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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열린 썬런(Sun Run)마라톤 대회가 오전 8시부터 오전 1시까지 약 5시간 가량 진행됐다. >22일 오전 밴쿠버 최대 마라톤 행사인 썬런(Sun Run)이 다운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마라톤 행사에는 국내 유명 마라토너들은 물론 각 기업 단체와 가족 단위 및 개별 참가자 약 4만 2천여 명이 도심 일대를 따라 달리며 벚꽃보다 더한 장관을 연출했다...

최대 난관인 자금, 대학측 지원 의사 밝혀...2028년 운행예정
UBC가 밀레니엄 라인의 포인트 그레이 캠퍼스 연장공사에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UBC 이사회는 지난주 밀레니엄 라인의 확장과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출연하는 발의안을 통과시켰다.밴쿠버시는 밴쿠버 커뮤티니 컬리지에 위치한 현재의...
[기고] 냄새 2018.04.23 (월)
섬별 줄리아 헤븐 김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가끔 머리 속이 하얗게 되어 아무 말도 못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길 듣곤 했는데 그 날그 자리에서 내가 그랬다.산만하게 풀려버린 생각의 끈이 미처 동여매여지기도 전에 눈만 말똥거리다 맥없이 허를 찔린 기분이다. 아니, 전혀예상치 못한 뜻밖의 물음이라 질문의...
[기고] 강물처럼 살다가 2018.04.23 (월)
김영주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이 땅에서 실향민으로 30년 ,  세월이 갔다            참으로 갈 곳이 없는 때도 있었다            무일푼처럼 허전한 때도 있었다            그럴 때 나는 노동 사이...
[기고] 이방인의 노래 - 여름 2018.04.23 (월)
김미선 / 캐나다 한국문협
공활하고 높은 하늘빨간 단풍잎 그려진 국기 아래서이방의 국가를 부른다오 캐나다! 아워 홈 앤 네이티브 랜드!순간검푸른 동해 물이 울컥목구멍으로 올라오고생전에 가본적 없는 백두산이록키산맥의 등줄기 어디쯤 슬쩍 얹혀진다트루 패트리어트 러브!괴로우나...
약 4만여명 참가.. 5시간 가량 진행돼
<▲ 22일 열린 썬런(Sun Run)마라톤 대회가 오전 8시부터 오전 1시까지 약 5시간 가량 진행됐다. >22일 오전 밴쿠버 최대 마라톤 행사인 썬런(Sun Run)이 다운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성황리...
지난해 대비 가스는 17.1% 에너지 가격은 7.5% 상승
최근 캐나다 통계청은 3월 물가 상승률을 2.3%로 발표했다. 이는 1월 1.7%, 2월 2.2%에 이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수치로 2014년 10월에 2.4%의 정점을 찍은 후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지난달 물가 상승세를 주도한 것은 전력 소비 증가, 휘발유 가격과 항공 운송...
캐나다 역대 최대인 기부 모금액인 1500만 달러 넘어서
지난 6일 16명의 선수와 직원의 목숨을 앗아간 브롱코스 하키팀 버스 사고 희생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이 종료됐다.온라인 기부 사이트인 고펀미(GoFundMe)에 마련된 훔볼트 브롱코스 희생자들을 위한 모금 페이지가 지난 18일 자정을 끝으로 폐쇄됐다. 전 세계...
“아파도 약 먹지 않고 12시간 이상 수면으로 컨디션 유지”
“지금도 헌혈을 멈출 생각이 없다”고 밝힌 캐나다 최고령 헌혈자로 등록된 베아트리체 재닉(Janyk) 씨는 70년간 헌혈을 통한 혈액 기증 활동을 해왔다.밴쿠버 코퀴틀람 지역에 사는 올해...
최근 친환경 산업인 ‘녹색 경제(Green Economy)’ 발전에 힘입어
‘녹색 경제(Green Economy)’라 불리는 친환경 산업 직업군이 지난 3년간 큰 폭으로 성장했다.구직 사이트 전문 기업인 인디드(indeed)는 최근 환경 산업 직업군(Green Job)이 친환경 정책과 녹색...
행사일인 4월 22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밴쿠버 최대규모이자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마라톤 행사인 ‘선런(Sunrun)’으로 인해 다운타운 대부분 거리에서 교통이 통제된다.최대 10km에 이르는 이번 마라톤 코스는 다운타운...
캐나다 소재 친환경 제품 4선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앞두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착한 소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착한 소비’란 소비자가 친환경적이고 재활용 가능한 제품에...
오는 6월부터 균등화
그간 웨이터와 웨이트리스, 바텐더 등 주류 서비스업 종사자에게 적용되지 않았던 일반 최저 임금이 오는 6윌부로 단계적 균등화에 돌입한다. 20일 BC주정부는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지급하는 BC주의 최저 임금법과 관련해 현행 제도를 폐지하고, 오는...
BC주 도시 100위권 안에 대거 포함..
캐나다 시사 주간지 맥클린(Maclean)이 최근 캐나다 도시간 범죄 심각도를 기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2018’ 순위를 발표했다. 맥클린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의 229개 도시 가운데 가장 위험한 도시는 서스캐처원(Saskatchewan)주의 중서부 도시인...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한인 학생 작품 선보여
<▲ 단편영화 'La Petite Mort'의 연출을 맡은 UBC 학생 아네트 김(Annette Kim)씨  >UBC대학 영화학과가 주최하는 단편영화제 ’Persistence of Vision 28 Film Festival(이하 POV28)’이 오는 28일과 29일,...
[뉴스] 타주로 술 무제한 반입 안돼 2018.04.20 (금)
연방대법원, 교역방해 목적 아닌 한 수량 제한 합헌 판결 앨버타주 유류제품 BC주 반입 제한에 적용될 지 ‘초미’관심
<타주 상품 수입 제한 합헌을 결정한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파이프라인 이슈에 대한 적용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연방 대법원은 19일 주 목적이 교역 방해나 지연이 아닌 이상,...
공기좋은 캐나다 호주 이민 문의 조금씩 늘어
코퀴틀람에 사는 교민 정인경(43)씨는 얼마전 한국에서 사는 후배로부터 카톡을 통해 캐나다 이민에 관한 질문을 들었다.  30대 중반인 정씨의 후배는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과 본인...
지난해 동기 대비 판매 23%-가격 10% 떨어져 BC주, 매물 부족으로 평균가격 5.3% 올라
지난달 전국 주택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가격은 10% 떨어지는 등 주택시장 동향에 있어 확연한 조정을 보였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는 3월 주택판매가 10년 간 3월 평균...
숭실교회 변상호 담임 목사
<▲숭실교회 변상호 담임 목사>“가난한 목회자 아내로 평생 하나님의 일을 하다 홀로 남겨져 외로운 여생을 보내고 있는 사모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자 시작했던 일입니다....
부동산 중개인에 벌금 부과
리치몬드의 부동산 중개인이 고객에게 1년 동안 “판매되었음(Sold)”사인을 전시하도록 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 받았다. BC부동산 위원회에 따르면 이웃들은 새 주인이 이사 온 후...
[커뮤니티 단신] 4월 20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4.19 (목)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밴쿠버 한인회관과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민원 업무실에서 전시된다. 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밴쿠버 한인회),  1600-1090 W. Georgia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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