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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Subject to Sale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Without Subject to Sale Q :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분이 본인 소유 주택을 파는 조건을 넣지 않은 오퍼(계약서)작성을 원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주택을 파는 조건이 없는 경우 리스팅 에이전트는 주택을 구매하는 분에게 주택 구매 계약의 잔금을 치르기 위해 지금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팔야야 하는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리스팅 에이전트는 주택을 파는 분에게‘주택을 파는 조건(단,다른 오퍼가 들어 오면 몇시간(일) 이내에 모든 조건 해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시간 조건을 포함시켜야함)’을 포함시킬 것을 주장 하도록 권고 해야 합니다. 아마도 주택은 주택을 파는 분에게는 제일 큰 자산일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주택을 구매하는 분이 주택 구입 계약을 수행 할 능력이 있는 지를 아셔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두 가지 조건이 없는 경우 잔금 치르는 날에 임박해 주택을 구입하는 분이 갖고 있는 주택을 팔지 못해 계약 이행을 못하는 상황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음을 주택을 파는 분에게 경고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주택을 판매하신 분이 새로 구매한 사람이 이사 갈 새 주택의 잔금을 치르기 위해 판 주택의 돈이 필요한 경우는 더욱 더 곤란한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구매 능력이 없는 주택 구매자와의 주택 매매 계약 체결은 주택 구매 능력이 있는 다른 주택 구매자를 놓친 결과가 된 것은 다시 말씀드릴 필요가 없겠지요. 만약 주택을 판매 하는 분이 앞에서 언급한 두개의 조건을 포함하길 원하지 않은 경우는 그분들의 변호사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이때 아마도 리스팅 에이전트는 본인이 그러한 조건을 포함하도록 권유 했으나, 주택을 파는 분이 그 조언을 따르지 않았고 거기에 따르는 위험을 주택을 파는 분이 인지하고 계시다는 것에 대한 서면 확인을 요청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주택을 구입하는 분이 그 조건들을 포함 할 필요가 없이 잔금을 치를 수 있다고 주장하면 그 주택 구매자가 계약이행을 확실히 하도록 유도 하기 위하여 가능한 큰 액수의 계약 증거금을 요구하도록 주택을 파는 분에게 권해 드려야 하겠지요. ■ 부동산 공인 중개사 자격 취득 시험 자료 참조. 문의 ☎(604)537-3956
밴쿠버 조선
2004-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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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MLS’ 200% 활용하기
광역 밴쿠버 지역에 살면서 부동산을 구입했거나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비록 정확한 의미의 이해는 상관없이 한번쯤 ‘MLS’ 라는 단어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 굳이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복수상장제도(Multiple Listing Service)’라고 해야 할 이 시스템은 캐나다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의 하나다. ‘MLS’는 수십년간 집을 팔고 사는 일에 종사해온 부동산중개업 관계자들의 정보 공유체계로 상호 필요한 주택관련정보를 함께 나누는 창구로 기능하고 있다. 주택을 판매하고자 하는 부동산 중개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기본정보와 자료를 부동산위원회(Real Estate Board)에 제공하면 위원회의 관리담당자는 이를 중앙 컴퓨터에 등록함으로써 모든 부동산 중개인 회원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광역밴쿠버 부동산위원회(REBGV)를 비롯한 BC주의 11개 지역 부동산거래위원회는 대부분 지역별로 ‘MLS’ 시스템을 자체 괸리 운영하고 있지만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른 기타 지역의 부동산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다. (www.realtylink.org) 현재 ‘MLS’는 지역별로 지도와 등록번호를 이용한 매물검색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집의 형태는 물론 가격대와 방, 욕실의 숫자를 지정해 검색할 수 있다. 또 오픈 하우스 일정, 소비자 정보, 월간 시세동향, 지방자치단체 정보 등을 찾아 볼 수 있으며 잡지형태의 부동산 정보지를 격주로 약 3만5000부 발행하고 있다. ‘MLS’ 시스템을 통해 일반인들도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지만 부동산 중개인의 경우 해당 주택의 거래 내역 등 보다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 집을 팔거나 사기전에 고객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중개인은 관련자료를 열람해 도움을 줄 수 있다. ‘MLS’는 부동산 중개인의 소속사가 어디든지 모든 중개인에게 공평한 기회의 제공과 상생(相生)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부동산 시장에도 경쟁은 있기 마련이지만 대체로 투명하다. 모든 중개인들에게 고객이 요구하는 조건에 가장 근접한 주택을 컴퓨터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부동산 매물을 수십명에게 복수로 상장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같이 부동산시장이 초강세 현상을 보이는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인 경우매물등록에 걸리는 시차(2~3일) 때문에 인터넷에 관련 정보가 공개되기도 전에 벌써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거래가 완료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4-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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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 부동산이 선도
미래의 경제활동 지표로 활용되고 있는 경기 선행지수(Leading indicators) 가 활발한 부동산 경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19일 발표한 4월 경기선행지수는 지난 3월보다 0.6% 상승했으며 3월의 0.7% 상승에 이어 오름세를 보였다. 10개의 경기선행지수 구성 요소가운데 6개가 상승세를 보일 정도로 호조를 띠고 있는 것은 주택 부분의 강세와 미국 경제의 본격적인 회복세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올들어 지난 4개월 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주택지수는 4월에 1.6% 상승, 지난 6개월 기간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신규주택건설 규모가 지난 15년 중 4번째로 많았고 온타리오주와 BC주의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시장의 강세를 반영하는 것이다.
밴쿠버 조선
2004-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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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열풍, 고급 별장 '강타'
캐나다 전역에서 일고 있는 부동산 시장 열기는 부유층을 주고객으로 하는 별장 등 여가용 부동산 시장에서도 예외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로얄 르페이지가 실시한 여가용 부동산(Vacation Property)시장 동향조사에 따르면 소위 \'별장\'의 캐나다 전국평균가격은 19만9922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10.3% 상승했으며 전형적인 산장형 별장인 샬레(chalet)의 가격은 24만4547달러로 9.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단연 온타리오주가 캐나다 전국에서 여가용 부동산시장 열기가 가장 뜨거웠으며 해안가 별장(waterfront cottage)의 경우 평균 34만9483달러의 가격대를 형성 1년만에 17.4%가 급등했고 평균가격이 가장 낮았던 퀘벡(29만1667달러)도 20.7%가 올랐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별장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충분한 여유자금을 갖고 있는 부유층이 대부분으로 가족형 여가를 즐기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려는 1석2조형 투자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또, 사상최저수준의 저금리로 인해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인들의 자금이 대거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심각한 매물부족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알버타주 캔모어 지역의 스키용 별장을 구입하겠다는 문의가 영국과 유럽 거주민들로부터 빗발치고 있는 실정인데 미국인과 유럽인 구매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으로는 밴프/캔모어 지역 외에 BC주의 오카나간 밸리, 대서양연안지역 해안가 별장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캐나다의 여가용 부동산시장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로얄 르페이지가 별장 소유주와 구매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3%가 마땅한 여가용 별장을 찾기가 어렵다고 대답해 지난 2001년 22%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밴쿠버 조선
2004-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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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별장…얼마나 들까?
도심 속에 나만의 해변을 갖는 꿈을 이루는 데는 과연 얼마나 들까? 로얄 르페이지가 실시한 여가용 부동산 시장 동향 조사에 의하면 BC주 선샤인 코스트에서부터 온타리오 주 머스코카 호수에 이르기까지 지역을 불문하고 대략 50만 달러는 있어야 이런 꿈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안가 별장은 부유층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특히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별장 지역은 밴쿠버와 빅토리아 중간에 위치한 주안 드 푸카(JUUAN DE FUCA) 해협의 솔트 스프링 섬으로, 최저 가격이 70만달러 선이다. 캐나다 전역의 49개 해안가 지역 중 20만 달러 이하의 별장이 있는 곳은 16개 지역에 불과했고 가장 비싼 곳은 BC주와 온타리오 주였다. 인기 해안 지역인 솔트 스피링 섬, 버논, 머스코카, 펜틱튼, 선샤인 코스트 등지의 별장 가격은 최소 50만 달러 선인 것으로 조사됐다. 저렴한 별장이 있는 곳은 토론토 외곽의 킹스톤과 펨브로크 지역으로 각각 14만 달러와 11만 달러 선이면 가능했으며 특히, 뉴펀들랜드의 경우 6만 9000달러짜리 별장도 있어 전국에서 가장 싼 가격이었다. [표] 주요지역별 최저 가격대 BC주 실버스프링 70만달러~100만달러 BC주 우크룰렛 45만달러~50만달러 BC주 선피크/톰슨 밸리 25만달러~50만달러 온타리오주 포트 캐링/발라, 머스코카 50만달러~55만5000달러 온타리오주 와사가 비치/조지안 베이 50만달러 온타리오주 이니스필/레이크 심코우 39만달러~45만달러 알버타주 실반 레이크/피전 레이크 43만달러
밴쿠버 조선
2004-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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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둥지 퇴치하기
유원규의 '오 마이 핸디맨' E-mail: ohmyhandyman@hotmail.com 말벌둥지 퇴치하기 화창한 봄날 집 주위에 예년에 비하여 벌(말벌)이 날아다니는 숫자가 늘었으면, 집 주위에 말벌둥지가 생기지 않았나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벌들은 주로 봄에 분봉을 하여 새로운 둥지를 이루고 살기 때문입니다. 말벌은 흔히 워스프(Wasp), 호오닛(Hornet), 옐로우 재킷(Yellowjacket) 이 주종을 이루며 그 둥지는 처마 밑이나 정원의 관목가지에 주로 만들며, 간혹 엘로우 재킷은 정원석 사이공간이나 나무계단 속에 둥지를 짓기도 합니다. 둥지는 진회색의 종이를 뭉친 덩어리처럼 생겼으며 크기는 지름 15-30cm 정도이고, 관목류 사이에 지은 둥지는 세심하게 관찰하지 않으면 찾기 어렵습니다. 낮 시간에 벌집을 함부로 건드리거나 둥지가 걸린 가지에 진동을 주면 떼를 이루어 공격하며, 한번 쏘이면 꿀벌과 달리 심하게 부어 올라서 병원에서 처방하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얼음찜질을 하여도 며칠씩 붇기가 가라앉지 않고 열이 나서 고생을 하게 되며, 아주 예민한 사람은 호흡곤란을 동반한 강한 알러지 반응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증세가 악화된다 여겨지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저 자신도 응급실까지 간 적이 있습니다.) 둥지의 퇴치는 전화번호부 옐로우 페이지의 Pest Control난에 나와있는 전문해충박멸회사(Professional Pest Control Co.)를 찾아서 의뢰할 수도 있고, Home Depot, Rona, Superstore 등지에서 판매하는 살충제(Hornet & Wasp Killer)를 구입하여(8-15달러) 직접 퇴치할 수 있습니다. 살충제는 스프레이 타입이며 최대 2.7m 거리까지 액체상태로 뿜어지므로 둥지에 가까이 접근할 필요가 없으므로 비교적 안전합니다. 직접퇴치 방법은 주간에 둥지의 위치와 둥지의 출입구를 확인하여 놓고, 어두워지기를 기다려서(말벌은 날이 어두워지면 둥지가 흔들려도 둥지 밖을 잘 나오려 하지 않으며 방향감각이 둔해지고 얌전해집니다) 식구들을 물리치고 모자, 스키 고글, 장갑, 마스크, 장화 등으로 빈틈없이 무장을 한 후, 손전등을 살충제를 분무할 위치와 둥지에 직각이 되는 위치에서 둥지를 비추도록 설치하고 둥지의 말벌 출입구를 중심으로 분무하기 시작하여 둥지전체가 충분히 젖을 때까지 계속 합니다. 절대로 둥지를 떼어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박멸하여야 합니다. 둥지를 이동 하려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며 설혹 성공한다 하더라도 남아있는 벌들이 수일 내에 같은 장소에 다시 둥지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살충제에 젖은 둥지는 2-3일 후 긴 막대로 둥지를 흔들어서 벌들이 다 죽은 것을 확인한 후 제거하여서 비닐봉투에 담아서 버리면 됩니다.
밴쿠버 조선
2004-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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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주택 개·보수 비용 산출 기준
김동원 / 홈 인스펙터Cell:604-868-7344Email: geoinspec@hotmail.com 2004년 주택 개·보수 비용 산출 기준 다음은 일반적인 3베드 하우스의 개, 보수공사 2004년 공사비 산출기준이다. 가격 기준은 온타리오 주 남부지역을 기준으로 했으며 실제 시공사의 견적은 300%까지 품질, 재료, 작업의 난이도, 접근성, 경제적 조건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예산 책정을 위한 참고용으로만 쓰여지기를 원한다.
밴쿠버 조선
2004-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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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Pocket Offers
장홍순과 함께 풀어보는 부동산 Q & A Back Pocket Offers Q : 주택을 구입하는 분 입장에서 동일 주택에 대해 동시에 두 개의 오퍼를 준비하도록 요구 할 수 있나요? A : 어떤 경우에는 주택을 구입하는 입장에서 두 개의 오퍼를 준비하길 원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택을 파는 분에게 낮은 가격의 오퍼를 먼저 제시 하기를 요구하시면서 말이지요. 즉 낮은 가격의 오퍼를 먼저 제시 한 후 주택을 파는 분이 그 오퍼를 거절하면 바로 더 높은 가격의 두번째 오퍼를 꺼내게 되겠지요. 귀하가 의뢰하신 공인 중개사가 ‘Exclusively’거나 ‘Limited Dual Agent’인 경우 그(녀)는 위와 같이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공인중개사는 손님인 주택을 파는 분에게 관련된 모든 것을 밝혀서 신용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그 공인 중개사는 주택을 파는 분이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항상 모든일을 처리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두번째 오퍼를 감추는 경우는 앞의 두 경우에 모두 위배된다고 봅니다. 주택을 구매하는 분이 본인의 공인중개사를 별도로 쓰는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경우는 앞에서 말씀드린 경우와는 달리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주택을 구매하는 분이 선정한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구매하는 분에게 신용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주택을 구매하는 분을 대표하는 공인중개사는 주택을 판매하는 분에게 정직하게 대해 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읍니다만, 주택을 판매하는 분의 최대한의 이익을 위해서 일할 의무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두번째 더 높은 가격의 오퍼를 첫번째 오퍼 진행 상황을 보아가며 꺼내보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금번 기고는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과정 자료를 주로 참조 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으신 분은 604)537-3956으로 바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밴쿠버 조선
2004-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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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son
Emerson 버나비 새로운 하이게이트 주거지의 고층선언 31층 고층아파트… 주거·상업·푸른 공간의 조화 버나비 동남쪽 킹스웨이와 그리피스 거리가 만나는 곳에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하이게이트 빌리지의 두번째 고층 아파트인 에머슨이 부동산 시장에 나왔다. 주거와 상업공간이 어우러진 하이게이트 빌리지(Highgate Village) 내에 건설되는 에머슨은 세이브온 푸드, 샤퍼스드럭마트, 스타벅스 등 각종 상점이 들어서는 하이게이트 상가와 인공연못이 조성되는 2에이커에 달하는 녹지가 함께 어울리게 된다. 입주자들의 웬만한 쇼핑이나 생활은 건물이 들어서는 하이게이트 빌리지 안에서 모두 가능 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주민들은 산책하듯이 쇼핑을 하고 푸른 잔디가 있는 벤치에 앉아 일상의 작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다. 31층 콘크리트 건물인 에머슨은 업계 최고 수준의 외벽구조와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자랑하는 보사(BOSA)에서 시공하며 오는 2006년 여름 총 212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일단 에머슨의 각 세대는 시원한 전망을 담은 넓은 창문과 나무마루로 된 로비와 거실이 입주자를 맞으며, 깊은 욕조와 고급스러운 타일 및 크롬 수도꼭지 등으로 꾸며진 욕실이 하루의 피로를 풀어준다. 모든 주방에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조리대, 풀사이즈 케비넷, 가스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1.5 큐빅피트의 전자레인지와 더블싱크대가 설치된다. 안전도 철저히 고려하여 아파트 입구의 카메라폰과 리모트콘트롤로 여닫는 안전한 주차장, 각층별 보안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하이게이트 클럽이라고 불리는 입주자 전용공간에는 각종 운동시설과 샤워시설, 운동을 한 후 몸을 풀 수 있는 월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파티를 벌일 수 있는 라운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외부 놀이공간 등이 들어선다. 최고수준의 방수마감 공사와 천연가스 중앙난방 시스템을 적용한 에머슨은 각 세대에서 난방조절이 가능하며, 세인트 폴의 10년 워런티 외에 2년간 보사에서 세대 내부시설에 대한 수리보증을 해준다. 에머슨이 들어서는 하이게이트 빌리지는 킹스웨이와 에드먼즈 거리가 만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로 인근에 위치한 에드먼드 스카이트레인역과 차로 5~10분 거리의 메트로타운 쇼핑센터가 있다. 에머슨의 각 세대는 '스튜디오'에서부터 '3베드룸과 패밀리 룸'까지 다양한 설계와 넓이를 가지고 있다. 가격은 560sq.ft.의 1베드룸이 15만6천달러, 1067sq.ft.의 2베드룸이 27만8천달러, 1155sq.ft.의 2베드룸과 덴이 40만달러, 가장넓은 1459sq.ft.의 3베드룸이 48만달러 이다. 프레젠테이션 센터: 7180 Kingsway, 604-540-2672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4-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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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hmore Lane
Strathmore Lane 버나비 요지에 자리잡은 아늑한 주거지 로히드 몰과 인접… 편리한 생활환경 자랑 월마트, 세이프웨이, 런던드럭, 베이, 스포츠첵 등이 들어선 로히드 몰과 한블럭 떨어졌고, 주변에 대형한인마켓과 한국식당을 비롯한 다양한 한인상점이 들어선 입지조건으로 많은 한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이 있다. 카메룬 스트릿 월마트 건너편에 위치한 스트라트모어 레인(Strathmore Lane)은 쇼핑 뿐 아니라 로히드 하이웨이와 스카이트레인이 이어주는 교통의 요지이며, 인근 SFU를 비롯한 학군도 괜찮아 분양전부터 많은 입소문이 난 곳이다. 1905년부터 BC주에 주택을 건설해온 레딩햄 멕알리스터사에서 시공한 스트라트모어는 원래 타운홈과 아파트 두 종류가 들어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분양이 시작되기도 전에 과열양상을 보였던 타운홈은 분양 첫날 모두 팔렸고 지금은 아파트만 남아있다. 웨스트코스트 풍 건축가 닐리 스탄니즈스키가 디자인 한 이곳은 총 4층으로 지어지며 공원과도 같은 단지내부, 웅장하고 고급스런 입구, 호텔식 로비, 깔끔하게 꾸며진 정원과 공원식 벤치,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등이 눈길을 끈다. 완벽한 방수시스템과 단열로 에너지 효율을 높인 아파트 건물은 복도마다 고급 조명과 카펫트를 깔았으며, 안전한 지하 주차장에는 방문자를 위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 스트라트모어의 각세대에는 벽난로, 수납선반, 장식용 조명 등이 설치돼 있고 세대별로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스토리지가 있다. 아파트 대부분의 세대에는 홈오피스, 아트 스튜디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덴이 포함돼 있으며 넓은 발코니 또는 파티오가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월풀의 셀프-클린 레이지와 18큐빅피트의 냉장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식기세척기 등이 채워진 주방은 넉넉하고 고급스런 찬장과 세라믹 타일, 할로겐 조명 등으로 만들어진다. 욕실의 경우 자스퍼 스타일의 넓고 깊은 욕조, 샤워전용공간, 전면거울, 크롬 수도꼭지 등으로 꾸며지며 집안 곳곳에 전화와 케이블 연결구, 텔러스에서 깔아놓은 CAT5 ADSL선 및 샤우 케이블 선이 설치된다. 특히 이곳은 입주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 봄, 여름, 가을의 느낌을 주는 3가지 디자이너 컬러, 주방의 화강석 선반, 3가지 색깔의 나무마루, 4가지 재질의 주방 찬장 등을 기호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또한 비디오폰으로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 보안카메라가 설치되는 지하주차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중앙가스난방 시스템 등이 입주자를 위해 만들어진다. 1베드룸과 덴, 2베드룸과 덴, 2베드룸 2화장실과 덴 등 크게 3가지 형태인 스트라트모어는 629~696sq.ft. 1베드룸과 덴이 20만 달러, 848sq.ft. 2베드룸과 덴이 22만2천~24만달러, 905sq.ft.의 2베드룸 2화장실과 덴이 27만 달러의 가격을 나타내고 있다. 주소 9789 Cameron St. Burnby 604-422-8642 www.ledmac.com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밴쿠버 조선
2004-05-1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