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ADVERTORIAL]롯데주류 '순하리 요구르트' 캐나다 상륙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03-08 09:32

다가오는 봄시즌 맞아... 순하리 시리즈 6탄
롯데주류의 신제품 ‘순하리 요구르트’가 오는 11일부로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다. 

캐나다 주류 공급업체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롯데주류 수출 전용 제품으로 출시된 ‘순하리 요구르트’를 이달 11일부로 캐나다 전역(ON지역 제외)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순하리 요구르트는 요구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이 첨가된 소주 베이스 칵테일로, 순하리 유자·복숭아·사과·딸기·블루베리의 뒤를 잇는 순하리 시리즈의 여섯번째 제품이다. 

특별히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과 쓴 맛을 줄이고 요구르트 향과 맛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주)코비스는 “순하리 요구르트는 알코올 도수 12도, 용량 360ml로 요구르트 향과 맛이 들어 있어 특유의 부드럽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며 “각 리쿼스토어에서 주문번호 Chum Churum - Yogurt, 812873 (병 x 20=1박스)로 주문 및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참고로 BC주와 퀘벡주는 주문번호 198484 / AB주, SK주, MB 및 NS주는 각 주정부 리쿼스토어와 개인 리쿼스토어를 통해 812873로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주류는 수출 전용 순하리 신제품 개발에 착수하고 2017년 6월부터 동남아, 오세아니아 지역 30여 개국에서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음용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요구르트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아 신제품으로 '순하리 처음처럼-요구르트'를 야심작으로 선택했으며, 초도 물량을 캐나다, 미국, 태국,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 20개국 현지 리쿼스토어, 대형 마트와 업소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순하리 요구르트는 동남 아시아, 중국인들에게서 최고의 호평을 받았다.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 소비자들은 비교적 음용하기 쉬운 과일맛 주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처음처럼 순하리 시리즈는 국내보단 국외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현지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주)코비스 측은 이번 출시와 관련, "아름답고 싱그러운 봄시즌에 부드럽고 상큼한 순하리 처음처럼 요구르트 소주와 함께 밴쿠버의 봄을 즐겨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밴조선 편집부 news@vanchosun.com






한인 사회의 중요한 소식을 캐나다 서부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제보 이메일: new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녹색당 시의원 동의안 제출... 다른 메트로 도시들 비상한 관심
밴쿠버 시의원이 밴쿠버 시내 주거지 주변 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50km에서 30km로 줄이자는 동의안을 제출, 동료 시의원들의 공감은 물론 다른 메트로 도시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연금투자 보다 주택구입 더 선호...부채비율도 높아져
연방통계청, 加출생 가족과 재정측면 비교분석 보고서
20년 이상 캐나다에서 살아온 이민자 가족들이 캐나다에서 출생한 가족들보다 재산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은 16일 지난 1999년~2016년 사이에 이민자 가족과 캐나다 출생...
통계청 자산 보유 실태 보고서, 교육 수준 높아 소득도 커
M세대 부채 부담 비율 1.7배··· 모기지 부담 요인
캐나다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전 X세대보다 소득이 높고 부채도 더 많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세대별 자산 보유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25일- 28일까지, 유명 한국 작가들 참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서미지 작가의 팝아트 작품>제5회 밴쿠버 아트 페어(International Art Fair)전시회가 개최된다.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밴쿠버 컨벤션 센터(999 Canada Place)에서...
단 한번 정복된 하우스 피크 M16 도전 중 눈사태 맞아
지금까지 단 한차례 등반에 성공한 이후 더이상 인간이 올라본 적이 없는 밴프국립공원 내 하스쓰 피크에 도전하던 세계 유명 프로 산악인 3명이 눈사태로 목숨을 잃었다. CBC 뉴스에...
재향군인회 주최, 처음으로 랭리타운쉽에서 열려
참전용사 및 랭리타운쉽 시장, 연방의원 등 100여명 참석
<▲16일 랭리 타운쉽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열린 가평전투 승전 기념식에 참가한 참전용사 등 관계자들>한국전에 파병됐던 캐나다군이 대승한 가평전투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가...
뉴 브런즈윅, "동물 잔인행위 엄벌"... 석방후 3년간 소유도 금지
자신의 개를 가둬놓고 집을 오래 비워 굶어죽게 한 주인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다. CBC 뉴스에 따르면 뉴 브런즈윅 법원은 18일 4년 전 우드스탁(Woodstock)에 세 살고 있는 집에 개를 둔 채...
연방정부 내부자료, BC 쿠에스넬도 리스트에 포함돼
사람이 하던 일을 컴푸터와 로봇이 대신하는 세상으로 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갖게 되는 걱정과 관심은 어느 부문이 가장 타격을 받고 누가 가장 유리한가 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일 것이다. 캐나다의 소도시들은 그런 점에서 지금부터 대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
설리반 하이츠 초등학교 교사 신축 등 1500만 달러 투자
BC주 정부, 교육 인프라에 27억 달러 추가 지출 약속
써리시 소재 학교들에 대한 교사(校舍)증설 및 시설 개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BC주 존 호건 수상과 롭 플레밍 교육부 장관은 18일 남동부 써리에 소재한 설리반 하이츠...
재외동포재단 후원, 5월17-19일 오타와 델타 호텔
<▲지난해 열린 연합회 학술대회 사진>캐나다 한국학교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년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오는 5월17일부터 19일까지 오타와 델타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북미 지역 공략 위해 2013년 밴쿠버 지사 오픈
건설 관련업 한인들에게 기술 트레이닝 및 자사 파트너 기회 제공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급 창호 시스템 공급업체 윈스피아 캐나다가 현지 생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윈스피아는 최근 BC주 브렌트우드 타운센터 프로젝트와 리치몬드시 케스케이드...
전반 27분 발리슛... 리그 9위로 올라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황인범(2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7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에 첫 승을 안겼다. 황인범은 17일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연방정부 6월18일로 연기 발표... 원주민단체 시간 더 원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에 대한 최종 결정이 6월18일 내려지게 됐다. 연방 천연자원부 장관 아말짓 소히(Amarjeet Sohi)는 18일 발표문을 통해 원주민 단체들이 더 많은 시간이...
Ekos 조사, 2013년 47%에서 급증... 자유당 지지자는 15%
10월 총선이 다가오면서 시간 날 때마다 전국 각지를 돌며 타운 홀 모임을 갖는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자랑삼아 즐겨 하는 말이 있다. "캐네디언들은 아직도 이민을 환영하고 있는 전세계 소수 사람들 중에 속한다"   16일 온타리오 캠브릿지에서도 또...
해양수산부, 상업적 어획 8월까지 금지, 놀이 낚시는 1인당 10마리로 제한
연방 해양수산부(Department of Fishery and Oceans, DFO)가 BC의 치눅 (Chinook) 쌔먼(Salmon) 살리기에 나섰다. CBC 뉴스에 따르면 DFO는 프레이져 강의 줄어드는 이 어족의 보호와 회복을 위해 상업...
꼭지잠그기법 시행 앞두고 BC와 앨버타 기싸움
<▲ 제이슨 케니 당선자(왼쪽)과 존 호건 BC 주수상(오른쪽). >존 호건 BC 주수상은 "그와 일을 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제이슨 케니는 "일단 외교적으로...
3월 매매 전달보다 0.9% 증가, 6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
CREA 매매동향 보고서
  3월 주택시장 하이라이트·주택매매 전달 비해 0.9% 증가 ·연간 기준 4.6% 감소·신규등록 매물 2.1% 증가·MLS 주택가격지수 0.5% 감소·전국 평균주택 가격 1년전보다 1.8% 하락3월...
4월 13일~14일, YVR-노스로드 감염 노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로드 한인타운에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다. 16일 BC 보건당국은 홍역 확진자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노스로드 곳곳을 방문했다며 주민들의 감염...
성인과 청소년 부문, 6월14일까지 접수
재외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문학작품 공모전이 열린다.재외동포재단은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문학 창작 활동 장려 및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이웃주민 4명 계획 살해...1급 살인혐의로 기소
<▲17일 오후 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가진 팬틱톤 주민들>15일 BC주 소도시 팬틱톤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이 지역 시청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60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