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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판매부진으로··· 반응 더 나은 BC, 온타리오는 일단 유지
팀홀튼이 식물고기버거를 메뉴에서 뺀다. 팀홀튼은 3개월 전에 시작한 식물고기 비욘드 밋(Beyond Meat) 버거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는 BC와...
유수 언론, 한인 커뮤니티 등 참석··· “만수무강” 축하 전해
밴쿠버 한인사회 최고령자의 109세 생신 잔치가 열렸다.20일 써리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는 밴쿠버 지역 한인 중 최고령자로 알려진 이자형옹의 109세 생신 잔치가 성황리 진행됐다.이날...
보수-자유 3% 차 접전
“스캔들, 자유당에 좋을 건 없어”
<▲사진=CTV뉴스  >여론조사 결과 ‘흑인분장 스캔들’로 인한 자유당 지지율이 아직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나노스(Nanos)의 설문조사 결과...
만취 상태로 알몸 수영…폭행 혐의도
<▲토론토 수족관에서 알몸 수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데이빗 위버 (사진=CTV)  >토론토 수족관에서 알몸으로 수영한 BC주 남성이 유죄판결을 받았다.19일 토론토 법원은 지난 해...
선거 때가 되면 으레 상대 당 또는 상대 후보 지지자들에 의한 유력 후보 대상 충격적 폭로가 터지기 마련인데, 이번 주에 자유당 대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먹은 한방은 (언론 보도로만 보면) 가히 메가톤급이다. 18년전 그가 밴쿠버의 유명 사립고교 교사 시절...
2018 가계 순자산, 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
금리 인상·부채 영향... 순자산 67만여 달러 책정
연방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여파로 캐나다인들의 평균 순자산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르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경제분석 기관 ‘Environics Analytics’의 새로운 경제...
BC에서 두번째··· "40만달러 주고 아들 UCLA 축구선수로 입학시켜"
 BC에서 두번째로 미국 대입 비리에 연루된 학부모가 나왔다. CBC 뉴스에 따르면 써리의 한 어머니가 미국 대학입학 스캔들과 관련해 체포돼 기소됨으로써 수개월 전 발표돼...
10대 소년 두 명이 40대 남성 찔러...정당한 이유 없는 살인
<▲ 지난 달 칼에 찔려 사망한 프레스바크모씨 (사진=IHIT)>지난 달 써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범인이 10대 소년 두 명인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8월 16일 새벽 써리 RCMP는 한 남성이...
보수당 "난민 정책과 해외자격증 인정 개선"자유당 "이민자 수 대폭 증가 기조 유지"   10/21 총선에 임하는 캐나다인들의 마음 속에는 경제나 환경 문제도 크지만 이민정책에...
쉬어 대표 공약, "최신 MRI와 CT 기계로 구형 대체해 대기시간 줄이겠다"
보수당이 영상의료장비 구입에 15억달러를 투입하겠다고 공약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는 당이 10월 21일 연방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하면 캐나다 전역 의료시설에서 새 영상의료 장비를 구입하도록 예산을 편성할 것이라고...
트뤼도 대표 공약, 권총 제한 또는 금지는 자치단체 자율에 맡겨
자유당이 반자동 공격 소총을 금지하고 권총 소지 제한 또는 금지 권한이 자치단체에 주어지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자유당 대표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총리는 20일 지난해 여름의 토론토 총격사건 현장 그리크타운(Greektown)에서 "우리는...
<▲김봉환 박사  >김봉환 박사가 BC주 노인 권익 보호 사무소(Office of Seniors Advocate) 프레이저 보건부 지역(Fraser Health Region)의 자문위원으로 선출됐다. 김 박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미망인 국민연금도 25% 올려··· NDP “연소득 7만달러 이하 가정 치과보험 제공”
자유당이 이번에는 노인들 끌어안기 공약을 내놓았다.75세 이상 OAS(Old Age Security, 노령연금)를 10% 인상하고 배우자와 사별해 홀로 사는 노인들의 CPP(Canada Pension Plan, 캐나다국민연금)를 25%...
통계청 전국 인구통계조사, 두 배로 증가 추세
이민자 급증 요인... BC주는 줄고 앨버타 늘어
캐나다 인구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해 약 50년 뒤인 2068년에는 현재보다 두 배 많은 5500만 명으로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시나리오별...
온타리오 런던에서 십대 호흡기 질환 얻어···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
온타리오에서 캐나다 처음으로 전자담배와 관련된 환자가 발생했다.지난 18일 미들섹스-런던 보건부(Middlesex-London Health Unit, MLHU)는 온타리오 런던에서 한 고등학생이 전자 담배 흡연 후...
권총 든 사진 SNS에 올렸다가 덜미
경찰, 장난성 협박 엄중 처벌
캠룹스(Kamloops) 한 학생이 학교에 대한 협박성 사진을 온라인에 올렸다가 체포됐다.캠룹스 RCMP는 19일 오전 캠룹스 크리스천 스쿨(Kamloops Christian School)을 향한 협박 사진을 SNS에 올린 남학생...
TIME 잡지 18년전 밴쿠버 교사 시절 파티에서 갈색 피부 알라딘으로 터번도 두른 사진 공개하자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인종차별 분장과 관련 사과하고 10/21 총선 유세를 잠정 중단했다. 그는 TIME 잡지가 18일 2001년 그가 교사로 있던 밴쿠버 웨스트 포인트 그레이 사립학교(West Point...
연방정부, '합리적 예측가능 죽음 임박' 조건 관계없이 안락사 선택 권리 인정
신경퇴행성 질환을 앓는 BC 여성이 의사조력자살 권리를 얻었다. 칠리웍에 사는 28세 줄리아 램(Lamb)은 최근 연방정부 의료전문가로부터 법에 정해진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죽음 임박...
37개 지점서 가능...배송비 3.99달러
캐나다 최대 소매 약국 체인점 샤퍼스(Shoppers Drug Mart)가 이달부로 자택 배달 서비스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쇼핑객들은 지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샤퍼스 지점의 전제품에 대해...
온타리오·BC 주민 주택 감당 어려워
주택 이슈 선거구 간 '게임 체인저' 될 듯
캐나다 임차가구의 상당 부분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택 구입에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가운데 주택확보력(housing affordability)이 다가오는 연방 선거의 주요 쟁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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