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2700달러 상당… 경찰 목격 신고 요청
밴쿠버 소재의 한 가발 업체에서 BC 아동병원(BC Children's Hospital) 어린이 암환자를 위해 제작한 가발 150여 개가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총 40만 달러 상당의 아동...
7월 비해 1.4% 떨어져...거래도 7월 비해 6.8% 줄어
메트로 밴쿠버의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정 국면에 들어가면서 두 달 연속 가격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의 8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김건 총영사는 9월 말 조기 이임에 앞서 노인회 이사들을 초청, 총영사 관저에서 지난 9일 오찬 행사를 가졌다. 김 총영사는 이번 오찬에 참석한 15명의 노인회 이사 전원과 오찬을...
연방정부, 대법원에 러시아 스파이 자녀 “불가” 심리 요청 보수당 “부모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보장” 정책 힘 실려
캐나다에서의 출생이 반드시 시민권을 보장하지는 않게 될 수도 있게 된다. 연방 자유당 정부는 토론토에서 출생한 러시아 스파이의 아들에게 캐나다 시민권을 줄지 여부를 결정해...
살해동기-방법 여전히 '오리무중' 살인 용의자는 시리아 난민 출신..묻지마 범행 유력
1년이 넘게 미궁에 빠져 있던 버나비 13세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시리아 난민 출신 아이브라힘 알리(Ibrahim Ali)가 기소됐다.BC RCMP살인사건 합동수사대(IHIT)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댄스,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밴쿠버 한인 노인회가 주최하는 열린대학 2018 하반기 강좌가 개강했다. 노인회는10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강좌 시작을 알렸다. 최금란 노인회장의 인삿말로...
제20회 장학의 밤, 장학생 11만1000달러 수여
'제20회 한인 장학의 밤'행사가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 VKCSF) 주최로 지난 10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올해 장학의 밤에서는 '밴쿠버 조선일보 장학생'으로...
노사양측 합의점 못찾아… 26일 시한 앞두고 ‘노-사’ 갈등 고조
캐나다우편공사노조(CUPW)가 이달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 이하 우편공사)와 재계약 협상 중인 노조 측이 지난 9일 파업을 예고하면서 우편물...
스카이트레인 80여 대 추가 투입… 한국 현대로템 캐나다라인 24량 수주
트랜스링크 신형 객차 보급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트랜스링크는 10일 ‘2020년 신형 객차 투입 공약’ 이행의 첫 번째 단계로, 엑스포 라인과 밀레니엄 라인을 위한 신형 객차 순차...
폭행혐의 기소… 최고 8년 징역형
캐나다 국적의 한 40대 여성이 미국 국경 수비대 요원의 뺨을 때린 혐의로 미국에서 구속 기소됐다. 10일 뉴욕주 미국 검찰청은 지난 2일 나이아가라폭포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는 이유로 국경 수비 요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저지른 캐나다 여성에...
독감∙폐렴 등 유발… 레지오넬라 감염 주의
지난 7일 페렴 유발균인 레지오넬라균(Legionella species) 발발로 임시 폐쇄됐던 써리 길포드 몰의 월마트가 하루만인 8일 재개장했다. 써리 월마트 측은 이번 마트 매장 냉각탑에서 검출된...
온주 6만여명 감소와 대조...정규직 늘며 일자리 질 좋아져
BC주 구직시장이 지난 8월 99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캐나다 전체적으로는 5만1600개의 일자리가 주는 등 구직시장이 7월의 큰 폭 증가와 대비되게 큰 요동을 쳤다. 지난 7월에는 전국적으로 일자리가 5만4100개...
그라우스 마운틴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
해마다 열리는 ‘그라우스 그라인드 마운틴 런(Grouse Grind Mountain Run)’ 대회가 오는 15일(토)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2.9km 가량의 그라우스 마운틴 산길을 따라 달리는...
캐나다 약물 중독과 전쟁… 7200만여 달러 긴급 자금 지원
BC주가 최근 남용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해 정부의 긴급 자금을 수혈받기로 했다. 6일 연방정부는 오피오이드의 확산 문제를 국가의...
메트로 밴쿠버, 상반기 89동 거래...지난해보다 소폭 증가 주택시장 조정국면과 대조...가장 안전한 투자수단 떠올라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시장이 조정국면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아파트 공실률로 인해 재개발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아파트 건축 투자 시장은 여전히 매력적인...
재외국민 보호예산 117억원 해외안전정보 제공 강화
한국 외교부가 2019년 예산안에서 재외동포재단 출연금을 40억원 증액했다.외교부에 따르면 2019년 예산안 관련, 재외동포재단 출연금이 630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6.7% 증가했다.2018년도 재외동포재단 총예산은 610억원으로, 여기엔 자체수입액 20억원도 포함된다....
학업 시작 전부터 영주권 염두로 거주나 정착 선호 전문가들, 한인경제 성장에 긍정적 지표
“늦깎이 학생이지만 밴쿠버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해 보려구요. 가족들은 제가 정착을 한 이후에 바로 오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소재 대학에서 가을 학기부터...
토요일은 ‘구름’… 다음주 출근길 ‘우산 필수’
7일부터 14일까지 늦여름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일주일 내내 궂은 날씨가 예상된다.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금요일인 7일 오후부터 메트로밴쿠버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온다습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베이미부머 세대 은퇴-비싼 주거 비용...젊은이들 회피 45% “신규 충원 거의 불가능”...전국평균보다 6%나 높아 BDC ‘노동력부족’ 보고서
‘일자리 찾기 전쟁’인 와중에 BC주 중소기업 경영자들은 극심한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비즈니스 개발 은행(BDC)이 5일 발표한 ‘노동력 부족’ 보고서에 따르면...
엔진 배선·안전벨트 원인… 차종 확인해야
도요타와 포드사의 일부 차종에서 화재 위험을 일으키는 제작결함이 발견돼 각각 7천여 대와 2백만 여대에 이르는 대대적인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양 사는 지난 6일 공식 성명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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