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민간 기업 중 지난해 최고의 매출을 올린 업체는 71억달러 매출을 올린 짐 패티슨그룹(www.jimpattison.com)이다.
1961년 짐 패티슨 회장, 이사장, CEO가 창업한 이 그룹은 , 오버웨이티, 바이 로우 푸즈 등 식품분야, 자동차 판매분야부터 방송과 출판, 옥외광고판, 해운 등 다양한 분야에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패티슨 회장은 BC주 최고의 갑부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룹 직원 중 BC주내 직원 숫자는 1만7889명.
2위는 베스트바이캐나다(www.bestbuycanadaltd.ca)로 지난해 가전∙전자제품을 팔아 59억855만3000달러 매출을 올렸다. 마이크 프래트(Pratt) 사장 겸 COO가 이끄는 이 회사의 BC주내 직원 숫자는 3851명이다.
3위는 HY루이(Hy Louie Co. Ltd)다. 1∙2위에 대해 일반 소비자 지명도는 낮지만, 1933년 설립돼 그로서리 도매 분야에서는 뿌리 깊은 회사다. 루이家 소유 기업으로 브랜트 루이씨가 CEO다. IGA, 소노라 리조트, 런던드럭, 런던 에어의 일부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44억달러를 기록했다.
4위는 웨스트코스트에너지(www.spectraenergy.com) 주식회사다. 천연가스 채집∙가공∙공급하는 업체로 1957년 설립돼 지난해 매출이 34억6600만달러였다. 이 회사의 대주주는 스펙트라에너지사이다.
5위는 HSBC은행 캐나다지사로 지난해 BC주에서 24억3000만달러 매출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보다는 2% 준 것이다.
이어 ▲건축회사 레드코 그룹(www.ledcor.com) ▲천연가스 공급회사 테라센(www.terasen.com) ▲대형산매연쇄점 런던 드럭(www.londondrugs.ca) ▲건축자재회사 퓨처라(www.futuracorporation.com) ▲냉동창고 및 운송회사 베사골드(www.versagold.com) 등이 높은 매출을 자랑했다.
자료원=Business in Vancouver (B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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