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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Jurassic Park West 열어 TV, 음식 제공 아이디어
밴쿠버에도 쥬라식 파크를 개설하는 아이디어가 추진되고 있다. 캐나다 농구 사상 최초로 NBA 토론토 랩터스가 결승전에 진출하자 토론토 경기장 앞, 일명 Jurassic Park 에서 벌어지고...
혼다 시빅 노려 범행··· 2시간새 절도행각 2건
두 시간 만에 차량 두 대를 훔쳐 달아난 3인조 연쇄 절도단이 지난주 경찰에 붙잡혔다. 써리 RCMP는 지난 21일 써리 및 랭리에 거주하는 라즈버 도산지(31), 카일 비폰드(26), 티아...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제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열려
25일 랭리 문화센터, 2000명 방문
한국 문화의 저력이 태권도로 집결돼 표현된 감동의 시간이었다.제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25일 랭리 이벤트 센터(7888 200 st)에서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웨더 네트워크 '전국 여름 장기 예보' 발표··· BC주 평년보다 더워
올여름 더위가 평년보다 다소 일찍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각 주별 여름철 평균 기온과 날씨 양상이 주목된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27일 발표한...
토론토는 이미 월드컵 우승 흡사 축제 분위기
2019년 5월30일 목요일 밤 토론토 스코셔 뱅크 어리나.   NBA 북미 프로농구 첫경기가 토론토에서 벌어진 지 73년 만에 미국 외 도시에서 처음으로 결승전이 열린다. 25일 정규리그...
간호사(RN), 소매점 판매원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빈자리 많아
인디드 캐나다 보고서
<▲코트라 취업 박람 세미나 사진 본보DB>일자리 구하기는 어느 나라나 점점 더 어려워지는 추세다. 많은 사람들이 구직에 도전하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좌절의 아픔을 맛본다....
캐나다 유일의 NBA팀 랩터스… 벅스 꺾고 동부콘퍼런스 우승 토론토가 미쳤다. 아직도 긴 팔 점퍼를 입는 사람들이 경찰차 위에 올라가 방방 뛰며 캐나다 국가를 부른다. 이 도시의 모든 맥주는 배 속으로 자취를 감췄고, 발코니에선 폭죽이 쏟아진다....
미국 중서부에서 토네이토(소용돌이 바람) 피해가 이어져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CNN이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중서부의 오클라호마·캔자스·네브래스카·미주리·아이오와 등은 이달 중순부터 토네이도 영향권에...
연방정부, 항공 승객 보호 규정 입안 추진
모든 항공사 불편 보상비 지원토록 ‘손질’
연방정부가 항공사 승객 보호와 보상 절차에 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 캐나다 항공 승객들의 권리를 강화한다. 캐나다 교통부는 24일 캐나다 항공 여행 시 승객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존 호건 수상, 왕복 8차선 교량 빠르게 추진 밝혀
교량 건설은 옵션서 배제
제2 메시 터널이 빠르면 2025년에는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존 호건(Horgan) BC주 수상은 23일 BC주에서 최악의 교통 혼잡을 빚고 있는 메시 터널의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다리를 건설하는 대신...
캐나다 주재 중국대사는 양국관계가 수교 이후 최저점에 이르렀으며 이를 해결하는 길은 캐나다가 회웨이 CFO 멍 완저우를 석방하는 것밖에 없다며 결자해지를 강조했다. 중국의 루 샤에(盧沙野) 캐나다대사는 23일 Globe and Mail 주최 행사에 참석해 "캐나다와...
연방대법원, 전국적 항의 일어난 신디 글래듀 사건 과실치사 인정해
강압적 성관계 후 사망한 신디 글래듀 사건에 대해 재심 결정이 내려졌다.  연방대법원은 2011년 자신의 앨버타 모텔 방에서 숨진 원주민 여성(Cindy Gladue)을 과실치사케 한 혐의로 온태리오 트럭운전사 브래들리 바튼(Bradley Barton)은 다시 재판을 받아야만...
주항소법원, 주정부의 TMX 저지 위한 질의에 No 라고 판결
BC 주정부는 앨버타에서 오는 석유 수송량을 제한할 수 없다는 판결이 떨어졌다. BC항소법원은 24일 주정부가 제출한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을 통해 앨버타에서 오는 희석 비튜먼(Biotumen, 오일샌드 석유)을 제한할 수 있는 헌법적 권리 여부에 대한 질의 형식...
데뷔 40주년 심수봉에 이어 비, 임창정 등 발길
교민들 좋아하는 가수 노래에 고국 향수 달래
<23일 열린 심수봉 데뷔 40주년 공연. 사진 김혜경 기자>밴쿠버를 찾는 한국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한인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먼저 23일 국민가수 심수봉씨의 데뷔 40년 기념...
캠핑족 많아져 증설 조치... 이달부터 예약 가능
BC주 캠핑 애호가들은 앞으로 캠프사이트 이용시 예약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조지 헤이먼 BC주 환경장관은 23일 캠핑시즌을 앞두고 BC주내 주립공원과 야영지에 캠프사이트 594개를...
이민부, 영주권 취득 목적 위장결혼 적발··· 지난 2년간 17명 조치
회웨이 중역 멍 완저우 체포 이후 걔속되고 있는 중국의 보복 조치에 대응하는 캐나다의 대중국인 조치가 처음으로 나와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이민 난민 시민권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는 20일 발표문을 통해 중국인 얀양희(Yan Yang He)가...
Ipsos 여론조사, 8년전에 비해 반대 비율 크게 낮아져
캐네디언 중 최소 15%는 자신과 다른 인종과 결혼, 동거 등 관계(Relationship)를 절대로 가질 생각이 없다. Ipsos 가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타인종간 관계에 대한 반대 의식이 최근 많이 약화됐으나 고졸 학력, 시골 거주자, 온타리오 주민들 사이에서 여전히 높게...
CMHC, 교통량 줄이고 주차공간 찾기 쉽도록 변경... 여름철 시간당 3달러
밴쿠버의 관광명소 그랜빌 아일랜드 주차장이 낮시간 유료로 바뀐다. 그랜빌 아일랜드를 관리하는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 CMHC)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오전...
환경부, 두테르테 윽박에 6월 말까지 가져오기로
필리핀이 윽박지르자 캐나다가 바로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이로써 캐나다의 한 민간회사가 필리핀으로 잘못 보낸 쓰레기 콘테이너들을 캐나다로 되가져오는 데 국민 세금 1백만달러...
6월2일 써리 장로교회…앙상블과 밀알합창단 공연
밀알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이 주최하는 2019년 클래식 콘서트 ‘함께 걸음’ 공연이 내달2일 오후 7시 써리 장로교회에서 열린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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