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쉐볼트 문화회관… 다민족 문학교류의 장 마련
한국의 민족시인 ‘김소월’을 밴쿠버에서 만나게 된다. 캐나다 한국문협 (회장 나영표)은 제10회 한카문학제의 주제를 ‘소월, 한국인의 정서’로 정하고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디어레이크 쉐볼트 문화회관 내 스튜디오 극장에서...
밴쿠버 출신 전 대법관 아이어코부치 연방 협의 대표 임명
연방 정부는 지난 달 법원에 의해 공사가 중지된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TMX) 사업과 관련, 공사를 최대한 빨리 재개하기 위해 법원 결정에 불복해 항소하는 길을 택하지 않고 원심 권고대로 원주민들과 더 깊이 협의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밴쿠버 출신 전...
선거법 위반 지적에 따라… 일부 후보들 여전히 스카이트레인 연장 주장
써리의 LRT-SkyTrain 논쟁은 아직도 식지 않았다.써리 시가 BC 선거관리위원회 (Elections BC)의 선거법 위반 지적에 따라 시내에 설치한 LRT (Light Rail Transit, 써리 자체 경전철) 홍보 간판을 최근...
USMCA 합의… 옛 결정 뒤집은 CRTC 룰 원위치
캐네디언들은 또 다시 수퍼 볼 광고를 보지 못하게 됐다.USMCA (NAFTA의 새 이름) 합의로 중계권을 가진 방송, 통신사가 미국 광고 대신 캐나다 자체 광고를 할 수 있도록 권리가 부여됐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항 발동… 이민은 20% 줄이고 불어 시험도
퀘벡 주 새정부는 총선 공약대로 퀘벡의 프랑코폰(불어 사용자) 동일성 보호를 이유로 이민 억제와 공무원의 종교 상징물 착용 금지를 강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트뤼도 총리가 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혀 연방정부와의 마찰이 예상된다.전날 실시된 퀘벡 총선에서...
잉글리시베이·키칠라노 2곳 음주 허용... 내년 5월부터 2년간 시범 운영
이르면 내년 여름부터 밴쿠버 해변 내 음주 행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1일 밴쿠버 공원관리위원회(Vancouver Park Board)는 밴쿠버 대표 해변인 잉글리시 베이와 키칠라노 비치 2곳 내 지정 구역에서 주류 판매를 허용하는 2년짜리 파일럿 프로젝트를 승인, 내년...
수수료 등 분양가의 26%나 차지...토론토의 3배
BC 주정부가 모든 신축주택에 무려 26%에 달하는 엄청난 각종 세금과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고율의 세금은 주택 및 임대 위기를 겪고 있는 현 상황에...
BC주 재활용 반환율 늘고 ‘활기’… 초고속 반환 서비스 도입
이르면 올해부터 BC주 각 지역에 위치한 재활용 센터(Recycling Depot)에서 재활용품을 반납하는 데 소요됐던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2일 재활용 관리책임 비영리 법인인 엔콥 퍼시픽(Encorp Pacific)사는 캔, 병,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반납하는...
캐나다 상원 야당 수석 부대표 및 캐-한 의원 친선협회 공동의장인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3일 개천절을 맞아 성명을 발표했다.“오늘 캐나다 교민사회와 전 세계 한민족 사람들은 서기전...
6일, 써리 벨 퍼포먼스 아트센터 신협 1회 장학금 수여 및 전통공연 등 다양한 행사 예정
밴쿠버 한인사회 최대 금융기관인 한인신협(CEO 석광익)의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다.   한인사회와 성장한 신협의 설립 의미를 나누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는 의미의 이번 행사는 오는 6일 오후 1시 써리 벨 퍼포먼스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신협은...
서울시의회 소속 시의원 등 일행 밴쿠버 방문 2일, 버나비시 주최 만찬 행사 열려
버나비시가 주최한 서울시의회 방문단 만찬 행사가 지난 2일 오후 5시30분 버나비 리버웨이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밴쿠버를 방문한 14명의 서울시의회 일행과 데릭...
노벨평화상은 유지 결정…로힝야 탄압 방관
아웅산 수치 국가 자문역의 캐나다 명예시민권이 공식 박탈됐다.연방상원은 지난달 27일 하원이 제기했던 수치 자문역의 명예시민권 박탈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 공식 절차를...
용의자 공개수배령… 3만 달러어치 현금으로 교환해
로어 메인랜드 전역 17개 은행에서 총 3만 달러에 달하는 위조동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일 노스밴쿠버 RCMP는 최근 로어 메인랜드 전역의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캐나다...
7일 퀸 엘리자베스 극장
‘신이 내린 목소리’의 주인공,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밴쿠버에서 공연을 갖는다.에드먼튼에 소재한 공연 기획사인 코리안뮤지션스 닷컴(대표 서희삼)이 주최하는...
불어 능력 미달자 퇴출 등 이민 정책 변화에 촉각
퀘벡 주 총선에서 프랑수아 르골 (61, Francois Legault) 이 이끄는 CAQ (Coalition of Avenir Quebec, 퀘벡미래연합) 당이 압승을 거둬 50년 만에 퀘벡 독립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 보수 세력이...
눈 수술 응용 레이져 기술 연구
캐나다 여성 물리학자 도나 스트릭랜드 (59, 워털루 대학 부교수) 가 미국과 프랑스 두 학자와 함께 3인 공동으로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트릭랜드는 레이져 물리학...
USMCA 합의로 온라인 구매 등 크게 늘어날 전망
미국 듀티 프리 쇼핑 한도 $20 -> $150 인상USMCA 합의로 온라인 구매 등 크게 늘어날 전망  캐네디언들은 이제 미국에서 면세품을 150 달러까지 살 수 있게 됐다. 특히 온라인 쇼핑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합의된 USMCA 협정에서 캐나다가...
오는 12일까지 16일간… 총 380편 작품 상영 / 이창동·홍상수 감독 영화 등 4작품 초청
제37회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지난 27일 개막작 <도그맨 Dogman>(감독 마테오 가로네·이탈리아)의 상영을 시작으로 밴쿠버 리오 극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영화제는...
민간 최대규모 사업..한국가스공사 등 5개 기업 참여 BC도손 크릭서 키티멧까지 액화 천연가스 수송 처리
한국가스공사 등이 참여하는 40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 역사상 최대 투자인 액화 천연가스 프로젝트가 공식 출범했다.LNG 캐나다 사업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BC주 북동부 도손 크릭에서...
1일부터 의무 장착 기간… 위반 시 벌금 최대 121달러
오늘(1일)부터 BC주 일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윈터 타이어를 의무로 장착해야 한다. 주정부는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강설량이 높은 산악지대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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