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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커스 데이터 9월 여론조사 결과
여-야 1%포인트차 치열한 접전 양상 보여
자유당과 보수당이 차기 총선 정당 선호도에서 여전히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식적인 연방 선거운동의 출범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두 당의...
‘물가상승률’만 반영키로... 0.1% 올라
정부, 임대료 상한 개정으로 부담 줄여
BC주의 내년 임대료 최대 허용 인상률이 2.6%로 상한 조정된다. BC 주정부는 4일 발표문을 통해 임대주들이 매년 올릴 수 있는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올해 최고치보다 0.1% 오른 2.6%로...
이민 컨설턴트들, “대도시 선호만 버리면 영어점수 4.0대로 영주권 신청 가능하다”
농촌 외곽지역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새 이민 프로그램 RNIP에 한국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이민컨설턴트들에 따르면 최근 몇년새 과거에 비해 학력과 경력...
CTA, 공항 내에 탑승 거부와 수하물 사고 보상 관련 승객보호규정 게시 안해
웨스트젯, 에어캐나다 등 캐나다 주요 항공사들이 새 승객보호법 위반으로 모두 4만5,000 달러의 벌금을 맞았다. CBC 뉴스에 따르면 웨스트젯, 에어캐나다, 에어트랜샛(Air Transat),...
18개 우수기업 참가, 9월 24일 개최
한인채용 직결형 Job Fair로 자리매김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안성준)이 주최하는 ‘2019 하반기 코트라 잡페어(KOTRA Vancouver Job Fair)’가 오는 24일 밴쿠버 소재 트럼프 호텔에서 개최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코트라 잡페어는...
7일 버나비 한남 수퍼 및 주변 상가에서 개최
한 주 앞으로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아 밴쿠버 한인사회에서 신명나는 한가위 대축제를 선보인다. 버나비 소재 코리안 타운 센터 및 노스로드 프라자에서 추석을 기념하는 '제 6회...
The Village Langley, 맘대로 걸어다닐 수 있는 대형 사설요양원··· 기본료 월 7,300달러
<출처 The Village Langley 페이스북>랭리에 사설 치매관리시설인 '치매마을'이 생겼다.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최초로 병원 환경이 아닌 지역사회 느낌을 주는, 치매 환자들을 돕는 새로운...
2021년부터 시작해 400병상 증설, 응급실 현대화, 암치료센터 신설
<▲ 출처 Canuckle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버나비 병원(Burnaby Hospital)이 증개축된다.CBC 뉴스에 따르면 주정부는 13억 달러를 들여 2021년부터 이 병원의 시설 현대화와 증축 작업에 들어가...
"무역분쟁 피해 시작 불구 캐나다 경제 건전"... 투자들은 다음달 인하 가능성에 무게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행 기준금리 1.75%를 유지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은 4일 정례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나라의 경제에 피해를 가져오기 시작하고 있는...
아동 연방법 위반 혐의 1억7천만 달러 벌금
구글과 유튜브가 광고 수익을 위해 아동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거액의 벌금을 맞게 됐다. 16일 미 연방거래위원회는 최근 알파벳 산하 구글의 동영상 공유...
BC주 차량 호출 서비스의 최초 신청자는 캐나다 기업이 될 예정이다.에드먼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캐나다 국적의 차량 호출(ride-hailing) 서비스 기업 탭카(TappCar)가 지난 3일 BC주 지역 운행에...
노동법 전면 개정... ‘근로자 권리보호’가 핵심
1일부터 발효돼, 연방 산하 고용주 법령 따라야
연방정부가 지난해부터 개정 작업에 착수한 새로운 노동법(Canada Labour Code) 체계가 노동절인 지난 1일부로 공식 발효됐다. 연방 노동부는 은행, 항공, 철도 운송, 통신 등의 연방 규제...
지난 2일을 마지막으로 문 닫아
반세기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리치몬드의 명물 카트장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민들의 오랜...
초등학생 때부터 프링글스,햄 등 가공 스낵만 섭취··· 청력 먼저 상실
몸에 나쁘다는 스낵과 음식만 먹은 영국의 한 10대가 실명했다.CTV 뉴스에 따르면 프링글스, 프렌치 프라이즈, 흰빵, 가공 햄과 소시지만 먹은 영국의 10대 소년이 시력을 잃은 사실이 내과...
도리안 북상, 미 남동부 거주민 '초비상'
허리케인 3급으로 약화..."여전히 위력적"
중남미 바하마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미국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 근방으로 북상중인 가운데 이 지역 캐나다인 거주민들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동부 해안...
1억3천2백만달러 시 사상최대 사업··· 2개 아이스하키장, 새 테리폭스 도서관 완공
포코 주민들의 숙원인 종합커뮤니티센터 일부가 최근 오픈했다.Global 뉴스에 따르면 2017년부터 윌슨 애비뉴 150(메리 힐 로드와 킹스웨이 애비뉴 사이)에 짓기 시작한 대규모 다목적...
Petro-Canada, 기술발달로 안전문제 줄어 퀘벡 제외 전국에 다시 설치키로
주유소 노즐 고정쇠가 부활한다.펌프에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을 때 주유기 발사 장치를 계속 잡고 있지 않아도 되도록 고정시키는 끼우개가 캐나다에서는 안전 문제로 2002년에 모두...
허리케인 '도리안(Dorian)'이 최고 등급인 5등급으로 세력을 키웠다고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1일(현지시각) 밝혔다.대서양 상에서 발달해 이동하는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오른쪽)의 모습. 사진은 지난달 29일 GOES-16 위성에서 촬영한 이미지다....
30대 백인 총격범, 경찰과 교전 중 숨져텍사스 엘패소서 22명 숨진 뒤 한 달도 안돼 오데사서 또 발생미국 텍사스 서부의 미들랜드와 오데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다고 뉴욕타임스와 CNN 등이 보도했다.총격범 역시 경찰과 교전...
공공요금위원회 기름값 조사보고서, BC내 지역간 설명되지 않는 가격 차이 발견
BC 남부 가스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리터당 13센트가 비싼 의문의 차이가 존재한다.CBC 뉴스에 따르면 BC공공요금위원회(BC Utilities Commission, BCUC)는 30일 지난 3개월간 BC의 상대적으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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