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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화)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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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불확실성에 지역 기업인은 속앓이

BC주 정계의 불확실성이 로워메인랜드 지역 기업인들에게 부담이 되고...

올 가을 밴쿠버에서 한·중·일 가요 경연대회 열린다

오는 10월 밴쿠버에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공동 주최의 노래 경연대회가...

[포토 뉴스]복권 판매 당첨금 아세요?

▲ 복권 판매 당첨금 아세요? … 캐나다에서는 거액 당첨금 복권을 판매한...

“따스한 햇살 속 서늘한 바람, 이것이 밴쿠버의...

수요일인 28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경찰, 잇따른 범죄 발생에 ‘시민 제보’ 기다려

지난 21일 오후 4시경 뉴웨스트민스터 무디 파크(Moody Park)에서 폭행 사건이...

캐나다인 심장마비보다 알코올로 인한 입원 더 많다

지난 해 알코올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7만7000명으로 이 수치는...

북한 아동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 10일 간 북한...

북한 아동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First Steps, 대표 수잔 리치) 팀은 지난...

주밴쿠버총영사관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23일(금)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캐나다...

캐나다 정부, 복지 혜택 계속 확대 중

캐나다 연방집권 자유당(LPC) 예산안이 22일 왕실재가를 받으면서, 복지...

트뤼도 총리 “부유세 도입·중산층 감세는 성공작”

저스틴 트뤼도(Trudeau)캐나다 총리가 22일 “지난해 가장 부유한 1% 대상...

BC주정부 “교사 3300명 추가 고용 예산 지원”

BC주정부는 21일 공교육 추가경정예산 3억5500만달러를 예정대로 60개...

메트로밴쿠버 일대 주말 폭염특보

캐나다기상청은 23일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폭염특보를 발표했다. 주말...

캘거리 2026년에 '어게인 1988' 준비 중

캘거리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청신호가 하나 더 들어왔다. 크리스토퍼...

지지율 올랐는데도, 자리가 불안하다

5월 BC주총선이후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은 연일 사퇴 압박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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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국적자도 캐나다 여권 들고 입국"

국외 캐나다 일부 공관에서는 캐나다 여권신청이 폭주해 최근...

캐나다인 빚 지난해보다 6.9% 늘었다

신용평가사 에퀴팩스(Equifax)는 캐나다소비자 부채가 올해 1분기 마감...

[포토 뉴스]”미래는 열려있다”

▲”미래는 열려있다” …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9일...

부모의 비만·과체중, 자녀에게 되물림 된다

부모가 비만이나 과체중인 경우, 자녀 역시 비만이나 과체중이 될...

주밴쿠버총영사관 ‘공감 이야기 17분’ 행사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한인과기협회(AKCSE), 차세대그룹(YGP)과 공동으로...

제54회 한국어능력시험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실시

제54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오는 10월...

BC주 자유당 정권 29일 판가름 날 듯

오는 29일 살얼음판 위에 올라와 있는 BC자유당(BC Liberal)과 크리스티...

새벽 5시, 휴가 떠난 옆집에서 왜 소리가 날까?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빈집털이 절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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