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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미소지·착용 거부시 탑승 불허
30분 이상 운항 승객 대상···유아 제외
BC페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오는 6월 15일(월)부로 얼굴 가리개 혹은 마스크를 의무로 착용해야 한다. BC페리 측은 8일 발표를 통해 2세 이하 유아를 제외한 모든 승객들은 30분 이상 페리...
전국 신규 확진자 수도 3월 이후 가장 적어
BC 보건당국은 8일 오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금요일 발표 이후 주말 동안 BC 코로나19 확진자는 29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 보건당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6개 종류 제품 "피부 자극 위험"
시중에서 유통·판매되는 일부 손세정제 제품이 유해 화학 물질 함유에 따른 피부 자극 위험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된다. 7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에...
외국 국적 가족 국경 통과 가능
14일 자가격리 반드시 지켜야
미국 포함 해외에 거주하는 캐나다인의 직계가족은 캐나다 국경을 넘을 수 있게 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8일 오전 정기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가족이...
흑인사망 후 美 최대규모 시위… 워싱턴에만 시민 수만명 모여6일(현지 시각) 미국 전역에서는 백인 경찰 폭력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흑인 엄마는 학교가 문을 닫자 아들을 일터로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백인 집주인의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돌아오니 아들은 없었다왼쪽은 추락사한 5살짜리 시우바와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
오빠 숨지고 충격에 빠진 저자, 美 전역 친척·친구들 찾아가 '위로 음식' 추천받으며 치유음식의 위로에밀리 넌 지음|이리나 옮김|마음산책368쪽|1만5000원오빠가 숨졌다. 스스로 택한...
입력 2020.06.06 14:545일(현지 시각) 캐나다 오타와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참석한 트뤼도 캐나다 총리 /로이터통신 연합뉴스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3월 초 이후 최저 증가
BC 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단 1명이라고 발표했다.   BC에서 신규 확진자가 1명밖에 나오지 않은 것은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곤돌라 인원 제한···예약 필수
그라인드도 같은 날 재개장
그라우스 마운틴 리조트(Grouse Mountain Resort, 이하 그라우스)가 휴장 3개월 만에 재개장을 준비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시작하던 지난 3월 16일부터 무기한 휴장에...
체포 과정서 경찰차로 원주민 청년 치어
원주민부 장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
미국에서 경찰의 가혹 행위로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가 숨지는 사건으로 인종차별 시위가 전세계로 퍼지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경찰의 원주민에 대한 과잉 진압 사례가 계속해서...
아미노산 풍부… 4번째 시리즈로 '인기'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인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국순당 막걸리 네번째 ‘청포도 막걸리’를 6월  5일부로 캐나다 전역(ON지역 제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BC 보건당국 4일 코로나19 모델링 발표
대비없는 경제재개 ‘위험’... 접촉률 낮춰야
이르면 6월 중순부터 BC 활동 재개 계획 3단계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2차 파동에 대비한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4일...
5월 BC주 실업률 13.4%···3달만 3배 가까이 올라
재무장관 “활동 재개 이후 일자리 추가···희망 보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월 BC주 실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5일 발표한 캐나다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BC주 실업률은 13.4%로, 4월...
경제활동 재개하는 각 주·준주 정부에 지원
근로자 PPE 구매 및 유급 병가 혜택에 쓰일 것
장애인 위한 최대 600달러 지원책도 발표
연방정부가 경제 활동을 재개하려 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국내 주·준주 정부에게 140억 달러를 지원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5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뉴욕주지사 "정당화할 수 없는 불명예"…경찰 2명 무급 정직
뉴욕주지사 "정당화할 수 없는 불명예"…경찰 2명 무급 정직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시위를 통제하던 경찰이 75세...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2632명으로 늘어났고, 총 사망자는 여전히 166명이다.  ...
캐나다인 응답자 30% 재취업 성공
나노스 리서치 “고용 욕구도 안정화”
캐나다 고용시장이 일부 주당국의 경제 재개에 따른 영향으로 강력한 회복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나노스 리서치(Nanos Research)가 5월 말...
코로나 여파로 3월 말부터 금리 유지 단행
BoC “2분기 GDP 작년대비 20% 하락”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3일 발표했다....
관련 업계 종사자·승객 동시적용
4일 부로 마스크 착용 명령 발효
연방정부가 국내 통행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 및 관리 직원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 지침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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