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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나간 리이크 수영대회’서 익사 사고 발생해
2026.07.20 (월)
심폐소생술에도 끝내 숨져
레크레이션 활동에 경각심 가져야
▲ /West Kelowna RCMP오카나간 레이크(Okanagan Lake)에서 열린 수영대회에 참가한 한 남성이 익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웨스트 켈로나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성명에서 지난 18일 67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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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주 수상, 미국식 조직범죄 방지법 도입 추진
2026.07.20 (월)
주 총리 회의서 추진··· 잇따른 범죄 대응 위한 것
▲ 이비 주 수상. /Government of B.C.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다음 주 연방 정부의 주 총리 회의에서 미국식 연방 차원의 조직범죄 방지법 도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BC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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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한데” 눈 속 노폐물 쌓이는 4가지 습관
2026.07.20 (월)
다른 신체 기관과 마찬가지로 눈도 끊임없이 에너지를 사용하고 세포를 재생하는 과정에서 대사 부산물을 만들어낸다. 이 부산물을 제때 분해하고 배출해야 눈의 정상적인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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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먹다가 폭싹 늙는다”··· 의사가 경고한 ‘두 가지 음식’
2026.07.20 (월)
맑고 투명했던 피부가 점점 칙칙하고 누렇게 변했다면 평소 식습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매일 먹는 음식이 피부 노화를 앞당기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혈당을 급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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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했는데 자동 결제?” 우버, 집단 소송 위기
2026.07.17 (금)
유료 멤버십 ‘우버 원’ 자동 갱신 논란
▲/Getty Images Bank우버의 구독 서비스 ‘우버 원(Uber One)’을 둘러싼 자동 갱신 논란이 캐나다에서 집단소송으로 번졌다.캐나다 로펌 컨슈머 로 그룹(Consumer Law Group)은 17일 우버가 소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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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정도전, 권율, 허균, 궁예··· 그의 붓끝에서 되살아났다
2026.07.17 (금)
정부표준영정 최다 제작한
전통 초상화가 권오창 화백
▲ 전통 초상화가 권오창 화백은 2시간여의 인터뷰 동안 ‘고증’이라는 말을 거듭했다. 지난 50년 동안 선현의 흔적이 있는 곳이라면 박물관과 유적지, 학술 발표회를 가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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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밴쿠버”··· 야외서 즐기는 시네마 극장 5선
2026.07.17 (금)
▲ /Summer Movie Night밴쿠버의 여름밤은 길다. 퇴근을 하고 저녁을 먹고 산책을 마쳐도 밖은 여전히 환하다.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들고 영화 감상을 하려 해도 뭔가 어색하다. 밖이 너무 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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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번진 ‘기생충 감염’··· 캐나다 상황은?
2026.07.17 (금)
퀘벡·BC서 100여 건··· 미국과 연관성은 없어
미국에서 장내 기생충 감염병인 사이클로스포라증(cyclosporiasis)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올해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캐나다 사례와 미국 내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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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기 피하세요”··· 뇌 손상 유발할 수 있어
2026.07.17 (금)
일부 독소 뇌에 도달해··· 인지 기능 저하 유발
전국적으로 산불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산불 연기로 인한 건강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캘거리 대학교 오브라이언 공중보건연구소(UCOIPH)의 바비니 고헬 박사는 산불 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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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동수당 2% 인상··· 지급액 따져보니
2026.07.17 (금)
6세 미만 자녀 1인당 최대 160달러↑
캐나다 아동수당(Canada Child Benefit·CCB) 지급일이 다가오면서 대상 가정은 이번 달부터 소폭 인상된 금액을 받게 된다.연방정부는 오는 20일 CCB 지급을 시작하며,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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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온타리오 산불 진화 나서나
2026.07.17 (금)
공식 요청은 아직··· 주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 중
▲ /Canada Armed Forces데이비드 맥귄티 국방부 장관은 17일 캐나다군(CAF)이 온타리오주 북부 지역을 휩쓸고 있는 산불의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대기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맥귄티는 아직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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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악몽 재현되나··· 캐나다 산불 비상
2026.07.17 (금)
전국 활성 산불 898건·280만 헥타르 피해
토론토 대기질 심각··· BC는 아직 양호해
캐나다 전역에서 산불이 계속 번지면서 주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다. 대서양 연안주부터 BC주까지 전국에서 900건에 가까운 산불이 발생했지만, 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2023년보다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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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낸 밴쿠버··· ‘특수’ 이어갈 수 있을까?
2026.07.17 (금)
업종별 온도차 달라··· 콘퍼런스·문화 행사 유치 노력
▲ /Canada Soccer밴쿠버의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밴쿠버 관광청(DV)의 로이스 추윈 CEO는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추윈은 밴쿠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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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범죄 피해 흑인 여성···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2026.07.17 (금)
목 조르고 바닥에 내던져
주변 사람들은 ‘나 몰라라’ 해
이스트 밴쿠버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이 겪은 일을 증오 범죄라고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녀는 자신이 피해를 당할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고, 당국 역시 그 이후로 별다른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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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로 호텔 투숙’ 조성훈 장관, 결국 사임
2026.07.17 (금)
숙박비 청구 논란에 “실수였다” 인정
윌로우데일 지역구 주의원 직은 유지
▲온타리오주 관광·문화·게임부 조성훈 장관. /Stan Cho(Facebook)온타리오주 정부의 한국계 고위 장관인 스탠 조(Stan Cho·한국명 조성훈) 관광·문화·게임부 장관이 토론토 숙박비를 공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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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남부 바다서 규모 7.3 강진··· 쓰나미 경보 발령
2026.07.17 (금)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USGS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당국은 지진 직후 쓰나미 위협 경보를 발령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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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씻어도 세균 남아요… 텀블러, ‘분리 세척’ 필수
2026.07.17 (금)
물이나 커피를 담은 텀블러를 온종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사용 후 물로 헹구거나 병 안쪽만 씻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뚜껑 안쪽이나 고무 패킹 등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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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혈당 걱정될 때··· 급상승 막는 ‘초 간단 운동’ 6가지
2026.07.17 (금)
식후 혈당이 걱정된다면 식사를 마친 뒤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보자. 제자리 걷기나 가벼운 산책처럼 부담이 적은 활동도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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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재 캐나다 외교관들… 총기 폭력, 주거난 심각해
2026.07.16 (목)
정기적 비상 훈련 받아
현저히 낮은 주거비 산정이 문제
지난해 말 완료된 미국 주재 캐나다 외교 공관에 대한 정부 내부 감사에서 직원들이 안전 위험과 의료 서비스 접근, 주거난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외교부(GA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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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총리 믿고 100만 불 투자··· 알고 보니 AI 사기였다
2026.07.16 (목)
86세 온타리오 여성, 암호화폐 투자 사기 피해
▲마크 카니가 등장하는 페이스북 광고 영상 캡쳐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등장하는 가짜 인공지능(AI) 영상에 속은 온타리오주 80대 여성이 평생 모은 자산에 가까운 약 100만 달러를 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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