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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넬리신母, "당선 될거라 확신든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9-10-21 19:38


넬리신 후보 지지자들은 포트무디 소재 한 펍에 모여서 CBC 개표방송을 시청했다. 개표 초반 넬리신 후보는 참모들과 회의 때문에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넬리신 후보 지지자들 20여 명이 가슴을 졸이며 개표상황을 지켜봤다.

저녁 8시 45분 즘 개표 초반이긴 하지만 넬리신 후보가 3736표로 3706표의 NDP의 보니타 자릴로 후보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1위를 달리는 것으로 보도되자 지지자들은 "넬리, 넬리"를 외치며 박수와 함께 큰 환호가 터지기도 했다. 넬리신 후보 모친 신숙희씨는 “너무 떨리지만 당선이 될 거란 확신이 든다”라며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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