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충돌사고 위험 가장 높아… ICBC 보고서
본격적인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11월 말부터 12월 사이 쇼핑몰 주차장의 사고율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ICBC에 따르면 매년 연말 시즌마다 쇼핑을 위해 몰려드는 쇼핑객들로...
22일 오전... 통과 전 노사간 극적 타결 가능성 남아
연방정부는 22일 Canada Post 노조원들의 파업을 중단시키는 법안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하원은 정부의 '우편 업무 재개 및 계속법'이라 명명된 특별 법에 대해 즉시 토론에 들어가 23일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동부는 전날 새 중재관 임명과 함께 하원에 이...
의사·경비국장, 사기와 절도 혐의 조사 중
BC 주의회의 최고위 행정직 공무원 2명이 사기와 절도 등 경찰의 범죄 조사와 관련돼 20일 정직 조치됐다. 주의회 사무처 의사국장과 경비국장인 이들은 두 명의 특별검찰관이 임명된 RCMP의 광범위한 형사범죄 조사 사실이 밝혀진 뒤 의원들의 만장일치 투표에...
BC 온라인조사, 노년층과 청장년층 극과극
BC 선거제도 변경을 위한 우편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 승자승제와 비례대표제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40대40, 막상막하인 것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Research Co. 가 최근 80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TransLnk 집계... 2010 올림픽 때 이용자보다 많아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체계가 10월 이용 인구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TransLink(대중교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모두 3천965만명이 스카이트레인, 씨버스, 핸디달트,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시내버스 등을 탔다. 이 숫자는 2010년 밴쿠버...
캐나다와 미국, 이 콜라이 출현 비상
"로메인 상추 먹지 마세요." 캐나다와 미국 보건 당국이 새로운 이 콜라이 (E. coli) 출현에 따라 로메인(Romaine) 상추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 보건부는 이 병균 돌발로 퀘벡에서 15명, 온태리오에서 3명이 병들었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랭리 학부모 측 '사과 요구' 청원 등장... 23일 학부모 회의서 논의 시도키로
"욱일기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진실된 사과를 원합니다"랭리 소재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욱일기 게양 논란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랭리 지역 주민과 한인...
돈세탁 방지 새 지침서 발표 / 온라인 '익명제보제' 도입 / "불법자금 적발 능력 강화할 것"
‘검은 돈 세탁 천국’으로 지구촌의 지탄을 받아온 BC주가 난세를 다스릴 수 있는 묘안을 내놨다. 경제적 강자의 불공정행위를 엄단하기 위한 ‘익명 제보제’ 도입이 핵심이다.20일 BC주...
다음주 주말까지 예상... 기온은 높아
지난 주말까지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던 메트로밴쿠버에 한 주간 비소식이 이어진다.21일 캐나다 기상청은 이번주 수요일부터 시작된 궂은비가 다음주까지 일주일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한주간 내렸다...
친환경차 시장 활성화 '본격 시동'..."전기자동차로 전환·대체할 것" / 내년 초 입법 발의 목표
BC주가 오는 2040년까지 주내 자동차 배기가스 ‘제로(Zero)’를 목표로 친환경차 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전망이다.20일 주정부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기가스의 감축을 위한...
<▲하얀 설원 위에서 튜브 썰매 체험이 가능한 오로라 겨울 축제(Aurora Winter Festival)가 오는 23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밴쿠버 콩고드 퍼시픽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6주간 진행되는 이 겨울...
2.5~3% 성장으로 주택 경기 하락분 상쇄
400억달러 규모 LNG Canada 프로젝트 착공으로 BC의 향후 2년간 경제 전망이 아주 밝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센트럴 1 크레딧 유니온이 20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키티맷 지역에 180억달러 수출 터미널과 62억달러 천연가스 수송 파이플라인 건설이 포함된 사업이...
노조 측, "냉각기간 제의 거절" 연방의회 개입 가능성 높아져 / 우편물 적체 최대위기... 연말 배송 불편 가중될 듯
캐나다 우편공사의 노사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달 22일 시작된 우편공사노조 파업은 노사간 팽팽한 대립으로 12월을 넘겨 장기전으로 접어들 태세다. 지난 19일 우편공사가...
대표적 온라인 사기 방식과 주의할 점
쇼핑의 계절 연말은 온라인 사기의 계절이기도 하다.블랙 프라이데이에서 크리스마스까지의 1개월이 1년 중 온라인 사기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달이다. 캐나다 사기 방지 센터 (Canadian Anti-Fraud Center, CAFC) 가 제시하는 대표적인 사기 방식과 주의 사항들을 소개한다....
감사원, “세금 신고 감사와 검토, 납세자마다 달랐다”
CRA(Canada Revenue Agency, 국세청)가 감사와 검토 과정에서 모든 납세자들을 동등하게 대우하지 않는 것으로 감사원 조사 결과 나타났다.CRA는 소득세법(Income Tax Act)에 따라 모든 캐네디언들이 그들의 세금 신고를 올바르게 하도록 제츨 서류를 감사하고 검토해야 할...
세인트 마이클즈 학생들, 교내 성폭행 등 혐의
토론토 경찰은 시내 명문 사립학교 학생 6명을 성폭행 등의 혐의로 19일 기소했다. 이들에게는 폭행, 성폭행, 무기에 의한 폭행 등 세 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모두 14~15세의 운동부 학생들인 이들은 이날 5천~7천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경찰은 현재 두 건의...
운전 자격 클래스 4 이상, 서비스 개시 늦어져
BC에 우버(Uber)와 리프트(Lyft) 같은 승차공유(Ridesharing 또는 Ride-hailing) 영업이 시작되는 법안이 마련됐다.그러나 운전자 조건을 택시와 같은 클래스 4 또는 상업용 면허 소지자로 제한하고 영업 개시 시기도 빨라야 내년 말로 예정이 되어서 야당과 업계,...
BC주 전체 투표율 20%...이달 30일까지 투표 완료해야
BC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캐나다포스트의 파업으로 인한 배송 지연에 대비해 유권자들에게 이번주 내로 투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9일 선거관리위원회는...
캐나다 서부 최초 허용안 발표… 수술비 국비 지원
BC주가 성전환자의 권리를 폭넓게 인정하는 ‘성전환 법’을 새로이 추진한다. 지난 16일 BC보건부는 2019년부로 성전환을 원하는 이들에게 성적 정체성에 맞는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동시에 수술 비용을 전폭 지원하는 방향으로 기존 정책을...
랭리 학교 욱일기 게양 논란 일어 / 1만 여 명 서명 동참 / 학교 측 즉각 시정조치 내려 / 영사관 "재발 방지 요청할 것"
랭리 소재의 한 중등학교 교실에 일본 욱일기가 게양돼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인 교민 사회에 적잖은 공분이 일고 있다.지난 18일 오후 북미 최대 청원사이트인 '체인지(www.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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