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즈 온 코리아 캐나다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르네이 첸 장 씨(왼쪽)과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글로벌 한류 퀴즈 프로그램 ‘퀴즈 온 코리아’ 캐나다 예선이 12일 UBC 밴쿠버
캠퍼스 아시안 센터에서 개최됐다.
외교부와 KBS가 공동주최하는 ‘퀴즈
온 코리아’는 전 세계 1500여 명이 참가해 한국 관련
지식을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예선전을 통과한 각국 대표 20명은
서울에서 개최되는 본선 진출권을 얻게 된다.
그리고 올해 캐나다 예선에서는 UBC를 졸업한 르네이 첸 장(Renee Chen Zhang) 씨가 우승해, 한국행 비행기표와 800달러 상당의 삼성전자 제품을 상품으로 받고 캐나다 대표로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퀴즈 온 코리아’ 본선은
9월 7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밴조선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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