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25 (금)
밴쿠버
1 2 3

최초로 신고한 단원高 학생·홀로 구조된 5세 소녀의...

세월호 침몰 최초 신고자였던 안산 단원고 학생과, 네 식구...

단 한 번도 울지 않았던 아빠, 화장로 철문이...

아버지들은 목 놓아 울지 못했다.정윤창(47·회사원)씨는...

메트로밴쿠버 노숙자 2770명

메트로밴쿠버내 노숙자가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퀘벡주 법원 “문자 서비스 과다 요금 환불하라”

법원이 문자 서비스 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한 이동통신사에...

명절 음식 대신 건강식 찾는 BC주민 3명 중 1명

BC주민 3명 중 1명(32%)은 지난 부활절 만찬 때 전통 요리와...

“너무 미안하구나”… 밤을 새운 ‘弔問 행렬’

"딸자식을 하루아침에 잃은 내가 그 마음 잘 알아…."23일...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참배했다가 혼쭐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2차대전 A급...

자연과 문명·인간의 조화 그린 서커스 ‘토템’

환상의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최고의 볼거리를...

아동 학대 경험, 성인 된 후에도 정신 건강에 영향

어린 시절 겪은 아동 학대가 성인이 된 후에도 정신적...

캐나다 정치는 호각지세

캐나다 연방정계 대표 3당의 지지율이 호각지세를 보이고...

“차마 뉴스 못보겠다”… 온 國民이 ‘트라우마’

전 국민이 집단적 패닉(panic·감당하기 어려운 정신적인...

친구 빈소 들어선 생존 학생들, 영정사진 보곤…

18일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선 학생과 부모, 주민들의...

“우리가 기다리는 건 딱 한마디야, 살아있다,...

울음보다 비명에 가까웠다. 세월호 침몰 사흘째인 18일 새벽...

[포토 뉴스][밴쿠버 사진 동우회] 나무와 소녀..

작사 : 이현영제목 : 나무와 소녀..설명 : 항상 그 곳에 서...

[부동산] BC부동산協 “저금리가 부동산 시장 움직였다”

BC부동산협회(BCREA)는 부동산거래 전산망인...

[부동산]캐나다부동산協 “3월 거래 소폭 증가”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은 올해 2월에서 3월로 넘어오면서...

한국인 관광객 입국 거부조치 잇달아

# 지난달 열린 밴쿠버 패션위크에 업무상 참가하기 위해...

BC교사연맹 정부와 협상 결렬… 23일 파업

BC교사연맹(BCTF)이 파업에 돌입한다. 연맹은 17일...

“무책임한 선장을 엄벌해야”

세월호 참사는 캐나다인에게도 충격적인 사건이다....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 1달러50센트 돌파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이 1달러50센트를 돌파했다. 유가...

“피부 20~30년 젊게 만드는 간단한 비법”

노인 피부가 20~30년 젊어지는 비법으로 캐나다...

“여객선 침몰사고 애도” BC신민당 주의원 공동성명

지난 16일 전남 진도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