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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6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빈집 여부 상관없이 신고 필수
밴쿠버시의 2019 세금 연도 ‘빈집세 신고(Empty Homes Tax declaration)’ 기간이 지난 6일 시작됐다. 이에 따라 밴쿠버시 내 집을 소유한 모든 이는 해당 집의 거주자 유무와 상관없이 현...
출퇴근 시간 씨버스 일부 운항 취소
다음 단계는 버스 운행 취소일 듯
▲사진=flickr메트로 버스 노조의 부분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씨버스의 운항 16회가 취소돼, 출퇴근 시간 다운타운과 노스밴쿠버를 오가는 시민들이 불편을...
BCREA, 2020년 BC주택경기 보고서
내년 거래량 회복세··· 경기 정상화 돌입
올해 주택 경기 침체를 지속해온 BC주 주택시장이 내년부터 뚜렷한 회복 조짐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매매 거래량이 오는 2020년부터 본격적인 반등세를 타면서 경기 정상화에...
시의회 만장일치 의결··· 안전문제로 폐쇄된 저소득자 거주 건물 2동
밴쿠버 시가 사는 호텔 하나 가격=1달러.밴쿠버 시가 버려진 유령호텔 2동을 단돈 1달러씩에 강제수용한다. 밴쿠버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밴쿠버 시의회는 6일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보복 논란 속 금수(禁輸) 4개월만에 소고기·돼지고기 다시 선적··· 수억달러 상당
중국이 캐나다 돼지고기와 소고기 수입 시장을 다시 열었다.연방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이 텔레콤 장비 거대기업 화웨이 CFO 멍 완저우를 미국의 요청에 의해 캐나다 경찰이 체포한 데...
NDP 자릴로 후보의 포기로 취소돼
▲넬리 신 당선인(왼쪽)과 보니타 자릴로 NDP 후보(오른쪽)캐나다 선거관리국(Elections Canada)은 NDP 보니타 자릴로 후보의 요청으로 진행 중이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재검표가 7일 오전...
9일 ‘K-Beauty trip to Korea’ 행사 개최
코트라(사장 권평오)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주최하는 ‘K-Beauty trip to Korea’가 오는 9일(토) 다운타운 JW 메리어트 파크 호텔(JW Marriott Parq, 39 Smithe Street)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창원시 북미시장개척단, 수출시장 다변화 위해 밴쿠버 방문
▲창원단감 및 농식품 홍보를 위한 판촉행사가 지난 5일 로히드 한남수퍼마켓에서 열린 가운데, 밴쿠버 정병원 총영사와 황선양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테이프...
대학-언론 컨소시험 11개 도시 1년간 조사
밴쿠버 15가정 중 3곳 기준치 초과
캐나다 수돗물 속의 납 함량이 한국 언론에까지 소개돼 한인 주부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캐나다 주요 대학들과 언론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11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시장규모 5년새 2배 성장… BC주 중고거래 1위
친환경·이타적 소비습관 변화 "젊은 세대 영향 커"
안 쓰는 중고 물품을 사고 파는 리세일(중고) 거래 시장이 다시금 소비 트렌드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처치곤란이 된 제품들이 쓰레기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에게 새로운 사용 경험을...
BC와 온타리오에서 연이어 발견
▲사진= Barrie Police할로윈 초콜릿 안에 뾰족한 바늘이 발견되는 사건이 연이어 벌어져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경찰은 BC주 중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 번스 레이크(Burns Lake)에서 한 남자아이가...
오린다 ‘파티하우스’에서 5명 사망··· 에어비앤비 CEO 규제 강화 약속
지난 할로윈에 캘리포니아 에어비앤비 렌탈 주택에서 발생했던 총격사건 이후 에어비앤비가 ‘파티하우스’를 전면 금지했다.캘리포니아주 오린다(Orinda)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총선 직전 여론조사, 캐나다인 절대 다수는 이민 효과에 긍정적
캐나다인 대다수는 이민에 호의적이다.일부 정파에서 신규 이민자 축소를 주장하며 이민 문제를 선거 이슈로 삼아 마치 일반 캐나다인들, 특히 백인들 다수가 반이민 정서를 갖고 있는...
저녁 시간 많은 사람 찾는 쇼핑몰에서 벌어져
▲사진=CBC지난 4일 저녁 다운타운 이스트 사이드에서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한 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며, 가해자는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저녁 5시...
교통사고 피해자와 옹호단체 통화분석기 허용 촉구
"운전중 전화기 사용 여부도 음주와 마찬가지로 검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토론토의 변호사이자 저명한 도로안전 운동가가 경찰의 통화분석기(Tesxtalizer) 사용을 허용하라고 주정부에 요구하고 있어 BC 등 다른 주들도 도입을 추진할지 주목되고 있다....
11월 16일 이전 유통기한의 3개사 ‘신선 채소 포함’ 제품군 해당돼
채소가 포함된 44개 제품군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전국적인 리콜이 시행되고 있다.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지난주 식중독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이 발견돼 회수 조치를 시행했던 7개...
어린이·노약자·임산부 무료접종
무료접종 전국민 확대 필요성도
독감의 계절을 맞이해 프레이저 보건부(Fraser Health)와 밴쿠버 보건부(Vancouver Coastal Health)는 주민들의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보건부의 미나 다왈(Dawar) 박사는 “건강한 사람에게 독감은...
"딸과의 약속" 개인적 사유로 퇴진... 총선 후 2주만에 결정
엘리자베스 메이 녹색당(Green Party) 대표가 이번 연방 총선을 마지막으로 13년간 유지해온 당수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메이 녹색당 대표는 4일 기자 회견을 통해 10여 년 간의 장기...
리치몬드, 밴쿠버서 2건의 영상 제보 잇달아
‘샤퍼스 드럭 마트’ 인종차별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지 일주일도 안돼 또 다른 인종혐오 영상이 두 건이나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현지 언론은 4일 인종차별적인 폭언과 욕설이 담긴...
이사회 승인, 상하수도 공원 용도 평균 $768··· 내년엔 평균 $33 오른 $568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당 재산세가 향후 5년간 평균 44% 인상된다. 라이온스 베이(Lions Bay)에서 랭리까지 광역 밴쿠버 지역 시장과 시의원들로 구성된 메트로 밴쿠버 이사회는 1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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