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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까지 안전 개선 공사
<▲패툴로 브리지 (사진=Translink)  >패툴로 브리지(Pattullo Bridge)의 야간 통행이 오는 15일부로 잠정 폐쇄된다.트랜스링크 측은 뉴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잇는 패툴로 브리지 안전...
BC주 임대·매매 시장서 유학생 입지 커져
연평균 14억 달러 지출, 유학생 급증 원인
BC주 국제 유학생들이 주내 부동산 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14일 연방국제교육국(CBIE)에 따르면 대학 입학을 위해 BC주로 넘어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BC주의 주택 시장에서...
럭비월드컵 참가 중 복구작업 일손 도와
트뤼도 총리 “진정한 캐나다 정신 보여줘”
<▲ 사진= 럭비월드컵 공식트위터 >캐나다 럭비 국가대표팀이 태풍 ‘하기비스’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의 복구작업에 일손을 도와 화제가 되고 있다.일본은 지난 12일 밤(현지...
마사지, 접촉 요법, 야외 활동··· 치매 환자 불안 증세 및 공격성 완화에 도움
비(非)약물 치료요법이 약물 복용보다 치매 환자의 불안과 공격 증상 완화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내과학회지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유나이티 헬스 토론토(Unity Health...
보수당, 최다 의석 획득 가능성 높아지고 퀘벡당 급부상하자 '반보수 연합' 선언
NDP 대표 자그밋 싱이 보수당의 집권을 막기 위해 자유당을 포함한 어느 당과도 손잡고 연립정부 수립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21 총선을 일주일 앞둔 14일 현재 복수의...
75석 가진 퀘벡에서 지지율 급상승··· 소수정부 승자와 연정 파트너 제3당 결정할 수도
퀘벡당이 10/21 총선의 향방을 가를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를 일주일 남긴 현재 퀘벡에서 지지세가 급상승중인 이 당(Bloc Quebecois, BQ)이 몇석을 얻느냐에 따라 자유당과...
2025년 상용 목표··· ‘도심 항공 모빌리티’ 개발 대열 합류
5년여 후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영화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게 될 전망이다.지난 10일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과 독일 스포츠카 제조사 포르쉐(Porsche)가 도심 상공에서 비행...
11·12일 기준 2백만 유권자 참여
2015년 총선 대비 40만 명 늘어
다가오는 10/21 총선의 사전투표율이 지난 2015년 총선과 비교해 월등히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캐나다 선거관리국(Elections Canada)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랭리, 핏 메도우 등 농장 도로변에 사진애호가들 몰려 수확 현장 담아
10월 중순 추수감사절 즈음이 되면 메트로 밴쿠버 교외에 장관이 펼쳐진다. 크랜베리 수확을 위한 크랜베리 바다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 광경을 처음 본 사람들은 신기함을 감추지...
 대중교통 시장협의회 의장, "써리와 브로드웨이 스카이트레인 연장 지연, 랭리 노선은 취소될 수도"  보수당의 균형예산 공약이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사업을 지연 또는 취소시킬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보수당은 지난 주말 5년후 수지...
넬리신 상대 후보와 동률 접전… 2위 이민숙 후보는 ‘맹추격’
2위권 한인 후보 많아 하원 당선 희망적 "숨어있는 표심이 변수”
캐나다 최초 연방 의회(하원) 진출을 꿈꾸는 한인 후보 6명의 도전이 열흘 뒤 판가름 난다. 현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나선 넬리 신(보수당; 포트무디-코퀴틀람) 후보와 이민숙(NDP; 토론토-댄포스) 후보는 각각 상대 후보와 초박빙(Toss up)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입소스 설문조사, 역대 최저 실업률 속 높은 주거비와 육아비 부담 등이 원인
10/21 총선을 10일 앞둔 유권자들에게 경제는 가장 중요한 후보(정당) 결정 요인의 하나지만, 각종 통계에 나타나는 지표와 호주머니 사정의 괴리가 선택을 어렵게 한다. Global 뉴스에...
버스 기사 과로 심각 수준
15일 노사협상 재개
<▲사진=translink  >버스노조의 99%가 파업에 찬성했다.5000명의 코스트 마운틴 버스 컴퍼니(Coast Mountain Bus Company, CMBC) 소속 운전사, 정비사 노조는 지난 10일 저녁 파업에 대한...
북미지역 강 ·바다로 흘러들어간 섬유입자 연간 878톤
세탁기를 돌릴 때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섬유 입자가 세탁물에서 떨어져 나와 강과 바다로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1일 오션와이즈 플라스틱 연구소(Ocean Wise's Plastic Lab)에서...
3개 여론조사, 싱 29~32%로 1위... 보수당 쉬어 21~23%로 2위, 트뤼도 13~23%로 3위
10/21 캐나다 총선 운동중 단 한차례로 끝난 7일 영어 TV 토론회 성적표가 3일만에 나왔다.승자는 예상을 뒤엎고 선전한 NDP 대표 재그밋 싱(Singh)으로 3개 여론조사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년간 가금류에서 살모넬라균 500여건 검출
4세 이하 아이 감염률 높아
<▲ 사진=pixabay>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BC 보건부가 칠면조 요리를 할 때 좀 더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BC 질병관리본부는 “살모넬라균은 심각한 식중독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매주 도움받는 2만8천명중 35%··· 비싼 월세 등 생활고 반영
푸드 뱅크를 이용하는 밴쿠버 노인들이 급증하고 있다.이는 밴쿠버 지역의 높은 생활비를 반영하는 것이어서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에 들려오는 어두운 경고음이다.Global 뉴스에 따르면...
3일간 평균 2200건 교통사고 발생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마다 추수감사절 연휴 교통사고가 빈번해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10일 ICBC는 매해...
2020 S/S 밴쿠버 패션위크 7일 개막
한인 디자이너 6명 참가, ‘K브랜드' 위상 높여
<▲ 최근 애슬레저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로 알려진 '안다르(andar)'.  신애련 디자이너가 요가 강사 시절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직접 만들면서 2015년 론칭했다.  >올해...
부당 티켓 발부 사례 연이어... '처벌 대상 가능'
BC 공공 안전부 "컵홀더에 휴대전화 두지 말 것"
산만운전 부당 티켓 발부 논란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주 BC주의 한 여성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자동차 컵홀더 안에 두었다는 이유로 산만운전 처벌 대상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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