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조선 웨더브리핑
캐나다데이이자 연휴 첫날인 7월 1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때에 따라 구름이 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평년 수준과 거의 같겠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연휴 둘째날인 2일과 마지막 날인 3일도 1일과 비슷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단 예상 최고 기온이 2일(일) 20도, 3일에는 18도까지 떨어지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내주 화요일인 4일부터는 또다시 구름 한점 없는 맑은 날이 이어지겠으며 기온도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4일 예상 최고 기온은 24도다. 6월 30일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8), 일출과 일몰은 오전 5시 11분과 오후 9시 22분이다.
문용준 기자 myj@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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