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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정계의 불확실성이 로워메인랜드 지역 기업인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밴쿠버상공회의소(The Greater Vancouver Board of Trade)가 동 단체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76%가 “이번 주총선 결과로 인해 향후 BC주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자신감이 늘었다는 답변은 10%에 불과했고, 14%는 전과 비교해 달라진 게...

“새 주정부가 가장 풀어야 할 당면 과제는?”
BC주 정계의 불확실성이 로워메인랜드 지역 기업인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밴쿠버상공회의소(The Greater Vancouver Board of Trade)가 동 단체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76%가 “이번 주총선 결과로 인해 향후 BC주 경제에 대한...
밴프·밴쿠버·빅토리아 3곳은 여행 선호지로 인기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캘거리가 실제 여행 가능성 커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시작하는 하는 7월을 앞두고 캐나다인에게 국내  희망 휴가지를 설문한 결과, 1위 밴프, 2위 밴쿠버, 3위 빅토리아가 선정됐다....
“밀레니얼 세대 65%, 10년 안에 별장 구매 나설 것”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갖고 싶다는 건 캐나다에서는 모든 세대의 공통된 꿈인 모양이다.  부동산 중개업체 리맥스(Re/Max)의 의뢰로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 결과 베이비붐 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모두 휴양용 부동산, 예를 들어 별장이나 리조트...
BC주 사립학교와 앨버타·새스캐처원주 별도공립 인기
캐나다 국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K-12)까지 학생 수가 감소한 가운데, BC주에서는 사립학교 인기가 높아졌다. 프레이저연구소가 27일 공개한 재학생 소속 학교 분석 보고서를 보면, 2015년 캐나다 국내 의무교육 연령인 5~17세 학생 수는 2000년보다 6.6% 감소했다....
오후 3시 총격, 잠시 후 총상 입은 남자 2명 병원 찾아
일요일 대낮, 도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5일 일요일 오후 3시경 써리 86번 애비뉴의 15300 블럭에서 총격 사건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써리 RCMP는 현장에서 총기 사용의 흔적을 발견했고 30분쯤 경과 후 근처 병원에서는 “총상 환자 2명이 발생했다”는...
Explore China, Japan & Korea Singing Contest 개최
오는 10월 밴쿠버에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공동 주최의 노래 경연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인 한국관광공사 토론토 지사(지사장 박형관)는 한중일 세 나라간의 다양한 문화교류를 확대시키고 동아시아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중·일 가요...
“해고 정당한지 재고해야”
니나 치마(Cheema)씨는 항공사 에어캐나다(Air Canada)에서 17년 간 청소 담당으로 일해 왔다. 그러다 단번에 해고 통보를 받았다. 기내 1등석 승객을 위해 준비된 땅콩과 아몬드, 로션 등에 손을 댔다는 게 해고 사유였다. 치마씨에게는 훔친 땅콩을 인사과 직원에게...
“야생동물에게 먹이 주다 걸리면 벌금으로 최대…”
만화나 동요를 통해서만 ‘곰’을 접한 사람이라면 이 거대한 몸집의 야생 동물이 얼마나 포악해질 수 있는지 감을 잡지 못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우연히 보게 된 곰을 카메라에 더 잘 담기 위해 무모한 접근을 시도하기도 한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소개된 최근...
밴조선 웨더브리핑
수요일인 28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캐나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화요일자 주간 예보를 통해 28일 기온이 최고 21도까지 오르겠다고 내다봤다. 이날 예상 최저 기온은 15도다.  다음날인 29일(목)에는 전날에 비해 구름이...
독립수사처 경찰 발표 뒤집어
BC주 독립수사처(IIO of BC 이하 IIO)는 지난 6월 18일 포트코퀴틀람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망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연방경찰(RCMP)발표와 상이한 점을 발견해 계속 조사 중이라고 26일 발표했다. IIO는 경찰 관련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 의무적으로...
평화의 사도비 광장에서 제67회 6.25 기념 행사 개최
6월 25일(일) 버나비 소재 센트럴 파크내의 평화의 사도비 앞에서 제67회 6.25 기념 행사가 열렸다. 메트로 밴쿠버 일대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 모인 6.25 참전...
각기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폭행 & 사망 사건 해결 위해
지난 21일 오후 4시경 뉴웨스트민스터 무디 파크(Moody Park)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두 명의 젊은이가 27세 피해자의 머리를 흉기로 때리고 온 몸을 발로 차는 등 폭행을 저질렀다. 다행히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상처 부위를 꿰매는 등의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 해 하루 평균 212명 알코올로 병원 입원해
지난 해 알코올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7만7000명으로 이 수치는 심장마비 환자인 7만5000명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로 인한 입원 환자의 대부분은 알코올 중독 또는 알코올 금단 증세 그리고 알코올로 인한 간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미 선적한 100톤의 메주콩 등 구호물자 곧 도착 예정
북한 아동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First Steps, 대표 수잔 리치) 팀은 지난 6월 3일부터 13일까지 북한을 방문해 지난 해 8월 말 해방 후 ‘최악의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함경북도 연사군을...
밴쿠버아일랜드, 칠리왁 등 BC주 전역에서 100여 명 참석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은 23일(금)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KVA)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건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캐나다...
새부모 EI 수혜기간 늘리고… 직업교육과 간병시 세급환급 정비
캐나다 연방집권 자유당(LPC) 예산안이 22일 왕실재가를 받으면서, 복지 혜택이 더 늘어난다. 새 부모 대상 고용보험(EI) 혜택이 늘어나 부부합산 최대 18개월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임신 여성은 출산 예정일로부터 최대 12주 전부터 EI를 신청할수 있게 됐다....
보수에서 비판·우려 나오자, 예외적인 정책 성과 발표
저스틴 트뤼도(Trudeau)캐나다 총리가 22일 “지난해 가장 부유한 1% 대상 증세와 중산층 대상 감세는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트뤼도 총리가 스스로 정책 평가 발언을 한 일은 상당히 드문 편이다. 그러나 최근 보수계 언론을 중심으로 트뤼도 총리 정책이 별다른...
3월 합의한 추경, 예정대로 교육청에 가을 교부
BC주정부는 21일 공교육 추가경정예산 3억5500만달러를 예정대로 60개 교육청에 지원할 방침이라고 계획을 재확인했다. 지난 5월 주총선 이후 집권당 위치가 불안해지면서 추경 집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앞서 주정부는 BC교사연맹(BCTF)이 제기한 소송에 패소해...
32도… 일부 지역 최고기온 기록 깰 듯
캐나다기상청은 23일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폭염특보를 발표했다. 주말 야외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면, 열사병 등 더위가 일으킬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해야 할 전망이다. 폭염특보는 이틀 이상 더위로 사회적 피해가 예상될 때 발표한다. 기상청은 폭염특보에서 “강한...
동계올림픽 유치 사전 보고서 긍정 평가
캘거리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청신호가 하나 더 들어왔다. 크리스토퍼 오버홀트(Overholt)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 위원장은 19일 캘거리 2026년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조사위원회(C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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