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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례 탈옥 성공했던 초고수 가둘 곳은 콜로라도 최고관리시설 밖에 없어
두 번이나 삼엄한 경비망을 뚫고 탈옥한 능력을 가진 세계적인 마약왕의 유죄가 이번주 초 뉴욕 법정에서 확정되자 세간의 관심은 그가 이번엔 어느 감옥으로 가 여생을 마칠 것인지에 쏠리고 있다.멕시코 마약 밀수 조직 씨나올라 카르텔(Sinaola Cartel, 61)의 전...
"우리와 화웨이 관계는 유익했다" 공개적으로 논란 기업 변호
밴쿠버에 본사를 둔 텔레콤 회사 Telus가 중국 화웨이 장비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캐나다 정부가 5G 구축에 이 회사 장비 사용을 금지할 경우 비용 상승과 구축 지연이 우려된다고 공개적으로...
17개 도시 총 18회 공연… 밴쿠버 5월 2·3일 이틀간 공연 펼쳐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DJ 투컷·미쓰라진)가 4년만에 북미 팬들과 만난다. 에픽하이는 13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2019 에픽하이 북미투어(2019 EPIK HIGH NORTH AMERICAN TOUR)’ 포스터를...
전혀 다른 성분 나오기도...
캐나다 식료품점에서 판매하는 소시지의 일부가 라벨에 명시되지 않은 ‘미신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온타리오, 퀘벡, 캐나다 서부...
NDP 보고서, "전 자유당 정권이 후원 기업들 불필요한 전기 사줘"
BC 주민들은 주정부 개입에 의한 잘못된 계약으로 내지 않아도 될 전기료를 한해 평균 200달러씩 더 내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NDP 주정부 에너지장관 미셸 먼골(Michelle Mungall)의...
2번째 확진 환자 감염 확인... 보건당국 감염 경로 파악 중
밴쿠버에서 홍역 감염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3일 밴쿠버 연안 보건부(VCH)에 따르면 최근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학령기 아동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격리 입원 중인...
기상청, 14일…5-10cm 예상
젖은 눈, 얼음 비로 빙판길 주의
아직 폭설은 끝나지 않았다. 캐나다 기상청은 14일 오전 메트로 밴쿠버, 하우 사운드, 휘슬러 그리고 프레이저 벨리, 선샤인 코스트 등 BC 서부 지역에 또 다시 폭설 주의보를 내렸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몸무게로 사람 비판하지 말라"
날씬한 사람들은 그들의 조상에 감사해야 한다.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쉬운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그들의 유전자 덕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최근 CTV가...
캐나다 기상청…56cm, 2014년 기록 갱신
메트로 밴쿠버에 이달 내린 적설량이 역대 2월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내린 적설량은 56cm로 종전 최대치였던 지난 2014년의 39.4cm를 가볍게...
논란 이후 경찰에 자수
유명세를 얻기 위해 다운타운 고층 콘도 발코니에서 의자를 내던져 논란을 일으킨 19세 토론토 여성이 보석 석방 이후 13일 법정에 등장했다.   지난 9일 토론토 다운타운...
SNS에서 친분을 쌓은 뒤 돈을 요구하는 신종 금융사기인 일명 '로맨스 스캠(Romance Scam)’이 캐나다 전역에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12일 연방 경찰은 소비자 사기 예방 센터(Canadian Anti...
메트로 밴쿠버 학교들은 대부분 정상 등교, 광역 빅토리아 미션 등은 계속 휴교
메트로 밴쿠버와 광역 빅토리아를 포함한 BC 남부에 3일 연속 쏟아진 눈이 그쳐 13일 하루와 14일 오전까지 잠시 동안 맑은 날씨를 보인다. 학교도 대부분 지역에서 다시 열려 정상...
윌슨-레이보울드 보훈처장관... 연방 윤리위는 조사 착수
 캐나다 최대 엔지니어링 회사 스캔들이 핵심 당사자 장관의 사임과 윤리위 조사 착수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SNC-Lavalin 회사의 비리(리비아 공사 관련 사기 및 뇌물 공여) 사건 기소 보류 여부와 관련, 언론과 야당에 의해 트뤼도 연방 총리와 함께 입장...
밴쿠버-빅토리아 3일째 눈, 전지역 휴교
동부도 미국도 폭설과 혹한… 북미 전역이 꽁꽁
메트로 밴쿠버를 포함한 BC 남해안 지역에 3일째 눈이 내리고 있다.글로벌뉴스에 따르면 밴쿠버, 빅토리아, 프레이저 밸리 등 남해안과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의 거의 모든 공사립 학교들이...
올 총선 앞두고 BC주 여성-임대주택에 2천만 달러 지원 발표
연방총선을 8개월 앞두고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11일 이스트 밴쿠버에서 중산층과 세입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구입 및 임대여력 개선을 위해 2천만 달러가 투자되는 3개...
3월 16일 UBC 랍슨스퀘어
김씨네 편의점 오빠 키노트 스피커로 참여
한인 차세대들의 리더쉽 향상과 캐나다 사회로의 적극적 진출을 위한 컨퍼런스가 열린다. 밴쿠버 대표적 한인 차세대 단체인 C3 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내달 16일 오전 10시...
연극 ‘돌아온다’성황리에 개최
김수로, 강성진 미니 인터뷰…“밴쿠버 교민들 힘내세요”
이민생활의 외로움을 잠시 잊게 만든 연극 한 편이 선보였다.만능 탤런트 김수로씨가 프로듀싱을 맡은 ‘돌아온다’ 연극 공연이 지난 9일 오후 7시30분 밴쿠버 다운타운 플레이하우스에서...
오는 3월 당선작 시상식 개최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 지부(회장 임현숙)가 2019년도 신인작품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는 시와 수필 등 4개 부문에서 총 다섯 명이 선정됐다.  수상작과 작가는 ▲시 부문 차하 <아름다운 발자국> 리차드 양 ▲시 부문 입선 <멀리...
앞유리·뒷유리 등 눈 안치웠을 시 적발 대상
계속되는 폭설 예보로 출·퇴근길 운전자들의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리치몬드 및 델타 경찰이 폭설 시 협조해야 할 주행 사항을 안내했다. 11일 이 지역 교통경찰에...
휘슬러 빌리지의 메인 광장 한 가운데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지나가던 시민 수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휘슬러 경찰(RCMP)에 따르면, 이날 난투극은 새벽 2시 30분경 휘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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