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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캐나다 씨리즈 하나... 뒷면엔 조리법
캐나다의 대표적 커피 브랜드가 팀 홀튼이라면 디저트는 나나이모 바다. BC 밴쿠버 아일랜드의 나나이모가 탄생지인 이 유명 디저트 과자가 우표로 나오게 됐다. Canada Post 는 스윗...
무소속 여성 여론조사가 출신 1만5천여 달러 들여 세금 낭비 비판
대다수 한인들처럼 캐나다 정치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캐나다 의회에도 상원과 하원이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많은 캐네디언들은 캐나다 상원이 비효율적이며 돈 낭비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를 얻기 위해 국민 세금 1만5천 달러...
뉴 브런즈윅 출산모들, "옥시토닌 몰래 투여해 제왕절개 수술 받게 했다"
고의로 분만 유도 약물을 산모에게 투여한 간호사와 감독 보건 당국을 상대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뉴 브런즈윅 몽튼의 한 변호사가 몽튼 병원에서 한 간호사(Nicole Ruest)에 의해 부적절하게 이 약물을 투여받아 긴급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됐다고 주장하는 출산...
전문가들 "앨버타 비튜먼 신화는 돌아오지 않을 것"
앨버타의 비튜먼 신화는 과거 시제가 됐다. 비튜먼(Bitumen, 역청유, 앨버타 오일샌드에 함유된 아스팔트보다 더 두꺼운 초중질유) 붐은 이제 더이상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4월 16일 주총선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NDP와...
BC 하이드로 전력 소비 보고서... 편의시설·단열재 원인
신축 콘도 건물이 지은 지 오래된 노후 건축물에 비해 연간 전기소비량이 2배 이상 높다는 뜻밖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11일 BC하이드로가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에너지 효율이...
10일 주의회 상정 법제화 추진... 전기·수소차 지원 총력
BC주가 오는 2040년까지 주내 자동차 배기가스 ‘제로(Zero)’를 목표로 무공해 차량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주정부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기가스의 감축을 위한...
비싼 수송비-높은 세금-루니 약세 등 겹쳐
올 여름 리터당 1.80달러까지 치솟을 듯
메트로 밴쿠버의 가스 가격이 12일 리터당 1.69 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갱신했다. 이에 더해 가스 가격이 올 여름에는 지금보다 리터당 작게는 10센트, 많게는 15센트나 더 오른다는 우울한...
북미 최초, 기피 신청 안하면 장기 기증자로 간주
노바 스코샤 주가 북미 최초로 장기와 조직 기증 추정 동의를 법제화한다. 추정 동의(Presumed Consent)란 주민이 기피(Opt-out) 신청을 하지 않는 한 장기와 조직(Organ and Tissue) 기증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주민의 사망 또는 뇌사 상태에서...
통계청 보고서, 흑인 2세대와 백인 3세대 이상보다 대졸·고숙련직 훨씬 많아
한국과 중국, 인도 이민자 2세대의 학력과 직업이 타국 이민자와 캐나다 백인 3세대 이상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Statics Canada)이 최근 공개한 연구보고서 ‘세대간 교육유동성 및 고용시장 성과(Intergenerational Education Mobility and Labour Market...
석달 새 0.4%포인트 하락 '무역분쟁, 유가' 원인
"전세계 70% 성장둔화"…하반기엔 회복세 기대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로 하향조정했다. 캐나다 경제 성장률은 석 달 전망치보다 0.4%포인트 하락한 1.5%로 제시됐다. IMF가 지난 9일 발표한 '세계 경제...
감시기관 설립-컨설턴트 자격기준 강화 등 시행
연방 이민부 발표
이민 컨설턴트에 대한 자격기준이 대폭 강화된다.또 위반자들을 조사하고 징벌하기 위해 감시 기관에게 보다 강력한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비양심적인 이민 컨설턴트들과 해외 근로자...
노숙자 온상 된 메이플 릿지 시장 발언 논란
최근 몇년새 노숙자들이 급격히 늘어 그들의 온상 또는 이주지로 변모하고 있는 메이플 릿지의 시장이 한 인터뷰에서 이에 관해 터뜨린 과격한 수사(修辭)가 메트로 사회의 논란을...
부동산, 밴쿠버 투자액 1/3로 줄고 토론토는 늘어나
밴쿠버 부동산에 집중투하됐던 중국 돈이 토론토로 옮겨가고 있다. 안방보험집단(Anbang Insurance Group Co.) 등의 회사들로부터 비롯된 밴쿠버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규제 조치 홍수로 주춤해진 가운데 대신 토론토로 눈길을 돌리는 양상이다....
외교부 주최, 12일 터미널시티 클럽
한카 자유무역협정 실시 후 양국간 경제 교류 영향과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는 특별 경제 강연회가 열린다. 한국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카 경제인협회(CKB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휴대폰 껐어도 양쪽은 처벌…한쪽은 허용
최근 한인 사이에 도는 SNS 내용은 BC주 아닌 다른 지역
휴대폰을 꺼둔 상태라도 이어폰을 양 쪽 귀에 모두 끼고 있으면 산만운전에 해당되며 따라서 368달러의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 그러나 이어폰을 한 쪽 귀에다만 끼면 처벌을 받지 않는다....
1535 에이크 규모 위전 공원, 2023년 일반에 공개
코퀴틀람 북동쪽 위치...올 여름 개발공청회 개최
스탠리 파크의 1.5 배에 달하는 대규모 공원이 코퀴틀람 북동 지역에 조성된다.메트로 밴쿠버 공원위원회에 따르면 미네카다 지역 공원의 북쪽과 버크 마운틴 동쪽에 위치한 위전...
텍스 마감 시즌, CRA 스캠 주의보
개인정보, 세금납부 사기 메일 활개
최근 세금 보고 시즌을 노린 국세청(CRA)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납세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CRA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세금신고 마감기한을 앞두고 국세청...
대도시·항구지역 원인... 봄철 쥐 유입 주의해야
밴쿠버가 BC주 20여개 도시 가운데 가장 쥐가 많은 도시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9일 해충 방제 전문회사 오르킨(Orkin)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및 주거용 건물에서...
웨스트젯 항공사…목요일까지 예약
봄기운을 느끼기 위해 캐나다 동부 토론토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밴쿠버 주민들을 위한 저렴한 왕복 항공료가 등장했다.웨스트젯 항공사는 3일간 걸쳐 캐나다 전역과 미국, 멕시코,...
[기자 수첩] 앤드류 쉬어 기세 등등
SNC-Lavalin 스캔들을 터뜨린 언론은 Globe and Mail 신문이었고, 그것을 정치적 전쟁으로 재빨리 이용한 사람은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였다. Globe 는 캐나다 최대 건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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