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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등 2분기도 내림새 이어질 듯
로얄 르페이지 보고서
밴쿠버와 토론토 등 주요 도시에서의 가격 하락은 구매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절호의 호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부동산 중개회사인 로얄 르페이지의 CEO는 “BC주의 집 값 하락세와...
져스틴 트뤼도 연방총리의 페미니즘은 위선이었나?그는 2일 소집된 자유당 비상의원총회에서 SNC-Lavalin 스캔들과 관련해 리더인 자신과 수석 공무원(추밀원장), 측근들을 지속적으로...
써리 연장 노선 29억 달러 투입
2021년 착공하기로 써리시, 의회 제출 보고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가 2021년 착공에 들어가며 2025년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것으로 밝혀지는 등 청사진 윤곽을 드러냈다. 써리시 의회는 이전에 에버그린 라인 건설 경험이...
유가족 후원금 3일째 1만8천 달러 모여
장례식, 9일 오전 포레스트 로운 퓨네럴 홈에서 열려
과속 차량 충돌로 사망한 한인 설 데보라양 유가족을 돕기 위한 추모 모금 운동에 한인사회에서도 동참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지난달 31일 개설된 온라인 기부 사이트인...
몽튼 병원, 옥시토신 투여 … 형사 처벌될 수도
산모의 동의 없이 분만을 유도한 간호사가 해고됐다.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뉴 브런즈윅 몽튼 지역 의료 당국은 내부조사 결과 두 산모가 모르는 사이에 긴급 제왕절개술을 요하도록 하는 옥시토신을 투여한 사실이 확인된 출산분만 간호사 한 명을 해고하고...
지난해 말 대법원 판결…3만여명 참가 예상
해외에 장기 거주하는 캐나다인들의 투표 참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5년 이상 해외에 거주한 캐나다인들은 지난 1993년에 투표권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된 이후...
"재난 영화급이다. 심지어는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 있는 주유소가 폭발해서 불이 더 커졌다."강원도 고성군에서 4일 저녁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초속 26m의 강풍이 불면서 속초...
갱단 연관 가능성… 주민들 ‘불안’ 여전
지난밤 써리 지역에서 두 건의 총격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리 경찰은 지난 3일 새벽 써리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40분 간격으로 두 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밴쿠버 한인신협(석광익 전무)이 올해 12기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각 지점에서 근무할 한인 청년인턴 사원을 선발한다.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선발은 젊은 한인...
한주 만에 10센트 올라 ‘연중 최고’
운전자 기름값·세부담 여름까지 계속 전망
BC주 휘발유 가격이 지난 4월 1일 탄소세 인상 이후 기록적인 수준으로 올라섰다. 지난 1일 기준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은 리터당 1.599달러로, 한주 새 약 10센트 가까이 치솟았다. 이날...
경미한 부상 클레임 5500달러 상한 1일부터 시행
연 10억 달러 감소 예상…차 수리비는 그대로
4월1일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6.3% 오르고 경미한 부상에 대한 통증 및 정신적 고통에 대한 클레임의 상한이 5500 달러로 제한되는 등 대대적으로 개정된 새로운 ICBC 규정이 시행되기 시작했다...
과속 차량에 숨진 여학생 추모 모금운동
유가족 후원금 이틀새 1만1천弗 모여
지난 25일 과속 차량에 치여 생을 마감한 13세 한인 여학생 데보라 설 양을 위한 추모 모금 운동이 시작됐다. 온라인 기부 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에는 데보라 설 양의 장례비용을...
ICBC와 합의 전 전문가 상담 거치는 게 유리
심슨토마스 법률회사 안토니 토마스 변호사
“개편된 ICBC 보상금 제한법은 피해자들의 보상 권리 감소와 많은 문제점을 내제하고 있어 우려가 큰 사안입니다”ICBC가 4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개편안과 관련, BC 주 변호사협회가...
법원, 콜트니 한식당 주인에게 "30만달러 되돌려줘라"
영주권이 필요한 한인 여성의 약점을 이용해 30만달러 이상을 받아낸 한식당 여주인이 돈을 다시 돌려주게 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BC 법원은 최근 폭력 남편을 피해 자녀들과 함께...
정부 보고서, 북부 캐나다와 대평원 지역은 3배
캐나다가 세계 다른 지역보다 평균 두배 더 더워지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1948년 이후 캐나다의 평균 기온은 세계 평균 0.8도보다 약 2배 많은 1.7도 높아졌으며 북부 캐나다, 프레이리...
20대 용의자 남성 써리서 체포... 범행 동기 조사 중
지난 1일 랑가라 대학의 한 캠퍼스 건물에서 불이 나 수백명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밴쿠버 경찰(VPD)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정오께 랑가라 대학의...
5월23일, 하드록 카지노 극장
국민가수 심수봉씨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드림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는 5월23일 오후 7시 하드록 카지노 극장에서 열린다.1978년 MBC 대학가요제...
캘리포니아 폭우도 가세 4백~7백% 올라... 건강 효과는 검증 안돼
셀러리 값이 크게 올랐다. CBC 뉴스에 따르면 최근 쏘셜미디어를 통해 셀러리가 특정 증상 치료에 좋다는 얘기가 퍼지면서 북미 지역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캘리포니아 산지 기상악화도...
경찰 진입 후 10시간 대치…협상실패
써리 지역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인질범과 잡혀 있던 인질 등 2명이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29일 오전 발생했다. 써리 RCMP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 30분 경 98에비뉴 13300블록 인근 한...
UIBC 교수 "패밀리닥터난 해결하려면 월급제 필요"
가정의 의사들의 일하는 방식과 보수 지급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현재의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CBC 뉴스에 따르면 의사이자 UBC 교수인 리타 멕크랙큰(Rita McCracken)은 최근 BC 주정부와 BC 의사협회가 이룬 잠정 합의는 1차의료 위기에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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