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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부족하면 각성제 암페타민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 도파민의 분비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우리가 필요할 경우 졸음이 밀려와도 이를 참고 각성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한인 모터스 자동차 세일즈맨 김우식
잘 닦인 아스팔트 도로만 쌩쌩 달린 사람이 있는 반면, 때로는 비포장 도로 위를 통과한 후에야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대개 후자의 ‘성공 스토리’에서 우리는 더 많은 교훈을 얻곤 한다. 어떤 난관을 극복한 사람들 대부분은 귀담아 들을만한 삶의...
알아두면 돈이 되는 세관 규정
해외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캐나다 정부의 세관규정을 좀 더 꼼꼼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여행을 마치고 세관을 통과할 때, 대충 얼버무린 정보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어설픈 정보 때
내년 11월 완공 예정… 높은 가격에 분양은 미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수촌은 두 군데 세워진다. 하나는 밴쿠버시내 펄스 크릭(False Creek)남동쪽에 있다. 노스 쇼어 산맥을 먼 배경으로 가까이 밴쿠버 내항 풍경이 보이는 펄스 크릭 선수
“자기소개서에 ‘성의’를 담아라” <글 싣는 순서> 첫 번째 경력을 만들어라-캐나다 잡(job) 마켓에 대한 이해고용주 입맛에 맞는 이력서, 이렇게 작성하자보기 좋게 디자인하는 자기 소개서영어가 아닌 열정을 표현하는 인터뷰 캐나다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시행될 버스노선 확대와 운행 간격 단축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금보다 한 단계 개선시킬 전망이다. 하지만 버스 정거장이나 스카이 트레인 역 인근 지역의 치안 불안이 우선적으로 해소돼야 대중교통 이용자수를 대폭 늘릴 수 있을 거라는 주장이...
보수당 인재, 경제, 세제, 범죄대처에서 자유당 앞서
여야가 보궐선거 결과를 토대로 총선 가능성을 내비친 가운데 캐나다인 다수는 총선시기에 큰 관심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디시마사가 벌인 설문에 따르면 캐나다인 41%는 총선이 어느 시점에 있든지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38%는 가을 총선은...
[뉴스] 여름 폭풍우로 과수원 피해 2008.08.22 (금)
BC주정부 수확 보험 피해 접수 시작
BC주정부가 올여름 강한 여름 폭풍우 때문에 오카나간 지역을 중심으로 주내 과수원들이 피해를 보았다며 21일부터 피해 접수에 착수했다. BC주정부는 “급격한 날씨변화로 과일이 익지 않고 떨어지거나 품질이 떨어진 사례가 적지 않아 보인다”며 “수확...
벤치, 테이블, 화장실, 샤워실 기증 접수 중
BC주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주립공원(Provincial Park)에 이름과 사연을 남길 기회가 왔다. BC주정부는 BC주 건설 150주년을 맞이해 올해 동안 주립 공원 내 벤치와 테이블을 설치하고 나무를 심기 위한 기금 기부를 받을 예정이다. 배리 페너 BC환경부장관은 21일...
연방정부 인력수급 지원정책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광산 근로자가 최고 9만2000명 부족한 실정이라며 광산인력 수급을 위한 지원정책을 22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광산업 인력자원위원회(the Mining Industry Human Resource Council: MiHR)에 운영예산을 지원하고 위원회는 인력수요에 대한 해소방안을 모색할...
[교민] 캐나다 연방예산, 흑자 전환 2008.08.22 (금)
2개월간 적자 해소…경제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캐나다연방 재무부는 6월 정부재정 흑자가 17억 달러를 기록해 앞서 4월과 5월 적자에서 벗어났다고...
25일현재 리스테리아 감염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캐나다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리스테리아균(listeria) 피해가 늘어나고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뉴스] Tax Free Savings Account 2008.08.22 (금)
TFSA·비과세 계좌
2008년 연방정부 예산안에 보수당이 발표한 비과세 계좌(Tax-Free Savings Account:TFSA) 신설과 그로 인한 혜택에 대해 알아보겠다
[뉴스] 베이징 올림픽(3) 2008.08.22 (금)
자공이 스승 공자에게 물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공자가 답했다.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없다.” 자공이 다시 스승에게 물었다. “그러면 마을 사람들이 모두 미워하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공자가 답했다. “그 역시 좋은...
캐나다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첫 번째 관문은 영어다. 능수능란하게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룬다 해도, 마케팅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어도,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영어로 표현하지
[칼럼] 백색 인테리어① 2008.08.21 (목)
세상엔 수없이 많은 컬러가 있지만 백색만큼 아름다운 컬러는 없는 것 같다. 그 어떤 색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청량감과 순수함 그리고 한없이 화려함을 표현할 수도 있고, 끝없이 소박함을 나타낼 수도 있는 정말 매력적인 색 그 자체인 것이다. 더러는 백색...
평통, 한인회, 노인회 총영사금에 성금전달
밴쿠버 노인회(회장 정용우), 밴쿠버 한인회(회장 문정), 평통 캐나다 서부협의회(회장 신두호)는 지난 16일 코퀴틀람 블루 마운틴 공원에서 벌어진 ‘평화통일 기원 및 독도지키기 대회’ 행진에서 모금된 성금 3511달러57센트를 21일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
캐나다 그린 시프트사(Green Shift)는 연방 자유당(Liberal)의 환경세 정책 이름으로 인해 상표권에 침해를 당하고 있다며 각 언론사에 정책명칭 사용을 중지해 달라는 서신을 보냈다. 최근 자유당은 세수 중립 형태 환경세 도입을 주장하면서 이 정책을 ‘그린...
1~5위 할리우드 여배우 선정
캐나다인들도 할리우드 연예인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지 ‘헬로 캐나다’지는 독자들을 상대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5위까지 모두 할리우드 여배우였다. 1위는 안젤리나 졸리. 1975년 6월생인 졸리는 각종 활동을...
“칠리왁에서 남성 1 명 사망, 경찰 의도적 살해로 추정”
19일 써리 총격사건의 충격이 미처 가시기도 전에, 칠리왁에서도 총기 관련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광역 밴쿠버 일대가 더 이상 총기 안전 지대가 아니라는 주장이 또 한 차례 거세게 제기될 전망이다. 사건은 20일 오후 8시 30분경 칠리왁 Promontory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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