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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소액심판법원, 집앞 보도 제설 의무 안지킨 시민 244명 소환 출두중
9개월 전 내린 올겨울의 기록적인 폭설이 밴쿠버 법정에는 아직도 녹지 않고 남아 있다.메트로 주요 언론에 따르면 지난 2월 폭설 당시 자신의 소유 부동산 앞 보도에 쌓인 눈을 치우지...
지난 8월·11월 두 건 집단폭력 수사 착수
경찰, 사건 연루 유학생 등 50여 명 조사
지난주 써리 지역 10대 청소년들의 집단폭행 동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사회적 파장이 일어난 가운데, 경찰이 강력한 처벌조치로 이에 대응했다. 써리 경찰 측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월 파산 신청···최대 80% 점포 정리 세일
재미교포의 ’아메리칸 드림’ 신화 막 내려
▲포에버21 캐나다 웹사이트재미교포 설립 패션 브랜드 포에버21(Forever 21)의 모든 캐나다 매장이 다음 주에 폐점한다.포에버21은 캐나다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부로 캐나다 내 모든...
매니토바 도시 톰슨 1위 차지···BC주 1위는 퀘넬
노스밴쿠버·포트무디·델타는 안전한 도시로 꼽혀
▲사진=매니토바주 톰슨시 전경 (제공=City of Thompson Facebook)‘캐나다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순위에 매니토바주 북부에 위치한 인구 1만3000여 명의 도시 톰슨(Thompson)이 1위에 올랐다. BC주...
소비자 물가 전월 보합 1.9% 기록··· 식품 가격 상승 영향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석 달 연속 강보합세를 유지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달 3개월 연속 1.9%를 기록,...
버스 노조 27일부터 3일간 버스·씨버스 운행 전면 중단 예고
스카이트레인 노조도 파업 찬성 96.8%
버스 노조 파업이 3주 차를 맞이하는 가운데 버스노조가 다음 주 수요일부터 3일간의 총파업을 예고했다. 스카이트레인 노조도 파업에 찬성표를 던졌다.메트로 버스 노조를 대표해 CMBC(Coast...
16개 와이너리···2021년 완공 예정
▲ 2021년에 문을 열 '와인 빌리지'의 전경  사진=District Wine Village사우스 오카나간(South Okanagan)에 새로운 ‘와인 빌리지’가 들어설 것으로 예정돼 와인 애호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제품 처음처럼 리치 750ml(주문번호 7050)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소주 ‘처음처럼 리치 소주 750ml(20도)’를 오는 18일부로 캐나다 시장에...
18일 모니터링 강화 법안 제출, 유가 안정화 골자
"13센트 가격차 잡는다"··· 가격 담합 등 처단나서
BC주정부가 ‘바가지 기름값’에 대한 소비자가격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본격적인 법제화 작업에 착수했다. 주정부는 석유 및 가스회사들의 기름값 책정 과정과 거래 정보를...
캐나다의 국영 철도회사인 CN레일(CN Rail)이 계약 협상 관련 조정 결렬로 지난 18일부로 파업에 돌입했다.연방정부는 약 3200여 명의 안내원 및 노동자들이 월요일 본격적인 파업에 돌입함에...
여성보다 우울증·자살 충동 감추길 원해
남성성에 대한 인식 변화 필요
매년 11월 19일은 국제 남성의 날(International Men’s Day)이다. 지난 1994년 말타에서 처음 시작된 이 날은 현재 전 세계 80여 개의 국가에서 기념하고 있으며, 남성 인권과 남성이 겪고 있는...
가입자들 로그인 못해 불만 속출
스트리밍 서비스(실시간 재생) 시장에 뛰어들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디즈니+의 수천개 계정이 해킹됐다고 한 테크 뉴스 웹사이트가 18일 보도했다. 해킹된 계정은 여러 해킹...
연간 1.7%-852달러 불과··· 주택 구입에 다 써 모기지 총 수십억달러
캐나다인들의 저축액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다. 캐나다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가계 저축률(지출후 남은 가처분 소득 비율)이 최근 1.7%를 기록, 60년래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연방...
50세 이하 남녀 유방암·대장암 등 취약
"주정부, 조기 검진 프로그램 운용해야"
최근 국내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 비만과 관련된 암이 증가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요일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하 캐나다인...
"BC는 기온과 강우량 평균보다 나아"
캐나다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중부지역에서 올해 이미 가을에 시작된 폭설, 정전 등의 극심한 겨울 기후 현상이 올겨울 내내 캐나다 전역에서 빚어져 기후변화 시대의 예외적 해가 될...
격렬 시위로 홍콩 캠퍼스 아비규환
32명 중 11명 이미 홍콩 떠나
▲사진= Studio Incendo (flickr)홍콩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는 가운데 UBC가 홍콩에 머물고 있는 교환학생들에게 홍콩을 떠날 것을 권하고 있다.홍콩은 지난 6월, 처음에는 평화롭게 시작된...
총선 독려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
▲ 매디슨 예트맨 (트위터 영상 캡처)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도 캐나다 연방 총선을 일주일 남겨둔 지난달 투표 독려 영상을 찍어 전국의 캐나다인들에게 큰 감동을 줬던 18세의...
18일부터 2주간 보수공사
▲사진=Vancouver Park Board스탠리파크 산책로가 보수공사로 인해 2주간 부분 폐쇄된다. 밴쿠버 공원관리공단은 트위터를 통해 스탠리파크의 동쪽 산책로인 프로스펙트 포인트(Prospect...
상인들, 세금 13% 올리는 BC 정부 베이핑 대책 "담배 다시 피우게 할 것"
"전자담배 세금 대폭 인상은 담배를 다시 찾게 만들지 모른다" 14일 BC 보건·재무·교육 장관이 합동으로 발표한 PST(Provincial Sales Tax, 주 판매세) 13% 인상을 포함한 청소년 베이핑(Vaping,...
국내 유학생 60만 명, 10년새 3배 이상 늘어나
중국·인도·한국 TOP3 차지... 이민자로 '자리매김'
캐나다로 넘어오는 유학생들이 매년 크게 늘어나면서 국내 이민자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이민국(CIC)이 지난 14일 발표한 관련 통계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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