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AD]밴쿠버 창업, 시간·비용 아끼는 ‘올인원 솔루션’ 등장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5-05-14 10:26

Video Talk Production, 창업 준비 해결사
디자인·마케팅·간판까지 창업 전 과정 통합 지원



밴쿠버에서 사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창업 준비는 결코 간단한 과정이 아니다. 언어와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복잡한 행정 절차를 밟아야 하고, 이후엔 마케팅, 웹사이트 제작, 간판 설치 등 각종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절차에만 통상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초기 단계부터 체력과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창업 준비에 필요한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주목받고 있다. 밴쿠버에 위치한 ‘비디오톡 프로덕션’(Video Talk Production)은 창업을 준비 중인 사업자들에게 디자인, 마케팅, 촬영, 간판 설치 등 창업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시간과 비용 절감을 가능케 하고 있다.

◇디자인부터 간판 설치까지 원스톱 처리

‘비디오톡 프로덕션’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로고 및 메뉴판 디자인, 웹사이트 개발, 명함·쿠폰·상품권 제작 등 기본적인 디자인 업무에서부터 매장 사진 및 홍보 영상 촬영, SNS 마케팅, 간판 퍼밋 신청과 설치에 이르기까지 폭넓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여러 업체를 따로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이고, 일정 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의 비효율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구체적인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로고, 메뉴판, 웹사이트, 명함, 쿠폰, 상품권 디자인 ▲사진 및 영상 촬영 ▲SNS 마케팅 관리 ▲배달앱·온라인 주문 시스템 세팅 ▲간판 퍼밋, 제작 및 설치 ▲각종 프린팅 서비스




◇10년 경력 기반의 전문성과 네트워크

‘비디오톡 프로덕션’은 2019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밴쿠버 지역 내 다수의 사업체와 협업해왔다. 이 회사는 영상 촬영과 편집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디자인과 마케팅 영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 사례다. 

특히, 한국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Thinkware Dash Cam)의 글로벌 콘텐츠를 10년 이상 제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밴쿠버 주요 부동산 그룹 및 다양한 업종의 사업체들과 협업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중국계 커뮤니티의 리노베이션 업체 및 사인 제작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캘거리 소재 외식업체의 웹사이트 리뉴얼 및 미국 본사의 광고 콘텐츠 제작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장기 파트너 관계 

‘비디오톡 프로덕션’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지속 가능한 소통’이다. 기존 웹사이트 제작 업체와 연락이 끊겨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회사는 프로젝트 진행 전후를 막론하고 안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창업 이후의 브랜딩,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업무에서도 일관된 품질과 속도를 보장해 ‘창업 이후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디오톡 프로덕션’ 대표는 “그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을 통해 이루어졌다”며 “이러한 신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문의: (778) 228-7747, info@videotalk.ca
카카오톡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Y2nYJrh

창업 준비 해결사: https://videotalk.ca/ko/lets-open-2/

밴조선 편집부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제 신문도 이메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뉴스와 정보, 그리고
한인 사회의 각종 소식들을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용의자, 과거 4건 이상 연쇄 폭행 연루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 지역에서 한 여성을 팔꿈치로 가격하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된 가운데, 해당 남성이 과거 밴쿠버에서 발생한 최소 4건의 무작위 폭행 사건과도 연관된...
‘잃어버린 캐나다인’ 시민권 67건 발급 보류
이민 당국 “증빙 부족 가능성··· 기준 불명확”
캐나다 이민 당국이 해외 출생자의 혈통 기반 시민권 제도,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제도를 통해 발급된 시민권 67건에 대해 효력을 일시 정지하고 재검토에 나섰다....
120만 개 리콜··· 부상 사례 3건
보온용품 제조업체 써모스(Thermos)가 120만 개가 넘는 제품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일부 제품에서 사용 중 압력으로 인해 뚜껑이 튀어 오르며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7월 1일 CUSMA 3국 공식 점검 회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캐나다와 미국, 멕시코가 7월 1일을 기점으로 북미 자유무역 질서를 좌우할 핵심 통상협정인 CUSMA의 향방을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응답자 약 70%, 임대료 가장 큰 장애물
40%는 저렴한 곳으로 이사 예정
캐나다의 임차인들은 지난 2년간의 임대료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털 전문 플랫폼 ‘Rentals.ca’는 캐나다 주요 시장의 임차인 1194명을...
상호 관세 위법 판단 이은 정치적 타격
보수 성향 대법관 3人, 다수 의견 동참
트럼프 “나라에 큰 불행, 입법으로 만회”
▲/The White House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는 이른바 ‘출생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을 금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밴쿠버 자이언츠 새 홈구장으로
▲써리시가 공개한 밴쿠버 자이언츠 새 홈구장의 렌더링 이미지. / City of Surrey 써리시(City of Surrey)에 1만 석 규모의 대형 경기장이 들어선다. 이 경기장은 서부하키리그(WHL) 소속...
캐나다 제약사 아포텍스 개발
12세 이상 체중 관리용 주사제
▲/Getty Images Bank캐나다에서 체중 감량 치료에 사용되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의 첫 제네릭 주사제가 승인됐다.캐나다 보건부는 29일 캐나다 제약사인 아포텍스(Apotex)가 개발한...
4月 GDP 0.5% 증가, 예상치 웃돌아
석유·가스 생산량 급증이 주요 원인
캐나다 경제가 올해 첫 3개월간의 소폭 위축에서 벗어나 2분기 초에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캐나다 통계청(SC)은 30일 4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유대인 추방 내용 게시해··· 경찰 사칭하기도
▲ /CNP캐나다 민족주의당(CNP) 창립자 출신인 트래비스 패트론이 온라인에 반유대주의적 내용을 게시해 고의적인 증오 조장 혐의로 기소되었다.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지난해 공개 온라인...
협상 진전 없을 경우 목요일부터 파업 가능
▲/BC Nurses' UnionBC 간호사노조(BCNU)가 72시간 파업 예고 통보를 발령했다. 이로 인해 의료 현장과 보건 시스템 전반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조치는 BC 간호사노조가 주도하는 간호사...
주택 소유주·세입자 모두 지원··· 최대 1700불 절약 가능해
연방 정부가 저소득층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주택 개조 프로그램(CGHAP)을 약 2년 만에 확대 재개한다.정부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적인 불확실성과 변동적인...
BC 지자체 지출 14년 새 94% 급증
재산세는 110% 증가··· 전국 평균 넘어
BC주 지방자치단체의 운영 지출이 지난 14년간 인구 증가와 물가 상승 속도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재산세 부담도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까지 높아졌다는...
물·전기 부족 악화할 것
반대 청원서에는 1만5000명 이상 서명해
▲ /YouTube 영상 캡처수백 명의 시위대가 지난 27일 밴쿠버 미술관 근처에 모여 BC주에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설립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는 지난 5월 말 이후 두 번째...
잘못된 선입견 줄 수 있어
영양 성분 표 확인이 우선
▲ /Canada Health캐나다 보건부(HC)는 지난 1월 1일부터 식료품점에서 판매되는 수백 가지 제품에 강력한 식품 경고 문구를 부착하고 있다. 라벨은 흑백으로 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포장지의...
▲28일 캐나다 팬들이 월드컵 32강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중 터진 스티븐 유스타키우의 골에 환호하고 있다./Canada Socce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과 ‘51번째 주’ 발언 이후...
                                   후반전 45분이 지나 경기장 시계는 멈췄고, 전광판은 여전히 0-0이었다. 29일 미국...
▲한국전통예술원 단원들의 길놀이 판굿 공연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지난 27일 노스밴쿠버 캐필라노대학교 내 블루쇼어 파이낸셜 공연예술센터(BlueShore Financial Centre for the...
건강검진에서 정상 판정을 받으면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검진 결과만 믿고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지나쳤다가 뒤늦게 질환을 발견하는 사례는 적지 않다....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는 39세의 나이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메시는 지난 23일 오스트리아전에서 최다 골,...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