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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투자 보다 주택구입 더 선호...부채비율도 높아져
연방통계청, 加출생 가족과 재정측면 비교분석 보고서
20년 이상 캐나다에서 살아온 이민자 가족들이 캐나다에서 출생한 가족들보다 재산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은 16일 지난 1999년~2016년 사이에 이민자 가족과 캐나다 출생...
통계청 자산 보유 실태 보고서, 교육 수준 높아 소득도 커
M세대 부채 부담 비율 1.7배··· 모기지 부담 요인
캐나다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전 X세대보다 소득이 높고 부채도 더 많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세대별 자산 보유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25일- 28일까지, 유명 한국 작가들 참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서미지 작가의 팝아트 작품>제5회 밴쿠버 아트 페어(International Art Fair)전시회가 개최된다.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밴쿠버 컨벤션 센터(999 Canada Place)에서...
단 한번 정복된 하우스 피크 M16 도전 중 눈사태 맞아
지금까지 단 한차례 등반에 성공한 이후 더이상 인간이 올라본 적이 없는 밴프국립공원 내 하스쓰 피크에 도전하던 세계 유명 프로 산악인 3명이 눈사태로 목숨을 잃었다. CBC 뉴스에...
재향군인회 주최, 처음으로 랭리타운쉽에서 열려
참전용사 및 랭리타운쉽 시장, 연방의원 등 100여명 참석
<▲16일 랭리 타운쉽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열린 가평전투 승전 기념식에 참가한 참전용사 등 관계자들>한국전에 파병됐던 캐나다군이 대승한 가평전투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가...
뉴 브런즈윅, "동물 잔인행위 엄벌"... 석방후 3년간 소유도 금지
자신의 개를 가둬놓고 집을 오래 비워 굶어죽게 한 주인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뉴 브런즈윅 법원은 18일 4년 전 우드스탁(Woodstock)에 세 살고 있는 집에 개를 둔 채...
연방정부 내부자료, BC 쿠에스넬도 리스트에 포함돼
사람이 하던 일을 컴푸터와 로봇이 대신하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갖게 되는 걱정과 관심은 어느 부문이 가장 타격을 받고 누가 가장 유리한가 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일 것이다. 캐나다의 소도시들은 그런 점에서 지금부터 대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
북미 지역 공략 위해 2013년 밴쿠버 지사 오픈
건설 관련업 한인들에게 기술 트레이닝 및 자사 파트너 기회 제공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급 창호 시스템 공급업체 윈스피아 캐나다가 현지 생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윈스피아는 최근 BC주 브렌트우드 타운센터 프로젝트와 리치몬드시 케스케이드...
전반 27분 발리슛... 리그 9위로 올라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황인범(2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7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에 첫 승을 안겼다. 황인범은 17일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연방정부 6월18일로 연기 발표... 원주민단체 시간 더 원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에 대한 최종 결정이 6월18일 내려지게 됐다. 연방 천연자원부 장관 아말짓 소히(Amarjeet Sohi)는 18일 발표문을 통해 원주민 단체들이 더 많은 시간이...
Ekos 조사, 2013년 47%에서 급증... 자유당 지지자는 15%
10월 총선이 다가오면서 시간 날 때마다 전국 각지를 돌며 타운 홀 모임을 갖는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자랑삼아 즐겨 하는 말이 있다. "캐네디언들은 아직도 이민을 환영하고 있는 전세계 소수 사람들 중에 속한다"   16일 온타리오 캠브릿지에서도 또...
해양수산부, 상업적 어획 8월까지 금지, 놀이 낚시는 1인당 10마리로 제한
연방 해양수산부(Department of Fishery and Oceans, DFO)가 BC의 치눅 (Chinook) 쌔먼(Salmon) 살리기에 나섰다. CBC 뉴스에 따르면 DFO는 프레이져 강의 줄어드는 이 어족의 보호와 회복을 위해 상업...
꼭지잠그기법 시행 앞두고 BC와 앨버타 기싸움
<▲ 제이슨 케니 당선자(왼쪽)과 존 호건 BC 주수상(오른쪽). >존 호건 BC 주수상은 "그와 일을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제이슨 케니는 "일단 외교적으로...
4월 13일~14일, YVR-노스로드 감염 노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 16일 BC 보건당국은 홍역 확진자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노스로드 곳곳을 방문했다며 주민들의 감염...
성인과 청소년 부문, 6월14일까지 접수
재외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문학작품 공모전이 열린다.재외동포재단은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문학 창작 활동 장려 및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이웃주민 4명 계획 살해...1급 살인혐의로 기소
<▲17일 오후 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가진 팬틱톤 주민들>15일 BC주 소도시 팬틱톤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이 지역 시청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60대...
“부드러운 목넘김에 산뜻하고 상큼한 맛"
<▲ 순하리 처음처럼 신제품 “청포도”맛. 사진 = 코비스 제공 >캐나다 주류 공급업체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롯데주류의 순하리 처음처럼 청포도를 4월 19일부로 캐나다...
보수당, 63개 선거구서 압승...BC주 유가 인상 우려
노틀리 당수의 신민당, 앨버타 유일 단임정부 ‘불명예’
유가 하락에 따른 수년 간의 경제적 고통과 연방정부와의 갈등에 따른 깊은 좌절감이 앨버타주를 원래의 보수당 뿌리로 복귀시켰다. 16일 실시된 앨버타주 총선에서 제이슨...
17일 총선, 경제 이슈로 63-24석 압승 NDP 노틀리 고배... 연방, BC, 퀘벡 긴장
강성 이민장관 출신이 주수상에 당선, 캐나다 정치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16일 실시된 앨버타 총선에서 2000년대 초 연방 보수당 정부의 이민장관 제이슨 케니(Jason Kenney)가 이끄는...
CIBC 보고서, "스트레스 테스트가 최대 요인"
지난해 주거용 모기지 대출이 그 전해에 비해 150억달러 줄어들었다. 이같은 감소는 연방정부의 새로운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가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15일 공개된 연구 보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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