’en) 원주민 시위대 및 지지자들이 거리 곳곳에서 시위 행진을 벌이고 있다. BC 전역에 배치된 시위대는 지난 13일(목) 키칠라노 타운에...
185명 태운 2차 전세기, 12일 새벽 온타리오 도착
2주간 트렌턴 군기지에서 격리 보호 치료
1차 전세기 송환자 중 감염 증상자 없어
   ▲우한에서 출발해 밴쿠버를 경유한 2차 전세기가 온타리오로 향하고 있다.  /사진= CTV 영상캡쳐  우한에 체류 중이던 캐나다인 185명을 태운 2차 전세기가 밴쿠버를...
2023년 완공···차선 폭 넓어지고 자전거·보행자 도로 추가
“왜 6차선 아니야?” 비판도 거세
▲새로운 패툴로 브리지 조감도 (사진=BC Government Flickr)새로운 패툴로 브리지(Pattullo Bridge)가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간다. 하지만 기존 다리와 같이 왕복 4차선 다리로 건설될 것으로 예정돼,...
유권자 등록률 8%... 등록 마감 2월 15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밴쿠버 지역 재외국민 투표 등록자 수가 3000여 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밴쿠버총영사관...
CFL 캘거리 스탬피더스 14연승 기록 갈아 치워
▲ 파스칼 시아캄 (사진=Toronto Raptors Instagram)토론토 랩터스가 15연승 행진을 달리며 캐나다 연고 스포츠팀 최다 연승 신기록을 갈아 치웠다.랩터스는 10일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1위는 스위스···북유럽 국가 높은 순위
캐나다, ‘삶의 질’ 부문에선 1위
캐나다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전한 나라로 선정됐다.미국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가 지난 4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탑10’ 순위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감독상·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한국 영화 최초인 것은 물론, 영어가 아닌 외국어로 제작된 영화 중 아카데미 역사상 처음이다...
봉준호 '기생충', 美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영어 아닌 외국어 제작 영화로는 역사적 첫 수상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역사를 새로 썼다. 92년의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영어가 아닌 외국어로 제작된 영화가...
입력 2020.02.10 14:22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9일(한국시간 10일)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을 석권하자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아카데미의 역사를 새로 썼다"며 극찬했다. 일찌감치 봉감독의 작품상 수상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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