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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교내 기숙사 마린 드라이브에 있는 더 포인트 그릴(The Point Grill)은 지난 발렌타인 데이에와인과 함께 3코스 요리를 선보여 큰 인기를 누렸다. 사진·글=신효정 인턴기자 marieovs@hotmail.com  

<▲ 클락로드 인근 에버그린라인에 스카이트레인이 시험운행하고 있다. 메트로밴쿠버 전철 4호선 격인 에버그린라인은 버나비-포트무디-코퀴틀람을 연결한다. 내년 가을 개통이...
BC주도 빅토리아, 자전거로 돌아볼까... BC주정부는 광역빅토리아 5개 지역에 자전거 전용도로 확대를 위해 예산 14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주정부는 자전과 전용도로 예산을...
<▲24일 메트로밴쿠버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비는 가뭄 해소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은 이날 하루 7mm 정도의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박준형기자...
<▲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23일 BC주 켈로나를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과 함께 방문해 산불 진화 현장을 보고, 소방관을 격려했다. 글=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사진=...
캐나다 서부지역에 7월 중 산불이 광범위하게 일어나자 캐나다군은 서부 신속대응팀을 소집해 산불 진화작전인 ‘렌투스’를 새스캐처원주에서 전개했다. 글=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동전세탁소가 화재로 전소돼 폐허로 변했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뉴웨스트민스터 8번가(8th St.)에 있는 이 세탁소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우리도 걸어봅시다... 중국계 이민자봉사단체 석세스의 ‘중교백만행(中僑百萬行)’ 행사가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가운데)·제이슨 케니 다문화장관(우측)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케리-린 핀들레이(Findlay) 캐나다 국세장관이 20일 오후 노스밴쿠버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노스쇼어 네이버후드 하우스(North Shore Neighbourhood House)에서 열린 종합육아혜택(UCCB) 확대 시행...
<▲케리-린 핀들레이(Findlay) 캐나다 국세장관이 20일 오후 노스밴쿠버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노스쇼어 네이버후드 하우스(North Shore Neighbourhood House)에서 열린 종합육아혜택(UCCB) 확대 시행...
<▲케리-린 핀들레이(Findlay) 캐나다 국세장관과 앤드류 색스튼(Saxton) 연방 하원의원이 20일 오후 노스밴쿠버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노스쇼어 네이버후드 하우스(North Shore Neighbourhood...
<▲론스데일 키 마켓(Lonsdale Quay Market)의 대형 체스가 시민들의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노스밴쿠버 론스데일 키 마켓에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대형 체스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20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을 출발한 시버스(SeaBus)가 노스밴쿠버 론스데일 키(Lonsdale Quay) 터미널로 향하고 있다. 박준형기자 jun@vanchosun.com>
<▲노스밴쿠버에서 바라본 밴쿠버 다운타운의 모습. 20일 오후 하늘이 맑게 개면서 밴쿠버 다운타운이 뚜렷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박준형기자 jun@vanchosun.com>
<▲밴쿠버도서관에 내걸린 캐나다 국기. 지난 10일 더위를 피해 수많은 사람들이 찾은 밴쿠버도서관에서 붉은색 캐나다 국기가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박준형기자 jun@vanchosun.com>
<▲블루베리 나무가 길게 늘어선 트윈베리농장의 모습. 지난 7일 오후 피트메도우 트윈베리농장에는 직접 열매를 따는 유픽(You Pick)을 하러 방문한 주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아이들이 블루베리를 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피트메도우 트윈베리농장에는 직접 열매를 따는 유픽(You Pick)을 하러 방문한 주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탐스런 블루베리 2015.07.16 (목)
<▲검푸른 빛의 열매가 탐스럽게 익은 블루베리. 지난 7일 오후 피트메도우 트윈베리농장에는 직접 열매를 따는 유픽(You Pick)을 하러 방문한 주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박준형기자...
“목타는 밴쿠버, 가뭄 최고 수준으로 격상” 밴쿠버아일랜드와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BC주내 일부 지역에 내려진 가뭄  경보가 최고 수준인 4단계까지 높아졌다. BC주정부는 “15일...
<▲맑은 여름날 빅토리아 이너하버에서 바라본 BC주의회 의사당의 모습. 박준형기자 jun@vanchosun.com>
“비 내렸다지만 산불은…” 모처럼 비가 내렸지만 산불의 위세는 여전히 거세다. BC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13일 기준 현재 진행 중인 산불은 총 220건이며 올 4월 이후 지금까지 이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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