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3월 24일 코로나19 주별 하이라이트]

밴조선편집부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0-03-24 16:10




온타리오: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24일 1명의 추가 사망자를 포함해 주전역에 걸쳐 85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사망자는 더함(Durham Region) 지역의 9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온타리오주에서는 8명의 확진자가 사망했으며, 누적 확진자 수는 588명으로 집계된다. 한편, 이날 온주에서는 처음으로 온타리오 경찰청 관계자가 확진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온주는 또한 현재 하이드로 요금을 일시적으로 인하하고, 2주간 비필수적 사업체를 폐쇄했으며, 건설 현장을 2주간 임시 중단하는 명령을 시행하고 있다. 

퀘벡: 퀘벡주는 감염자 수가 하루 만에 385명 추가되면서, 24일 현재 총 1013명의 누적 감염자와 4명의 사망자가 보고되는 등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주로 집계되고 있다. 퀘벡주에서는 24일 자정부터 식료품점, 약국, 주유소 등을 제외한 비필수 상업 활동이 최소 3주간 모두 중단되고, 2명 이상의 모임이 금지된 상황이다. 프랑수아 르고(Legault) 퀘벡주 수상은 “퀘백주에서의 코로나19 감염상황이 ‘확산’ 수준을 넘어 ‘전이’ 단계로 넘어갔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 

앨버타: 지금까지 하루새 가장 많은 57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앨버타 누적 확진자는 358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캘거리 지역 요양원에서 거주중이던 80대 여성이 사망하면서 사망자는 총 2명이 됐다. 이 요양원은 사망자 외에 3명의 확진자 포함 코로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여럿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밴조선 편집부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제 신문도 이메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뉴스와 정보, 그리고
한인 사회의 각종 소식들을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2035년까지 3500개로 확장··· 7억 불 투자해
BC 하이드로(BC Hydro)가 2035년까지 전기 자동차용 공공 충전소를 2500개 이상 추가하여 네트워크 규모를 세 배로 늘릴 계획이다.주 교통부는 BC 하이드로의 네트워크를 3500개로 확장하는...
‘알츠하이머의 날’ 개장 예정
치매 환자·가족 위한 시설 가득해
▲ /Martin Family Legacy Garden 조감도앨버타주 캘거리에 캐나다 최초의 치매 환자 친화적인 공원이 생긴다. 캘거리 공원 재단(PFC)은 올가을 캘거리 남동부 도버 지역에 캐나다 최초의 치매...
23일까지 이어질 수 있어
남부 내륙, 30도 중반까지 오를 듯
▲ /Environment CanadaBC주에서 연일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되며 폭염 경보(Heat warnings)가 BC주 남부와 해안 내륙 지역 대부분으로 확대됐다.캐나다 환경청(EC)은 밴쿠버섬 동부 해안 대부분...
용의자, 맥도날드 직원 목에 칼 겨누고 인질극 벌여
BC 독립조사국 수사 나서
▲ /North Vancouver RCMP노스 밴쿠버의 한 쇼핑센터에서 한 남성이 경찰 총격으로 사망했다.BC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22일 오후 8시에 한 용의자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지역 병원으로...
효율성·대원 안전에 기여
연기 속에서도 발화 상태 확인해
▲ /BC Wildfire ServiceBC주 소방관들이 활활 타오르는 산불 진압 중 드론을 이용해 통제된 화재를 일으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 최초의 사례다.BC 산불 관리국(BCWS)은 페이스북에...
지끈거리는 두통이 때로는 턱 근육 때문일 수도 있다. 턱을 움직이는 교근과 측두근은 음식을 씹거나 이를 악물 때 계속 쓰이는데, 이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하면 관자놀이와 귀...
아침 첫 끼는 하루의 식욕과 혈당을 좌우하는 만큼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침 식사 구성이 체중 감량의 성패를 가를 수도 있다.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BC Wildfire Services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산불 연기 영향으로 대기질까지 악화되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메트로 밴쿠버 광역지구(Metro Vancouver...
캐나다는 30위 유지, 한국은 7계단 하락
캐나다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에서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음에도 FIFA 최신 세계 랭킹에서는 순위 변동 없이 30위를 유지했다.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2승 2패...
세계 7위 평가··· 183개국 무비자 여행 가능
캐나다 여권이 올해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권 가운데 하나로 평가됐다.영국 투자이민 컨설팅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발표한 ‘2026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약 280억 불 수출품에 적용
특정 산업, 심각한 타격 입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관세 조치에 대해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관세로 캐나다의 대미 수출품 중 약 5%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트럼프는 지난 20일 꿀부터...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수상자와 가족들이 지난 19일 코퀴틀람 블루마운틴 공원에 모여 문학과 신앙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은 한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BC밴쿠버한인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청소년 글로벌 교육과 한·캐...
참관국 자격으로 참여 예상
아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해
연방 정부가 5세대 F-35 전투기 전체 도입 발주 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영국과 일본, 이탈리아가 진행하는 6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에 참관국 자격으로 참여하기를...
트럼프 50% 관세 압박에 카니 “협상 즉시 착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한 뒤 양국이 무역 협상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카니...
‘문 잠금’만으론 충분치 않아
의무적 도난 방지 장치 달게 해야
전국적으로 차량 절도 발생 건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여전히 ​​자신의 차량에 탑재된 도난 방지 기술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1000건 발생··· 지속적인 강우 절실해
캐나다가 기록적인 최악의 산불 시즌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마크 카니 총리는 5000명 이상의 소방관과 300대에 가까운 소방 항공기 및 기타 항공기가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카니는...
‘에너지 스타’ 리베이트 활용
에어컨 대신 선풍기 적극 사용
BC주의 기온 급상승으로 에어컨 사용량이 증가하며 여름철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BC 하이드로(BC Hydro)는 이번 주 내내 전력 수요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수박 한 통의 무게는 대략 6~10kg다. 한 번에 한 통을 다 먹기 어려워 잘라서 냉장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랩만 씌워 보관하거나 껍질을 씻지 않고 자르는 등 잘못 보관·손질하면...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이라도 공복에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위를 자극하거나 혈당을 급격히 변화시켜 속쓰림이나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