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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달러 줄여 국내 소득세 인하 등 재원으로 활용··· 타당과 전문가들은 "근시안적" 비판
보수당이 해외 원조금을 25% 줄이겠다고 공약했다.자유당이 매년 200억 달러 이상의 연방예산 적자가 예상되는 돈쓰기 공약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번 10/21 총선에서 집권 자유당을 꺾을 수...
헬멧 미착용 등 5개 항목 위반··· 제작사에 과태료 부과
<데드풀2> 밴쿠버 촬영 당시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지난 2일 BC 노동안전청(WorkSafeBC)은 2017년 8월 14일 영화 <데드풀2>의 밴쿠버 촬영 당시 발생한 조이 SJ...
교수가 트윗으로 신고··· 마약혼합주 마시고 일주일간 입원도
RCMP가 UBC 학생들의 마약 주입 파티를 조사하고 있다.C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교내 남학생 사교클럽(Fraternity, 대개 공동거주하는 폐쇄적 모임이며 여학생 클럽은 Sorority라고 함)과...
관광객·유학생별로 운전 가능기간 달라
총영사관 "ID로 사용 불가능, 여권 지참해야"
지난달 부로 한국에서 영문 표기 운전면허증이 새롭게 발급됨에 따라 해외에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한인들의 편의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2일 한국 도로교통공단은 지난달...
싱 “캐나다는 원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곳” 응수
<사진=CTV News>한 백인 중년 남성이 시크교도인 NDP 자그밋 싱 대표에게 “터번(turban)을 벗어라”고 이야기 한 것이 화면에 포착됐다. 지난 2일 오전 불어 민영 방송사 TVA가 주최하는...
80여명 학생에게 장학금 20만 달러 지원
내달 22일까지 지원 접수 받아
매년 목회자의 자녀 및 특수교육 전공자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온 정요셉 장학회에서 ‘2020년 제 8기 장학생’을 선발한다.올해로 8회를 맞은 본 장학회는 2013년 1기 23명의 장학생을...
폐질환 등 호소··· 흡연보다 안전한 듯 오도, 현혹하고 미성년자 대상으로 마케팅도 했다고 주장
BC의 두 남성이 유명 전자담배 쥴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제이센 스티븐스(Stephens)와 오웬 맨-캠벨(Mann-Campbell)은 지난 1일 BC 법원에 접수한 민사청구 통보에서 2018년 이 회사...
산만운전 부당 티켓 발부에 누리꾼 '분노'
밴쿠버 경찰 "티켓 무효 처리··· 우리 실수"
BC주의 한 운전자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자동차 컵홀더 안에 두었다는 이유로 산만운전 처벌 대상에 올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운전자는 휴대전화로 아무런 조작도 하지 않은 데다...
일행들 부상자 홀로 두고 하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끔찍한 행동
<▲하산 중 부상을 당하고 일행들로 부터 떨어진 이 여성은 혼자 걷기 힘든 상태였다. (사진=North Shore Rescue  >단체 등산을 하다 부상을 입고 홀로 남겨진 20대 여성이 구조대로부터...
올 가을 ‘영구화’ 입법 예고
유콘, 美서부와 같은 시간대 유지 중요
<▲ 사진출처=Pixabay>BC주 존 호건(Horgan) 수상이 일광절약시간제 영구화에 대한 입법을 예고했다.호건 수상은 지난달 30일 화이트호스(Whitehorse)에서 유콘주 샌디 실버(Silver) 수상과 만나...
국경서 '5년 입국 거부' 사례 늘어나
고용증명서 및 주택소유 입증해야
최근 들어 캐나다와 미국간 느슨했던 국경 검문·검색이 갑작스레 강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캐나다인 여행객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육로 국경검문소를 통과하는 BC주...
내년 4월 말까지 적용··· BC주 대부분의 고속도로 해당
1일 '윈터 타이어' 의무 장착 기간이 시작됐다. BC 교통부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BC주 대부분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윈터 타이어 의무 장착 기간이...
국립진실화해센터 30일 가티노에서 헌정식··· 참석자들 명단 적힌 천 만지며 울음 터뜨려
캐나다의 아픈 역사인 기숙학교 재학중 사망한 원주민 어린이 명단이 최초로 공개됐다.국립진실화해센터(National Center for Truth and Reconciliation)는 30일 퀘벡 가티노(Gatineau)에서 캐나다 원주민...
1일 IPSOS 총선 여론조사 결과
차기 총선 정당 선호도 조사에서 자유당과 보수당이 오차범위 내 공동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4위 녹색당의 고전이 두드러지고 있다. 1일 여론조사 전문기업 입소스(Ipsos)에...
4개사 제품군에서 발견··· 제조일자 7월 29일로 동일
조리된 닭고기 제품 몇몇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리콜 조치됐다.지난달 28일 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은 4개사의 조리된 다이스 닭고기(cooked diced chicken) 제품이...
2일 에드몬튼 상대 개막전
선수 대거 영입으로 팬 기대 높아
<▲ 엘리아스 페터슨 (사진=밴쿠버 캐넉스 인스타그램)>밴쿠버 캐넉스(Canucks)의 창단 50주년 시즌이 오는 2일(수) 에드몬튼 오일러스(Oilers)와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지난...
자녀 교육에 대한 사고가 전환된 기회였기를 바라
한인들의 캐나다 정착과 취업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 워커 네트워크(이하 KCWN) 창립 10주년 맞이 ‘KCWN과 캐나다 더 잘 알기’ 행사가 지난 28일 오후 버나비 본저(Bonsor)...
난민 등 부담 줄여주려 530 달러 비용 없애기로··· 4년간 4억달러 예산 소요
자유당이 친이민정책의 하나로 캐나다 시민권 신청비를 없애기로 했다.CBC 뉴스에 따르면 자유당은 30일 공개한 10/21 총선 공약집에서 일부 이민옹호단체들이 많은 이민자들에게 주요...
보조금 최고액도 4,200달러로 인상
재원 위해 사치세 신설 및 거대 디지털 기업 과세   자유당이 대학생 보조금 인상과 학자금 융자 상환 유예 기간 제공을 약속하면서 그 재원 조달을 위해 사치세 신설과 거대...
올해 7월 기준 3758만명 집계 나와
통계청 “매 분마다 1명씩 증가한 꼴”
국내 인구 수가 이민자들의 증가에 힘입어 1990년도 이후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 수는 지난 7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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