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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17일 모기지보험료를 오는 3월 17일부터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 액수 자체가 크지는 않다. 현재 가입자 기준 월평균 5달러 정도 부담이 늘어난다. 캐나다 국내에서 주택을 살 때, 다운페이먼트가 구매가격 20% 이하면 모기지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한다. 모기지보험은 주택 구매자가 채무이행 불능(default)에 빠지면 은행 등 대출업체에...

서병길 서부캐나다 평통 협의회장
서병길 민주평통 서부캐나다협의회 회장은 18일 밴쿠버골프클럽하우스에서 열린 2017년 신년 통일기원 안보 강연회 인사말에서 “촛불 집회는 대한민국을 위해 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서부캐나다 평통위원 2인 대통령 표창 받아… 민주평통서부캐나다협의회(이하 평통·회장 서병길)는 18일 ‘2017년 신년 통일기원 안보 강연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종은 평통...
이번주 볼거리&놀거리<124>
2017년의 문을 연지 엊그제 같은데, 1월도 벌써 월말로 넘어간다. 세월의 흐름에 둔감해질만큼 지나가는 삶의 궤적이 빠르다. 그래서 이번주 볼거리&놀거리는 시간과 특별한 날에 대한...
소폭 오르지만 일부 구매력에 영향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17일 모기지보험료를 오는 3월 17일부터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 액수 자체가 크지는 않다. 현재 가입자 기준 월평균 5달러 정도 부담이 늘어난다. 캐나다 국내에서 주택을 살 때, 다운페이먼트가 구매가격 20% 이하면 모기지보험에...
“트럼프 정책, 캐나다화 가치 또 다시 떨어뜨리나”
올해 캐나다 경제는 전년에 비해 더욱 안정적이고 지역별로도 균형 성장이 기대된다는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가 캐나다 경제에는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국내 시중은행 중 하나인 CIBC는...
유학생 사건·사고 예방수칙 공지.. "폐쇄된 공간서 잦은 술자리 주의해야"   "밴쿠버총영사관과 유학원협회가 서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건·사고 피해 학생들이 신속한 조치를...
“BC주정부 예산 발표에 따른 조치”
밴쿠버 교육청(VSB)이 교사 신규 채용에 나선다. 이는 BC주정부가 교사 확보를 위한 예산 5000만달러를 추가로 편성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주정부는 교사당 학생수가 BC교사노조(BCTF)와의 고용협상 범위에 포함된다는 캐나다 대법원의 판결 이후 지난 5일...
캐나다 교통부, DDC에 시험서비스 허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캐나다에서도 드론으로 배달하는 시스템이 일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캐나다 교통부는 17일 드론 배송업체인 DDC(Drone Delivery Canada)에 대해 드론 배송...
“국내 방문자 가운데 아시아인 비중 늘어”
캐나다를 찾는 외국인의 발길이 지난 70년여에 걸쳐 몇 번의 예외를 제외하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건국 150주년을 맞아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여행산업은 건국 100주년이던 지난 1967년에 두드러진 성장을 나타냈다. 이에...
시의회, 무분별한 건축 붐에 '제동'..건축규모 5000스퀘어피트 이하로 지어야   앞으로 리치몬드의 농지에 짓는 주택의 경우 건축 허용면적이 5000스퀘어피트(sqft) 이하로 제한될 전망이다. 이는 최근 몇년새 리치먼드의 농지를 활용해 무분별하게 지어지는...
“일자리 있다 해도 가난에서 자유롭지 않다”
BC주내 빈곤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13.2%로 조사됐다고 캐나다 대안정책연구소(CCPA)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동 연구소에 따르면 BC주의 빈곤율은 사상 최저치를 나타냈던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후반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실제 푸드뱅크...
“제 12대 회장으로 황선양 코비스 대표이사 선출”
황선양 ㈜코비스 대표이사가 13일 열린 월드 옥타(World-Okta, 세계한인무역인협회) 밴쿠버 지회 정기총회를 통해 동 단체의 제 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월드 옥타는 대한민국 정부 공식...
<노스밴쿠버>노스밴쿠버 관할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지난 9일(월) 오후 5시경 펠 에비뉴와 웨스트 3번가 교차로를 걷고 있던 70대 노인이 차에 치어 인근 라이온스게이트 병원으로...
▲ BC주 다운페이먼트 대출 지원 사업 시작… 생애 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먼트 대출 지원 사업이 16일부터 시행됐다. BC홈파트너십(BC HOME Partnership)으로 불리는 이 제도는 시가...
허혈성 뇌졸중, 앤드류 조씨 위한 모금 진행 중
갑자기 쓰러져 몸이 마비된 밴쿠버 거주자, 앤드류 조(Cho)씨 생존기가 화제다.몸이 마비된 조씨를 돕기 위해 친구들이 개설한 모금 사이트에 따르면 조씨는 1월 6일 오후 8시 척추 장애가...
밴조선 웨더브리핑
한파가 물러가고 전형적인 밴쿠버의 겨울 날씨가 시작됐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의 주간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은 영상의 기온 속에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 피해가 예상된다. 특히 지붕 배수구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으로...
경찰 “3개월 새 두 번째 유사 사건”
극렬 인종차별단체 KKK 문서가 담긴 비닐 봉투가 15일 한 주택에서 발견·신고돼 애보츠포드 경찰(APD)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은 “15일 오전 7시45분경 누군가 3만5200번지대 마셜로드(Marshall...
44% 성장 신화 신임 사장 취임예고하며 강조
가구 판매업체 아이키아(이케아) 캐나다지사가 새 사장으로 마샤 스미스(Smith·사진)씨를 임명했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스미스 사장은 2월 6일부터 캐나다 국내 아이키아 운영을 맡게 된다...
블루먼데이, 과학적 근거 없지만 영향력은 인정돼
북미에서는 매년 1월 세 번째 주 월요일을 연중 가장 우울한 날, ‘블루먼데이(Blue Monday)’로 지칭하며 정신 건강에 유념하라고 권하고 있다. 그러나 블루먼데이 자체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란 지적이 의료계에서 나왔다. CAMH(캐나다 중독·정신건강센터)는 13일...
[커뮤니티 단신] 1월 17일자 단체 소식 2017.01.16 (월)
민주평통 신년 안보강연 ◎…민주평통이 1월 18일(수) 오전 11시 밴쿠버 골프클럽에서 김건 주밴쿠버총영사를 강사로 초빙해 신년 안보강연을 연다. 좌석이 한정돼있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604)505-6764   보성 중고 동문 신년모임 ◎…보성 중고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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