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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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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물가상승률 4년 만에 최대치 기록

최근 캐나다 통계청은 3월 물가 상승률을 2.3%로 발표했다. 이는 1월 1.7%, 2월 2.2%에 이어 지속적으로...

70년간 헌혈 활동이어온 캐나다 최고령 헌혈자

“지금도 헌혈을 멈출 생각이 없다”고 밝힌 캐나다 최고령 헌혈자로 등록된 베아트리체 재닉(Janyk) 씨는...

‘선런(Sunrun)’ 행사로 밴쿠버 도심 거리 통제

밴쿠버 최대규모이자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마라톤 행사인 ‘선런(Sunrun)’으로 인해 다운타운 대부분...

[Earth day 특집] 오는 22일 "그린 라이프 실천하세요"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앞두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착한 소비’에 대한 관심이 날로...

UBC 단편영화제 POV28 개최, “미래 영화인 꿈꾼다”

<▲ 단편영화 'La Petite Mort'의 연출을 맡은 UBC 학생 아네트 김(Annette Kim)씨  >UBC대학 영화학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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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10년째 한국에서 홀로 된 목회자 사모 초청 행사 열어

<▲숭실교회 변상호 담임 목사>“가난한 목회자 아내로 평생 하나님의 일을 하다 홀로 남겨져...

‘Sold’ 사인 1년간 게시 요구

리치몬드의 부동산 중개인이 고객에게 1년 동안 “판매되었음(Sold)”사인을 전시하도록 한 혐의로...

10년간 서민주택 1만4천 채 짓는다

BC 주정부가 임대인들을 위한 서민주택 1만4천 채 건축을 돕기 위해 향후 10년에 걸쳐 19억 달러를...

캐나다 4월 평균 임대료, 토론토 1위 탈환

밴쿠버와 ‘값비싼 임대료’ 정상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여온 토론토가 이번 달 1베드룸 월세...

반대 여론에도 ‘4/20 마리화나’ 이벤트 진행

밴쿠버 공원 관리 공단과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마리화나 이벤트는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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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한인 차세대 대회 ‘차세대 지도자 모집’

한국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미래 한인 차세대 지도자를 발굴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16일부터...

필리핀 패스트푸드 체인 ‘졸리비 레스토랑’이 뜬다

<▲사진= Jollibee Canada 제공 >‘필리핀 맥도날드’라 불리는 패스트푸드 체인점 졸리비(Jollibee)가...

메트로밴쿠버 급수제한 조치 시행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오는 5월 1일부터 다가올 여름을 대비한 급수제한 조치에 들어간다.밴쿠버시는...

밴쿠버시 식료품점에서도 주류 판매 승인

밴쿠버시는 식료품점에서도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했다.밴쿠버시가 이번에...

[인터뷰]한국 도예의 우수성, 밴쿠버 축제에서 널리 알리고 싶어

      <▲한국 도자기 전시회와 관련 미팅을 가진 크래프티드 밴쿠버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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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만 달러 당첨 고객 복권 편취

고객의 당첨 복권을 편취해 1250만 달러를 가로챘던 온타리오주의 한인 가족이 14년 만에 유죄...

한국 디저트 카페 설빙 캐나다 진출

한인들에게 인기 있는 한국 디저트 카페 설빙이 캐나다에 들어온다.에이스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캐나다 기준금리 1.25% 동결

캐나다 연방은행은 4월 캐나다 기준금리를 지난달에 이어 1.25%로 동결 발표했다.지난 18일...

트랜스링크, “바뀐 버스 노선과 배차시간 확인하세요”

트랜스링크가 버스 이용이 증가하는 봄 행락시즌에 맞춰 오는 23일부터 버스 운행 스케줄 일부를...

재외동포 비자 발급 간소화

재외동포 비자 발급이 간소화됨에 따라 시민권자 등 재외동포들의 한국방문 절차와 관련, 편의를...

[포토 뉴스]연일 비소식에도 만개한 벚꽃엔딩

<▲최근 계속된 비 소식에도 스탠리 파크를 비롯한 밴쿠버 거리 곳곳에는 활짝 핀 벚꽃들이...

BC주 내륙지역 홍수로 인한 재난 경보 발령

최근 연이은 강우로 BC주 내륙지역에 홍수 경보가 내려지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인근...

금리 인상으로 휘청거리는 캐나다 가정들

캐나다 연방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캐나다 가구 절반이 심각한 가계 부채에 시달리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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