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런(Sunrun)’ 행사로 밴쿠버 도심 거리 통제

김수완 인턴기자 kyo@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8-04-20 16:16

행사일인 4월 22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밴쿠버 최대규모이자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마라톤 행사인 ‘선런(Sunrun)’으로 인해 다운타운 대부분 거리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최대 10km에 이르는 이번 마라톤 코스는 다운타운 중심부인 버라드 스트리트와 조지아 스트리트에서 스탠리파크, 잉글리쉬 베이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이 지역 일대 교통은 전면 통제되며,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을 중심으로도 일부 통제된다.

자세한 상황은 선런 관련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vancouversun.com/pdf/eproo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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