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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 소비자신뢰지수
캐나다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은 명확한 현상이다. 인베스터 그룹에 이어 TNS 캐나다도 자체 조사하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2개월째 하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TNS는 8월 자사 소비자 신뢰지수가 96.4로 7월 96.4보다 하락했다고 밝혔다. 노먼 베일리-데이비드(Bailie-David) TNS부사장은 “캐나다인들이 국제적인 경기 하락 소식을 듣고, 캐나다도 영향을 받으리라 예상하고 있다”며 “캐나다 경제는 타국에 비해 나은 상황임에도 캐나다인의 소비에 대한 자신감은 계속 부정적인 외신 탓에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TNS는 종합지수는 떨어졌지만, 자동차나 집 같은 ‘빅 티켓 아이템’ 소비에 대한 자신감 지수는 7월 93.5에서 8월 95.5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TNS는 8월 자사 소비자 신뢰지수가 96.4로 7월 96.4보다 하락했다고 밝혔다. 노먼 베일리-데이비드(Bailie-David) TNS부사장은 “캐나다인들이 국제적인 경기 하락 소식을 듣고, 캐나다도 영향을 받으리라 예상하고 있다”며 “캐나다 경제는 타국에 비해 나은 상황임에도 캐나다인의 소비에 대한 자신감은 계속 부정적인 외신 탓에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TNS는 종합지수는 떨어졌지만, 자동차나 집 같은 ‘빅 티켓 아이템’ 소비에 대한 자신감 지수는 7월 93.5에서 8월 95.5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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