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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와 경제환경변화” 세미나

밴쿠버 조선 news@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07-10-24 00:00

UBC 한국학연구소·美 한국경제연구소 공동 주최

한반도의 정세와 경제환경변화 세미나가 UBC한국학연구소와 미국 워싱턴 DC 소재 한국경제연구소 공동주최로 26일 UBC 밴쿠버 캠퍼스에서 열린다. 한국과 관련된 북미주 석학들이 이처럼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는 흔치 않다.

세미나 발제자로는 진념 전 부총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민족 정상회담과 한반도 두 나라의 정치환경 변화’를 첫 주제로 테드 리프만 주한 캐나다 대사가 ‘캐나다의 관점에서 본 한반도 현황’을 개회사를 통해 밝힐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 세미나는 박경애 UBC교수의 사회로 ‘한미연맹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다른 접근’ (스탠포드대 데이비드 스트롭 교수), ‘정상회담과 한반도 양자관계’ (박경애 교수), ‘한민족 정상회담, 6자회담과 북한의 핵무기’(알렉스 아리비주 미국무부 부차관보)가 각각 발표된다.

두 번째 주제는 한국-북미간 자유무역협정(FTA)과 남북한의 경제환경 변화다. 브라이언 잡 UBC교수의 사회로 황순택 주캐나다경제공사가 ‘한국-캐나다 FTA와 이후’를 발표하고 이어 ‘한미 FTA가 북한 한국경제에 주는 효과’에 대해 최영석 주미경제공사가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는 ‘한국과 북한의 경제협력 전망’에 대해 한국경제연구소 스코트 램브란트씨가 발표할 예정이다.

10월 26일(금) 오후 3시-5기 45분)
C.K. Choi Building 세미나룸 129호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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