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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명 1시간 이상..주당 273달러 길에 허비하는 셈
온타리오주, 오샤와 21%로 최다..밴쿠버 11%에 달해
통계청, 통근행태 보고서
출퇴근 시간에 1시간 이상 소요하는 근로자 수가 2011년 이래 약 5%가 증가하는 등 국내인들의 통근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2016년 발표한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출퇴근에...
<▲ 오늘(6일) 오후 3시 40분을 기해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에 강설 경보가 내려졌다. 6일 캐나다 기상청은 코퀴틀람, 메이플릿지를 포함한 북동쪽과 써리·랭리 등 남동쪽 지역에...
피해자 동영상 공개 “견주 무책임” 호소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롭슨 스퀘어에서 한 20대 한인 여성이 대형견에 물려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 경 UBC 롭슨 스퀘어에서 댄스팀 동료와 안무 연습을 하던...
6일, 중앙은행 발표
연방중앙은행이 1.75%의 현 기준금리를 유지한다.중앙은행은 6일 열린 금융정책회의에서 국내외 경제지표를 볼 때 경제 불확실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난 1월에 이어 1.75%대의 기준금리를...
으뜸상에 동화부문 신순호씨, 소설부문 안오상씨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나영표)이 주최한 제7회 한카문학상 공모 당선자가 발표됐다.지난 3일 한국문협에 따르면 이날 공모작 가운데 으뜸상에는 신순호(동화-치즈터치), 안오상(소설-두둥마을 이야기)씨 등이, 버금상에는 수필부문에 서재창(내친구 레이),...
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한 UBC의 삶을...
전년 동기 대비 500% 증가
지난해 10월부터 마리화나 합법화가 본격 시행된 이후 캐나다 국경에서 적발된 밀반입 건수가 크게 급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캐나다 국경 관리국(CBSA)은 지난해 10월 17일부터 11월...
카메라 접근 시 최종 경고메시지 보내
구글 맵(maps)을 사용하는 운전자는 이제 과속단속 카메라를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된다. 운전자가 과속단속 카메라에 접근할 때 구글 맵이 최종 경고 메시지를 보내기 때문이다....
<▲ 메트로 밴쿠버의 휘발유 가격이 일부 지역에서 리터당 1.40달러까지 치솟으면서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기름값 조사 사이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이 지역은...
정부, BC주 갱단 퇴출에 530만 달러 예산 지원
총기 예방 무기 개발, 경찰 배치 확대 등 골자
전국 총기 사망 범죄율이 위험수위를 넘어서면서 대책마련의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연방정부가 BC주에 범죄 지원 예산을 신규 편성키로 했다.연방 조직범죄감축부 빌 블레어 장관은 4일...
2월 매매 1484채에 그쳐..가격도 1% 하락
REBGV 동향보고서
메트로 밴쿠버 지역 단독주택의 기준가격이 매물 증가로 인해 지난 1년에 걸쳐 약 10% 떨어졌다. 반면주택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더욱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의...
캐나다 대사관, 삼일운동 100주년 기념..1일 크리스티나 한 교수
캐나다 대사관은 제100주년 삼일절을 기념, 지난 1일 오후 12부터 1시40분까지 대사관 강당에서 제1회 대사관 강사 시리즈를 개최했다.삼일절 100주년 기념식에 이어 열린 이번 행사의...
로어 메인랜드 소속 경관은 중상
버나비 RCMP가 지난 4일 오전 프레이저 웨이 북부 인근에서 2명의 경관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운전자 검거에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2천8백 스퀘어미터, 트럭 3백대분 눈으로 1.3km 설벽 세워
매니토바의 한 스노우 메이즈가 기네스에 의해 세계 최대로 인정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기네스(Guinness)는 4일 매니토바 쎄인트 애돌피(St. Adolphe)에 있는 클린트 매씨(Clint Masse)와 그의...
전력 소비량 2배 이상 많아... 집 크기, 난방 시설 등 원인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가 밀레니얼 세대(1980~1995년생)보다 연간 전기소비량이 2배 이상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일 BC하이드로가 BC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GAP 230개 북미 매장도 폐점 반열... 아마존 등 온라인쇼핑몰에 밀려
최근 미국 소매업계의 대규모 매장 폐업이 꼬리를 물고 있다. 지난주 ‘빅토리아 시크릿’이 북미 전역에 걸쳐 50개 이상의 점포를 폐쇄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엔 글로벌 의류...
미국 인도 심리 개시 앞둔 지연작전인 듯
미국 인도를 위한 법원 심리를 앞두고 있는 중국 텔레콤장비 거대기업 화웨이 CFO 멍 완저우가 캐나다 당국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캐나다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멍은 지난...
시, 올 가이드 라인 제시...스튜디오-1베드룸은 8% 올려
1베드룸 아파트의 임대료 2056 달러가 세입자들이 충분한 감당할 수 있는 “적정한” 수준일까?밴쿠버시가 제시한 올해 적정 임대료 가이드 라인을 두고 대부분의 세입자들이...
1일 한인회관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거행
740만 재외동포 각지에서 '축제로 기념'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는 740만 재외동포들의 함성이 세계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 1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한국 외교부가 마련한 이번 기념 행사는...
지난달 평균기온 영상 0.3도... 3월에는 온화한 날씨 예상돼
지난달 메트로밴쿠버의 역대 최저 평균기온 기록이 새롭게 경신됐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던 지난달 메트로밴쿠버에서 1989년 이후 30년 만에 가장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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