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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 경찰에 사살된 용의자 1명을 포함한 최소 4명이 사망했으며 15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또 한 명의 용의자가 있다는...
연방교통안전국, 현장에 조사단 파견... 폭우로 나빠진 시야가 원인 추정  
4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수상비행기 추락 사고가 BC 중부 해안에서 발생했다. 연방교통안전국(Transportation Safety Board of Canada, TSBC)은 28일 조사단을 파견, 사고 원인 규명 작업을 벌이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26일 오전 11시경 밴쿠버 아앨랜드...
리치몬드 RCMP 집계… 항공여객권리 옹호단체 밴쿠버 공항경비 강화 촉구
지난 한해 밴쿠버 공항에서 수하물 가방 139개가 도난당했다.CBC 뉴스에 따르면 리치몬드 RCMP가 YVR(밴쿠버 국제공항)에서 1년 동안 잃어버린 가방 신고가 139건에 달한다고 발표, 공항경비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항공여객권리 옹호단체 airpassengerrights.ca 설립자 게이보...
내달 3일 서부캐나다 최대 한인 축제 열려
한국 기획사 참여한 K-POP 경연 기대 모아
메트로밴쿠버의 대표 한국문화 축제인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나비 소재 스완가드 스테디움에서 열린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HSBC 은행 주택-결혼관 여론조사 발표
캐나다 2030세대 "주택 구입 열망 커"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1985~1995년)는 향후 배우자의 선택 조건으로 외모보다 집 장만의 가능성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려한 외모보다는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加 기준금리 유지와 달리 미국은 ‘이달 말’ 인하 전망
양국 2년 국채금리차이 0.2%p대로 좁혀져...루니 강세
캐나다 연방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는 조만간 인하 조치를 실시할 것이 유력함에 따라 캐나다 달러, 즉 루니의 ‘강세 시기’가...
주정부 승차호출 차량 운전 상업용 4종면허 의무 규정 반발
승차호출 회사 우버는 BC 주정부가 정한 운전자 면허 제한으로 구인난을 겪어 메트로 밴쿠버 이외 지역 영업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우버의 이같은 경고는 또다른 승차호출 회사...
군대 안간 남성 45세까지 체류 및 취업 제한
가수 유승준씨 위법 판결 이후 재외동포비자 발급 제한 등 반감 여론이 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또 다시 비자 발급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재외동포 권익 침해 논란이...
한낮 기온 '후끈'... 식수대·냉방 쉼터 등 마련
이번주 주말부터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밴쿠버시가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보호대책 시행에 나선다. 25일 시당국은 지난주부터 메트로밴쿠버 일원에...
광역 밴쿠버 시장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노선 추진 승인
광역 밴쿠버 시장위원회가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기 위한 자금이 여전히 불투명한 채로 남은 상태지만 써리에서 랭리까지 연결되는 스카이트레인 노선 연장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경남 창원시 코트라 경남지원단 단장 발령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 정형식 관장이 3년 남짓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임한다. 7월말 귀임을 앞둔 정 관장은 “그동안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무역관 프로그램에 관심과...
블룸버그 경제전문가 36인 조사... 시장은 연말까지 0.75% 인하 전망
"미 연준은 금리를 다음주 31일 그리고 10월에 각각 0.25%씩 내린다." 블룸버그(Blooberg)가 경제전문가들을 상대로 조사해 견해를 종합한 결과 다수가 이렇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 중앙은행(연방준비위, Federal Reserve)이 금리완화...
30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이규제큐티브 호텔
한인신협 및 BC 한인 실업인협회 공동주최
<▲지난해 본사와 신협 주최로 열린 경제 세미나>밴쿠버 지역 경제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동향과 전망을 소개할 전문 금융 세미나가 열린다. 한인신협(SHARONNS CREDIT UNION)과 BC 한인...
시장 협의회 만장일치 승인, 주민협의로 '한 발'
트랜스링크, 3가지 설치 방안 내놔 "루트 공개"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추진하는 SFU 캠퍼스 곤돌라 건설 계획이 메트로밴쿠버 협의회의 조건부 승인으로 가닥이 잡혔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교통협의회는 지난 25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밴쿠버 경찰, 주말 3일간 350여명 측정…차량 35대는 압수
밴쿠버 경찰이 연례적인 여름 음주 및 약물 운전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 한 주 동안 밴쿠버에서만 음주 약물 운전으로 44건의 면허가 정지됐다.연례...
통계청, 지난해 범죄 신고건수 통계 발표
성범죄·피싱사기 늘어... 작년대비 2% 증가
지난해 캐나다의 국가 범죄율이 4년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22일 캐나다의 범죄율이 작년대비 2% 포인트 가량 증가하는 등 범죄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고...
연방식품검사국, 지난 1년간 그리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등 240개 샘플 조사
가짜 허니가 여전히 캐나다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CBC 뉴스에 따르면 연방식품검사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이 지난 6월부터 표적감시 방식을 통해 조사를 한 결과 국내산은 모두 정품이었으나 그리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등...
자당 집권 땐 이민쿼터 축소-가족이민 폐지 등 공약 밝혀
People's Party 지지율 2% 그쳐...실현은 불가능할 듯
연방 보수당을 탈당하고 피플스 파티(People’s Party of Canada, PPC)라는 보수 신당을 창당했던 맥심 버니에(Bernier) 당수가 과격한 반이민정책을 들고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물론...
27일 오전 10시30분, 버나비 평화의 사도비 앞
한국전 기념사업회 주관…캐나다 전역에 걸쳐 기념식 진행
<▲지난해 열린 제5회 휴전 협정 66주년 기념식>한국전쟁 휴전 협정 66주년을 맞아 밴쿠버를 비롯해 캐나다 전역에서 참전 용사를 기리는 뜻 깊은 행사가 열린다. 한국전 기념...
40대 남성 병원 이송됐다 사망, 20대 가해자 체포돼
리치몬드 지역 노선의 한 트랜짓 버스에서 40대 남성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리치몬드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2시경 리치몬드 시내를 오가는 한 버스 안에서 20대 남성이 다른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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