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성주 / 비타민코리아대표 Certified Health Consultant Tel:(604)298-0151 |
칼슘 흡수 돕는 비타민D,
강력한 항 산화제 비타민E
15분-20분 정도의 햇빛에 의해 얻을 수도 있는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의 형성에 필요한 인의 분해와 동화작용을 돕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신경 기능유지 및 심장활동에 도움이 되며 칼슘 흡수를 도움으로 인해서 뼈의 건강이나 골다공증 예방 등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햇볕에 노출이 많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밖에 잘 나가지 않는 여성들이나 노약자들에게 특히 요구되는 비타민입니다. 골다공증이 있어 칼슘 흡수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제품입니다. A와 함께 사용되어 졌을 때 더욱 상승효과를 볼 수 있는데 시중에는 대구 간유나 넙치 간유의 형태로 비타민A와 D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 있습니다. 밴쿠버와 같이 겨울철에 비가 많이 오고 햇볕을 쬐기가 어려운 지역에서는 특히 비타민D가 중요한데 겨울철용 칼슘에는 비타민D가 들어 있고 여름철용 칼슘에는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제품도 있습니다. 칼슘을 고를 때 주의하여 보아야 할 부분입니다.
'칼시페롤(Calciferol)'이라고도 부르는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의 일종으로 음식 중 계란 노른자에 비교적 풍부하며 버터나 우유에도 함유되어 있으며 대구나 넙치 간유에 많이 함유 되어 있습니다. 비타민D는 음식에 들어있지만 햇빛에 들어있는 자외선을 쏘이면 사람의 몸에서도 만들어지는 비타민입니다. 즉, 사람은 음식물에서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내에서 프로비타민D가 자외선에 의하여 비타민D로 전환되기도 합니다. 비타민D의 주된 생물학적 작용은 피속의 칼슘과 인의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며 다른 여러 비타민, 무기물, 호르몬과 함께 작용하여 뼈에 칼슘과 다른 무기물이 침착 되는 것을 촉진시켜줍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가 얇아지고, 부러지기 쉽고, 연약하거나, 변형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는 결함으로 인해 생기는 골격의 병인 '구루병'이나 '뼈 연화 증' 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D는 적정량을 복용하지 않으면 체내 축적이 되어 인체에 해가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 복용해야 합니다.
흔히 토코페롤로 알려진 비타민E 는 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보통 7가지 형태의 비타민이 자연상태에서 존재하는데 Alpha, Beta, Delta, Gamma, Epsilon, Zeta, Eta 등 입니다. 보통 그 중 D'Alpha 토코페롤을 주로 사용 하는데 비타민 E중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순수한 D'Alpha 토코페롤이냐 아니면 혼합된(Mixed) 제품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국제 공인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100% 자연 비타민E인지 살펴보는 것도 중합니다. 비타민E는 항 산화제로서 항암 작용과 면역기능을 증강시키는 역할을 하며 적혈구에 산소공급을 원활히 함으로써 적혈구에 있는 독성을 없애주고 특히 심장과 체내 여러 기관에 산소공급을 원활히 함으로써 심장질환자에게 아주 유용한 비타민입니다. 보통 심장이 좋지않는 사람들은 비타민 E와 코엔자임(Coenzyme) Q10이라는 제품을 함께 복용하는데 그 효과가 아주 큽니다. 항 산화제(Anti oxidant)이면서 신경 및 세포조직의 손상을 예방하며 암 발생 및 심장병 발생을 예방하고, 순환기능을 높여주며 상처를 치료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생식기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당뇨와 갱년기 장애, 생리증후군 등에도 유용하며, 노화를 더디게 하고 백내장을 예방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비타민 E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생체막에서 지방질의 산화를 방지하는 산화 방지제로서의 기능인데 인체에서 독성 작용을 하여 암이나 성인병 등을 유발시키는 자유 산화기(Free radical)를 없애주는 역할입니다. 그 외 면역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400iu-800iu로 되어있습니다만 산화되기 쉬운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산화방지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 E의 작용이 더욱 많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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