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alty사, MLS 보여주는 지도(Interactive Map) 웹사이트 개설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관련 정보를 인터넷으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홀리웰 프로퍼티스의 질티(Zealty) 웹사이트(www.zealty.ca)의 새 상호(Interactive Map) 지도는 부동산 중개인이...
USMCA로 대체…유제품 시장 내주고 경제 불확실성 해소
캐나다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결국 유제품 시장을 일부 미국에 내주는 양보를 하는 대신, 불확실성 해소로 경제적인 안정을 취했다.  또 ‘나프타(NAFTA)’란 협정 이름이 없어지고...
10위권 밑돌아 '불명예'... 한국은 18위 기록
매번 ‘살기 좋은 나라’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던 캐나다가 이번엔 10위권 아래를 밑돌면서 명성에 반하는 순위를 기록했다.  27일 미국 비영리단체 사회발전 조사기구가 발표한 '2018 사회발전지수(SP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146개국 가운데 캐나다는...
2단계 사업 2020년 착공… 급성 질환, 응급 시설 늘려
로얄 컬럼비안 병원이 10개년 현대화 계획의 제2단계 사업에 착수, 대규모 확장 공사에 들어간다.2단계 사업에는 13억 5천만 달러가 들어가며 새 급성 질환 치료 병동과 응급 부서 확장이...
아무리 낮은 수준이라도 어린이 성장에 악영향
밴쿠버 교육청은 시내 모든 초등학교에 있는 음수대에 납을 걸러내 최고 품질의 물을 학생들에게 제공토록 하는 동의안을 최근 가결시켰다.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교육위원 캐리 벌식 (Carrie Bercic)은 납 없는 물 제공은 어린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로고 완전히 똑같은 모조 가게에 법적 조치
캐나다에 팀 홀튼이 있다면 인도엔 팀 호튼이 있다.팀 홀튼 (Tim Hortons) 회사가 인도에서 모조 상호명을 갖고 영업 중인 팀 호튼 (Tim Hottens) 식당을 문 닫게 할 계획이다.팀 호튼은 인도 북부...
법률사무소, 5년간 예매자 대신해 2억5천만 달러 청구
콘서트, 스포츠 게임 등 관람권 예매 전문 회사인 티켓마스터에 대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쏘토스 집단소송 법률사무소 (Dotos Class Action Law Firm) 는 최근 티켓마스터 캐나다 지주회사 (Ticketmaster Canada Holdings) 로부터 지난 2013년 9월 이후 전매...
27일, 밴쿠버 박물관-한국문화 전시회 오프닝 갈라 행사 열려 밴쿠버 총영사관과 양해각서 체결, 내년 1월6일까지 전시 한국 전통도자기, 서예, 현대미술 등 3분야 예술인 작품 선보여
세계적 수준의 한국 문화에 대한 찬사가 계속됐던 밤이었다.밴쿠버 총영사관과 밴쿠버 박물관이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준비된 한국문화 행사인 한인 미술가 미술 전시회(in/flux: art of...
최고령 컬링선수로 기네스북 도전… 롤라 홈즈(Holmes)씨
무려 100세의 나이로 매주 체력 소모량이 많은 컬링 시합을 소화하며 노익장을 과시하는 최고령 컬링선수가 화제다. 주인공은 캐나다 사스카툰(Saskatoon) 태생의 롤라 홈즈(Holmes)씨로,...
밴쿠버 60년된 노후 아파트 58세대 주민들 임대인 통보에 “저렴한 곳 못 찾아” 거부로 맞서
한 개발업체가 노후된 아파트 레노베이션을 사유로 강제 퇴거를 통보하면서 주민들의 집단 항의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밴쿠버 웨스트 엔드의 버컬리 타워 세입자들은 대규모...
2년 여 부임 기간..다방면 적극적 행보, 외교부 본부 세계안보대사 발령
김건 밴쿠버 총영사가 28일 한국으로 이임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 외교부 본부 세계안보대사 및 외교부장관 특별보좌관이라는 중책을 발령받았다. 지난 2016년 11월 밴쿠버에 부임한 김...
밴쿠버 녹색당 공원위원 후보자, 공약으로 제시 “실행 못해도 가능한 지역 및 환경 검토 계기 될 것”
메트로 밴쿠버의 공원이나 해변에서 맥주나 와인 등 주류를 마실 수 있을 날이 있을까? 이같은 희망의 실현 방법을 모색하는 지자체 선거 후보자가 있어 주목된다.다음달 20일 치러질 BC주...
BC주 전기차 채택률 높아져 예산 '고갈'... 총 3700만 달러 보조금 확보
BC주가 전기 자동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 예산을 추가로 투입키로 했다. 24일 BC주정부는 최근 전기자동차 구매 증가로 보조금 지원신청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언론 관객 시사회 호평 이어져… 북미서 개봉 7일째
초대형 전쟁 서사 블록버스터 ‘안시성 THE GREAT BATTLE’이 언론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한 뜨거운 호평과 강렬한 입소문으로 단숨에 400만 관객을 목전에 두며 추석 연휴 극장가를 평정했다....
프릴런드 장관에게도 "좋아하지 않는다"며 NAFTA 협상 스타일 불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 무역 분쟁과 관련한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1대1 회담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캐나다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위협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트뤼도 총리 대변인 엘러노어 카티내로 (Eleanore...
공영 전환 통해 인구 급증 도시들의 악명 높은 검사 대기 기간 줄인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 기다려야 했던 프레이져 밸리 지역 MRI 검사 환자들의 대기 기간이 줄게 됐다.BC 보건부는 써리 MRI 와 프레이져 밸리 MRI 두 사설 MRI 전문 의원을 매입, 다음 달 1일부터 공영으로 전환해 일반 환자들의 검사를 취급하도록 했다.두 사설 MRI 가...
코트라 2018 하반기 잡 페어 개최, 17개 현지 기업 참가 / 캐나다 취업 디딤돌 역할... 한인 구직자 맞춤 취업 제공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2018 하반기 코트라 잡 페어(KOTRA Vancouver Job Fair)’가 지난 26일(수) 밴쿠버 서튼 플레이스 호텔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잡페어에는 TD...
의료용 대마 공식 판매 허가… 구매는 우편 배달로 가능해
캐나다 최대 소매 약국 체인점 샤퍼스(Shoppers Drug Mart)가 의료용 마리화나의 판매허가를 공식 취득했다. 샤퍼스의 모회사 로블로(Loblaw)사 측은 지난 24일 샤퍼스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의료용 마리화나에 대한 최종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3개월 앞당겨 내년 3월부터...2만4천여 명 혜택 부모 양자 합의 땐 최장 40주까지 쉴 수 있게 돼
연방 가족부장관은 5주 더 연장된 새로운 육아 휴직 혜택을 예정보다 3개월 이른 내년 3월부터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 연방 예산안 때 처음 발표된 이 조치에 따라...
주택 등 건물 파손 피해 도움 결정 지난 21일, 시속 200㎞ 토네이도 오타와 인근 강타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오타와시가 나섰다. 오타와시는 지난주 발생한 토네이도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기로 만장일치로 합의했다.21일 발생한 토네이도로 다행히 심각한 인명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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