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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권마다 이민 정책 방향이 달라진다. 이번 2017년, 집권 후 두 번째 연방정부 예산안에서 자유당(LPC)도 자체적인 색깔을 넣은 이민 정책을 내놓았다.  외국인 임시 근로자를 영주권자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앞서 보수당(CPC)이 외국인 근로자가 4년을 일하면 4년간 같은 자격으로 입국을 금지했던 면과 큰 차이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초고속...

일부 직종에 2주 안에 근로허가와 임시 영주권 발급
캐나다 정권마다 이민 정책 방향이 달라진다. 이번 2017년, 집권 후 두 번째 연방정부 예산안에서 자유당(LPC)도 자체적인 색깔을 넣은 이민 정책을 내놓았다.  외국인 임시 근로자를 영주권자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앞서 보수당(CPC)이 외국인...
육로로 넘어오는 불법 체류자에 우려 여론
미국에서 추방을 피해 캐나다로 넘어오는 불법 체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캐나다인도 2명 중 1명(48%)이 불법 체류자 추방 조처를 늘리는 데 찬성한다는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20일 통신사 로이터 의뢰로 시행한 불법체류자에 대한...
미국, 상급전문간호사 대상 TN비자 돌연 취소
[뉴스업데이트] 미 당국은 캐나다인 상급전문간호사(APRN)에게 발급한 TN비자를 17일부터 다시 인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캐나다인 APRN에 대한 TN비자 발급과 미국 병원 출퇴근도 정상화된 상태다. 이하 이전 보도 내용. 미국 내 전문직에 종사하는...
트럼프 행정부 움직임에 캐나다도 영향 받아
트뤼도 “난민 환영”… 실제로는 목표 축소도널드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 반(反)이민 정책이 캐나다 여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반이민 정서가 아직 다수는 아니지만, 상당히 상승했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2월말 공개한 설문결과 캐나다인 41%는...
트럼프 대통령 새 행정명령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메리칸 퍼스트”를 내세우며 취임 직후 이민을 제한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 가운데 캐나다인 국경 왕래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으리란 전망이 미국 이민 업계에서 나왔다.로잰나 베라디(Beradi) 베라디이민법무사 경영 파트너는...
정비한 이민법 대부분 내년 시행… 변화 있을 전망
캐나다 이민법상 주요 변화가 2017년에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시민권 취득 기준을 완화하는 의안(Bill C-6)이 내년도 상원을 통과해 발효할 전망이다. 존 맥컬럼(McCallum) 이민장관이 6월 상정한 의안에는 ▲시민권 취득 사전 거주기간을 현행 6년 중 4년에서 5년 중...
13일 기준 시행…연장·신규 신청으로 구제
외국인 임시근로자로 캐나다 국내 4년을 머물면, 향후 4년은 체류할 수 없게 한 일명 ‘포앤포(4&4)규정’이 시행 20개월 만에 취소됐다.캐나다 이민부는 13일 “오늘부터 체류 기간제한 규정을 현재와 향후 근로 허가 신청자에게 적용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새 정책 예고에 관련 분야 환영
2017년에 2주 안에 캐나다 근로 허가와 비자를 발급하는 새 이민-인력수급 정책 도입을 캐나다 관계부처가 30일  예고했다. 존 맥컬럼(McCallum) 이민장관은 토론토 생명공학 제약회사 세라퓨어 바이오파마(Therapure Biopharma)사를 방문해 글로벌기술전략(Global Skills...
10명 중 7명은 젊은 이민자…연소득 5만달러 장벽
캐나다로 이민 온 이들은 개인소득 연간 5만달러가 하나의 고비로 나타났다. 해당 소득에 진입하면 캐나다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지만, 그 비율이 높지는 않다. 캐나다 통계청이 올해 2월 공개한 2010년에 입국한 이민자 특성을 올해 초 분석한 보고서를...
계약직에도 문열려… 지사 직원 유리해져
존 맥칼럼(McCallum)캐나다 이민장관은 14일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이하 EE) 규정 변경에 대해 “경제 건설과 사회 강화에 중요한 요소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이민자를 좀 더 끌어오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EE 변화가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이민부 심사규정 19일부터 일부 변경
캐나다 이민심사방식인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y·이하 EE)가 19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캐나다 이민부는 11일 미리 공개한 12일자 관보(Canadian gazette)에서 일자리 오퍼 배점 축소와 유학생 점수 부여 계획을 밝혔다.가장  큰 변화는 총점 1200점 중 600점을...
내년 목표 30만명 동결… 난민 줄이고 경제 이민 늘려
캐나다 이민부는 31일 2017년도 이민자 유치 목표를 올해와 같은 30만명으로 정해 발표했다.  단 내용은 일부 변경돼, 올해에 비해 난민보다 경제 이민에 더 비중을 두는 방향으로 움직였다.올해 5만5800명을 목표로 했던 난민을 내년에는 4만명으로 줄이고,...
BC주 매년 쿼터 소진 상태, 경제적 필요에 맞추려면 증원해야
주정부 주도의 캐나다 이민 쿼터를 늘려달라는 요청이 12일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열린 연방-주정부 관계부처 장관회의에서 나왔다.각 주 이민 관련 장관들은 현재 주별로 일정 숫자가 배당된 주정부 이민(PNP)의 쿼터를 정기적으로 늘려달라고 연방정부에...
위니펙 거주 윤해석씨 10월부터 재판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은 이민 사기 및 무허가 이민컨설턴트로 활동한 혐의로 위니펙거주 윤해석씨를 체포·기소 신청했다고 6일 발표했다. CBSA는 “윤씨가 2009년 3월 31일부터 2014년 11월 4일 사이 캐나다 이민법(IRPA) 5건 위반 및 형사법 1건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캐나다 거주 5년 이하 실업률 7.5%, 이민 청년 실업률은 15% 근접
캐나다 정부는 취업능력과 영불어 구사력을 우선으로 이민자격을 부여하는 정책을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왔으나, 실제 최근 이민자의 실업률은 과거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8월 기준 캐나다 이민자 실업률은 7.5%로 전체 실업률 7.1%나 캐나다 태생...
이민부 8월 5일까지 의견접수·전국순회 회견
캐나다 이민 정책의 기조가 전반적으로 바뀔 조짐이 보인다. 캐나다 이민부는 5일부터 8월 5일까지 한 달간 캐나다 이민정책에 관한 의견접수 및 전국 순회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이민부는 보도자료에서 “캐나다의 강점은 다양성에 근간을 두고 있고,...
“기존 신청서 소진 전까지 변화는 없을 듯”
지난달 29일자 BC주정부 이민(PNP) 선발 결과가 공개됐다. 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영주권 신청 초청서”(Invitation To Apply: ITA)를 받게 될 사람은 같은 달 2알 발표 대비 100명 이상 늘어난 총 319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PNP 각 카테고리별 최저 합격선, 즉...
“전년 대비 40% 증가, 연간 5000명 시대 다시 열릴까?”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연방 이민부의 최근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국적자는 총 133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늘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5000명 이상의 한국인이 올해 안으로 영주권을 받게...
“점수 획득 여전히 어려워”
BC주정부 이민(PNP) 문턱이 소폭 낮아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 12일 PNP 숙련 인력(Skilled Worker) 및 익스프레스엔트리BC(EEBC) 부문 선발 결과가 공개된 이후다.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EEBC 숙련직 선발 합격선, 즉 커트라인 점수는 종전보다 15점 낮은 120점으로...
EE도입 후 전체 이민자 숫자는 감소하지 않아
한국인 영주권신청 초청 단 605명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익스프레스엔트리(Express Entree 이하 EE)방식으로 이민제도를 바꾼 후, 한국인 이민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이민부가 공개한 통계 자료를 보면 2015년 EE를 통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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