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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의자 공개…20대 추정 검은색 피부 남성
써리 스코트 로드 스카이트레인..당일 밤부터 정상운행
써리 RCMP가 지난 30일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발생한 교통경찰 총격 사건 용의자 영상을 공개하고 범인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30일 오후 4시20분 경 써리 스코트 로드...
식품검사국, 3차례에 걸쳐 해당 회사 제품에 조치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이 지난해 11월, 1월에 이어 지난 25일 한국산 오뚜기 라면에 대해 계란 성분 ‘겉포장 성분 표시 누락’을 이유로 추가 리콜 명령을 내렸다.검사국이 지난 두 차례...
3·7·8일 눈소식... 다음주 월요일 최저기온 -10도 전망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을 닷새 앞두고 때아닌 눈소식이 예보됐다. 캐나다 기상청은 이번주 주간 예보를 통해 일요일인 내달 3일부터 메트로밴쿠버 일원에 눈소식과 함께 혹한이...
워싱턴州 28일 비상사태 선포...
최근 미국 워싱턴주 지역을 중심으로 홍역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BC 보건당국이 예방준수 및 홍역 확산 방지에 나섰다. BC질병관리본부(BCCDC)는 지난 28일 미 워싱턴주...
항공사 회항 등 20만 달러 손실...영구 입국 금지 조치
기내에서 소동을 부려 결국 비행기 회항을 하게 만든 만취 승객에게 2만 달러의 연료비 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앨버타주 지방 법원은 29일 영국인 데비드 스티븐 영(남,44)씨에게...
앤드류 쉬어, "자유당 재선되면 캐네디언들 세금 더 내게 될 것"
캐나다 연방총선 선거운동은 이미 시작됐다. 그 신호탄을 제1야당인 보수당에서 세금 엄포로 쏘았다. CBC 보도에 따르면 보수당 대표 앤드류 쉬어(Andrew Scheer)는 27일 당 소속 상하원 의원 연수회에서 "자유당이 재선된다면 캐네디언들은 세금을 더 내게 될...
매년 2% 임금 인상... 미충원 경우 할증 임금도
BC 간호사 노조와 보건 고용주 협회간의 3년 노사협약안이 간호사들에 의해 지난 주말 통과됐다. 글로벌 TV 보도에 따르면 간호사들은 투표에서 54%만이 지난해 11월 타결된 3년 협약안을 찬성했는데, 이는  정부와 보건 고용주들이 필요한 만큼의 안전한 직원...
화웨이 금융사기 등 23개 혐의 기소
미-중 무역협상 앞두고 압박 카드 내밀어
미 법무부가 29일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사진) 부회장을 전격 기소한 데 이어 캐나다에 멍 부회장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공식 요청했다. 오는 30~31일 워싱턴DC에서...
2020년 입주 시작…한인 전용40개 병상 설치
“공식 첫 삽을 뜨게 돼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뉴비스타 재단(CEO 대런 프로즈)이 추진하는 새 뉴비스타 요양원 건물 공식 기공식이 지난 25일 거행됐다. 오후 1시부터 열린 이날...
FBI제보…킹스턴 집에서 폭발물 수거
도심 테러를 계획하다 경찰에 검거된 온타리오 출신 10대가 다음주에 공판에 출두한다. 연방경찰은 지난 25일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10대 청소년을 테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중국인 차주 밴쿠버 소재 수퍼마켓 주차장서 폭행 물의
지난 주말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한 수퍼마켓 주차장에서 운전자간 격렬한 주차 분쟁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26일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한 영상에는...
[100세 시대, 선진국의 실버스포츠] [1] 31년 이어온 '지역 올림픽'
브리티시컬럼비아州 55세 대상 20여개 종목 3000명 대항전
'건강 백세' 시대이다. 최근 정부는 '노인 연령'을 만 65세에서 70세로 올리는 것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그냥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오래 사는 게 중요하다. 노인들이 집을 벗어나 야외에서, 체육관에서 왕성한 신체 활동을 벌이는 '실버 스포츠...
2월중순까지 안 피는 벚꽃이 이상기온으로 만발
캐나다의 1월에 벚꽃이 만발했다.  대부분의 지방이 추위에 떨고 있을 때 밴쿠버 아일랜드는 약간 쌀쌀한 봄날 같은 날씨를 매일 즐기고 있다고 CTV가 28일 보도했다. 밴쿠버,...
자유당 승리 경우 의삭 43 대 43으로 같아져 조기 주총선 가능성
BC 정권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도 있는 나나이모 주의회 보궐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가을 현 나나이모 시장 레오나드 크로그(Leonard Krog)의 시장선거 출마로 공석이 돼 30일...
BC 등 10개주 질병 발생... 전국 리콜 조치
최근 캐나다 전역 10개 주에서 냉동 치킨류 제품 섭취와 관련, 소비자 50여 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5일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 ‘Crisp & Delicious’사의...
브라질 남동부 브루마디뉴 지역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 발생한 광산 폐기물 저장 댐 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명으로 증가했으며 여전히 최소 300명이 실종 상태이다.실종자 수색 작업에 박차가 가해지면서 26일 시신들이 계속 발견돼 사망자 수가 급증했다....
27일(현지시각) 필리핀 가톨릭 성당에서 폭발물이 터져 최소 20명이 숨지고 111명 이상이 다쳤다. 사건이 일어난 성당에선 일요일을 맞아 미사가 열리고 있어, 피해가 더욱 컸다. 사건의 배후를 자칭하는 세력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필리핀 정부와 이슬람...
[우리 동네 사건 사고]캠룹스 비디오 대여점 일주일새 두차례 털려  넷플릭스의 시대에 가게를 유지하기도 힘든 마당에 캠룹스에 있는 한 비디오 가게가 일주일 동안 두번씩이나...
밴쿠버시 24일 그린웨이 건설계획 발표
중앙 4개 차선 없애고 보행자·자전거 도로 확충
밴쿠버시가 그랜빌 브릿지 중앙 차선에 자전거도로와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그린웨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 당국은 그랜빌 브릿지의 8개 차선 가운데 중앙 차선 4개를...
실언 사과 후 또 실수... 총리가 사퇴 요구
연일 문제 발언으로 본국 연방정부를 난처하게 만든 죤 맥컬럼 주중대사가 결국 경질됐다. 져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맥컬럼(McCullum) 대사에게 중국 텔레콤 회사 화웨이 중역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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